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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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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8
    생일 파티에 간 정아 (15)
  2. 2009.02.23
    한 여름의 무더위는 지나간 듯 합니다. (4)
  3. 2009.02.15
    또 하나의 작은 꿈 (23)
  4. 2009.01.27
    Vanuatu 두번의 아니 세번의 정전 - 오늘의 날씨 (4)
  5. 2008.12.22
    12월 넷째 주 날씨 (12)
  6. 2008.12.21
    세찬 소나기와 함께 정전이 두번이나 되었습니다. (5)
  7. 2008.12.20
    비 오는 날엔 빈대떡과 막걸리가 생각 나나? (14)
  8. 2008.12.13
    여름이 오고 있는거 맞네요. (7)
  9. 2008.12.12
    오늘의 날씨
  10. 2008.12.10
    제 집 뒤로 펼쳐진 아름다운 노을 (9)
  11. 2008.12.08
    바누아투의 어제 오늘 날씨
  12. 2008.12.06
    지금 날씨 (5)
  13. 2008.12.05
    오늘의 날씨 (14)
  14. 2008.04.03
    천둥번개 동반한 바누아투 현재 날씨 (9)
[##_article_rep_desc_##]
오늘 정아가 친구의 생일 파티에 초대 되었다며 아주 기뻐했습니다.
파티 장소는 바누아투에서 아주 근사하기로 소문난 르메르디앙 리조트입니다.

좌측 위에 보이는 정자에서 생일 파티를 한다하여 오전에 정아를 데려다 주었습니다.

아주 예쁘고 근사하게 생일 파티장을 꾸며 놓았더군요.

정아와 생일 파티의 주인공입니다.

파티장에서 내려다 본 경관입니다.

조금 더 아랫쪽엔 더 멋진 곳이 펼쳐 집니다.

리조트내의 수영장, 오늘 정아와 그 친구들은 이 곳에서 즐거운 수영놀이를 할 것입니다.
아마도 지금쯤 신나게 놀고 있겠지요?

정아를 내려다 주고 오는 길에 재래시장에 들렀습니다.
재래 시장에서 바라 본 바닷가.

요새는 아보카도가 제 철입니다.
상당히 많이 나와 있고요, 가격은 아직 저렴한 편이 아니군요.

모처럼 커다란 머드크랩이 나와 있군요. 이 정도는 되어야 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집게 크기가 상당하지요?
게 부위 중 저 곳에 가장 많은 살이 들어있고, 맛도 기막히지요.^^

오늘은 가을 날씨가 아니라 아주 더운 여름 날씨네요.
하지만 지금은 더위가 한 풀 꺾이고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30도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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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혁빈 2009.02.28 14:23 address edit/delete reply

    협이형 왜 사진과 같이 올리는 설명 글이 커졌다.작아졌다. 하죠?
    글자를 못 알아보고.어쩔때는 아예 안 보일정도로 작아요?

    사진은 환하게 잘보이는데 글자가 너무 작어서..ㅜ

    여기도 오늘 날씨 좋네요.. 이제 진짜 봄이 오려나 봅니다...ㅎ

    정아 생일 ㅊㅋ ㅊㅋ..우석이는 여전히 공부 잘 하겠져??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28 17:55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컴퓨터에 문제가 있나보다..
      블로그엔 이상 없어.

      오늘 여긴 완전 여름이었다
      좀 더웠지.^^

      정아 생일이 아니고 친구 생일이다.

    • 권혁빈 2009.02.28 19:25 address edit/delete

      헉~ 글자가 잘 안보이니..이런 실수를..ㅎ

  2. 2009.02.28 16:0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2.28 21:12 address edit/delete reply

    편지 잘 받았습니다. 당연히 그래야죠.^^
    괜히 고생시켜드린게 아닌지 죄송하네요. 좋은 작품나오면 다시 알려드릴께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3.01 12:26 address edit/delete

      좋은 작품 빨리 보고 싶네요....^^

  4.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3.01 02:2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앗..아보카도는 무화과랑 거의 비슷하게 생겼네요 ^^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3.01 12:28 address edit/delete

      전 무화과를 본 적이 없어요.
      여기 사람들은 저 열매를 버터 프루츠 라고 부릅니다.
      잘 익은 열매를 빵에 발라 먹으면 정말 버터 같거든요.^^

  5. 꼬꼬댁 2009.03.01 06:25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리조트에서 생일파티 초대받은 정아 정말좋겠다 ~
    그런데 정아가 많이 변한것 같네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3.01 12:28 address edit/delete

      제가 사진을 좀 잘못 찍었어요.
      더 이쁜 정아인데...^^
      아뭏튼 정아 정말 많이 자랐어요....

