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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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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12
    바누아투 포트빌라의 날
  2. 2012.01.01
    한성대 자봉단 바누아투 도착
  3. 2011.03.05
    바누아투 관광 안내소 보수
  4. 2009.11.10
    오지로 선교 활동하는 목사님 부부 (1)
  5. 2009.02.27
    바누아투 빈 땅이 사라지고 있다 (14)
  6. 2008.12.06
    바누아투에서 듣는 애국가...감동 ㅠㅠ (8)
  7. 2008.08.08
    바누아투의 베이징 미니 올림픽 개막식 (11)
  8. 2008.01.10
    [특집기획] 바누아투를 가다-포트빌라2 (70)
  9. 2008.01.09
    [특별기획]행복한 나라, 바누아투를 가다 - 포트빌라 1 (17)

매년 6월 11일은 바누아투 포트빌라의 날입니다. 이 날엔 시내 해변 공원에서 축하 행사를 합니다. 그 현장 사진과 동영상을 올립니다.                                                                                                                                                                                                                                                                                                     

 

시민들이 무료 음료와 빵을 받기 위해 줄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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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1년 한성대 글로벌 볼런티어단이 바누아투의 아스날 학교에 자원봉사를 다녀 갔었습니다. 
올 해는 바누아투 봉사 예정이 없었다고 했는데, 갑작스레 일정이 잡혔습니다.

작년 처음 행사때는 준비가 미흡했었는데, 올 해는 세관 통과부터 나름 준비를 하였습니다.


쉽지 않게 바누아투 세관에서 무관세로 모든 물품을 검사없이 통과해도 좋다는 서류를 받아 들었습니다.

오늘 자봉단 도착 전에 공항 세관에 가서 다시 서류를 보여 주며 절차를 밟았습니다.
그러나 공짜라 표기된 서류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8,000원 가량의 세금을 내라고 합니다.
어쩌겠습니까? 내야지요...

이번에는 입국 심사장까지 들어갈 수 있는 아이디 카드를 발급 받으러 보안대에 갔습니다.

의외로 쉽게 카드를 발급해 주더군요.
이 카드가 있으면 입국 심사대까지 들어가서 손님들 통관절차를 도울 수 있습니다. 


아남부루 스쿨의 죠셉 선생님이 도와 주었습니다.

카드를 발급 받는 순간에 한성대 봉사단을 태운 비행기가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 아이는 죠셉 선생님의 개구장이 아들 '루우벤'



드디어 낮익은 푸른색 조끼가 보입니다.

드디어 바누아투에 발을 내딛었습니다.

오늘 날씨는 의외로 덥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전까지는 너무 더웠고, 비도 많았는데, 이번엔 이상 기온으로 인하여 그리 무덥지 않으니 이번 봉사단은 운이 좋군요.

입국 심사를 기다리는 부단장 전민우 선생님, 포즈가 얌전하십니다.^^
짐 때문에 먼저 심사를 기다리는 것 같군요.

이어서 단장님이시 최재봉 교수님께서 나오셨네요.

100여가지가 넘는 물품들을 찾느라 분주합니다.

오늘 세관 통과는 모두 무사 통과인줄 알았는데, 햄과 베이컨,  송판(태권도 격파용), 김치만 따로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물품은 그냥 통과를 하였고, 위 네가지만 검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김치에 세금을 부과하는 군요.
김치가 네 박스 였는데, 한 박스에 18,000원 가량 씩 내야 한답니다.
미소 작전을 편 끝에 그냥 18,000원에 통과 하였습니다. 



모든 봉사단은 짐 검사 없이 무사 통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금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김치 가격에 대한 세금을 또 내야 한답니다.
김치 가격을 오만원이라고 이야기 했더니, 세금은 사만원 가량 나왔습니다.
어쩌겠습니까? 내야지요.
내일 시간 되면 세무서에 찾아가서 항의를 해야 겠습니다.
환불 받을 수 있으면 받아야지요.
그전에 김치 문제로 세관에 찾아가 세관장을 만나 따졌었는데, 김치에는 세금이 없다고 하였거든요.
수일내로 찾아가야 겠습니다.

한성대 자원봉사단을 위하여 트럭 한대, 버스 두대, 그리고 내 차가 동원 되었습니다.
트럭에 짐을 차곡차곡 싣고 있습니다.

