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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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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8
    마로를 돕기 위한 다음과 네이버의 노력
  2. 2009.09.01
    마로에게 산소 호흡기를 떼어 주세요. (1)
  3. 2009.07.10
    마로를 살리기 위한 친구들의 노력 (32)
  4. 2009.07.03
    단돈 500원 기부로 어린이 한명 살립시다. (4)
  5. 2008.11.11
    체벌당한 초등2학년 부모님의 청원 (19)
  6. 2008.10.22
    남아있는 다음캐쉬로 반크를 도웁시다. (2)
  7. 2008.09.24
    황우석 박사-아고라엔 있고, 블로거뉴스엔 없다. (3)
  8. 2008.05.29
    우토로 살리기 희망 대표 33인님께 드리는 글. (13)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다음은 아고라 모금 청원에서 정말 선한 일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는 해피빈을 통해서 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마로를 위한 모금 운동에서도 아고라 모금청원과 네이버 해피빈에서도 모금 운동을 펼쳤습니다.
굿네이버스는 네이버 해피빈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여 마로를 위한 콩 7만개(7,000,000원)를 모으기 위하여  7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모금 운동을 벌였답니다.

위 이미지에 보시다시피 모금은 완료 되었고요, 모금액은 성공적으로 모두 걷혔습니다.

다음 아고라 모금 청원에서는 마고를 위하여 아고라 모금 청원 사이트의 날개에 적극적으로 청원 광고를 노출 시켜 모금운동을 벌였습니다.


            

기도하는 마로 어머니

                                             마고를 위한 아고라 모금 청원 마감 이틀을 남겨 두고 있지만 모금 목표액엔 아직 조금 미달이군요.
현재 마로에게 필요한 총 금액은 2천만원이랍니다.
네이버와 다음에서 마련한 금액을 합하여도 부족하군요.ㅠㅠ

현재까지 선한 네티즌들께서 십시일반으로 정말 큰 돈을 마련해 준것은 기적이라할 만합니다.

그러나 마로가 회복하기 위하여 장기적으로 치료를 받기 위해선 더 큰 금액이 필요합니다.

전 이글을 읽고 어떤 독지가께서 마로를 위하여 병원비와 생활비를 후원해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마고의 어머니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마고를 위한 정성스런 간호와 기도외엔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마고의 아빠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고요....ㅠㅠ
어려운 이웃들에겐 더 큰 고통이 찾아가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저 역시 이 글을 쓰며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마로를 위하여 기도 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이 답답하군요.
그러나 전 기적을 믿으며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마로를 위하여 훌륭한 만남을 준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마로를 위해 모금 운동에 참여 하고 싶으시다면 아래를 클릭하셔소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응원 댓글은 무료로 참여 하시는 것입니다. 한자만 적으셔도 다음 측에서 100원을 마로에게 기부합니다.
클릭 ☞  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클릭


혹시 마로를 개인적으로 돕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굿네이버스 나눔사업부 양재명 부장, e-나눔팀 박미경 팀장, 담당자: 최정란 간사www.goodneighbors.kr, cjr81@gni.kr, Tel)02-6717-4016, 011-9862-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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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호흡기에 목숨을 맡긴채 가냘픈 숨으로 겨우겨우 살아가는 9세  어린이 마로 기억하세요?


가여운 마로의 모습

굿네이버스를 통하여 가여운 마로 이야기를 듣고 이번 7월 10일 아고라 모금 청원에 마로 사연을 소개 했으며, 청원 인원이 500분이 되어야 다음 아고라측에서 모금을 검토하게 됩니다.
마로의 가슴 아픈 사연을 들은 많은 네티즌들은 서명을 시작해 주셨으며, 3일만에 500분이 서명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서명이 끝난 후 8월 21일부터 모금이 시작되었습니다.
모금청원을 받아 드려 주어서 다음 아고라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모금 목표 금액은 8백만원입니다.
그런데 마로가 필요한 정확한 금액은 2천만원입니다.
제가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아서 8백만원 청원을 했었지요. 너무 안타깝고요, 마로가 정말로 필요한 금액은 아래와 같답니다.

- 필요 기금액: 총 20,000,000원
- 내역: 아동 병원비 지원: 4,000,000원(한 달)*4(회)= 1,600,000(원)
- 가족 생계비 지원: 1,000,000원(한 달)*4(회)= 4,000,000(원)    - 굿네이버스에서 산정

 안타깝긴해도 현재 다음 청원측의 배려로 모금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가 되어 모금 시작된지 11일만에 5,140,260원이 쌓였습니다. 모금해 주신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남은 금액은 280여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조만간 달성되리라 믿습니다.
저도 얼마되지 않은 다음 캐쉬로 모금운동에 참여할 것이며, 응원댓글 참여도 할것입니다.
응원댓글 한줄만 남기면 다음 아고라 측에서 100원을 대신 기부를 해 준답니다.
직접 모금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꼭 아래 응원댓글을 클릭하여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분 한분의 정성이 모여서 800만원이 달성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클릭 ☞  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클릭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네티즌도 해피빈 모으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현재 189,700원이 모였습니다.
네이버를 하시는 분이 계시면 해피빈 모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해피빈 기부하기 클릭

마지막으로 마로가 현재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마로는 2kg의 미숙아로 태어날 당시에 뇌출혈 상태였습니다. 그 후유증으로 발달장애 1급 판정을 받았어요.
두살때부터는 수시로 경기를 일으켜 많은 고생을 하며 살아도 밝고 명랑하게 자랐습니다.


