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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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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9
    바누아투 마타켈루 교회 공사 4 (38)
  2. 2010.03.15
    바누아투 마타켈루 교회 공사 2 (12)
오늘이 공사 몇일째인가요?
저도 요새 너무도 바뻐서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하며 항상 고민하는 것이 '오늘이 공사 몇일째이지?'입니다.
나름대로 공사 소식을 정확하고 빠르게 전해 드리려 했는데, 잘 안되네요.^^ 이해해 주세요....



한집사님의 메세지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일만 하시는 집사님, 누구신지 아시겠는지요...

몇일간 고생해서 많이 마르셨어요.

아마도 오늘 오후에 찍은 사진 같아요.


교회 창 밖으로 예쁜 어린이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주머니들이 부엌에서 밥 짓는 모습도 보입니다.

너무 예쁘죠?

완공된 모습은 아닙니다.
페인트 한번 더 칠해 준답니다.
집사님들의 장인 정신이 돋보입니다.
천정, 이 정도면 된거 아닌가요? 하며 묻던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정말로 고생 많으신 집사님들을 위해서 저와 아내가 어제 저녁때 소고기와 소세지 바베큐를 준비 했습니다.

너무 적게 해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너무도 진지한 식사 기도에 제가 좀 숙연해 졌습니다.

너무도 간단 초라한 바베큐지만 나름 정성을 다 했습니다. 무슨 정성이냐고요?^^

이것을 보니 '왕후의 밥, 걸인의 찬' 생각이 납니다.
반찬이 너무도 없음에 죄송할 때름...김치는 집사님들이 가져 오신 거고, 양파오, 고추는 제가...
이것이 바누아투 스타일입니다.

제 아들의 밥 그릇...

너무도 맛있게 드셔서 감사했습니다.
우측 아래는 제 딸 '정아'입니다.



혹시 내가 사랑하는 분의 사진이나 영상이 부족하여 섭섭하신 분이 계신지요.
제가 정신이 없어서 마구 찍다보니 그렇게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부담 갖지 마시고, 원하시는 분의 사진과 동영상을 말씀해 주세요.
댓글을 보고 사진이나 비디오를 찍어 올리겠습니다.

우리 교회 가족들에게 제가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혹시 사이판 총격 사건에 대해서 아시는지요.
최근에 제가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사건입니다.
여러분들이 목사님과 집사님들의 안부를 접하고 교회 공사 소식을 모두 보신 후에 아래 1, 2, 3번 글을 모두 클릭하셔서 꼭 방문하시고 글을 읽어 주세요.
여러분들의 응원과 기도가 정말 절실합니다.
여러분들의 중보 기도로 사이판 총격 사건에서 피해를 본 우리 한국인들에게 희망을 주시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특히 3번의 카페에 들어 가셔서 회원 가입하시고 피해자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 주시고, 이 일이 해결될 때까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이 사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제가 더 힘내서 교회 소식과 목사님, 집사님들의 생활 소식을 더욱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이런 부탁을 드려 죄송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관심 꼭 부탁드립니다.
 
========================================================================================

1. 싸이판 총격사건 피해자의 한숨과 눈물 

2. 사이판으로 관광가지 맙시다. 

3. 사이판 총격 사건 피해자 모임 동맹 블로거 모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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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집트 목장 식구들 2010.03.21 08:46 address edit/delete reply

    박태수 목사님, 집사님들!

    교회가 너무 멋집니다. 사진과 영상을 보니 얼마나 땀흘리고

    애쓰시고 계신지 알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남은 일정을 아름답게 마치시고

    더욱 강건한 모습으로 만나뵙기를 기도합니다

    백명호 집사님네는 컴맹이라 글을 못 올린다 하며 안타까워 하고

    진수현 집사님네는 너무 이사 후유증으로 ...

    박희령집사님은 어제도 저랑 동영상을 봤는데

    저를 믿고 댓글을 미룹니다.

    빨리 돌아 오셔서 물 빠따를 주면 좋을 듯 합니다.