이번 취사담당은 남학생이네요.
아주 듬직합니다.





이동 준비 끝입니다.
이제 숙소인 불루팡오 모텔로 이동을 합니다.

아무 문제없이 모텔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교육 품목은 컨테이너에 보관을 하고 나머지 물건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부단장님과 교육담장자는 아남부루 학교에 답사를 갔습니다.

교장 선생님과 교육 장소에 대해서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는 길에 간단하게 장을 보고 있습니다.

저녁을 먹고 있는 데요, 역시 밥이 부실합니다.
작년에도 교육은 완전 짱이었는데, 학생들 먹거리는 정말 부실했거든요.
그런데 올 해도 그런거 같네요.


저녁 메뉴는 신라면 사발면에 반찬은 김치군요.

지금 이곳 시간은 밤 9시 50분입니다.
학생들이 교육 준비로 부산합니다. 
이번 봉사도 기대가 아주 크고요,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마치기를 기도드립니다.

앞으로 가능한대로 매일(12일간) 소식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총장님과 처장님, 차장님께서 바누아투 도착 소식을 궁금해 하실 것 같아 급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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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가 관광객을 더 유치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호주, 뉴질랜드, 뉴칼래도니아, 중국등 바누아투를 알리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답니다
.
바누아투 관광지엔 큰 변화는 없지만 각 숙박업소는 늘어나는 관광객을 맞이 하고자 작년부터 객실을 증축하는 등 많은 공사들이 있어 왔습니다
.
아무래도 바누아투란 나라가 워낙 알려 지지 않았기 때문에 관광지로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다른 나라보다 많기도 한 나라입니다
.
앞으로 늘어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하기 위하여 정부 차원에서 더욱 큰 노력을 해야 하는데... 잘 하리라 믿습니다
.
아래 이미지는 바누아투 관광청에서 보내 온 이미지입니다.



약 삼주전부터 시내에 위치한 안내 센터를 수리 중에 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 완공 된다는 소식이 들어 왔습니다.
안내소만 변할 것이 아니라 관광지를 더욱 개발을 해야 할 것입니다
.
바누아투는 개발이 안된 휴양지가 아니라 개발도 잘 되있고, 휴양도 할 수 있는 좋은 아름다운 나라란 이미지를 잘 가꾸고 개발을 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Discover What Matters VANUATU

이 글에 나온 모든 이미지는 바누아투 관광청에서 캡쳐했습니다.


바누아투 여행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아래 사이트에 가 보시면 모든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누아투 관광청 (Vanuatu Tourism Office) - http://vanuatu.travel/


한 가지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바누아투는 최빈국입니다.

자연이 환상적이다라곤 하지만 개발이 거의 되지 않아서 특급호텔로만 다니던 한국 관광문화 마인드를 가지고 오셨다간 큰 낭패를 당할 수 았습니다.

바누아투는 관광 목적보다는 새롭고 신비로운 미지의 세계를 휴양차 한번 가본다라는 마음자세가 필요합니다.


뒤늦게 소식을 올립니다.

바누아투 포트빌라가 있는 에파테 섬 일주도로가 완공 되었습니다.

모처럼 다녀 보았는데요 아주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전엔 한 바퀴 돌려면 반나절 이상을 소모해야 했는데, 이젠 두어 시간이면 시원하게 다 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람쐬는 목적이 아니고 관광이 목적이라면, 주변 백사장에서도 놀고 원주민 마을도 돌아보고, 관광지도 돌아보면 7시간 정도는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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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오년전 바누아투에 첫 발을 내 딛고 생활을 했을때, 바누아투는 참으로 한가로운 나라였습니다.
시내엔 차들이 막히지 않았으며, 시내에도 곳곳엔 공터가 눈에 많이 띠었습니다.
그 후 삼년전부터 바누아투가 발전이 되어가는 것이 서서히 눈에 띠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바누아투도 조만간 건설붐이 일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결국 작년부터 바누아투 수도가 있는 에파테섬에 일주도로가 깔리기 시작했으며 도심 곳곳엔 공사가 한 창인 곳이 여러곳 됩니다.
그리고 도시 외곽의 빈땅들에 공사가 한 창 진행 중입니다.
오늘부터 그 공사 현장을 찾아 가보며 바누아투가 조금씩 발전되는 현장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 출처 : 구글 어스, 지도 제작 제공 임현철님

위에 보시는 위성 사진이 바누아투의 수도가 있는 에파테섬의 포트빌라입니다.
가운데에 길죽한 섬이 하나 보이죠?
그 섬이 바로 포트빌라 타운 가운데 앞에 있는 이리리키 아일랜드입니다.