그러나 2009년 5월 갑작스럽게 '저산소성 허혈성 뇌손상'이란 망측한 병에 걸려 의식불명 상태가 되었답니다.
그 상태에서 지금까지 산소호흡기를 유지한채 살아 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리에 신경이 살아나기 시작하여 치료를 조금만 더 받으면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위에 써 놓았다시피 병원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마로의 아빠는 2004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신것이 이 가정엔 큰 타격입니다.
현재 가족은 국가에서 주는 보조금 60만원에 의지하며 살고 있습니다.정말 한숨만 나오네요.
병원비는 일주일에 100만원이고요, 지금까지 밀린 병원비는 엄청날 것입니다.
이렇게 마로는 어려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마로를 위하여 도움을 주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들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

굿네이버스 나눔사업부 양재명 부장, e-나눔팀 박미경 팀장, 담당자: 최정란 간사www.goodneighbors.kr, cjr81@gni.kr, Tel)02-6717-4016, 011-9862-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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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9.04 20:0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마음이 아파요.

마로의 어머니

어제 산소호흡기로 겨우 호흡을 이어나가고 있는 어린이 이야기를 듣고 도와 주고 싶은 마음에 사진과 글을 굿네이버스 사이트에서 옮겨와 여러분들에게 알렸으며, 다음 아고라 청원에도 모금 서명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료가 좀 부족하여 굿네이버스 측에 연락을 하여 마로의 동영상과 친구들의 이야기등을 듣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굿네이버스의 홍석준님으로 부터 마로 동영상 및 친구들이 마로를 위하여 애쓰는 모습의 사진들을 보내 주었습니다.


먼저 마로의 동영상 한번 보세요.


한창 친구들과 뛰어 놀고 엄마에게 어리광을 부릴 나이에 마로는 산소호흡기에 의지 한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픈 아이일 수록 가정이 정말 어렵다는 것이 마음이 아플 뿐입니다.
안타까운 마로의 자세한 사연을 보시려면 아래의 글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2009/07/10 - 산소호흡기로 겨우 숨쉬는 9세 어린이

이렇게 사경을 헤메고 있는 친구를 위하여  반 어린이들과 전교생들은 종이학을 접는 다던가 마로에게 힘을 내라는 위문 편지등을 전달하는 등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 짖게 하는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겠습니다.



마로 친구들이 마로의 쾌유를 비는 편지들...



반 아이들이 마로에게 보내는 편지를 마로 책상위에 올려 놓았어요.
아이들은 마로의 빈 책상위에 자신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늘 보며 수업도 하고, 빠른 쾌유를 비는 마음으로 기도를 한 답니다.
천마리의 종이학을 접으며 마로의 건강을 소원하는 친구도 있어요.
마로의 병상에는 친구들의 메세지가 붙어 있습니다.
'마로야 빨리 나아서 같이 놀자'
마로의 병실엔 친구들이 보내준 편지와 책자들이 가득하네요.
마로가 병들기 전 친구들과 밝게 뛰어 노는 모습입니다.
여러분! 마로는 뇌병변장애를 앓고 있는 어린이 입니다.
마로의 아빠는 교통사고로 돌아 가셨으며 어머니 혼자서 마로의 병 간호를 하고 있는데, 마로의 치료비 마련에 애를 먹고 있답니다.
현재 다음에서는 마로를 위한 청원 서명이 벌어 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는 마로를 위한 해피빈 콩을 모으는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마로를 돕기 위한 아주 쉬운 세가지 방법을 제안할께요.

첫째 :  아래의 Daum view 손가락 모양을 클릭해 주셔서 많은 분들에게 안타까운 마로의 사연을 보게 해 주시
          는  것이 제일 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둘째 : 다음 아고라 모금 청원 사이트에 가셔서 치료비 모금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500분 서명에 현재 25분이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병원비 청원 서명하러 가기 클릭

서명목표 500명
7월 11일 오후 6시48분 328분,
7월 12일 오전 8시 10분 432분,

7월 12일 오후 4시 47현재 477분 
7월 12일 밤 10시 05분에 500분 서명 완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음 모금 청원 담당자분들께서 모금 진행 여부를 검토해 주실 것입니다.
분명히 모금 청원이 되리라 믿습니다.
 
마로를 위해서 서명해 주신 모든 분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헤피빈 모금 운동을 벌이고 계신 김영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영희님 올 해 좋은 일 있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세째 : 네이버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해피빈 콩을 마로에게 전해 주세요.
         네이버 해피빈 기부하기 클릭

나머지 한가지 더 제안하자면 실질적인 마고를 위한 성금입니다.
굿네이버스에서는  마로를 위한 정기후원 및 일시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가능하신 분들께서는 금전적 도움을 아래 사이트로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후원으로 마로 돕기  클릭
     일시후원으로 마로 돕기 클릭

여러분들의 도움 감사합니다.