    밥 많이 챙겨 드시고 남들보다 조금 더 주무시고 .. 힘들 땐 살짝 엄살 부리세요..

    샬롬

    마이랑이 소리에서

    김태원 드림

  3. 이 승환 2010.03.21 11:11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승환 입니다...2주일 정도 공사 예정으로 가셨는데 일주일 만에 다 끝내고

    잘 먹고 놀아서 얼굴들이 아주 좋습니다...뭡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은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데...

    그리고 미스 한 요리 하느라고 주부 습진은 안걸렸는지 궁금 하네요...

    내 동생 장 욱 집사 어리다고 많이 부려 먹으면 가만 안 둘거니까 알아서

    하시오.

    박 목사님 집사님들...고생이 많으십니다...건강하게 빨리 돌아오세요~

  4. 장 욱 집사님 장남 태웅 2010.03.21 11:19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장남 태웅이입니다~
    사진이랑 동영상 처음부터 쭉 지켜보고 있었는데
    교회가 완공되어가는 과정이 정말 놀랍습니다.^^

    처음 본 사진 얼굴보다 많이 지쳐들 보이세요.
    너무 무리하시진 마시고 건강조심하세요.

    하나님께서 아빠에게 주신 달란트를 정말 소중한곳에
    사용하시는것 같아서 정말 저희 가족 모두가 느낀점이 많아요.
    이제 남은 4 일 동안 열심히 잘 마무리 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뉴질랜드에서 뵈요. 아빠 화팅!

    목사님과 집사님들 모두 에게도 화팅외칩니다! .

    GOD BLESS~

  5. 상규 현옥 2010.03.21 17:16 address edit/delete reply

    목사님....집사님들......넘 수고가 많으시네요...^^*
    예쁘게 단장 되는 예배당 모습을 보니...참 기쁘고 감사해요..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예배당에서 많은 영혼들이 우리주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남은 일정 주안에서 잘 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에서 만나뵙게요~~~
    샬롬!

  6. 상규 현옥 2010.03.21 17:17 address edit/delete reply

    목사님....집사님들......넘 수고가 많으시네요...^^*
    예쁘게 단장 되는 예배당 모습을 보니...참 기쁘고 감사해요..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예배당에서 많은 영혼들이 우리주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남은 일정 주안에서 잘 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에서 만나뵙게요~~~
    샬롬!

  7. 푸른날개 2010.03.21 17:50 address edit/delete reply

    김헌수집사님~~~~~~~~~~~~~~~~~~

    권사님은 김집사님 살빠졌다고 걱정 많이 하시던데

    제가뵈니 람보같이 멋있으시기만 하네예

    다음엔 저희도 데리고 가주이소

    열심히 기도하고 있으니까 사명을 다하시고

    모든 집사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이소

    우리목자님 화이팅

  8. 셋째딸 이혜민 :) 2010.03.21 18:53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많이많이 보고싶어...

    일도 열심히 하고, 밥도 맛있게 많이 드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기쁜마음으로 수요일에 만나!

    많이 웃고, 항상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세요!

    오늘 교회로 예배 드리러 갔는데, 주차안내하는 아빠가 없어서 좀.... 아빠 생각이 났어...

    목사님과 집사님들을 위해서 우리가 항상 뉴질랜드에서 기도하고있을께...

    이제 우리는 내일 학교에 가야되니까, 지금가서 잘께... :)

    우리가 포장해서 싸준 영양제도 열심히 드시고, 바누아투에서 항상 기쁜마음으로 일하는 아빠가 되기를...

    안녕히 주무세요!

    :)-

  9. Favicon of http://pts.pe.kr BlogIcon 정사모 2010.03.21 19:11 address edit/delete reply

    우리 선교사님들..

    오랫만에..
    꿀맛같이 편안한 주일.. 잘 지내셨나요?

    이제
    세밤 지나면
    그리운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실꺼라.. 손꼽아 기다리시는건 아닌지..

    매번 교회 입구에 들어서면서
    순간, 깜.딱. 놀라곤 합니다..
    낯익던 집사님들 아닌 다른 얼굴들에..