  6. 온누리 2009.03.01 09:3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이들 미소가 행복을 주네요
    3월입니다
    현재 기온이 30도라니 아직도 덮네요
    여기는 아제 봄이 완연한 듯^^
    3월 한달도 즐거운 날들 이시길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3.01 12:35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온누리님,
      벌써 3월이네요.
      여기 30도는 그리 큰 더위가 아니랍니다...
      40도는 되어야 덥다라고 하지요^^

      한국은 봄이라니 다행입니다.
      경제도 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온누리님도 항상 즐거운 생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3.01 13:09 address edit/delete reply

    리조트 경관이 정말 끝내주는군요 -_-)b

  8.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대따오/불면증 2009.03.13 15:58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와.. 나중에 따님 생일도 저렇게 멋진곳에서 해 주셔야겠어요..^^
    멋진걸요..부럽.. ㅋㅋ

[##_article_rep_desc_##]
올 한해 여름은 아주 큰 더위가 없이 지나가는 듯 합니다.
물론 올 해 초 무더위가 있긴 했지만 이어지는 장마에 큰 무더위를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예전의 바누아투 날씨는 지금도 많이 무덥고 습한 날씨일텐데, 어찌된 영문인지 시원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주니 큰 더위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꽤 오랜 기간 장마비가 기승을 부리더니 다시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약 5일째 이렇게 눈부신 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멀리서 보는 에라콜 아일랜드의 바닷빛이 너무 예쁨니다.
현재 오후 2시 30분을 넘어가고 있는데 영상 31도입니다.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주니 더위를 느끼지 못하는 날씨입니다.
이젠 여름이 다 갔단 생각이 듭니다.
한 여름이었다면 온도가 그리 높지 않아도 푹푹 찌는 날일텐데, 푹 찌는 날씨는 근래 없군요.

어제 저녁 시내 교민 집에서 멋진 하늘 한 컷


아침 저녁으론 그야말로 환상적인 날씨입니다.
아주 선선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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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09.02.23 13:53 address edit/delete reply

    무더위가 가신다니..
    여기는 이제 봄이 오고 있는데 말입니다
    참 세상은 넓다는 말이 ....
    한 주간도 행복하시구요
    정리를 하다가 잠시 들렸네요

  2.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2.23 14:57 address edit/delete reply

    다시 봐도 멋진 곳입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구요~

  3. 달곰이맘 2009.02.23 16:26 address edit/delete reply

    캬~~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지상낙원입니다...

  4. Kahveh 2009.02.24 02:44 address edit/delete reply

    에효.. 가보고 싶다... ㅡ,.ㅡ


바누아투엔 참으로 신기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 나무 이름이 뭔가요?
꼭 고사리 나무 같기도 하고요...

언젠간 바누아투 방방곡곡을 다니며 저런 희귀한 나무와 동물, 곤충, 조류들을 사진에 담고 싶습니다.

요새 바누아투 날씨 참으로 요상 스럽네요.
하루에도 몇 차례씩 맑았다 흐혔다, 비가 오기도 합니다.
지금 이곳은 밤 9시 38분인데, 번개와 천둥소리가 멀리서 요란합니다.
잠시 뒤에 비가 많이 올 듯 합니다. 지금 온도는 28도인데 덥지 않고 시원합니다.

전 아직 몸살 기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고요, 정아 엄마도 어제부터 몸살 때문에 고생하고 있네요.
여름철에 걸린 몸살, 이거 참 거시기하군요.^^
그리고 지은맘님 미역국 정말 잘 먹었습니다.
입맛이 없어서 무얼 먹어도 돌 씹는거 같았는데, 미역국은 환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23
  1.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2.15 21:16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고사리 처럼 생겼네요.

    몸 건강하세요. 여름철 감기라.. 금방 떨어지지 않을까요?

  2. Kahveh 2009.02.15 22:26 address edit/delete reply

    어쩌다가 두 분이 같이 몸살에 걸리셨데요..
    혹시 애들 개학때문에 환경변화에 따른 외부 충격? T.T
    몸조리 잘 하시고요...

  3. 2009.02.16 07:1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18 20:40 신고 address edit/delete

      애고, 전 이렇게 골골하게 있는데, 아주 건강하게 다니시는 모습을 뵈니 너무 부럽기도 하고요, 존경스럽습니다.^^

  4.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2.16 09:53 address edit/delete reply

    바누아투 날씨도 요즘 갑자기 변덕을 부리나 보군요. 현재 한국 날씨도 마찬가지랍니다.
    봄이 오나 싶었는데 갑자기 추워졌어요 ㅠ.ㅠ
    이럴 때 감기 걸리면 정말 고생하더군요. 블루팡오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18 20:41 신고 address edit/delete

      변덕이 아주 심해요.
      덕분에 아주 큰 무더위가 없는 것이 다행입니다.
      오늘 하늘 기막히게 멋진 날이었어요.
      시원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밤엔 좀 꾸물 거리는 것을 보니 한 바탕 올 태세입니다.^^

  5.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2.16 10:1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거대 고사리 ^^;;; 에고 감기는 빨랑 낳기를 바랄께요!!

  6.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2.16 11:1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궁.. 어쩌다가 두 분이 다 몸살이..
    가까워야 맛있는 죽이라도 만들어서 원기회복하시라 할텐데..
    고저 마음 뿐이네요.