어제 소개시켜 드렸던 사진이지요? 위의 기다란 섬이 바로 요섬입니다.

자 그럼 오늘 공사 현장을 살펴 보겠습니다.
위의 위성 사진중 노란 사각박스 속의 확장 사진입니다.
우측엔 바누아투의 남태평양 대학교가 있고요, 좌측으로 내려가면 1, 2, 3번의 공사장이 있습니다.
위성 사진의 1번 이라고 적혀 있는 곳 바로 우측편에 삼거리가 있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삼거리 정 중앙에 검은 점이 보이시지요?

위 사진 가운데 있는 큰 나무가 위성 사진의 검은 점처럼 표시된 것입니다.
2번으로 올라가면 남태평양 대학교와 제 딸이 다니고 있는 프랑스학교가 나옵니다.
오늘은 1번 방향으로 내려가 보겠습니다.

1번 방향으로 내려가기전 2번 방향을 잠시 살펴보면 우측에 일본차 전문매장이 있으며 그 위쪽으로 레미컨 회사와 자동차, 안경점, 전기재료상, 생선가게등 커다란 건물이 몇채 있습니다.

이 방향이 1번 방향으로 약 200여 미터 내려와서 삼거리를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우측 노란 화살표 방향에 공사가 한창입니다.

열심히 공사를 하더니 외관은 거의 완공한 듯 합니다.

H빔 뼈대에 생철과 같은 자재로 담을 친듯 합니다. 아주 간단한 창고형 건물인데요, 어떤 곳이 들어올지는 두고 보아야 겠습니다.
자! 바로 건너편엔 바누아투에서 보기 드문 대형 공사 현장이 있습니다.

뒷문에서 본 공사 현장인데요, 제법 크게 보이지요?

조금만 더 삼거리 방향으로 올라가면 정문이 활짝 열려져 있습니다. 거기서 한 컷.
뼈대는 거의 올라갔습니다.
골조안에 자동차와 사람이 조금 보입니다.
그 크기로 봐서 이 건물의 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
아주 조그마한 바누아투에 뭐가 볼게 있다고 이렇게 큰 건물이 들어서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이 건물은 바누아투의 최대 철물점인 윌코 하드웨어에서 이 근처 대지를 모두 사들여서 작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현재 윌코 하드웨어는 사업이 아주 잘되고 있고요, 이곳으로 확장 이전을 하는 것입니다.
저처럼 조그마한 사업을 하는 사람은 이런 사업가의 마인드를 잘 모르지요.
어쩜 이 철물점이 바누아투 전체 섬의 전진 기지가 되어 모든 철물 자재들이 각섬의 공사현장으로 납품이 되어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정도 드는 군요.
이건 앞으로 바누아투가 발전이 된다는 가정하에서인데요, 아마도...

이번엔 1번 방향으로 300여 미터 더 내려가 보겠습니다.
재미있는 렌트카 두대가 거리를 다니고 있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녹색 지붕 건물이 프랑스 슈퍼마켓이고요, 그 건너편에 또 하나의 공장 건물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산을 조금 깍은 것이 보입니다.
역시 H빔을 사용하여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개의 공사현장을 돌아 보았는데요, 이곳은 시내에서 불과 5분여의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바누아투가 음직이는 것이 느껴 지시는지요.
다음주엔 시내로 들어가서 어떠한 공사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이상 바누아투에서 블루팡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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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2.27 19:42 address edit/delete reply

    발전이 되고있다면 좋은 의미일까요?^^
    아무쪼록 환경도 잘 보존하면서 잘 발전하여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환경을 꾸려나갔음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28 06:39 신고 address edit/delete

      전 좋은 의미로 보고 싶습니다.
      어느나라나 개발의 몸살은 앓는데요, 바누아투 맘큼은 라이너스님 말씀대로 환경도 보존하는 그런 개발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 체리 2009.02.27 19:44 address edit/delete reply