Trackback 1 And Comment 32
  1.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7.10 20:06 address edit/delete reply

    항상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ㅠ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네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7.10 21:00 address edit/delete

      우리 블로거들은 한 분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이 큰 도움을 주는 것이라 생각해요.
      진사야님도 마로를 위해서 포스팅 하나 부탁 드려요.
      항상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10 20:11 address edit/delete reply

    부디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7.10 21: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정말 빨리 완쾌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치료비가 너무 많이 드네요.
      많은 분들이 조금씩 도와 준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들님...

  3. Favicon of http://mabari.kr BlogIcon 마바리 2009.07.10 22:43 address edit/delete reply

    며칠 전에 마로에게 일시 후원했습니다.

    그 때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 트랙백 걸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nil_login=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9.07.11 09:40 address edit/delete reply

    안타깝군요.
    의학의 힘과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마로가
    하루 빨리 완쾌되기를 기도합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7.11 19:06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실비단안개님, 그동안 너무 못 뵈었습니다.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요, 죄송합니다.
      항상 먼 곳을 찾아 주시기 감사합니다.

      마로가 좋아진다고 하고 있으니 치료비만 된다면 분명 완쾌 되리라 믿습니다.

  5. 2009.07.11 11:4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07.11 18:07 address edit/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7.11 19:07 신고 address edit/delete

      친구 너무 좋죠.^^
      항상 감사합니다.

  6. 조예린 2009.07.11 15:18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안타깝네요 빨리 완쾌 되길....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7.11 21:37 address edit/delete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아름 2009.07.11 15:56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늘 해피빈 기부 처음으로 해봤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꽤 많이 모아져있더라구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있어서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7.11 21:38 address edit/delete

      그 조그마한 도움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8. 2009.07.11 23:0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7.12 08:17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런 일은 많은 분들에게 알려 주시면 정말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님께선 정말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드러내 놓고 좋은 일 하세요.
      저도 가끔 네이버 가서 콩 좀 모아야 겠어요.
      님의 노력으로 현재 서명 인원이 432분까지 되었습니다.
      이제 몇 분 남지 않았습니다.
      제가 아고라 모금 청원할때 목표 금액을 8백만원을 써 내었습니다.
      한달에 400만원 치료비가 든다고 했고, 현재 조금씩 좋아지고 있으니 최소 두달치는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족 생계비용까지 총 2,000만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 더 정성을 보태야 겠어요.
      그리고 기도 더욱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마로의 필요금액이 모두 모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9. 2009.07.12 12:4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7.12 22: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위에 실명을 언급하고 말았습니다.
      열심히 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이제 모금 청원 결과를 기다려 봐야지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10. 춘천진달래 2009.07.13 09:26 address edit/delete reply

    최은영씨와 마로를 알고 있던 사이라 제 블러그에 사연과 함께 활동하는 카페에 청원주소를 링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아침 보니까 5백명이 넘게 서명을 했네요.. 모금청원할대도 같이 힘을 모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7.13 20:05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춘천진달래님이 활동하시는 카페 주소 알려 주세요.
      모금 청원이 시작되면 모두 힘을 합쳐서 뛰어 보죠.
      감사합니다.

  1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7.13 10:46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부랴부랴 가서 서명을 하고왔답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있었음 좋겠어요.
    좋은 한주맞이하시길^^

  12. Favicon of http://pillar14.tistory.com/ BlogIcon 기둥 2009.07.13 11:18 address edit/delete reply

    블루팡오님의 열정이
    마로와 어머니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바이러스를 퍼트려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지만,
    블루팡오님은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려 고통 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7.13 21:48 address edit/delete

      너무 좋은 말씀을 해 주시니 참 쑥스럽습니다.
      이 정도는 누구나 다 하는 일인데 말이지요.
      감사합니다. 기둥님

  13. 산소 2009.07.13 11:46 address edit/delete reply

    친구들이 적은 편지와 학을 보니 마음이 짠~해지네요.
    마로 어머니도 힘내시구.
    우리 마로도 홧팅~~

    작은 사랑들이 모여 마로가 운동장을 뛰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7.13 20:06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렇게 되기를 모두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해요 산소님

  14. 2009.07.14 07:57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7.14 23:53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가족 아주 건강합니다.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되요.
      단지 전 *****님이 너무 걱정이 됩니다.
      건강 챙기시면서 다니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5. Favicon of http://mckdh.net BlogIcon 산골 2009.07.14 10:37 address edit/delete reply

    사부님은 여전히 남을 위해 열혈 활동 하시는군요.
    저도 나보다는 남을 더 생각하는 때가 자연스럽게 어여 왔으면 좋겠습니다. @@;
    사부님의 열혈 보살핌으로 마로가 어여 나아지길 바랍니다. ^ ^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7.14 23:54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랫만이구나 산골이...
      책 쓰는것 잘 되었으면 좋겠어.
      잘 되리라 믿어...
      응원 고마워.