    으쌰! 한번 외치고..얼른 추스리고 쾌차하세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18 20: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싸부님이 써주시는 죽 먹는다면 바로 낳을텐데 말이예요.^^
      요새 그냥 물 말아 먹고 있습니다.^^

  7.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2.16 14:52 address edit/delete reply

    건강이 제일인듯합니다.
    좋은거드시고, 힘내세요^^
    행복한 한주되시길...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18 20:43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렇죠. 건강이 최고입니다. 감사하고요, 라이너스님도 행복한 한 주 되세요.^^

  8. 온누리 2009.02.17 09:43 address edit/delete reply

    날이 찹니다
    그곳 날씨는 어떤지 궁금하구만요
    막바지 추의라 그런지
    사람들도 더 움추려 든 것도 같고요
    암튼 만 곳의 소식 전할때마다
    늘 새로움이....
    오늘도 건강하시구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18 20:44 신고 address edit/delete

      지금 한국은 꽃샘 추위가 온 모양이군요.
      마지막 추위 조심하시고요, 늘 감사드립니다.
      온누리님 ^^

  9. 2009.02.17 23:5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18 20:45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메일 받지 못했어요.
      아뭏튼 감사드리고요, 늘 건강하세요.^^

  10. 꼬꼬댁 2009.02.18 05:07 address edit/delete reply

    여름감기가 어째 팡오님댁에 ......ㅠㅠ
    이곳은 봄이 오나 싶더니만 다시 겨울로 되돌아 왔네요
    언능 쾌차하시고 미역국 끓여주는 따뜻한 이웃과 내내 행복하시기를....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2.18 20:46 신고 address edit/delete

      한국엔 마지막 꽃샘 추위인가요?
      건강 더욱 신경 쓰시고요, 몸살이야 시간이 지나면 낳는 병이니 문제 없습니다.
      아마도 이삼일 후면 완쾌 될거라 봅니다.
      이상하게 이번에 아주 오래 가네요.
      나이들어가는 증거인가 봅니다.^^

  11. g sdz 2009.02.19 00:16 address edit/delete reply

    AFegvxfcbv vbjnghck,m j,vk.o

  12. 2009.02.19 02:55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이은혜 2009.02.19 09:2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선생님 많이 편찮으세요?


갑자기 온 천지가 어두워졌습니다.
우석이가 무섭다 합니다.
정아와 마눌님이 촛불을 킨다고 부산을 떱니다.
약 20여분 뒤에 불이 들어 옵니다.
안심하는 우석이...
정아는 벌써 불이 들어 왔네, 뭔가 아쉬움.
모두 방에 들어가 잠을 청하는데, 다시한번 정전.....
======
위에까지 쓰다가 또 정전...
한 시간 뒤에 전기가 다시 들어 왔는데...
======
이번엔 윈도우 창이 에러로 닫히고...
=======
애효~~ 정말 너무 하는겨....ㅠㅠ
오늘따라 왜 이런다냐...
최근 몇 년간 이리 자주 정전 된 적이 없었는데, 오늘 무슨 날인가 보네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더위 뿐만이 아니고 습하기까지 했습니다.
몇년만에 무더위가 찾아오는군 하며 내심 걱정도 되었습니다.
바누아투 더울땐 정말 한 더위하거든요.
제가 5년전 첫 여름날때 혀 길게 빼고 헥헥거리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리 더웠는데, 그 뒤 여름부터는 그런대로 견딜만 했지요.
그런데 이번 여름이 그 전조를 보이기 시작했었죠.
그러나 몇 일전 큰 소나기가 지나간 뒤로 여름이 벌써 가 버린 듯 합니다.
지금은 아주 시원하고요, 저녁 아침엔 선선해서 이불을 덥고 잘 정도랍니다.
물론 날이 흐리고 간혹 비가오는 영향도 있긴 합니다만 큰 더위가 없으니 너무 좋습니다.
=========
또 다운....
할말 없음이야...

* 인내력의 한계를 느끼다.
세시간 동안 쓴 글이 이게 다 입니다.
세시간 동안 세번의 정전, 네번의 다운...
아무리 참을성 좋은 블루팡오라지만 더 이상 쓰지 못하겠습니다.
야식이나 간단히 먹고 자야 겠습니다.
현재 시간 00시 20분 온도는 영상 25도.

이런 상황이니 댓글 다는 것도 어렵고 다른 분 방문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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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대따오/불면증 2009.01.28 10:49 address edit/delete reply

    저희집엔..자체 정전이 있어요.
    열심히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꼬맹이가 와서.. 컴퓨터 전원을 꺼버리거든요...흐흣
    몇번 당하고나선.. 컴퓨터를 아이가 없을때만 하는 지혜가..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28 19:32 신고 address edit/delete

      꼬맹이 파워가 대단하군요.^^

      대따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design11111 BlogIcon Yujin 2009.01.28 15:11 address edit/delete reply

    블루님~~ 쉴때는 팍팍!! 쉬어주세요...
    블로그질과 건강은 반비례한답니다...ㅋㅋㅠㅠ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28 19:33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Yu님,
      반비례 맞아요.
      그나저나 걱정됩니다.
      YUjin님 블로깅하는거 보면 우휴~~~
      건강 신경쓰세요.^^

오늘 바누아투는 많이 흐렸습니다.
흐린 가운데 대형 크루즈와 와서 시내가 외국인들로 꽉 찼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포트빌라항에 정박해 있는 대형 유람선

위  사진은 오전에 찍은 것입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예요.
어제 천둥 번개 동반한 소나기가 한참을 내렸는데, 오늘은 기세가 많이 꺾였습니다.
오전엔 26도 정도로 시원한 날씨였지만 점점 온도가 올라가네요, 현재 오후 12시 25분 28도입니다.
앞으로 바누아투 날씨는 매주 한번씩 이렇게 올리고 매일의 날씨는 이곳에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이렇게 사진도 첨부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 나가세요.

