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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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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0.07
    바누아투의 물 음악 - Water Music (18)
  2. 2008.10.11
    뭣에 쓰는 물건일꼬... (11)
  3. 2008.09.27
    바누아투 국제학교 방학식 풍경-정말 예쁜 아이들... (5)
  4. 2008.09.21
    국제학교의 프랑스의 날 행사 (3)
  5. 2008.08.08
    바누아투의 베이징 미니 올림픽 개막식 (11)
  6. 2008.06.19
    바누아투 국제학교의 육상대회 (8)
  7. 2008.06.16
    바누아투 아버지의 날 (5)
  8. 2008.05.03
    엘림소망교회 봉헌식에 바누아투 대통령 참석 (26)
  9. 2008.04.06
    바누아투 교회 성가대의 신나는 찬송 (12)

현재 한국의 전북일보에 이런 기사가 실려 있더군요.




아래는 10월 8일 자 SBS에 올라 온 물 음악 기사입니다.
SBS연예뉴스
이날 방송에서 바누아투에 도착한 이들은 배를 타고 강 줄기를 거슬러 올랐다. 블루홀을 만난 유재환은 "너무 예쁘다. 자연의 경관이 어마어마하다"고 ...




아래 물음악  포스팅은 2013년도에 작성한 것입니다.

바누아투에 뱅크스 아일랜드가 있습니다.

바누아투 최북단에 위치한 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미지출처:http://www.vanuatutourism.com


그곳에서는 물 음악이라는 전통 음악을 연주합니다.

그 물음악을 연주하는 신비로운 현장에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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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스 아일랜드의 전통 복장입니다.

옷에서부터 장신구에 이르기까지 모두 자연에서 채취한 재료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남자 발목에 매달여 있는 열매들은 방울과 같은 소리를 내며 경쾌한 리듬을 만들어 내는데, 그 리듬이 흥을

자아 내는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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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스 아일랜드의 전통복장이 아주 독특하고, 참으로 멋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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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복장은 아주 단순했지만 머리 장식만큼은 아주 예뻤습니다.

물음악을 하기 위하여 남성들의 호위를 받으며 여성들은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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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은 물가에서 대기하며, 여성들은 물음악을 연주하러 바다로 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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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성들은 눈을 부릅뜨고 여성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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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수줍어 하고 있는 여성이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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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Water  Music을 연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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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디오를 가지고 나오지 않은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8명의 연주자가 바닷물을 가지고 연주를 하는데요, 네가지 정도의 음을 만들어 내는 듯 합니다.

낮은 음부터 높은 까지 아주 다양하지는 않지만, 어떻게 손으로 바닷물을 휘저어 음색을 만들어 내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낮은 음은 바닷물 속에 손을 넣어 깊게 휘저으며 굵은 물방울을 만들어 저음을 만들어 내고요, 고음은 바닷물을

손으로 끌어 올려 박수를 치며 음을 만들어 냅니다.

그들의 창의력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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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나게 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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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박진감이 넘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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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표면을 가로 저으며 휘저으면 약간 높은 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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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을 물속에 담고 박수를 치면 묘한 음색으로 중간음을 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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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물을 치며 색다른 소리를 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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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물을 휘저으면 또다른 음색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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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사물놀이를 연주하는것 같은 몸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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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 깊이 손을 넣어 휘저으면 저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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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례 연주가 끝나고 나면 흐트러진 나뭇잎 옷을 여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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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법도 한데 여전히 신나게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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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잡아 박수를 치며 음색을 낼땐 물이 눈이나 입으로 튀니 좀 괴로울 수도 있겠네요. ^^





그동안 바누아투를 취재하며 그들의 독창적인 문화에 감탄을 금치 못한 적이 여러차례 있었는데요, 오늘

물음악을 들으며 다시한번 바누아투인들의 창의력에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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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_top_blogtop=go2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6.13 18:20 address edit/delete reply

    자연과 하나인 바누아투민들의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같은 지구에서 생활하면서 생각이 이렇게 다르다니 --

    그동안 팡오님의 많은 소식을 접하면서도 그래도 난 우리나라에서 살거야 - 였었는데요, 요즘은 형편이 되면 바누아투로 가고 싶습니다.