    인간극장에서 님 사시는 모습 보고 저희 커플 나이 들면 평화롭고 한가로운 바누아투 가서 살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 했었는데.. 그때쯤에는 많이 현대화되고 인구도 많아지겠네요.. 하긴 발전을 안 할 수는 없는 거겠죠. 그로 인한 좋은 점도 많을 것이고.. 사진 잘 보았습니다. ^^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28 06:40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때가 언제쯤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바누아투의 한적한 시골로 들어가면 아마도 그 평화로운 분위기는 오래도록 유지될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2.27 21:21 address edit/delete reply

    '빈 땅이 사라지고 있다' 라는 제목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발전은 좋은 것이지만 자연과 조화가 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
    멋진 바누아투의 풍경을 깎아내리지 않으면서 좋은 방향으로 발전되었으면 합니다.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28 06:43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목이 좀 그랬나요?^^
      자연과의 조화가 우선이 맞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리 큰 개발은 아니고 기존 도로에 비어 있는 땅들이 공사를 하는 것이니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4. 2009.02.27 22:4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09.02.28 07:3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온누리 2009.02.28 08:34 address edit/delete reply

    개발도 발전도 좋지만
    글쎄요 외국의 자본에 저렇게 잠식당하다가 보면
    또 다른 일이 일어날 듯도 합니다
    주말아침 잘 보내시고요

  7. 꼬꼬댁 2009.03.01 06:07 address edit/delete reply

    환율 오르기전에 결정하신 임현철님.남태평양님 정말 빠른 선택 잘하신것 같네요
    지금여기는 집값도 떨어지고 환율은 널뛰고 갈길이 점점 멀어지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3.01 12:24 address edit/delete

      꼬꼬댁님 지금 건강은 괜찮으세요?
      한국의 경제가 빨리 회복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_article_rep_desc_##]
오늘 바누아투 태권도 협회에서 주관하는 태권도 대회가 포트빌라 해변 공원에서 있었습니다.
전 그곳에 경기 전 사물놀이 축하공연과 태권도 경기 채점을 위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정신 없이 왔다 갔다 하는데, 갑자기 낯익은 노래가 들렸습니다.
순간, 엇 이거 애국가인데... ㅠㅠ
그동안 바누아투에 와서 애국가 들을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행사할때도 앰프가 없어서 애국가는 거의 생략하고 국기에 대한 경례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오늘은 약간 규모가 있는 태권도 대회여서 앰프도 대여를 하고...
바누아투에서 처음 듣는 애국가...
정말로 가슴이 시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태권도 경기 채점 도중 날아다니는 신문지 쪼가리에 이 광고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에어칼린이란 항공사에서 바누아투를 출발하여 일본을 거쳐 한국을 가는 비행편 요금이 104,000바투란 문구.
가격도 많이 저렴해 졌고요, 이젠 바누아투와 한국이 아주 가까워 지고 있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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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6 18:54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humornara.kr BlogIcon 유머나라 2008.12.06 20:30 address edit/delete reply

    감동스럽네요.. 해외에서 특히 더 그런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6 20:34 신고 address edit/delete

      바누아투에서 별 생각없이 들었던 애국가가 이렇게 감동적인 줄 꿈에도 몰랐답니다.^^

  3. 민규아빠 2008.12.07 02:54 address edit/delete reply

    태권도.. ㅇ애국가도 가슴을 저미게 하지만여.. 날아든 신문 쪽지에 더욱 반가움의 눈길이 가네요..
    다음엔 그, 항공사를 소개 해 주세요.^^ ㄳㄳㄳㄳㄳ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07 07:14 address edit/delete

      한국에도 그 항공사 있으니 찾아 보세요.^^

  4. 박종모 2008.12.07 07:43 address edit/delete reply

    뉴칼레도니아에서 1박하고 가려 했는데 다시 알아봐야겠네요.


[##_article_rep_desc_##]
바누아투에서도 미니 베이징 올림픽이 열렸습니다.

바누아투 국제학교에서 마련된 즐거운 이벤트랍니다.

이 행사를 보면서 국제학교 선생님들의 마음 씀씀이를 볼 수 가 있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이 시작되는 2008년 8월 8일 오전 8시 8분 8초에 바누아투 국제학교에서 일제히 커다란 함성으로

축하의 메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후 1시에 그동안 틈틈이 그렸던 각국의 국기들을 하나씩 들고 수운동장에 모여 바누아투 미니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행사를 치뤘답니다.

