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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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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7
    아보카도를 잘 먹는 바누아투 개 (3)
  2. 2009.02.28
    생일 파티에 간 정아 (15)
  3. 2008.03.30
    이런 집에서 살고 싶으세요? (19)
[##_article_rep_desc_##]
남태평양 바누아투 개들은 열대 과일도 참 잘 먹습니다.
오래전에 파파야와 코코넛 열매 먹는 모습을 소개 시켜드렸는데요, 이번엔 아보카도 먹는 모습을 보겠습니다.
바누아투에선 아보카도를 버터 푸릇츠라고 부릅니다. 버터 대용으로 먹기 때문입니다.

이 나무가 아보카도 나무입니다.

한국 가을철 되면 시골에 집집마다 감이 주렁주렁 달리는 모습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바누아투는 지금 가을 문턱에 와 있습니다.
기나긴 세달여의 여름이 기분 좋게 지나가려 합니다.

따먹지를 않다 바닥에 저렇듯 굴러 다닙니다.
색이 검게 변한 것은 오래되어서 먹지 못하는 아보카도들입니다.
그런대로 익은 것들만 주어서 비닐 봉지에 담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농 익은 것들이네요.

그래서 주어 모은 이 아보카도들은 저희 집 개 먹이로 갖다 줍니다.
처음엔 핧기만 하는데, 과연 잘 먹을까요?



아보카도가 입에 맞지 않아 드시지 못하는 분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집 개는 과일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난 답니다.
먹기가 쉽지 않을텐데, 알뜰하게도 먹습니다.
아보카도 먹는 모습을 영상으로도 한번 볼까요?



아보카도의 효능 : 아보카도는 영양가가 가장 높은 과일로 기네스 북에 기록되어 있으며,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예를 들면, 20대 이후의 여성에게 필요한 철분은 하루 16mg 정도인데 아보카도 100g을 먹으면 인 55mg, 철분 0.7mg, 칼륨 720mg 등의 미네랄을 균형 있게 공급 받을 수 있다. 반면 ‘숲속의 버터’라 불릴 만큼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때문에 체중 감량에는 좋은 결과를 볼 수 없다. 하지만 아보카도의 지방은 식물성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의 과잉섭취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게다가 아보카도는 비타민 11종, 미네랄 14종이 들어 있으며 특히 비타민 E가 풍부해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에 탄력과 윤기를 주며, 체내에서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지방 같은 주요 영양소들의 체내대사를 조절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일종의 만병통치약이다.
특히 올레산(oleic acid)이라는 단가 불포화지방산도 상당 부분 함유되어 있다. 이것은 올리브유가 함유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춰줌으로써 혈관벽을 튼튼하게 해준다. 산화방지제로 가장 좋은 글루타티온(glutathione)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것은 약 30여 가지 이상의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놀라운 작용을 한다.
아보카도는 이처럼 노화와 질병을 물리치고 젊음과 건강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생명의 과일이라 불릴 만하다.
출처 : 다음 신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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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4.17 20:08 address edit/delete reply

    개가 정말 잘 먹네요 ^^ 아보카도를 좋아하는 건지도?ㅎㅎ
    그나저나 좋은 식품이네요. 저도 먹어봐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alicealive BlogIcon ALICE 2009.04.17 20:42 address edit/delete reply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덧글 남겨보네요..
    저도 아보카도 좋아해요..없어서 못먹는...처음 먹었을 때 식빵에 발라먹었던 생각이 나네요..정말 버터같다고 생각했는데..바누아투에선 버터 프룻츠라고 부르는군요....
    챌리 참 매정하네요. 아가한테는 하나도 안주고..아가의 눈빛이 처량해요...^^;;

  3. Exile 2009.04.28 11:32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보카도 여기선 비싸서 못먹는데..-ㅁ- 마트갔더니 개당 1700원...-_-

[##_article_rep_desc_##]
오늘 정아가 친구의 생일 파티에 초대 되었다며 아주 기뻐했습니다.
파티 장소는 바누아투에서 아주 근사하기로 소문난 르메르디앙 리조트입니다.

좌측 위에 보이는 정자에서 생일 파티를 한다하여 오전에 정아를 데려다 주었습니다.

아주 예쁘고 근사하게 생일 파티장을 꾸며 놓았더군요.

정아와 생일 파티의 주인공입니다.

파티장에서 내려다 본 경관입니다.

조금 더 아랫쪽엔 더 멋진 곳이 펼쳐 집니다.

리조트내의 수영장, 오늘 정아와 그 친구들은 이 곳에서 즐거운 수영놀이를 할 것입니다.
아마도 지금쯤 신나게 놀고 있겠지요?

정아를 내려다 주고 오는 길에 재래시장에 들렀습니다.
재래 시장에서 바라 본 바닷가.

요새는 아보카도가 제 철입니다.
상당히 많이 나와 있고요, 가격은 아직 저렴한 편이 아니군요.