    그러나...

    다음 주일이면
    다시 그곳에
    약간은 그을은 얼굴로 환하게 웃고 계실
    집사님들의 얼굴을 뵐수 있겠지요..

    모두 모두
    너무 그립습니다..


    내 쏴랑 박목사님~!!
    잘 계시지요?

    늘..
    혼자 쓸쓸하게 떠나시곤 했엇는데
    이번엔 왁자지껄.. 손 흔들며 떠나던 모습이
    참 좋았엇습니다..

    한집사님 덕분에
    혼자 식사 만들어 드시지 않아도 되고..
    (한집사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억쑤 고맙구요^^)
    이번엔 잠자리도 무지 편안 하셨을테고요..
    그저..
    모두가 너무나 고마운 일이지요..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지강도사님 대신 기쁨의 나라 1,2부 설교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
    멀티 미디어 설교에 아이들이 참 좋아라 했구요..


    내일은 본부서 부탁받은 원고 써서 보내고
    수고하고 오시는 여러~분들 식사 대접 위해
    열무 사다 열무김치 담으려구요..

    편히 쉬세요..
    저도 많이 피곤해서
    이제 자러 갑니다..

    안녕..


    .

  10. 김주찬 2010.03.21 20:14 address edit/delete reply

    목사님 그리고 여러 집사님들 그리고 장욱 집사님
    더운 날씨 간운데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기가 참 좋습니다
    천정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처럼 여러분들의 사역의 열매가 맺혀지는 것 같습니다
    장욱 집사님
    가기전에 감기에 걸려 있었는데 오늘 젆화로 목소리 들으니 더 심해진 것 같아 조금 염려가 됩니다.
    이제 3일 남았는데 그기간동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강용 집사님
    지치지 마시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목사님 그리고 여러 집사님 주안에서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곧 뵙겠습니다

  11. 이은혜 2010.03.22 17:4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잘 지내세요?
    많이 많이 보고싶어.

    아빠없는 2주가 무척 길게 느껴져요. :(
    빨리 와서 physics 도와줘!!!
    수요일에 교회에서 봐요.
    교회로 꼭 갈께!!!!!

    거기에 Shop 있으면 생일선물사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보고싶어.

    무사히 잘 돌아오기를 기도할께요.
    그럼 Bye!!~ :)

  12. 최형만 2010.03.22 17:54 address edit/delete reply

    박태수 목사님, 이강용 집사님 그리고 함께 수고하시는 모든 집사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마타켈루교회공사 선교팀의 멋진 모습에 먼저 힘찬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셨구요.
    천장에서 십자가가 많이 보이더군요^^동영상속에```
    그리고,바누아투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저희들도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는 모습에
    그저 기쁨이 넘치고, 찬양이 울리는듯 합니다. "나팔 불 때 집사님들의 이름~ "
    날씨가 무척 더워서 땀 많~이 나시지요!
    여러분이 흘르는 땀 방울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가족들과
    믿음의 형제, 자매들의 중보기도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좀 더 일찍 블로그를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그렇지만 이제라도 격려의 편지ㄱ를 보내고, 안부를 알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교회를 멋지게 세우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도록 하나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안에서 평강하시길~~~

    돌아오시면 따끈따끈한 간증 기대합니다^^

  13. 이혜선 2010.03.22 17:55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나만 댓글을 안써서 미안!!
    우리가 싸준 영양제 잘 드셨죠? 몸 건강히 잘 계시죠?
    이제 2틀 남았는데, 수요일에 교회로 마중 나갈께.
    사랑해!!!
    난 이만 잘께요.
    hope you had a good time!!! :):):):):):):):):):)

  14. 안선미 2010.03.22 18:14 address edit/delete reply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약 1:17)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찌어다"
    (고후 13:13)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롬 8:30)

  15. 이혜민 2010.03.22 18:2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우리는 아빠가 오실 준비를 하고있어...

    빨리 보고 싶어... :(

    사진으로 완성된 교회내부와 밖의모습 모두 보고싶어... 너무 궁금해...