영상을 한번 보시죠. 아주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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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성화봉송대입니다. 영상 보신분은 아실거고요, 사진 마지막에도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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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 선수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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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아이들 사진을 찍고 계십니다. 아주 대단한 여장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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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를 진행한 5학년 담임선생님과 교감선생님. 재미있는 멘트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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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럽게도 제 아들이 베이징 미니 올림픽기를 들고 입장합니다. ^^

동양아이, 서양아이, 바누아투 아이가 올림픽기를 들고 입장하니 세계는 하나다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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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에서 꺼낸 훌라우프로 만든 오륜기를 학교 벽면에 걸었습니다.

이주동안 걸려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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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북경의 101개 중학교를 거쳐서 불을 받아 온 바누아투 국제학교 학생이 성화를 들고 국제학교 메인스타디움

으로 들어 오고 있습니다.

아주 대단한 인기를 갖고 있는 학생입니다.

영상을 보셔야 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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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성화봉송...

많은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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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누아투 국가와 올림픽가를 부르고 짧은 미니 올림픽 개막식은 화려한 막을 내렸답니다.

오랫만에 학교에서 한 행사로 많은 학생들과 교사들 특히 학부모들은 아주 행복한 날을 보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에 학생들이 학부모들이 앉았던 긴의자를 치우고 있습니다.

싫은 내색도 하지 않는 모습에 또한번 박수를 보내고 싶고요, 학부모들은 전혀 도와주지 않는 모습이 이상하기도

했고, 아무도 이 의자를 왜 학생들에게 치우라고 불평을 하는 부모들도 없었습니다.

아주 아주 즐겁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 좀더 일찍 올리고 싶었는데 동영상 올리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블루팡오는 언제쯤 실시간 동영상 소식을 한국에 전할 수 있을지 가장 큰 희망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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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8.08 20:43 address edit/delete reply

    잘봤습니다. 한국아이들도 있나보네요...멋있습니다. 미니올림픽...

  2. 2008.08.08 21:29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지은맘 2008.08.09 04:0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주아주 의미있고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이렇게 또 되새기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석이 아주 자랑스러웠고 듬직했습니다. 우석아! 사랑한다

  4. Favicon of http://www.funinside.net/ BlogIcon 만진이 2008.08.09 11:30 address edit/delete reply

    어제 개막식 방송 보면서 바누아투 언제 나오나 했는데....^^

  5. 김명원 2008.08.11 03:11 address edit/delete reply

    미니 올림픽을 했군요? 잘 보고 갑니다~^^

  6. 비오(백상기) 2008.08.11 12:59 address edit/delete reply

    세계속에 우뜩설 한국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7. 오창현 2008.08.11 14:06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나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이였을것같습니다. 행복이 번져가는 느낌입니다.

  8. 김기동(코알라 아빠) 2008.08.11 16:29 address edit/delete reply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런게 진정 학교에서 가르쳐야할 교육인것 갔습니다.

  9. 가위마녀 2008.08.12 16:41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운 좋게도 바누아투 선수단 입장을 봤답니다..^^

  10. 버찌 2008.08.15 09:23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 즐거웠습니다^^ 우리 아이도 저런 곳에서 교육시킥 싶네요^^

  11. 지비지비 2008.10.06 00:22 address edit/delete reply

    미니 올림픽! 아주 센스가 철철 넘치네요! 특히 성화 ㅋㅋㅋ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자랄 수 밖에 없을듯 ^^
    이런 영광스런 자리에서 올림픽기를 들고 입장을 하다니
    정말 가문을 넘어 대한민국의 영광입니다 ㅋㅋ



 

'바누아투를 가다, 포트빌라. 두번째편 입니다.


포트빌라를 쵤영하다보니 좀더 많은 곳을 보여 주고 싶은 욕심에 이부로 나누어서 올렸습니다.


하지만 더 올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 영상 반응좀 보고요, 몇분이라도 더 보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포트빌라 3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올리지 못한 부분에는 바누아투 국회의사당 주변거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일단 포트빌라 이부를 보시겠습니다.

                     


 

바누아투 도로엔 죽은 나무를 잘라내지 않고 멋지게 조각을 하여 거리 분위기를 멋지게 꾸며 놓았습니다. 조각 작

품 감상하시고요, 바누아투 시내 변화 하는 사진 몇개 올립니다.