모처럼 커다란 머드크랩이 나와 있군요. 이 정도는 되어야 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집게 크기가 상당하지요?
게 부위 중 저 곳에 가장 많은 살이 들어있고, 맛도 기막히지요.^^

오늘은 가을 날씨가 아니라 아주 더운 여름 날씨네요.
하지만 지금은 더위가 한 풀 꺾이고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30도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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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혁빈 2009.02.28 14:23 address edit/delete reply

    협이형 왜 사진과 같이 올리는 설명 글이 커졌다.작아졌다. 하죠?
    글자를 못 알아보고.어쩔때는 아예 안 보일정도로 작아요?

    사진은 환하게 잘보이는데 글자가 너무 작어서..ㅜ

    여기도 오늘 날씨 좋네요.. 이제 진짜 봄이 오려나 봅니다...ㅎ

    정아 생일 ㅊㅋ ㅊㅋ..우석이는 여전히 공부 잘 하겠져??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28 17:55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컴퓨터에 문제가 있나보다..
      블로그엔 이상 없어.

      오늘 여긴 완전 여름이었다
      좀 더웠지.^^

      정아 생일이 아니고 친구 생일이다.

    • 권혁빈 2009.02.28 19:25 address edit/delete

      헉~ 글자가 잘 안보이니..이런 실수를..ㅎ

  2. 2009.02.28 16:0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2.28 21:12 address edit/delete reply

    편지 잘 받았습니다. 당연히 그래야죠.^^
    괜히 고생시켜드린게 아닌지 죄송하네요. 좋은 작품나오면 다시 알려드릴께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3.01 12:26 address edit/delete

      좋은 작품 빨리 보고 싶네요....^^

  4.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3.01 02:2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앗..아보카도는 무화과랑 거의 비슷하게 생겼네요 ^^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3.01 12:28 address edit/delete

      전 무화과를 본 적이 없어요.
      여기 사람들은 저 열매를 버터 프루츠 라고 부릅니다.
      잘 익은 열매를 빵에 발라 먹으면 정말 버터 같거든요.^^

  5. 꼬꼬댁 2009.03.01 06:25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리조트에서 생일파티 초대받은 정아 정말좋겠다 ~
    그런데 정아가 많이 변한것 같네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3.01 12:28 address edit/delete

      제가 사진을 좀 잘못 찍었어요.
      더 이쁜 정아인데...^^
      아뭏튼 정아 정말 많이 자랐어요....

  6. 온누리 2009.03.01 09:3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이들 미소가 행복을 주네요
    3월입니다
    현재 기온이 30도라니 아직도 덮네요
    여기는 아제 봄이 완연한 듯^^
    3월 한달도 즐거운 날들 이시길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3.01 12:35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온누리님,
      벌써 3월이네요.
      여기 30도는 그리 큰 더위가 아니랍니다...
      40도는 되어야 덥다라고 하지요^^

      한국은 봄이라니 다행입니다.
      경제도 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온누리님도 항상 즐거운 생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3.01 13:09 address edit/delete reply

    리조트 경관이 정말 끝내주는군요 -_-)b

  8.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대따오/불면증 2009.03.13 15:58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와.. 나중에 따님 생일도 저렇게 멋진곳에서 해 주셔야겠어요..^^
    멋진걸요..부럽.. ㅋㅋ

뉴질랜드대사관에서 바누아투에 재정 지원 담장자를 파견하였습니다.

그분 사모님이 한국분이여서 친하게 되었고요, 오늘 교회에서 만나 점심 초대를 받았습니다.

저희 집과 아주 가까운 곳에 사셨습니다.

집에 들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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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정문을 찍은 모습입니다. 저 대문은 자동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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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차고지이고, 우측이 집과 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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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먼저 둘러 보았습니다.

약간 큰 나무에 허술한 아이들 장난감 집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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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원에서 바라본 바닷가입니다. 보이는 자그마한 섬이 에라콜아이랜드 리조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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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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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나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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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알 수 없는 멋진 나무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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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돌아보고 집안으로 들어 왔습니다. 거실이 아주 넓네요. 바누아투 집들 공통점은 거실이 아주 넓고요, 침

실은 상대적으로 작답니다. 삼성 티비가 보입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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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부엌이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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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침실이 세개가 이만한 크기로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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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하나는 서재로 꾸며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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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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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딸린 붙박이 장과 화장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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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문에서 본 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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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 붙어있는 세면대와 샤워실, 화장실은 옆에 따로 붙어 있습니다.

방안을 한번 둘러본 후 다른 정원으로 나가보니, 세상에나 수영장이 있었습니다. 4미터 10미터 정도됩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제 수영장은 네달이 넘도록 주문한 것이 도착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ㅠㅠ

하지만 수영장 너무 멋졌습니다. 개인 집에 이렇게 큰 수영장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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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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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뒷쪽에 에라콜 아일랜드가 보입니다. 정말 기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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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앞 전경을 카메라에 잡았습니다.

너무 멋져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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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 딸은 신나게 수영을 합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집 정말 좋지요.

오늘 이러한 생각을 해 봅니다.

큰 욕심과 능력은 안되지만 큰 희망을 가져 봐야 되지 않겠나 하고요.

중년의 나이이지만 좀더 열심히 살아서 몇 년 후 이러한 집에서 살아보리라...하며 두주먹 불끈 쥐어봅니다.