    내가 많이 졸려서 이제 가서 잘께... :)

    아빠도 안녕히 주무세요. :)


    -항상 아빠를 위해서 기도하는 혜민이 올림- :)

  16. 김헌수 집사님 가족 일동 2010.03.22 18:34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공사는 어느정도 마무리가 다 되어 가는가요?

    지금 까지 피땀흘려 하신 교회 건축 진도가 얼마나 나갔는지 궁금하네요.

    뉴질랜드에서 시간나고 생각 날때 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까지 아무 사고 없이 즐겁게 공사하다가 오세요.

    주님을 위해서 하시는 일 속에 주님께서 임재하심을 많이 체험 하고 오세요!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17. 김승세가족일동 2010.03.22 18:43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모든분들 화이팅하세요!!
    기도해드릴께요~

    p.s.다음에는 아빠도 가서 도와 주신데요 :-)

  18. 경배와 찬양팀 2010.03.23 12:37 address edit/delete reply

    2부 예배 경배와 찬양

    주님의 이름으로 마음껏 섬기시고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너무도 찐하게 느껴집니다.

    그 헌신은 주님의 사랑의 은혜를 누리는 자마다 그 땅과 족속을 섬길

    수 있음을 보게 되어 너무 감동이 됩니다.

    특별히 좋은 목소리로 경배와 찬양 팀으로 예배를 섬길 뿐 아니라

    몸으로 깊은 사랑으로 그 땅을 섬기는 장욱 집사님 멋집니다.

    모든 분들의 은혜를 많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흘러

    보내는 좋은 통로로 사용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축복합니다.

  19. Favicon of http://pts.pe.kr BlogIcon 정사모 2010.03.23 17:48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늘도..
    마무리 작업에 많이들 분주하셨지요?
    두주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회 여기저기.. 서
    마타켈루 선교팀에 대한 얘기들입니다..

    진짜.. 이번 선교팀은
    환상의 드림팀였지요..^^*

    내일,
    수요예배 드리다가 시간 맞춰
    교회 봉고로 홍집사님, 안집사님 픽업가실 예정이구요
    꼽사리 낄 자리가 남으면
    눈치보고 정사모도 따라갈 모양입니다^^;;

    교회로 픽업 오시라고
    다들 개인적으로 연락들은 하셨겠지요?

    *

    글이운 박목사님..
    오늘 역시
    평생교육원은 즐겁고, 신나게.. 잘 끝났습니다
    80명 넘게 모이셨구요

    아침 강의시간 끝나고 점심 드시고
    어르신들 모두 모여 교회 주위 청소도 하구요..

    참,
    이풍자 권사님 남편되시는 김상주 어르신이 장파열로
    노스쇼어 병원에 입원하셔서
    오늘 장노님, 권사님이랑 도우미들 함께 문병 다녀왔어요
    내일쯤이면 퇴원이시래요..

    새로운 분 또 두분 등록하셨구요..

    수요일이면 돌아오신다고
    벌써 목사님 책상위엔 일거리가 산더미더구만요 ㅎ

    에니웨이~
    이제 내일이네요..

    식구들의 품에 안기는 그 순간까지
    그저..
    조심 조심
    잘 돌아오세요..

    억쑤~
    복오싶습니다..

  20. ff 2010.03.27 10:20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주할때는 블루팡오 이협 조심해야~~거주권 사업자등록증 변호사 선임등으로 돈 갈취하는 늠이 무슨 하느님을 찿고 난리야 하느님을 믿기 전에 사기나 치지마라 두얼굴의 사나이~~하는짓이 가관이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10.03.28 19:05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전 ff님과 같은 분들 때문에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마음이 너무도 많이 아팠고,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ff님과 같은 분들에게 감사하고, 축복드리기를 원합니다..... 이년여가 지났는데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아직도 제가 사기꾼으로 몰리고 있는 현실이 우습지만요, 언젠가는 밝혀지겠지요.^^

  21. 2010.03.30 14:3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10.03.31 20:52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그리고 허락이라뇨..
      제가 자격이 되지 않아 민망합니다만 전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 7시 40분에 출발하여 전기 상점에 들러 물건을 구입하고, 철물점에 들려 자재들을 사서 마타켈루 교회에 도착을 합니다.
그리고 곧바로 작업을 합니다.
화장실도 가지 않고 작업을 한다고 현지인들이 놀랍니다.^^
점심 식사외엔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에 놀랄뿐입니다.