    블로거 이웃(아시죠?)들을 대표하여 더 많이 행복하셔요.
    가족 모두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6.14 18:21 신고 address edit/delete

      실비단안개님, 요새 많이 힘드시지요?
      제가 큰 도움이 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우리 블로거 이웃 모두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2. 카멜레온(김창호) 2008.06.13 19:04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분들은 가능한 자연을 그대로 돈 안들이고 뭐든 하시네요

  3.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8.06.13 19:31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만 보아도 자연의 소리가..
    물로하는 연주가 들리듯 ..생생합니다.
    정말로 행복한 순간이라여겨져요...
    여러가지를 감안하여 볼때..바누아투로 가고 싶네요..ㅎㅎㅎ
    믈루팡오님, 늘 건강 하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6.14 18:23 신고 address edit/delete

      싸부님도 바누아투로 오시지요?
      그럼 제가 보조 요리 기사 확실하게 해 드릴텐데..^^

  4. Favicon of http://armaon.com BlogIcon ARMA 2008.06.13 20:15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니 동영상은 어디있는거예요? 동영상!! 나도 듣고 싶단 말이예요.....!!!!

  5. Favicon of http://basilica.co.kr BlogIcon 바실리카 2008.06.14 00:07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멋진 모습 입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6. 달곰이맘!! 2008.06.14 18:58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신기하네용..^^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06.16 03:44 address edit/delete

      언젠간 비디오로 꼭 올려 볼께요. ^^

  7. 가위마녀 2008.06.14 19:24 address edit/delete reply

    햇빛도 없이 은근 무더운 오늘...나도 바닷물에 뛰어들고 싶어요...!!
    내일 마지막 태안 봉사를 갑니다..거기 구례포 앞바다에라도 몸좀 담가 봐야할듯해요...!!^^

    근데 잘 계신거죠?^^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06.16 03:45 address edit/delete

      가위마녀님 대단하시네요. 아직도 자원봉사를 다니시고요. 태안은 좀 나아 졌나요?

    • 가위마녀 2008.06.16 18:45 address edit/delete

      제가 매주 가는곳(구례포 해수욕장)은 주민,공무원,방제업체들이 확인한 결과..모래사장은 손님 맞을 준비가 된답니다...!!하지만 맘이 아픈건 사람 발길 닿기 힘든 바위가 많은곳은 아직도 우리의 손길이 필요하다는거죠...!!
      그렇다고 해수욕장 개장햇는데 방제복 입고 돌아다닐수 잇는것도 아니고...!!
      태안을 두번 죽일수는 없으니...ㅜㅜ

  8. 신순애 2008.06.15 07:02 address edit/delete reply

    여인들의피부색과 야자잎 바다색깔들이 어우러져 환상적이예요.거기에 용맹스럽게 분장한 남성들~ 아주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06.16 03:45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jyudo123 BlogIcon jyudo123 2008.06.23 19:02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런곳도 다녀오시고.. 돈이 많으신듯...

[##_article_rep_desc_##]



참 재미있는 변기 디딤돌이네요. 이거 변기 디딤돌이라고 해야 맞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이 물건은 얼마전 바누아투 빅세일 현장에서 전시되었던 제품중 하나인데요, 아주 재미있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많은 중소규모의 회사들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이 가게는 아이들 장남감이 눈에 뜨입니다.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장난감입니다.


벌써 사서 가지고 노는 아이도 있네요.