희망이 생깁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러한 희망을 가지고 행복한 날을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아까 그 정원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꽃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예쁜 꽃들을 보며 희망을 가져 봅시다.

언젠간 저렇게 수영장 딸린 집에서 살리라...하며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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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예쁘지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 수영하는 모습에  기분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도 이러한 집에서 살리라하는 희망도 생겼습니다.

헛된 꿈 갖지 말라고요?

헛된 꿈이 아닙니다.

큰 희망을 품고요,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 보는 겁니다.

그럼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안되면 어떻하냐고요?

그 걱정까지 하면 어떻게 삽니까?

된다 된다 하며 술도 끊고 담배도 끊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 봅시다.

전 그 좋아 하는 술 끊었습니다.

이젠 담배만 끊으면 됩니다.

담배를 끊을 수 있다면 어쩜 저 집 장만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모든 분들 힘내시고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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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ating 2008.03.30 20:29 address edit/delete reply

    가족들과 열심히 삶을 가꾸시는데,
    당연히 블루팡고님의 바램은 얼마지나지 않아 '현실'이 되겠죠^^
    아자아자아자~~~
    기합을 넣어 드렸으니, 발전하실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 지니 2008.03.30 20:53 address edit/delete reply

    눈앞이 갑자기 환해지는 기분이에요~ ^ ^
    여긴 주말내내 날씨가 흐리고 비도 왔는데..
    저 하늘과 바다는 정말.. 말이 필요없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우리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하나씩 이뤄갈때마다 희망을 갖게 되고
    그 희망들이 모여 자신의 꿈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되는거라고 생각해요.
    꿈을 꾼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 자신의 삶이 조금 더 여유로워질 수 있겠죠.
    이루고 이루지 못하고.. 그게 꿈을 꾸는 이유는 아니니까..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3.31 14:48 신고 address edit/delete

      여기도 몇주간 계속 흐리고 비만 왔는데 모처럼 날씨가 좋았어요. 오늘도 너무 좋았답니다.
      한낮은 심하게 더웠지만요.^^
      지니님은 어떤 꿈을 갖고 있나요?

  3. 달곰이맘!! 2008.03.31 01:0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부러워용.. 정말 제꿈같아요.. 느므느므 부러브요......

    정말 바누아투의 날씨는 천국같아용...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3.31 14:49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도 저 집에 사는 분들 느므느므 부러브요...
      천국 같긴 합니다만 한낮엔 좀 더워요....^^

  4. 미수기 2008.03.31 09:27 address edit/delete reply

    파란하늘 파란 바다 너무 좋네여^^

  5. Favicon of http://pcrg.tistory.com BlogIcon 만진이 2008.03.31 12:16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 멋지당 전경 한번 끝내주네요 나두 언제가 저런집에서...^.^

    마지막 꽃이 정말 아름답네요

  6. sekmsm 2008.03.31 13:11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선생님 술,담배를 왜 끊어요.
    술,담배하며 스트레스 않받고
    더 욜시미 일하면 되죠. ㅋㅋㅋㅋㅋㅋ
    집구경 잘했습니다. 수영장 멋지네요. 저두 수영장 하나 만들어야 겠습니다.
    아주 큰넘으루........
    근데 빗물받아 먹을 정도로 물이 부족한 걸루 아는데 물이 맑고 좋아요
    수영장도 빗물인가요 ???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3.31 15:08 신고 address edit/delete

      술 담배 다 끊고 열심히 일하면 시간 많이 단축시킬 수 있잖아요.^^

      물이 부족해서 빗물을 받아 마시는 것이 아니랍니다.
      오래전 원주민들은 수도 시설이 되지 않았을때부터 빗물을 받아 마시며 생활해 왔고요, 지금도 상수도 공급이 안되는 지역은 빗물 받아마시고, 공급이 되는 곳도 수돗물보다 빗물이 더 좋으니 집집마다 빗물통을 놓고 빗물을 받아 마시는 것이랍니다.^^

      포트빌라엔 물은 아주 풍족하답니다.

      수영장은 일단 수돗물로 받아 놓고 비 올때마다 빗물로 계속 채워 넣어야지요.^^

  7. 장진원 2008.03.31 14:40 address edit/delete reply

    수영장에서 보이는 섬이 에라콜 아일랜드인가 보죠? 너무 환상적입니다. 그곳에 가서 시원한 그늘에서 푹 낮잠 즐겨봤으면 좋겠네요. 꼭 그런집 사셔서 민박하시면 좋겠어요. 저희도 한번 가보게요. 그러실려면 늘 건강하셔야죠. 술 끊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8. 박우기 2008.03.31 19:09 address edit/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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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igchoi 2008.04.01 22:07 address edit/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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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캔디[일산] 2008.04.02 01:32 address edit/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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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맷돌 2008.04.03 23:54 address edit/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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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카매니아 2008.04.06 00:47 address edit/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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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표정식/항구 2008.08.01 23:19 address edit/delete reply

    한가치 400원하는 담배..끊어야지요..
    환상적으로살고계시네요..
    구경 잘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