목사님과 집사님이 철물점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가져오신 모자를 교인들에게 모두 나누어 주었습니다.

공사 시작 이틀만에 천장 기초 공사는 끝났습니다.
삼일차인 오늘은 짚보드라는 판자 종류를 천장에 삼분의 일 가량 대었습니다.
짚보드가 3M인데요, 현지인들이 잘 도와 주어서 일이 순조롭게 진행 되었다 합니다.
아마 내일 쯤이면 천장 작업이 끝날 것입니다.
자재도 싼 자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뉴질랜드에서 쓰는 그대로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잡업을 하니 교인들이 너무도 행복해 하더군요.

공사하는 모습을 이렇게 늘 구경합니다. 아주 잘한다고 칭찬이 대답합니다.

저 놀라는 모습을 보세요.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

모두들 열심히 일 합니다.

잠시도 쉬지 않고 일을 합니다.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군요.

계속 파인트리를 잘라 줍니다.

구경하는 모습이 더 재미있습니다. 교회 창틀에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하루 반 나절만에 지붕 골조 공사를 모두 끝낸 모습입니다.

오후 5시에 작업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준비도 없이 제가 가족과 교회 식구들에게 안부 좀 전해 달라고 카메라를 비췄습니다.
얼마나 쑥스러워 하시던지요.
가족 생각이 나시는지 눈 시울을 붉히는 집사님도 계십니다.
참으로 아름다우신 분들입니다.
박태수 목사님, 집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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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은효팸 2010.03.16 12:17 address edit/delete reply

    고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복 주실꺼에요

    피지 싸이클론 소식보고 들어왔습니다.

    바누아투는 괜찮으신지요?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마다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_^

  2. Favicon of http://pts.pe.kr BlogIcon 정사모 2010.03.16 19:42 address edit/delete reply

    김헌수집사님, 이강용집사님, 오수태집사님,
    한덕균집사님, 장욱집사님, 윤재덕집사님, 그리고 여보야..!!

    피부색만 다를 뿐,
    하나님의 같은 자녀인 그분들의 환한 웃음을 보면서
    우리 하나님은 얼마나 기뻐하실까?
    너무 좋아 춤을 덩실덩실 추고 계시지는 않을까?

    다물어지지 않는 웃음, 행복한 마음으로
    사진도 보고
    동영상도 보았습니다..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껄.. 첨으로 부러웠구요..

    그리운 가족들..
    열심히 기도하면서
    뿌듯한 자부심으로 기다립니다..

    잘 마무리하고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싸랑합니데이~~!!

  3. Favicon of http://dreamsso.tistory.com BlogIcon dreamsso 2010.03.16 20:36 address edit/delete reply

    손수 공사에 참여하시는군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늘 처음 방문했는데 바누아트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WWW.hotmail,net BlogIcon 홍 기석 2010.03.17 08:12 address edit/delete reply

    목사님 집사님 얼마나 수고가 많습니까?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보기가너무 좋읍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복을 주실거라 생각 합니다
    잘 마무리하시고 건강하게 뵙께습니다
    화이팅... 홍기석

  5. 안병우 2010.03.17 08:58 address edit/delete reply

    목사님, 집사님들 주일 잘 보내셨는지요.?
    먼저 돌아왔지만 마음은 그곳에 남겨두고 왔지요.
    건강하신 모습들 보니 반갑고 저도 거기에 있는것처럼 느겨지네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니 축복이 넘쳐 날 겁니다.
    한집사님 돼지두루치기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수고 하시고 모두 승리하시는 선교일정이 되기를 소망하고,기도하겠습니다.