한쪽에선 벌써 망가졌는지 아빠가 고쳐주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많이 가지고 놀던 새총도 있습니다. 여기 사람들은 이걸로 박쥐등을 잡아서 먹기도 한답니다.
바누아투 사람들은 박쥐고기를 아주 좋아해요.
하지만 파는 음식점은 없답니다. ^^



전 세계적으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어지게 될 대체 에너지 전시공간입니다.
바누아투 사람들에겐 아직 받아들여지긴 힘들겠지요?
너무 앞서나가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이것저겻 문의를 합니다.
바누아투 전기료가 상당히 비싸기에 초기 자본이 들어가도 태양열 발전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장기적으로 큰 이익이라 생각합니다.


바누아투의 가스 독점업체인 오리진 회사도 물건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우리 눈에 익은 브루스타도 보입니다.


어떤 가스를 쓰나 보았는데, 한국과 같은 종류 맞습니다.
그러나 이 휴대용 가스를 산다는 것은 바누아투에선 거의 불가능하지요.
하지만 앞으론 많아지겠지요.


아주 저렴한 가스렌지도 나왔는데, 가스통까지 준다고 하니 정말 빅세일이 많긴 많습니다.


오늘 저 분 와이프 최고로 기쁜 날이 되겠네요.^^


바누아투의 명약 노니쥬스와 타마누 오일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위의 큰 열매가 노니쥬스 열매이고 아래 작은 알맹이들이 타마투 열매입니다.


특히 타마누 오일은 정말 좋은 오일입니다.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다양한 곳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습진이 심해서 한국에서 연고를 사다가 한달간 발랐었는데, 낳지 않았습니다.
정말 참기 힘들어서 타마누 오일이라도 발라 봐야지 하고 약 일주일간 발랐습니다.
바로 낳았습니다.
이건 제가 직접 경험한 것이어서 여러분들에게 좋다고 권해 드릴 수 있습니다.


바누아투의 가장 큰 광고회사입니다.
한국 기술력과 비교해도 큰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옷가게 광고판인데 아주 멋진 광고판을 걸어 놓았습니다.


지금 바누아투에선 저련 천 제품들이 아주 인기를 끌고 있어서 커텐이나 원단 가게들이 엄청 성수기를 맞이하고 있답니다.


자동차 용품점도 장사가 제법되는 군요.


바누아투의 허접한 보트고 판매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약 600만원 정도될거 같네요. 비싸네요.



저건 고깃배인데 세명이 모여서 살지 말지를 의논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천만원이 훨씬 넘는 군요....


아쉽게도 한국차 전시장은 없었고요, 이수주전시장 모습이 눈에 띄더군요.


다양한 차종을 전시해 놓고 있습니다.

오래 돌아다니니 출출해지고 먹거리가 눈에 띠이기 시작합니다.


구수하게 생선을 튀겨서 팔기도 하고요.


제가 좋아하는 바누아투 소세지 바베큐도 보입니다.
엄청 침흘렸습니다.^^



이렇게 케익을 만들어 팔기도 합니다.


아주 맛있게 먹고 있군요.


바누아투 대표 맥주 터스커입니다.  맥주외의 음료더 몇가지가 있군요.
병을 자세히 보세요.
뭔가 차이점이 있습니다.
술 음료 그런 차이 말고요.
센스있는 분은 아실거 같은데, 위 음료의 양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자동 시스템이 아니고 사람이 일일이 음료를 받기 때문에 양이 제각각이랍니다.^^


바누아투는 휴지가 아주 귀합니다. 좀 비싸게 거래가 되지요.
저건 얼마나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생수 한 묶음을 들고 갑니다. 바누아투 생수업체가 한군데 있습니다.
시중에선 1.5리터 한병에 110바투(1,562원), 12개 드리는 100바투(1,420원)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모녀가 바누아투 명품 가방을 사고 있습니다.^^


무엇에 쓰는 물건일꼬를 만드는 목공소입니다.