날씨 업데이트

12월 23일
새벽 1시 04분
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립니다.
기온은 26도입니다.
아마도 이 시간에 바누아투에서 블로깅하는 사람  저 혼자일거란 생각을...^^

12월 24일
흐렸다 개었다, 더웠다 시원했다, 비 내렸다 그쳤다...좀 오락가락한 날씨였어요.
25도에서 30도 사이

12월 25일
요새 날씨가 비슷합니다.
오락가락해요.
덕분에 시원한 날씨가 됩니다.
바누아투 날씨는 전통적으로 밤에 비오고 낮엔 잘 오지 않는데, 요새 그런 날씨입니다.
간혹 낮에도 비가 오긴 합니다.
역시 25도에서 30도 사이입니다.

12월 26일, 27일
26일은 날씨가 흐렸고요,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27일은 구름이 많이 걷혔으며 햇빛이 많이 따가워 졌습니다.
그리 더운 날씨는 아니었습니다.
26도와 30도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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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2.22 12:01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곳은 눈이 내려서 기온까지 뚝!!!
    춥답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22 15:37 address edit/delete

      눈이 내렸군요. 전 추운게 그립네요.^^

  2. Favicon of https://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2.22 12:3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26-->28도 ㅎㅎㅎㅎ
    한국의 오늘 아침 기온은 영하10도구요~ㅋ
    영동지방엔 계측이래로 가장많은 적설량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오후에 기온이 더 올라 더워지더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22 15:38 address edit/delete

      올 해 초 한국에 갔을때 영하 10인 적이 있었어요.
      여긴 영상 30도였고요.
      기온 차이 40도를 적응하려니 좀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추위 조심, 눈 조심하세요.^^

  3. 이준 2008.12.22 13:57 address edit/delete reply

    여기는 엄청춥네요.
    바누아투가 바로 옆나라라면 좋겠어요.
    이렇게 추운날 잠깐 갔다가 다시 돌아오고,
    몇번 반복하면 겨울이 다 갈텐데....
    더위에 건강하십시요....
    이런인사드려야하니 차~~암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22 15:39 address edit/delete

      사는게 다 그렇죠.^^

  4. 김화열 2008.12.22 18:03 address edit/delete reply

    그곳에도 감기는 있겠죠?? 28도라 하니!!!???
    이곳은 경기도 않좋아서 크리스마스 기분도 아니고....
    그곳은 분위기가 어떤가요??? 국제경기의 어려움을 느끼고 계신지...??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22 18:26 신고 address edit/delete

      물론 감기 있습니다. 여기 7,8월이 겨울인데 아침 저녁으론 아주 추워요. 17도까지 떨어지거든요.^^
      그땐 털모자쓰고 다니는 원주민들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곳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많이 들
      떠있습니다.
      여긴 세계 경제와 연관 고리가 거의 없는 듯 해요.
      그래서 그런지 큰 어려움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단지 은행 거래에 있어서 만큼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요. 대출 금리가 조금씩 오르거든요.
      대출만 받지 않으면 전혀 문제 없답니다.
      아! 무역 하는 사람들이 조금 타격을 받고 있는 듯 해요.
      운반비가 엄청 올랐다고들 하는데, 가격은 올리지 못하고 있대요.
      나머진 뭐...전혀...
      관광객이 많이 늘었다는게 제겐 기분 좋은 일입니다.^^

  5. 행복한어부 2008.12.22 18:40 address edit/delete reply

    태국에서 영상 16도에 얼어죽었다는 얘기가 갑자기 생각나네요...ㅋㅋ

    남태평양에 난로 팔러 갑시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23 20:43 address edit/delete

      아마도 가격만 싸면 잘 팔릴 수 있겠네요. ^^

  6. 무명초 2008.12.23 10:22 address edit/delete reply

    요즘 우리나라 기온이 옛날로 돌아 가는 듯 합니다. 폭설도 추위도 몰아서 밀려오니 버틸수가 없군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23 20:45 address edit/delete

      이젠 이상 기온이 아닌가요?
      추울땐 확 춥고 더울땐 확 덥고 그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여긴 9개월은 그런대로 시원한 날씨이고 마지막 삼개월 빡세게 더우니 좀 그래요.^^

[##_article_rep_desc_##]