 Before





Afetr 그전 이층 건물을 삼층으로 증축하여 모텔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Before




 


After                   주유소가 새롭게 단장되었고, 커다란 광고 현수막이 등장했습니다.





Before





After 정면에 보이던 건물이 철거되고, 양쪽 건물은 리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Before 바누아투에서 아주 유명한 술집, 대형 관광선이 들어오면 시내가 관광객들로 뒤덥힙니다. 그 관광객들이
 
저곳에 모여 대낮부터 술마시고 노래부르며 질펀하게 노래 부르는 곳인데요, 가끔 길거리에서 맥주 뿌리는 싸움

도 하여 거리에 구경꾼들로 가득하답니다.






After 그랬던 바가 아주 깔끔한 건물로 탈바꿈되었고요, 이층에 술집을 다시 할지는 아직 모릅니다.





Before 이년전 화재로 전소되었습니다.





 After 지금은 다시 깔끔하세 신축되었습니다.





이층 건물이 새로 올라갔습니다.





어느 돈많은 관광객이 헬리곱터 투어를 하고 있습니다.





Before 한국 아리랑 식당이었습니다. 아리랑 식당 가족은 미국으로 재 이민을 갔습니다. 현재 바누아투엔 한국 식



당이 없답니다. 누구 오셔서 한국 식당 하지 않으시겠어요?




한국 식당 문닫은 관련 기사 보기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13140


마지막 미션 : 이 글의 영상과 글 모두 읽으시고요, 댓글 다신 후 다시 카페로 가세요.

카페에서 가입인사+등업신청란에 '미션완수' 라는 제목으로 글 올리시고, 그동안 구 홈페이지에서 잠도 못자고
 
자료 혼자  이전 완료하신 카멜레온님에게 감사 인사와 멸일전 심한 강등 칼부림을 실시한 노고를 치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입인사 게시판  기존 글과 사진 폼은 지우고 글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 칼부림으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모든 비난의 화살을 혼자 감수하셔야만 했습니다

그 후 카멜레온님은 제게 회원 규정의 완화를 강력하게 요청해 주셨고요, 저와 기타 운영진님들의 동의를 얻어

등급 완화 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실명을 항상 공개 하셔야 됨을 잊지 마세요.

블루팡오(이협) 이렇게요. ^^

만일 공개하기 어렵다면 제게 메일 주세요. bluepango@hotmail.com입니다.

조금 힘드셨지요? 전 이 미션 준비하느라 네시간이니 걸렸습니다.

여러분은 여기까지 오시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렸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After 그 한국 식당이 버젯 렌트카로 변신 했습니다.






현재 도로 곳곳엔 전선 매설 작업이 한창입니다. 앞으로 바누아투엔 전봇대가 사라질 것입니다.


[기획취재] 바누아투를 가다 는 계속이어집니다. 다음편도 기대해 주세요.


남태평양 바누아투에서 Bluepango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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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행복한 나라, 바누아투를 가다 - 포트빌라 1부 기사 및 동영상 다시보기


두번째 기사 다시보기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41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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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유(허민) 2008.05.06 23:12 address edit/delete reply

    찾았네요.^^ㅎㅎㅎㅎ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3. 봉화(라학진) 2008.05.07 10:51 address edit/delete reply

    현지생생한정보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freeman(한종태) 2008.05.07 11:01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포트빌라 2-1 시장편에서 헤맸습니다.

    그래서 우토로 성원글까지 가게 됐네요. ^^

    이협형님 수고하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인생은 스스로 찾는거라지만 때론 조언이 필요한 선배님들이 절실하기도 합니다.

    형님가족의 평안을 빕니다. ^^

  5. 신형국 2008.05.07 12:04 address edit/delete reply

    재미있는 미션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되네요^^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6. 화개(곽병훈) 2008.05.07 12:28 address edit/delete reply

    시골의 한적한 항구 모습입니다.
    아직까지 때묻지 않은 모습이 보기 좋네요..

    미션 재밌네요... ^^

  7. 꿈을위하여(최대성) 2008.05.07 13:39 address edit/delete reply

    ^^ 정말 힘드셨겠어요 이런 미션 만들기 쉽지 않은데 ^^
    자 미션 오나수하고 갑니다.

  8. 일식대가 (김세형) 2008.05.07 16:46 address edit/delete reply

    꼭 바누아투 현지를 여행하고 온 느낌이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이협님의 부드러운 목소리...글구 비싼 음료 드시면서 흥분하신 목소리톤....^^
    정말 잘 보았습니다...