매년 한차례씩 하는 바누아투 빅팔라 세일 현장을 둘러 보면서 느껴지는 것은 바누아투 삶의 질이 높아지고 있구나입니다.
삶의 질이 높아지는 만큼 행복지수도 높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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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_top_blogtop=go2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10.11 21:59 address edit/delete reply

    제목이 할아버지 말씀 같으세요.ㅎㅎ

    사진을 보니 구경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너무 멀어요 - ㅠ -
    가끔 천냥백화점 구경을 잘 하거든요.ㅎㅎ

  2. 하니 2008.10.12 13:24 address edit/delete reply

    타마누오일이 있었는데 건조한 부분에만 발랐었거든요. 저렇게 많은 쓰임이 있을줄이야. 역시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ㅎㅎ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0.12 19:42 address edit/delete

      제 경우를 보면 타마누 오일은 가려움증엔 특효더군요.
      그리고 기침이 심할때 가슴과 목 뒤편을 발라주면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3. 지은맘 2008.10.12 13:54 address edit/delete reply

    저것이 노니열매라니 오늘 처음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저 휴지는 제가 만져 봤는데 푹 들어가더군요. 좀 단단하게 감겼으면 구매할려고 했었거든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0.12 19:43 address edit/delete

      휴지는 역시 한국것이 좋지요.^^

  4. 온누리 2008.10.12 21:54 address edit/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그 머시냐 쏘시지 침 나오네요^^
    바투아트도 자꾸만 변해가고 있는 듯 합니다
    늘 편안하시죠
    여기는 날이 갑자기 차졌습니다
    이젠 곧 눈이 내리겠죠^^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0.13 20:22 address edit/delete

      환절기에 건강 특히 조심하세요.

      여긴 계속 흐리고 비가 많이 옵니다.

      하지만 아주 시원하고 좋답니다.^^

  5. 달곰이맘 2008.10.14 17:1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옹.. 타마투오일 급관심이 가는데요.. 울툴째 아토피가려움증에 도움이 될꺼같아요~~
    ㅎㅎ 글고 어제부터.. 블루팡오님 나오는 인간극장 재방송하고있어요...
    또 열심히 시청중이시랍니다... 또봐도 느무느무 좋아용!!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0.14 18:45 address edit/delete

      타마누 오일은 가려움증에 아주 효과가 좋답니다.^^
      어디에서 재방송하고 있나요? ^^

  6. 2008.10.18 10:21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_article_rep_desc_##]

어제 바누아투 국제학교 삼학기 방학식이 있었습니다.
매번 방학식이면 학교에선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하여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곤 합니다.
이번엔 가면무도회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오전에 너무 바뻐 무도회 행사를 참관하진 못했습니다.
방학식이 끝는 후의 모습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예뻐 사진 찍는 내내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유치원 아이들까지 참여를 했습니다. 너무 예쁜 아가들입니다.


배~트~맨~~~~


삐삐 머리를 하신 선생님. 머리도 컬러플하게...


우린 방학이 싫어....학교 다니는 것이 좋은데...

이 아간 무슨 복장일까요?


표정이 정말 야옹이 같습니다.


임산부 복장인듯 한데, 웬 팬티^^

과일파는 소녀...

미소가 예쁜 학생

인디아나 존스. 제법 자세가 나옵니다.

머리 정말 끝내 줍니다.

로빈훗. 그런데 왼쪽의 검은 복장은?

좀 무섭군요...

나 무섭지?

우리 너무 예쁘죠?

제 모자 아주 이쁘죠?

정말 치장을 잘 했군요.

바누아투 국제학교의 이효리...

이거 쉽지 않은걸?

한국 아이들... 제 아들과 지은, 준혁

모자가 좀 무겁겠네요.

저 멋진가요?

오토바이 헬멧도 쓰고 온 친구.

단소부는 소녀...

방학동안 못 볼 친구와 기념사진을...

선생님이 한장 찍어줄께.

모자를 잘 만들었네요.