  16. 2009.07.15 11:57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00원이 없어서 죽어가는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500원을 기부함으로써 그 아이들을 살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값진 일이 어디 있겠는지요?
6월 16일부터 다음 아고라 모금 청원에서는 '500원의 구충제가 없어 목숨을 잃는 어린생명' (기둥님의 청원) 이란 타이틀로 모금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관련글 : 2009/06/25 -  - 500원이 없어서 죽는 어린이들...
마감일이 삼일째로 다가왔는데요, 39% 진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3,922,120원이 모금이 되었습니다.
이 돈으로 무려 7,800여명의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는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 네티즌들의 도움으로 조성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해 주신 분들을 살펴보니 100원부터 많게는 50,000원을 기부해 주셨는데요,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아주 크고 소중한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부하면서 올려 주신 사연도 참으로 다양합니다.

1,000원   애기들 어린이들이 아픈데 치료를 못한다는건 참 불행한일이네요.천원도와드리는데 좀 부끄럽네요.. 만이 못도와드려 죄송해요..
10,000원  아기 키우는 엄마로 이런 소식을 접할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세상의 아기들이 모두 내아이 같다는 생각으로...
500원      다음캐시가 조금밖에 없어서 많이 기부못해서 미안해요
120원      이거밖에 주지못해서 미안...
1,000원    적은 금액이지만 희망의 시초가 되길 바랍니다
10,000원   너무 슬프다는 말밖에... 몇천원짜리 커피를 아무렇지도 않게 사먹을수 있는 내가 부끄럽게 느껴진다... ㅠ.ㅠ

적은 돈이지만 이렇게 십시일반 모아진 돈으로 머나먼 곳에서 죽어가는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것만도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500원이 없어서 죽어가는 탄자니아 어린이들...


우리가 지금까지 모은 돈으로 7,800여명의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는 기쁜 소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52,200명의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죽어간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습니다.

이 어린이들을 한 명이라도 살리는데 동참할 수 있는 아름다운 분들이 이 세상엔 너무도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단지 이렇게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것 뿐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주변의 네티즌이나 많은 분들에게 알려 500원의 소중함을 알려 주시고, 모금에 참여해달라고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직접 모금 청원 사이트로 가셔서 참여하실 분은 모금청원  클릭 클릭해서 참여해 주세요.

 (클릭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클릭)

지금 여러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아래의 아래의 손가락 이미지 view on을 클릭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분이라도 더 이 글을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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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03 12:33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뜻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2. Favicon of http://lovehm.tistory.com BlogIcon 미싱 2009.07.03 14:47 address edit/delete reply

    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7.03 17:2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것은 널리 알려져야 됩니다..

  4.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7.03 18:56 address edit/delete reply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아 사진들 정말 마음아파요.

[##_article_rep_desc_##]
도형을 잘못 그렸다고 초등학교 2학년의 엉덩이를 이렇게 만들었던 사건 모두 기억하시지요?
▲ 사진출처:다음 아고라

위 사진은 어린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의 엉덩이 사진입니다.
저 엉덩이 치료하는데 삼주 진단이 나왔으며, 정신치료는 6개월에서 1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제 딸도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니고 있는데요, 만일 제 딸 엉덩이가 저 지경이 되도록 맞았다면 제 심정은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모든 부모의 마음은 같으리라 봅니다.
현재 저 아이의 부모는 다음 아고라의 깜짝 청원란에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간단하게 글을 옮겨 보겠습니다.

...
진단은 3주가 나왓습니다.피멍든거에 대한것만 3주고 정신치료는 6개월에서 1년정도 걸린다고 하는군요 저희는 아이가 빨리 회복하길 바라지만.. 어찌해야 할지 앞이 캄캄합니다
...
학교측도 알고 있어야 할꺼 같아서 교장선생님을 뵈로 찾아 갔습니다 교장선생님은 만나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만난 교감선생님은 애가 피부가 안좋은거 아니냐며 아이가 맞을수도 있지 않냐는 식으로 말을 하시더군요.
...
아이가 너무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맞은충격에 자면서도 깨서 "선생님 잘못했어요"
하면서 빌며 경기 하며...
...
제아이는 몇일전 정신과에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의사가 입원치료가 필요하다고해서
입원중에잇습니다. 하루에도 몇차례의 발작과 이상행동
을 보이고있구요..
...
제딸이 의사선생님과 상담중 이런애길 했다더군요..

"너무 괴로워요...자꾸 먼가가 떠올라서요...선생님이 때릴때 제가 열번을 넘게 빌면서 애원했던 내모습이 자꾸떠올라서요..수치스러워요"평소에도 어른스러운 아이였는데 이렇게 마음의 상처가 깊은줄 몰랐습니다.
...
그리고 앞으로 내 딸과 같은 아이가 생겨나지않게 하기 위해서 힘쓰고있습니다.
...
학교며 교육청이며...왜 죄다 선생님측에서만 서서 저흴 이해시키고 협박하고 참으라고 하는겁니까?
...
아이가 입원한 병실에 찾아와서 너땜에 선생님 아이가 잘못되면 어떡할래?
이게 지금 아픈아이에게 할말입니까?그 담임선생님의 부모되신다는 분께서 몇번 찾아오셔서 ...
심리적으로 불안정해서 치료중인 제 딸에게 이런말들을 하고가신다는군요..
저에겐 지금 (몇일)나온 병원비는 내줄테니 ...없던일로하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네 어쩌네 하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협박하고..
그 담임선생님이 임신중이여서 제 쪽이 불리할꺼라더군요..
...
누군가 그러더군요...전 그 선생님을 이기지못할꺼라고요...
이나라의 법은 힘없는 사람을 위한게 아니라 힘있는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거라면서요..
...
도와주세요...도와주세요...