오전엔 아주 시원한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날씨는 구름이 많았고, 간간이 비가 흩뿌리기도 했습니다.
새벽부터 공항에 다녀왔는데, 공항쪽엔 비가 많이 오더군요.
제 집쪽엔 비가 약했고요.
오후에 공항에 또 갈일이 있어서 갔는데,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순식간에 공항을 휩싸는듯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바누아투 공항의 세찬 비오는 광경

오는 길엔 천둥과 번개가 쳐서 놀라기도 했네요.
집에 와서 잠시 눈을 붙이는데, 정전이 되었다며 애들이 깨웁니다.
올해 들어서 별로 정전이 많지 않았는데, 아마 번개 영행이 있는 듯 합니다.
두꺼비집 가보니 문제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하며, 전기국 문제일거라 생각했지요.
그렇게 두어번 들락거리더니 이내 안정을 찾았습니다.
올해초인가? 번개 때문에 제 비싼 모뎀이 망가져 오늘도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이도 무선 모뎀은 씽씽 잘 달리고 있네요.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비가 많이 와서 모든 것이 깨끗해 졌습니다.
무더위가 한층 꺽여서 다행입니다만 비가 물러가면 다시 더위가 올것 같군요.

한국은 많이 춥다죠?
독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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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초 2008.12.22 10:49 address edit/delete reply

    폭우가 오는 날은 특히 번개를 동반했을때는 코드를 뽑아야 합니다. 유비무환.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22 19:10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번에도 번개 치는 날에 모뎀이 나가서 27만원짜리 모뎀 하나 샀는데, 이번에도 모뎀에 문제가 발생이 되었어요.
      번개 칠때 공항에 있었거든요.
      집 전화도 불통이었고...
      에효~~모뎀을 또 사야할거 같아요.^^

  2. 행복한어부 2008.12.22 18:36 address edit/delete reply

    온난화 영향인가요?? 기후가 막 변한다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22 19:11 신고 address edit/delete

      크게 온난화여서 기후가 막 변한지는 크게 느끼진 못해요.
      단지 그전보다 비가 덜 오고, 더위도 예전보다 덜 하다는 그런 느낌은 있어요...
      시도 때도 없이 비 오는 그런 변화도 있는거 같고요.^^

  3. 이연섭 2008.12.24 19:40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런 비를 보니 또한 마음 한편이 시원해 집니다...^^

[##_article_rep_desc_##]
남태평양의 바누아투는 몇 일 간의 무더위가 좀 가신 듯 합니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습니다.
아침 나절엔 햇볕이 강했지만 아주 시원하고, 반은 맑고 반은 흐리고 그러네요.^^
웬지 우울했던 블루팡오...
여러분들은 우울하거나 괜스리 기분이 꿀꿀할땐 무엇을 하시나요?
전 좋아하는 일을 찾아 잠시 즐깁니다.
그렇게 되면 마음이 한결 좋아지지요.
저의 자그마한 연못이지만 요새 연못에 피어난 수련꽃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오늘 아침엔 네송이나 피었네요, 다른쪽 작은 연못엔 한송이 피었고요.

이렇게 고울수가요...
마음이 편해짐을 느낌니다.
비록 땀은 삐질삐질 흘리지만 말입니다.^^

뒷쪽의 수련꽃은 수줍은 듯 숨어 있습니다.

꽃 몽오리가 네개나 힘차게 솓아 있습니다.
앞으로 삼개월 정도는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연꽃 사진을 찍으며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그리고 하늘을 쳐다 봅니다.
그렇게 맑던 하늘이 점차 흐려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오전 11시경 동북쪽 하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긴 동남쪽 방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긴 서쪽 하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고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이렇게 사진 몇장 찍고 정리 하는 중 시원한 빗줄기 소리가 들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 한 시간여 이렇게 내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동안 목이 말랐던 야자수도 좋아 하는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빗물통도 행복해 하고....

저도 행복해지려 하는 순간 지금 비가 그쳤네요.^^
아침에 아름다운 수련꽃을 보며 마음을 달래고 시원한 빗줄기에 우울한 기분 씻겨 내려가고...
그런데 오늘은 빈대떡에 막걸리가 생각 나지 않습니다.
현재 기온 29도, 시원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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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2008.12.20 11:32 address edit/delete reply

    어렸을때, 교과서에서 읽었던 남태평양의 '서사모아 편지'내용이 생각 나는 군요.
    당시에 미지의 그 곳이 어딘가 하고 지도를 펴 놓고 찾아 봤었는데..
    이제는 바누아투를 검색해서 어딘가 하고 찾아 보는 군요. 막연히 지금의 생활을 정리하고
    그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20 11:41 신고 address edit/delete

      막연하게 생각하신다면 실패하실 확률이 높답니다.
      신중하고 냉정하게 상황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이민이란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확고한 목표 의식으로 무장 된다면 의외로 쉽기도 한것이 이민이지요.
      아무쪼록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12.20 12:06 address edit/delete reply

    수련이 이쁘게도 피었군요. 이 겨울에 수련이라니 - 감사드립니다.
    지금 기분은 어떠세요?