5학년 담임 선생님과 지은이와 우석. 2주후에 다시 만나요. ^^

바누아투 국제학교는 아이들에게 주입식 교육보다는 창의적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공부는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교육을 하고 있는 탓인지 아이들이 학교 가는 것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2주간의 기쁜 방학식이긴 하지만 모두들 친구들이나 선생님과 헤어지기 싫은 듯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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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justory.tistory.com BlogIcon tvbodaga 2008.09.27 12:59 address edit/delete reply

    자제분이 전에 티비로 보았을 때 보다 훌쩍 큰 듯하네요. 조만간에 아빠의 키를 넘을지도 ^^;;

  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nanel BlogIcon 애들데리고미국살아봄 2008.09.28 15:22 address edit/delete reply

    잘 보고 감니다.. 예전 생각이 새록새록.. ㅋㅋㅋ 한번 들려주세여.. www.cyworld.com/nanel

  3. 최형묵 2008.09.30 14:29 address edit/delete reply

    언제나 행복한 모습 부럽다.. 행님 우리 나란 언제 이런 교육 환경이 될까요? 할 수 있을 까요? 제 생각에는 우린 나란 힘들지 않을 듯... 00바람땜시과 대입고시땜시...

  4. 2008.09.30 17:59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지비지비 2008.10.06 00:15 address edit/delete reply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교육! 참으로 부럽네요~
    우리나라 학생들이면 공부와 수업에 지쳐 얼렁 방학이 오기만을 기다릴텐데..
    아닌가? 방학식이어도 보충수업 때문에 맘껏 기뻐하지 못할라나? ^-^;
    ㅎㅎ 어쨌든 저는 아이를 낳아 기른다면 바누아트에서 기르고 싶네요!!!
    저와 같은 주입식 교육을 받게 하긴 싫어요 ㅠ_ㅠ

[##_article_rep_desc_##]
매년 바누아투 국제학교에서는 프랑스의 날 기념행사를 합니다.
그 날은 모든 학생들이 프랑스를 상징하는 색의 복장을 입고 와야 합니다.
물론 그러한 복장을 하지 않는다고 하여 문제 삼지는 않습니다.


바누아투 국제학교 전경


행사가 벌써 시작되었습니다. 아니 제가 갔을때는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습니다.


전교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하였지요.



학교 곳곳엔 프랑스를 상징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프랑스 학교 합창단과 국제학교 합창단이 어우러져 노래를 부릅니다.


한쪽에선 자원봉사 학부모님들이 학생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말 맛있게 생겼네요.


너무 열심히 응원을 하는 지은이....옆에 있던 학생이 좀 놀란 듯 ^^


베스트드레서 상을 주어도 될 듯 합니다.



날이 좀 뜨거워서 인지 인상을 많이 쓰고 있네요. ^^


드디어 행사는 끝나고 제일 즐거운 점심 시간입니다.

음식 만드는 학부모들이 정신 없어 집니다.


갑자기 몰려든 학생들 때문에 손길이 너무 바쁨니다.


영화배우 해도 될 듯한 마스크입니다.


삐에로 복장을 한 학생, 엄청 배고픈 듯...



모델을 해도 될 듯한...


순간 포착...

이날 국제학교에서는 아주 자유스럽고 재미있고, 먹거리가 있는 프랑스의 날 행사를  마쳤습니다.

제 카메라 밧데리가 방전이 되어 제 사진기로 몇장 밖에 찍지 못했습니다. 대부분은 준혁아빠 카메라를 빌려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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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은맘 2008.09.22 04:11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 행사들이 참 아이들을 자유롭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게 하는것 같아요. 국제학교의 종종 있는 이런 행사들이 있어 부모들도 아이들도 행복합니다.

  2. 물처럼 2008.09.22 15:41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사진 찍으시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가지고 계신 재능이 맘껏 표출되시는 듯~~^^*

  3. 일식대가(김세형) 2008.09.23 19:57 address edit/delete reply

    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저곳에 울 애들이 있었더라면...행복해 할지....^^


[##_article_rep_desc_##]
바누아투에서도 미니 베이징 올림픽이 열렸습니다.