내 목숨을 다바쳐도 부족할 내 소중한 자식을 .....제발 도와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청원의 긴 글을 읽으며, 참으로 많이 화가나고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왜 우린 이런 일을 당하며 살아야 하는지요.
항상 이렇게 당하는 사람들을 보면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이란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엔 자신이 참으며 살아야 한다는...
이것이 한국 서민들의 공통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 초등학생을 돕는 길은 서명을 하는 길 외엔 특별하게 없습니다.


▲ 이미지 출처: 다음 아고라

11월 2일부터 부모는 다음 아고라 깜짝 청원에 서명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린 그저 청원 사이트에 가서 격려의 서명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모움 여러분들이 외면하진 않으시겠지요?
현재 51% 청원 달성했지만 일만명 서명이 쉽지 않은 듯 합니다.
잠시 일분만 시간내셔서 서명에 꼭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그 부모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할지 모르겠으나 지면으로나마 힘 닿는데까지 돕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억울한 체벌을 당한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을 돕는 청원 서명하러 갑시다!클릭

http://cafe.daum.net/vhrgod  ☆초2☆체벌논란카페

Trackback 1 And Comment 19
  1. 루키 2008.11.11 22:34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번에도 블루팡오님이 올리셨던 글을 보고 화가 났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체벌을 했던 선생님이 임신중이었군요. 저에게는 더 큰 충격이군요. 조금 있으면 자신의 아이를 가질 사람이,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를 어떻게 저렇게 무자비하게 체벌을 했을까요. 도무지 이해가 안 되네요.
    선생님이 아니라 다른 어른이 지나가던 아이를 저런 식으로 때렸다면, 저건 구속감이 아닐까요? 선생님이라는 이유만으로 체벌이 용서되는 현실도 참 안타깝네요. 저런 선생님은 교육청과 학교가 감싸고 돌 것이 아니라 따끔하게 혼쭐을 내줘야 할텐데 말이죠.

    • 루키 님... 2008.11.12 13:02 address edit/delete

      말이 좋아 체벌이지, 결코 교육상의 체벌이 아닙니다.
      저는 저 여성의 <살인의지>를 보는 것같아 몹시 불쾌할
      뿐입니다. 어디 저런 여성을 선생이라 부를 수 있습니까.
      살인미수자라고 하는 편이 훨씬 어울리는 명칭이라 생각합니다. 저 문제는 국가의 해당부처가 나서서 처벌해야 옳습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1.12 20:09 신고 address edit/delete

      어떻게 해서든 이 문제는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11.11 23:12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어이가 없군요.
    제 아이에 대하여 팡오님에게 부분 올린 적이 있을겁니다.
    선생이란 존재들은 자신들이 한 언행은 생각지 않고 왜 자신들이 피해자라고 생각할까요?

    그리고 그 부모님도 참 만만치 않군요.
    자신의 딸이 잘못을 했으면 부모가 죄인이 되어 빌어도 시원찮을 판에 어린 학생에게 협박을 하다니 -
    그 선생은 아이 엄마 될 자격이 없습니다.

    정말 열 받네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1.12 20:10 신고 address edit/delete

      정말 엄마될 자격없어요.

      자꾸만 이 문제 되집어내서 실비단안개님 속 상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3. 아우 정말 2008.11.12 12:06 address edit/delete reply

    지 뱃속에 있는 애는 소중하고 남의 애는 가시인가요?
    지 애 소중하면 남의 애도 소중한 건데 그리 양심없는 엄마에게 있는 애가
    참 걱정이네요.
    초등 2학년이면 10살이네요. 열살짜리아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저리되도록 때린답니까?
    다 자기가 당해봐야 압니다. 부모가슴에 피눈물 흐르는 걸...

  4. 흐음... 2008.11.12 12:55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선 아이의 치료가 먼저겠지요.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저 해당 여성의 인성검사를
    통하여 교육자의 자질이 있는 지 엄격히 재심사해야
    합니다. 겨우 초등학교 2학년에게 저 정도의 체벌, 아니
    폭력을 휘둘렀다면, 분명 저 여성은 정신병적인 문제를
    안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마.............내가........저 아이들 부모라면
    똑같은 방법으로 저 여성에게 폭력을 행사했거나
    더 잔인한 방법으로 보복했을 겁니다. 아니, 죽였을 지도 모릅니다.
    저 여성은 사람이기보다 짐승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1.12 20:12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이의 치료가 최우선이 되어야 함이 맞습니다.
      저 아이가 커서 이런 스트레스를 계속 받는 다면 문제가 심각하다고 봅니다...
      아무쪼록 아이가 하루속히 치료가 잘 되기를 바랍니다.