    여긴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요, 정구지(부추)지짐을 부쳐 엄마께 드리고,
    제 곁에서 작은늠이 지금 먹고 있습니다.
    저도 먹어야겠습니다.

    염장성 아니고 한국의 남쪽 소식이었습니다.^^;

  3. 온누리 2008.12.20 14:12 address edit/delete reply

    덩연한 것 같은데요
    비오는 날 막걸리에 파전 한장이면
    머 극락이 따로 있나요..ㅎ
    내일이 동지라 정신없이 바쁘네요
    들락거리면서 이렇게...ㅎ
    주말 잘 보내시고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20 17:30 신고 address edit/delete

      캬아~~ 막걸리에 파전... 좋지요.
      대포항에서 오징어와 쐬주 한잔...
      언젠간 온누리님과 한잔 할 날이 오겠지요.
      그 날을 기다립니다.^^

  4. 무명초 2008.12.20 14:1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아름답습니다. 꽃을 가꾸는 마음으로 새상이 참 아름다웠으면 합니다. 막걸리는 제가 쏘겠습니다. 허허허

  5. Favicon of http://fiancee.tistory.com BlogIcon 피앙새 2008.12.20 22:49 address edit/delete reply

    내일이 동지라서 재래시장 가서 팥죽으로 저녁 떼우고 왔습니다.
    그 옛날 어머니가 쑤어주시던 팥죽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그릇 먹어야 한살 더 먹죠.
    제 나이로 보면 팥죽 먹고 싶지 않은 나인데...ㅜ.ㅜ
    바누아투에서는 팥죽 못 드시죠?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21 06:53 address edit/delete

      애궁, 맛있었겠네요.^^
      그런데 팥이 뭐예요?
      바누아투엔 그런거 없어요.ㅠㅠ

  6. 김화열 2008.12.21 10:21 address edit/delete reply

    일요일 아침인 지금은 눈발이 약간 날리더니 이젠....
    내일부터 몹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21 18:51 신고 address edit/delete

      여긴 여름인데, 눈이 온다고 하니 실감이 나지 않네요.^^
      취위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7. Favicon of http://mckdh.net BlogIcon 산골이 2008.12.21 11:01 address edit/delete reply

    옷~! 사부님의 블로그가 왜이렇게 환해졌죠..
    더구나 태터미디어 블로그까지 가입하셨네요
    우와우와~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제자가 아주 늦게 방문하여 죄송합니다..
    요즘 늦게 퇴근하면 자기 바빠서요..
    연말에만 무지하게 바쁘네요..
    다시 블로깅 열심히 할때 그때 자주 뵙겠습니다..
    사부님의 블로그 정말 산뜻하네요..^ ^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21 18:52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오~~~ 산골이 오랫만이야.
      바쁜거 좋아.
      요새 경기가 어려운데 이렇듯 바쁘다니 참 다행이다.
      내년부턴 열심히 하리라 믿어.
      그러나 일이 그렇게 많으면 좀 힘들기도 하겠다.
      올 연말연시 뜻 있게 보내길 바래.
      고마워^^

[##_article_rep_desc_##]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여서 참으로 좋습니다만 오전 9시 넘어가면서 부터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어제 한두차례 소나기가 지나가서 좀 시원해지긴 했습니다만 뜨거운 태양은 어쩔 수 없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닐씨는 기막힙니다.
푸른 하늘처럼 모든 분들 마음도 이렇게 푸르렀으면...

현재 온도 31도...현재 시간 오전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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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08.12.13 09:45 address edit/delete reply

    여름이 온다고요
    그곳으로 날아가고 싶네요
    제가 사는 속초는 바람불고 비오고 눈오고
    겨울은 정말 대단하죠^^
    주말 잘 보내시고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13 16:05 address edit/delete

      전 그런 속초로 날아가고 싶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여행길 되십시요...

  2.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2008.12.13 15:19 address edit/delete reply

    여름의 크리스마스가 되는 군요 ~
    ..
    '겨울이 딱 질색이라 옥색바다와 야자수를 염원하며 12월 보내고 있읍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13 16:05 address edit/delete

      겨울이 싫은 분들은 여기가 딱 이지요.^^

  3.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13 16:06 address edit/delete reply

    한 낮엔 꽤 더웠어요. 지금 오후 6시인데 더위는 한풀 꺽이고 시원합니다. 시원한 온도가 29.^^

  4. 지은맘 2008.12.13 17:15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늘은 조금 더운편이었죠?
    사진 넘 아름답네요. 하늘 끝내줍니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13 17:47 신고 address edit/delete

      너무 큰 기대는 마세요. 여기 크리스마스...별로예요.
      그냥 가족끼리 분위기 내는 거죠.^^

[##_article_rep_desc_##]
새벽녘엔 아주 선선하니 좋군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씩 더워짐을 느낍니다.
현재 시간 오전 8시 55분.
날씨는 이루말할데 없이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집 서쪽 방향으론 구름한 점 없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닷가 해먹에 누워 책을 읽는다면 세상 천국이 따로 없지요.
바닷가는 바람이 잘 부니 더위 걱정도 별로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인데도 30도를 육박하고 있습니다.