  9. 쿨맨(황호성) 2008.05.07 19:25 address edit/delete reply

    높은 의료비에 다시한번 한국의 장점도 많구나..라는 생각과 철저한 사전답사와 준비르르 요하는게 이민이라는 생각을 다져 봅니다. 바쁜 일상에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10. 올해는 꼭(이은정) 2008.05.08 01:27 address edit/delete reply

    거리가 우리나라 시골? 같은 느끼도 나고 정감이가네여. 여유도 느껴지고 ...

  11. 여늬대박(이계정) 2008.05.08 04:27 address edit/delete reply

    다음에서 상 드릴만 합니다 ^^
    귀한 시간과 정성이 담긴 자료 잘봤습니다.
    세번째 미션 완수네요 캬캬컄

  12. 신고디움 (고미영) 2008.05.10 21:01 address edit/delete reply

    카페보다 이곳에 먼저 왔었는데.., 머리나빠 찾느라고 혼났네요 ^^

  13. 짱아치(김송래) 2008.05.11 21:37 address edit/delete reply

    잘 보고 가요~^^ 다른것도 좀더 둘러 봐야 겠네요..

  14. 상아(최연학) 2008.05.12 10:34 address edit/delete reply

    미션완수!!!!

  15. 숲지기(김재용) 2008.05.12 12:17 address edit/delete reply

    몇달 전에 밤을 새워가며 다 보았던 자료들이네요.
    그 때 너무 재미있게 보았었는데...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가운 풍경들이네요...어쨌든 미션 완수!!!

  16. 진랑 2008.05.13 13:34 address edit/delete reply

    죽은 나무를 이용하여 만든 조각작품들 볼수록 멋집니다^^

  17. 하늘색(권희찬) 2008.05.13 17:35 address edit/delete reply

    전홈페이지에서 못본 글과 영상이네요. 전에 글들을 샅샅히 봤다고 생각했었는데... 증말 미션 이벤트 잘하셨네요^^ 영상으로 보니 더욱 가까이 있는것 같네요. 못본 글들이 있는지 다시 살펴봐야 겠네요. 그리고 힘드시고 바쁘시겠지만 시간나실때 또올려주세요.

  18. 구름저편(김상원) 2008.05.13 18:46 address edit/delete reply

    바누아투에 대한 많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세번째 미션 수행입니다.

  19. Flora (박유진) 2008.05.15 23:25 address edit/delete reply

    잘 봤습니다~ ^ ^

  20. 물찬 하마 2008.07.18 21:45 address edit/delete reply

    손에 잡힐듯 귀한 정보를 주셨군요. 물가에 비해 인건비가 너무 싸다는 느낌이 있읍니다. 노동의 질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암튼 고맙읍니다.

  21. 서정수 2009.04.06 10:35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한국전력공사 다니고 40대 후반 남자입니다
    퇴직후 이민 가고 싶습니다
    지참금은 얼마 있어야 되는지요? 생활비는 어느정도 드는지요?
    가서 취업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충남 에서 서정수 올림



포트빌라는 바누아투의 수도입니다. 아주 작은 도시랍니다.


그렇지만 있을건 다 있고요, 없을건 없답니다. ^ ^


그럼 저와 함께 포트빌라를 함께 돌아 보시겠습니다.


다음주에 변화하는 포트빌라, 한편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삼년전에 찍은 것입니다.


삼년전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시내가 변해가고 있는 모습을 비교해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포트빌라 2편에서는 변화하는 포트빌라 비교 사진 올리겠습니다.



바누아투 관광청 사무실입니다. 아주 협소하지만 직원들이 아주 친절하답니다.




바누아투이민청 - 이층.




제일 중심지에 있는 주유소.




ANZ 은행





시내 중심가로 접어드는 길가




삼년전 화재로 전소가 되었던 건물, 소니 센터가 아니고 사운드 센터네요. ^ ^





이 건물은 지금 철거가 되고 새로운 건물이 신축중입니다.





시내 초입에 있는 노상 함버거 가게.




컴퓨토, 책, 사무용품, 낚시점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스누피





바누아투에서 아주 유명한 마부바.