  5. 행복한도처 2008.11.12 19:21 address edit/delete reply

    선생님 이전에 인격이 문제인듯 그 선생님 정신과 치료 받아야겠는걸요 타일러서 다시 그리면 될것을 저런 체벌을 하다니 선생 자격이 없습니다. 만일 우리 아들들이 저런 입장이라면 전 마음에 큰 상처가,,, 생각해도 끔찍합니다.

  6. 달곰이맘 2008.11.12 22:4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열불납니다.. 이사건도 또 조용히 넘어가겠죠.. 그게 젤 속상해요.. 서명은 하고 왔지만..결국... 상처받는거 아이일까 걱정입니다...

  7. 비너스 2008.11.12 23:27 address edit/delete reply

    절대 용서하지 마세요.. 그리고 임용대기자들 많으니 저런교사 퇴출되어야 합니다.

  8. Cam그T나Bb 2008.11.13 06:20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랜만에...들어왔는데..이협님 .행복한 기사가 아닌...체벌에 대한..;;;
    저도 학교 다닐때..;;;많이 맞아봤고...지금누나도 초등학생들 가르치지만...
    분명히 말할수 있는건...체벌...사랑의 매는...라는건 ..극히 드물지요...
    짜증나서...아님..선생님이 자질이 부족하고...그냥 직업이라고 생각하기에..
    자꾸...생길수 밖에 없는 일인듯하네요...
    이런 선생님들은..따끔하게 혼내야 하는데,,,( 자기 자식은 그렇게 하지 못하겠죠...)
    제가 지금 본 엉덩이가 어린학생의 보라색 멈이 든.. 엉덩이였다면...
    채벌한 그 분은...자신의 성격조차,,컨트롤 할수 없는...
    사회에서 공부만 조금 잘했던..쓰레기 같은 분이네요..
    자신의 자식이...그랬다면..역지사지로....입에 거품을 물고...온갖 고소를 다했을법한 분이고요..

  9. 온누리 2008.11.13 12:07 address edit/delete reply

    체벙이 때에 따라서는 필요하겠지만
    체벌의 기준은 세워놓고
    그 기준은 지켜지지 않는다는데 있을 겁니다
    오늘도 허둥거리고 사네요^^

  10. 2013.05.26 21:1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참나 2013.12.02 17:29 address edit/delete reply

    별로맞지도안았고만 저런걸로난리

[##_article_rep_desc_##]


대한민국 정부는 얼만큼 국민들을 우롱해야 속이 시원할까요?
작년 우토로 돕기를 할때부터 알아보았지만 독도 문제 역시 마찬가지네요.
국민들이 들고 일어서야 마지못해 음직이는 너무 약한 대한민국 정부.
일본이 그렇게 무서운 걸까요?
아님 일본에게 무슨 큰 약점을 잡힌걸까요?

요새 한국 소식을 접하면 저 역시도 한숨만 나오는데, 한국 알리기에 역점을 두어온 반크 예산 삭감 소식은 정말로 저를 더 우울하게 만드는 군요.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그러던차에 함께걸음님이 발의한 아고라 청원 글을 보고 숨통이 트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역시 대한민국은 네티즌들이 이끌어 가고 있구나란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함께걸음'님이 발의한 모금 청원은 2009년 예산 전액 삭감당한 반크를 살립시다

정부가 한푼의 예산을 줄 수 없다고 하자 함께걸음님께서 다음 아고라 모금 청원에 발의를 하였고, 오늘부터 반크를 살리기 모금이 시작되었습니다.
목표금액은 천만원입니다.
그런데 하루만에 목표금액의 94%가 모금이 되었답니다.
역시 네티즌들 대단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경제사정이 어느때보다도 더 어려운 현실인데, 나라살리기엔 자신의 지갑 여는 것을 아까워 하지 않는 군요.
대한민국 정부는 이러한 사실을 알기나 하고 있을까요?

제가 직접 모금에 참여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남아 있는 다음 캐쉬로 반크를 돕는 길이지요.
여러분들도 혹시 다음 캐쉬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반크 살리는데 동참해 주시겠어요?
모두 아시겠지만 다음 캐쉬로 반크를 돕는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아고라 모금 청원 사이트(아래 클릭)로 이동하세요.
 2009년 예산 전액 삭감당한 반크를 살립시다

그럼 아래와 같은 이미지의 페이지가 열릴것입니다.

제가 이미지를 준비할땐 91% 였는데 현재 95%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곳 인터넷이 느려 그만큼 이미지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고요, 한국의 네티즌들의 십시일반이 무섭도록 대단하단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위를 한번 살펴보시고 직접모금 참여를 눌러 주시면 됩니다.(다음캐쉬가 없으신 분들은 응원댓글 참여를 누르시고 응원댓글 한줄만 달아도 다음 아고라측에서 100원을 지원해 주니 다음캐쉬도 하시고 응원댓글도 참여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제 다음캐쉬가 이만여원이 남아있습니다.
결제방법 선택에서 다음캐쉬를 체크해 주시고 2단계의 직접입력 난에서 자신의 남아있는 캐쉬를 쓰시고 확인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따뜻한 메세지도 남겨 주시고요.