막 수영장 청소를 마치고 왔는데, 땀이 비오듯 흐릅니다.
시원하게 샤워를 마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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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모처럼 제 집뒤에 아주 멋진 노을이 그림처럼 보여지고 있네요.
제 손엔 벌써 카메라가 들려져 있고요, 노을이 끝날때까지 몇장을 담아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집이 동북 방향이어서 바닷가 쪽으로는 그리 멋진 노을이 펼쳐지진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집 뒤쪽으로 이동하면서 조금씩 멋진 노을이 연출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한 서쪽 하늘입니다.
뒤에 있는 야자수가 멋진 배경으로 늘어서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을이 시작되며 불과 10분만에 이 아름다운 광경은 사라져 버립니다.
지금 한국을 몹시 춥겠지요?
여긴 지금 해가 떨어졌지만 이젠 한국은 하늘이 어둑어둑해지겠네요.
하늘 한번 쳐다보시고 혹 이렇게 멋진 노을이 펼쳐지는지 창밖을 보는 여유를 갖기 바랍니다.
지금 바누아투는 27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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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12.10 17:42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곳 대전은 영상 10도정도됩니다. 해는 사라지고 깜깜한 밤입니다. 노을 모습보니 아름답군요..내일 날씨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10 18:00 신고 address edit/delete

      영상 10도면 엄청 춥겠는데요.
      만일 여기가 그 정도라면 얼어죽는 사람 많을 겁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design11111 BlogIcon Yujin 2008.12.11 04:20 address edit/delete reply

    참 예쁜 장면을 잡으셨네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11 06:03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3. 사비나 2008.12.12 11:02 address edit/delete reply

    봄 같은 날씨입니다만, 한국은 이제 추울날만 남았지요.
    성당은 대림기간이라 여간 바쁜것이 아니고
    저 노을 아래서...헤레나씨와 커피한잔 하세요...^^

  4. 양재영 2008.12.12 23:0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름답네요!! 저녁놀을 보니 어느 노부부의 이쁜 저녁놀을 보는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정말 이쁜네요!! ^^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12 23:36 신고 address edit/delete

      언젠간 저도 노부부가 되어 이쁜 저녁놀을 보고 있겠지요.^^

  5. 이은혜 2008.12.16 12:47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선생님 너무너무 멋져요 직접보면 더 환상적일것같아요

[##_article_rep_desc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저희 집 앞 바닷가 모습입니다.
잔뜩 흐렸지요.
밤새 비가 조금 내려 물통이 꽉 찼습니다.
비는 오락 가락했고요, 시원한 하루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전화국에서 나오다가 한컷, 날씨 참 좋지요?^^
간혹 흐리기도 했고, 습도는 좀 높은 편이었으나 그리 덥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온도는 27.5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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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현재 새벽 1:23분입니다.
요 몇일 좀 후덥지근하더니, 지금 시원하게 비가 내리고 있네요.
제 빗물통에 빗물이  가득차는 소리 들리시나요?
.
.
.
밧물통 차는 소리 = 블루팡오의 행복  
이런 공식 있으니 외워두삼 ^^

아! 현재 온도는 26.7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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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규아빠 2008.12.07 03:05 address edit/delete reply

    전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이 12/07 am2:55입니다.
    비가 내리고 있다고 하시니 정말 다른 나라에 계시는 구나 새삼 느껴집니다.
    지금 서울은 춥고 저희 가족은...모두 자고 있네요.... 제가본 그 빗물통에 비가내려 쌓이고 있다니 저도 흐뭇합니다. 시차는 몇시간 차이가 자지만 날씬(기온) 한국과 많이 차이가 나는 군요. 건강 유의 하십시요. 다시뵐~~ 그날까지여^^ ...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07 07:17 address edit/delete

      네, 감사합니다. ^^

  2. 2008.12.07 07:47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7 13:28 신고 address edit/delete

      편히 다녀오시고요,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오크 2008.12.08 11:51 address edit/delete reply

    따뜻하셔서 좋으시겠어요. 요즘 넘 추워요. ㅠ.ㅠ 빗물통에 물이 그득하시다는 제 마음이 다 든든하군요.

[##_article_rep_desc_##]

후덥지근한 하루였습니다.
검은 구름이 있었고요, 아주 간혹 비가 흩뿌리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후덥지근하면 몇 일 뒤 비가 오곤 했는데, 비 소식 기다려 보겠습니다.
한낮 온도? 오늘 재보지 않아 모르겠고요, 현재 바누아투 시간 12시 05분, 애고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어제 날씨라고 해야 할 듯...
어찌되었건 현재 온도는 26.5도입니다.
방 안은 좀 더운 듯 하지만 바닷가 나가니 아주 시원하고 좋습니다.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 포트빌라 시내 바닷가-오늘 이렇게 흐렸습니다.