  6. 장욱 집사님 딸 영아에요♥ 2010.03.17 12:03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는것이라.(요:14)

    너무 아름다운 모습 입니다 그리고 행복 했습니다. 너무나 소중한 당신들입니다.이행복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집사님들 우리 가족 모두 열심히 기도하고있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게 다시 만나길 기도합니다.

    ps.엄마왈- 서방! 목감기 빨리 나으세요♥

  7. 오하은 2010.03.17 15:40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나야!!!! 아빠, 내가 아빠 venuatu 에 있는거 사이트에서 봤어!
    아빠 너무 멋져 but 새까맣게 탔어 그런데 일을 많이 해서 그런나바. 아빠 사랑해! 아빠 보고 싶어! 기도 를 매일해!! 사랑해!

  8. 오민석 2010.03.17 16:03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보고 십어요!아빠 언제 와요? 아빠 사랑 헤요.네가 아빠 일하는거 컴펴터 에서 밧어요,아빠 만이 탓 어요,아빠 테문에 엄마,누나 하고여 내가 울면서 예베바요.

    화 이 팅!!!!!!!!!!!!!!!!!!!!!!!!!!!!!!!!!!!!!!!!!!!!!!!!

    FROM:JAKE OH TO:DAD!!!!!!!!!!!!!!

  9. 오수태집사 부인 이숙영입니다 2010.03.17 16:23 address edit/delete reply

    한글이 익숙치 않은 하은, 특별히 민석이가 손수 글을 남기느라
    정말 오랫동안 컴앞을 점령하고 있다가 이제야 저한테 자리를 넘겨 주었어요.

    남편, 아빠의 빈자리를 당신 자신과 예배로 채워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께서
    그곳에서 박목사님과 다른 집사님들과 또 나의 너무나 사랑하는 남편을 통해
    이루시는 따스하고 깊으신 일들을 보게 되어 너무 기뻐요.

    앞으로 일주일도 세상에서는 결단코 얻을수 없는
    하늘의 기쁨을 만끽하실줄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10. 권 권사 2010.03.17 18:57 address edit/delete reply

    여보, 잘지네죠?
    아이들이 하도 바뻐 오늘에서야 둘러보고 가네예
    사진속에서 수고하는 모습 보니
    마음이 벅차면서도 살이 빠져보여 걱정이 되네예

    여긴 점점 쌀쌀해 지는데 거기는 많이 덥죠?
    늘 몸 건강히 챙기세요
    여기서 늘 당신을 위해 기도로 후원하고있어
    걱정은 안합니다만

    저와 아이들은 건강히 잘 있으니까
    너무 걱정마시고
    일 잘 마무리 하고 오시소.

    남편 일하는 모습이 멋잇네예~
    힘내시고 화이팅!

    참고로 언제 또 들어오게 될지 모르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소

    (아버지 허리 조심하시고요, 그래도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모습 멋있습니다
    아버지의 열정 불사르고 오세요. 일가운데 즐거움을 만끽 하시고
    여기서 늘 선교팀과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딸 & 아들-)

    선교 가운데 서로 하나되어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모습들이 너무 멋있네요
    여기서 체험하지 못했던 하나님을 마음것 체험하시고
    남은 날들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11.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한정선 2010.03.17 23:5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정말 많이 탓네요! 여기도 너무 더워요~ 나 어떻게 지내는지 많이 궁굼하지? 난 잘 지내고 있어요 ㅋ 엄마랑 정인이도 잘 지낸다니까 뉴질랜드 돌아오자마자 전화해요~ 아빠 화이팅~

  12. 고현숙 2010.03.18 18:46 address edit/delete reply

    다들 무사히 잘 지내시는것을 뵈니 너무 감사드리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진작에 들어왔었는데 오늘에서야 뒤늦게 글을 올립니다.
    이곳에서 할 수 있는것은 기도뿐. 덕분에 요즘 기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심을 믿기에 다들 건강하고 값진 시간 보내실꺼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돌아오셔서 생생하게 전해 주세요.
    나도 신랑 보내놓고 글 남기고 싶다.
    아님....내가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