벌써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셨습니다.
지금은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모금액이 많고 적고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금 청원 발의 첫날에 모금 금액이 100% 걷히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전 오늘 100% 초과 달성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11월 11일이 마감일이니 100%가 아니라 1000% 초과 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반크 만만세~~~
대한민국 네티즌 만만세~~~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0.22 21:5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100% 달성되었네요. 모금이 종료되었다고 나오는데 더 모금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지나가다... 2008.10.25 11:41 address edit/delete reply

    반크가 좋은 일만 하는 줄 알았는데 아래 링크 따라가 보면 뭐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무교이기 때문에 한국을 세상에 알리는 지금까지 알려진 반크의 행동만 한다면 정부 지원이 맞지만 기독교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선교사를 양성하는 기관이라면 정부 지원은 안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code=&id=130569&orderby=no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211428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김혜수님(배우), 나경원님(국회의원, 우토로 문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 공동대표), 박연철님(변호

사, 우토로 국제대책위원회 상임대표), 박원순님(변호사,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안성기님(배우),  엄홍길님

(산악인), 이광철님(국회의원,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 공동대표), 이삼열님(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

총장), 이장희님(한국외대 교수), 이해동님(덕성학원 이사장), 이형모님(시민의신문 대표), 최태지님(정동극장

장), 한승헌님(변호사), 함세웅님(신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홍세화님(작가), 금난새님(유라시안필하

모닉 음악감독), 김성수님(주교, 성공회대 총장), 법타님(조국평화통일불교협의회 대표), 이선종님(원불교 교무),

 임헌영님(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정태춘님(가수), 조정래님(작가), 차병직님(변호사,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최

불암님(배우), 최일도님(목사), 한홍구님(성공회대 교수), 안치환님(가수),김미화님(개그우먼), 문규현님(신부),

손숙님(전환경부장관, 연극인), 이효제님(한국여성사회교육원 이사), 임권택님(영화감독), 지원님(불교인권위원

회 공동대표)...

저는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고 있는 다음블로그뉴스 기자 블루팡오(이협)이라고 합니다.

제가 부족함이 많아 멋진 글을 써서 인사를 드리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얼마 남지 않은 우토로 마을 모금

문제에 대하여 의논을 드리려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2005년 7월 21일 언론재단(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  “우토로 살리기 희망모금 캠페인” 발족식 에

“우토로 살리기 희망대표”로 선발 되시어 참여하셨습니다.

그 당시 여러분들은 아래와 같은 선언문에 선서를 하셨습니다.

희망대표 33인 선언문

‘우토로 살리기 희망모금 캠페인’ 개시 선언문

올해는 을사조약 100년, 식민지 해방 60년, 한일협정 4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리고 다시 8월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지금도 생생히 진행되고 있는 역사를 마주하게 됩니다. 시간은 강물처럼 흐르지만 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건너 온 거리만큼 커지는 눈덩이처럼 무게를 더해만 갑니다.

강제징용 조선인 마을 우토로가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종전 후 어떤 보상도 받지 못한 조선인들은 지금까지도 차별과 소외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양철을 엮어 만든 함바집을 고치고, 스스로 우물을 파며 삶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생존의 마을이 모두의 무관심 속에 강제철거의 위기까지 맞게 되었습니다. 그 어디에도 돌아갈 곳이 없다는 사람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우리의 슬픈 역사도 철거되어 사라질 위기 앞에 놓였습니다. 이제는 정말 조국이 나설 때입니다. 그들을 알고, 그 역사의 슬픔을 함께하는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위기의 마을 우토로에 새로운 희망을 심고자 합니다. 울부짖는 동포들과 따뜻한 포옹을 나누며 그 온기로 역사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힘으로 우토로를 살리고 새로운 역사의 가능성을 열고자 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우토로는 역사청산의 시작점이자 평화와 정의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념비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자리에 모인 희망대표 33인은 우리의 작은 목소리가 330명, 3,300명으로 늘어나 삼천리 방방곡곡 커다란 울림으로 퍼져나가기를 소망합니다. 해방 60주년,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희망의 함성으로 가득 메워질 것을 기대합니다.


2005년 7월 21일

우토로 살리기 희망대표 33인 일동

출처 : 국제민주연대

참으로 오래전 이야기입니다만 아직도 우토로 마을 주민들은 실날 같은 희망을 부여잡고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

다.

정부의 30억 지원을 받기 까지의 과정은 누구보다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여러분들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말 많은 성금이 모였습니다.

하지만 우토로 마을에 필요한 금액이 720,860,126원(송금환율 ¥100 = \895.22 / 2008.1.31 오후3시

현재)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우토로 국제 대책 회의

정말 어마어마한 금액이 아닐 수 없습니다. 환율변동에 의한 금액이 눈덩이 처럼 불려진 결과이지요.

여러분들도 잘 아다시피 우토로 마을 토지 구입 잔금 기일이 6월달입니다.

만일 6월 안에 이 금액을 마련하지 못하면 또다시 어떠한 일이 발생할지 장담하지 못하는 상태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우토로 마을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많은 시민들, 블로거들

도 눈물겹도록 우토로 마을을 위하여 헌신하여 왔습니다.