아직도 안 자고 뭐하냐고요?
오늘 제 야간 경비원이 쉬는 날입니다.
그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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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골길 2008.12.05 23:01 address edit/delete reply

    한국은 오늘 무지 추운날이었어요~
    낼은 한파가 몰려와 더 춥다네요~
    부산에도 첫눈이 왔어요~
    그정도로 춥다는겁니다....
    바투 날씨가 부럽네요~
    후덥지근한 .....ㅋㅋ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5 23:09 신고 address edit/delete

      앗 시골길님...^^

      여기 후덥지근한 더위 보내 드립니다.
      아마도 후회하실걸요.^^

    • 시골길 2008.12.05 23:17 address edit/delete

      아직도 안주무시고...
      일찍 주무세요!
      건강을 위해서~~^^*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5 23:37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제 자야 겠습니다.
      눈이 막 감기네요.^^

      감사합니다.

  2. 골빈당총재 2008.12.05 23:36 address edit/delete reply

    아파트 옆 단지 사는 동생네 가서 족발에 쏘주 한잔 하면서 신세 한탄 하다가 왔습니다. 쏘주 마실때는 좋았는데 집에 오는 길에 잠깐 걸은 시간이... 얼어 둑는줄 알앗어여~~~ 바누아투 날씨가 너무 부럽습니다. ^^

  3. 어리버리녀 2008.12.06 02:04 address edit/delete reply

    여긴 부산 첫눈이 내렸답니다.
    다음카폐랑 여기랑 헷갈려서리 자꾸 왔다갔다하에뇨...
    잘계시죠?에궁,,,글이 넘 작게 보여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06 17:08 address edit/delete

      벌써 첫눈이 내렸나요?
      와 좋겠다...

  4. 꼬꼬댁 2008.12.06 02:26 address edit/delete reply

    여긴 무지 추워요! 아마 아침이 되면 수도가 동파된 집들이 많을거같은 예감.....
    영하12도가 된다고 하니 갑작스런 추위에 적응안되서 그런지 거리가 쓸쓸하네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06 17:09 address edit/delete

      정말 다른 나라 이야기네요.
      여긴 요새 후덥지근해요...^^

  5. 2008.12.06 05:3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7 13:30 신고 address edit/delete

      여긴 더워서 옷을 훌러덩 벗습니다.^^

      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요...

  6. 행복한어부 2008.12.07 13:13 address edit/delete reply

    더운 기온은 견딜수 있겠는데 습도가 높다면 더 괴롭겠죠??

    습도는 어떤가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7 13:31 신고 address edit/delete

      여름엔 습도가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한국처럼 끈적끈적한 습도는 아닌 좀 참아줄 만한 습도입니다.

      여기에 적응 기간이 필요하긴 하죠.^^



4월 오늘 오전 8시경(한국은 오전 6시)부터 바누아투에 심한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 졌습니다.

약 한달전에도 그러한 날씨 덕에 제 인터넷 모뎀이 타버려 아주 비싼 무선 인터넷 모뎀을 사야만 했었지요.

현재 날씨를 비디오로 잡아 보았습니다.

하지만 천둥번개가 끝날때가지 인터넷을 켤 수가 없었습니다.

다행이도 심한 폭우는 거짓말 처럼 한시간여만에 그쳤습니다.

동영상의 일기예보는 블루팡오의 썰렁항 코믹 멘트를 넣어 날씨를 전했으니 이해하시고요, 바누아투

에 심한 비가 오면 이 정도로 내리는 구나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두시간만에 동영상이 업 되었네요.

바누아투 현재 시간 오후 12:32분. 현재 날씨 흐리고 약간의 비만 흩날리고 있습니다.

이상 바누아투 사설 기상청장 블루팡오였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9
  1. 달곰이맘!! 2008.04.03 10:57 address edit/delete reply

    와호!! 일등입니당...ㅋㅋㅋ 비소리가 참 듣기좋아용~~

  2. 지니 2008.04.03 12:2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이..거는 빗줄기가 아닙니다.'
    너무 귀여우신거 아니에요? ㅎㅎ ^ ^
    근데 수영장이 아직도.. 바누아투 타임은 참..ㅋ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4.03 18:52 신고 address edit/delete

      헉!!! 아자씨 보고 귀엽다니...
      비가 귀엽다는 거지요?^^
      조만간 바누아투 타임 끝납니다.
      기대해 주세요.^^

  3. banshee 2008.04.03 15:40 address edit/delete reply

    ㅜㅜ 왜케 부러운겁니까?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4.03 18:53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렇게 폭우가 쏟아 지는 것도 부러우신가요? 중병이십니다. 하하하....^^

  4. 권혁빈 2008.04.04 01:10 address edit/delete reply

    뭐야??? 토네이도같은 그림이(용이 승천하는거같기도하구.) 보이더니..ㅋ 물줄기네여 제대로 낚엿네. 요즘 술을 안드신다구여???? 갑자기 그러면 병나는데....ㅋ 다른사진보니 바누아투는 바다보다도 하늘이 더 맑은거같네요...협이형 비 많이 올때는 바깥출입을 삼가하셈( 비바람에 머리카락 쓸려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 방배동주민 2008.04.04 10:45 address edit/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돌이 2008.05.10 01:12 address edit/delete reply

    낚였어요 물줄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