이곳은 대형 크루즈십이 들어오면 대낮부터 술파티 벌어지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크루즈에서 쏟아져 나온 손님들이 대낮부터 술마시고 흥청망청 거리며 술파티, 댄스 파티를 벌이는 곳인

데요, 가끔 물싸움이 아닌 맥주 싸움을 하는 진풍경도 벌어지곤 한답니다.


이 건물도 현재는 없어지고 신축건물이 들어서 있습니다.







시내 중심가의 거리 모습





제일 큰 면세점






바누아투 관광청, 사업청이 세 들어 있는 건물이며, 바누아투의 최고 예술가 삘로오꼬라는 분의 건물이며 삼층은 그 분의 작업실.




인터넷 카페를 겸하고 있는 곳




 시내 중심 도로




중국인이 운영하는 스카이 컴퓨터 상점이 있는 건물,





바누아투 우체국











뉴질랜드 하이커미션 앞에 있는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크리스마스 무렵에 꽃이 핀다고 하여 붙여진 이

름)

오늘 포트빌라편은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주 포트빌라 이편, 변화하고 있는 포트빌라편을 기대해 주세요.

이상 남태평양 바누아투에서 Bluepango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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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7
  1. khan 2008.01.09 15:52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둥바둥사는 인생,,너무 허무할때마다 여길 들어와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사시는모습 많이 훔쳐볼께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1.09 16:09 신고 address edit/delete

      많이 훔쳐 보시고요, 무얼 훔쳐 가셨는지 꼭 말씀해 주세요. ^ ^

  2. Favicon of http://pcrg.tistory.com BlogIcon 만진이 2008.01.09 16:53 address edit/delete reply

    khan 님 저도 매일 같이 흠처보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컴앞에서 하는일이라 있어서 블루팡오님 블로그 매일 같이 오게 되네요..~~~

  3. 2008.01.09 16:5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www.piggymother.com BlogIcon 돼지엄마 2008.01.09 17:43 address edit/delete reply

    그전에도 자주 왔는데, 인간극장 보고 난 뒤로 더 자주 오게 되네요.
    바누아투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무럭무럭 날때마다 와서 달래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1.09 21:39 신고 address edit/delete

      가끔 오시면 안부 말씀이라도 남겨 주세요. ^ ^
      저도 돼지엄마님 뵈러 갑니다....

  5. 버섯동자 2008.01.10 04:59 address edit/delete reply

    여긴 뉴질랜드입니다. 인간극장 보면서 같은 이민자로서 많은 것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바누아투는 뉴질랜드에서 가까운 곳이니, 언제 한번 놀러 가겠습니다. 언제까지 그 모텔 하실 지는 모르겠지만...

  6. 지니 2008.01.10 08:39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젠 건물들이 꽤 많이 높아졌겠네요
    와서 볼때마다 저곳은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맘이 생겨요

  7. 2008.01.10 11:35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윤아♡ 2008.01.10 15:30 address edit/delete reply

    있을껀 다있네요.
    블루팡오님의 목소리 저도 그런 목소리였으면...
    요즘애들말로는 간지난다는...
    기다리던 게시물이 나타났군요.
    병원에서 쫌 움찔했구요..
    저번에 어느글에도 봣지만...
    무지하게 비싸네요
    10만원 대략..
    블루팡오님
    그래서 몸으로 때운답니다. 유먼가요?
    쫌 웃겨꺼든요,,
    현실인듯... 저 역시 한국에서 감기도 병원 안가는데... 쫌 큰병이면 가야겠습니다.
    블루팡오님은 건강해 보이시는데
    한번이라도 가신적있나요? 아이들 때문에 말구요.
    동영상부분에 중국인이 90%점령한 땅?
    그러나 한국차는 바누아투를 점령했네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1.10 16:53 신고 address edit/delete

      간지났다는 말은 무엇인가요? 아리송 ^ ^

      전 여기서 병원 한번도 간적 없고요, 속이 좋지 않아 약국 한번인가 간적이 있네요.
      아마 공기가 좋아 병원 갈일이 생기지 않는거 같아요...
      지나치게 건강한것도 이유겠지요. ^ ^

  9. 이연섭 2008.01.14 15:33 address edit/delete reply

    하늘이 넘 맑습니다... 도시도 깨끗하고~

    사진기가 좋아서 그런가~ㅋㅋ

    저는 오늘도 열쉼히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마에 빵을 넣어놓고 타이머 맞쳐놓구 ~ㅎㅎ

    이렇게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