우리들이 우토로 마을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고작 4, 5년 밖에 흐르지 않았으며, 많은 블로거들

의 우토로 마을 살리기 운동에 참여를 하며 새로운 '시민운동 2.0' 이란 신조어를 탄생시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어떻게 변했나요?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제 우토로 마을에 대해서 지쳐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제 그만좀 하자라는 말까지도 심심치 않게 들려 온 답니다.

우린 이대로 그만 둘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들이나 우토로 마을 주민들이나 우토로를 사랑하는 분들은 모두 같은

심정일 것입니다.

우토로 마을 주민들은 20여년 이상을 마을을 지키기 위하여 피눈물을 뿌리며 투쟁을 해 왔습니다. 그 고통에 비

하면 우리들의 노력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우토로 살리기 희망 대표 33인님,

현재 우토로 마을 주민들은 여러분들의 도움을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각계각층의 대표로 구성된 여러분들께서 우토로 마을을 위하여 한달 남짓한 기간 동안만 우토로 마을 이야기를

여러분들의 분야에서 조금만이라도 알리고 마지막 모금운동에 동참해 달라는 메세지만 전달해도, 그 효과는 일파

만파로 퍼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토로 마을을 잊고 있는 시민들, 그리고 우토로 마을을 위하여 헌신 하였던 블로거들도 다시한번

여러분들과 결속을 다시며 우토로 마을을 살리는데 마지막 젖먹던 힘까지 짜내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4년전 여러분들이 우토로 마을을 생각하며 남겼던 글들을 보시며 다시한번 우토로 마을 희망 모금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저의 짧은 글로 인하여 조금이라고 불쾌하셨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남태평양 바누아투에서 블루팡오(이협)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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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우토로 국제 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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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우토로 국제 대책 회의

덧붙임: 우토로 살리기 마지막 희망 모금 운동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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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다음 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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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3
  1. 2008.05.29 09:35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_top_blogtop=go2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5.29 09:4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고라의 모금일이 이달 말일이지요. 하여 다시 한번 모여 기사화해주면 고맙겠는데 -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역시 힘을 주시는군요.
    큰힘이 되지는 않겠지만 미련스럽게 배너를 달고 다닙니다. 혹여 아직도 우토로를 모르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져달라구요.

    다음 회원(아고라 모금)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많은 수고를 하여주신 블로거 기자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하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다!!

    희망대표 33인 여러분 -
    다시 한번만 돌아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팡오님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5.29 11:00 신고 address edit/delete

      마음은 항상 가 있었는데, 너무 지쳤던 탓인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래서 마지막 심정으로 대표님들에게 글을 드린 것이예요.
      실비단안개님의 쉼 없는 우토로 사랑은 모든 사람들에게 본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실비단안개님 감사합니다.^^

  3. 2008.05.29 10:1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5.29 11:01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더 부끄럽답니다. 우리 마지막까지 조금만 더 우토로를 생각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4. 온누리 2008.05.29 11:57 address edit/delete reply

    그저 마음 한구석이 허한 것이
    이 나라가 어찌 가려는지도 모르겠고
    지금 심정은 그냥 어디 산속으로 들어가
    초근목피로 연명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단 생각뿐이네요
    힘내시고요... 부끄럽습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05.30 19:23 address edit/delete

      지금은 허탈한 심정 뿐입니다.
      이렇게 쉽게 우토로가 잊혀질 줄 몰랐습니다.ㅠㅠ
      저 역시도 그 동안 손 놓고 멍하니 있었던 것이 부끄럽고요....

  5. 지니 2008.05.29 14:18 address edit/delete reply

    요즘 보면 좋은 일에도 유행이 있는 모양이에요.
    누가 하나 나서면 너도나도 일어서다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가라앉죠.
    거론된 몇몇 분들의 시계는 이미 멈춰버린듯 해요. 새로운 시계를 찾으신 분들도 계시죠.
    사회적 이슈를 이용해 이미지 관리한다는 얘기.. 괜히 나온 말이 아니라는 생각 안 드시나요?
    누가 봐도 가식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가만히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갔을텐데 말이에요.
    이젠 미친소가 대세라 우토로는 철 지난 옷가지 정도로 밖에 안 보이나봐요. 너무 당연한건가요?
    잠깐 입고 버릴 유행처럼 값싼 마음의 선서가 전 왠지 우습게 느껴지네요.
    또 한번의 소외와 슬픔이 그들에게 또 한 겹의 상처를 입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사람들의 서약은 빵껍질이다. - William Shakespeare. >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05.30 19:24 address edit/delete

      혹시나 하고 그들에게 글을 드려 보았는데, 역시나 이군요. ㅠㅠ

  6. 꼬꼬댁 2008.05.29 21:19 address edit/delete reply

    블루팡오님이 드디어 머리를 쥐어짜내셨군요...
    저역시 지금 부끄러워집니다 내편한 삶만 생각했지 이웃의 고통에 무관심했었네요 .
    이렇게 노력하시는만큼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싶네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05.30 19:25 address edit/delete

      현재 노력하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이 기사에 좀 기대를 건 제가 창피할 뿐입니다....

  7. neoleei 2009.04.13 12:11 address edit/delete reply

    내용 잘 읽었읍니다 주인장님 행복해지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