바누아투 국제학교에서 마련된 즐거운 이벤트랍니다.

이 행사를 보면서 국제학교 선생님들의 마음 씀씀이를 볼 수 가 있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이 시작되는 2008년 8월 8일 오전 8시 8분 8초에 바누아투 국제학교에서 일제히 커다란 함성으로

축하의 메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후 1시에 그동안 틈틈이 그렸던 각국의 국기들을 하나씩 들고 수운동장에 모여 바누아투 미니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행사를 치뤘답니다.

영상을 한번 보시죠. 아주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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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성화봉송대입니다. 영상 보신분은 아실거고요, 사진 마지막에도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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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 선수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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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아이들 사진을 찍고 계십니다. 아주 대단한 여장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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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를 진행한 5학년 담임선생님과 교감선생님. 재미있는 멘트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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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럽게도 제 아들이 베이징 미니 올림픽기를 들고 입장합니다. ^^

동양아이, 서양아이, 바누아투 아이가 올림픽기를 들고 입장하니 세계는 하나다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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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에서 꺼낸 훌라우프로 만든 오륜기를 학교 벽면에 걸었습니다.

이주동안 걸려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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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북경의 101개 중학교를 거쳐서 불을 받아 온 바누아투 국제학교 학생이 성화를 들고 국제학교 메인스타디움

으로 들어 오고 있습니다.

아주 대단한 인기를 갖고 있는 학생입니다.

영상을 보셔야 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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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성화봉송...

많은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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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누아투 국가와 올림픽가를 부르고 짧은 미니 올림픽 개막식은 화려한 막을 내렸답니다.

오랫만에 학교에서 한 행사로 많은 학생들과 교사들 특히 학부모들은 아주 행복한 날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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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학생들이 학부모들이 앉았던 긴의자를 치우고 있습니다.

싫은 내색도 하지 않는 모습에 또한번 박수를 보내고 싶고요, 학부모들은 전혀 도와주지 않는 모습이 이상하기도

했고, 아무도 이 의자를 왜 학생들에게 치우라고 불평을 하는 부모들도 없었습니다.

아주 아주 즐겁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 좀더 일찍 올리고 싶었는데 동영상 올리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블루팡오는 언제쯤 실시간 동영상 소식을 한국에 전할 수 있을지 가장 큰 희망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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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8.08 20:43 address edit/delete reply

    잘봤습니다. 한국아이들도 있나보네요...멋있습니다. 미니올림픽...

  2. 2008.08.08 21:29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지은맘 2008.08.09 04:0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주아주 의미있고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이렇게 또 되새기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석이 아주 자랑스러웠고 듬직했습니다. 우석아! 사랑한다

  4. Favicon of http://www.funinside.net/ BlogIcon 만진이 2008.08.09 11:30 address edit/delete reply

    어제 개막식 방송 보면서 바누아투 언제 나오나 했는데....^^

  5. 김명원 2008.08.11 03:11 address edit/delete reply

    미니 올림픽을 했군요? 잘 보고 갑니다~^^

  6. 비오(백상기) 2008.08.11 12:59 address edit/delete reply

    세계속에 우뜩설 한국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7. 오창현 2008.08.11 14:06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나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이였을것같습니다. 행복이 번져가는 느낌입니다.

  8. 김기동(코알라 아빠) 2008.08.11 16:29 address edit/delete reply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런게 진정 학교에서 가르쳐야할 교육인것 갔습니다.

  9. 가위마녀 2008.08.12 16:41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운 좋게도 바누아투 선수단 입장을 봤답니다..^^

  10. 버찌 2008.08.15 09:23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 즐거웠습니다^^ 우리 아이도 저런 곳에서 교육시킥 싶네요^^

  11. 지비지비 2008.10.06 00:22 address edit/delete reply

    미니 올림픽! 아주 센스가 철철 넘치네요! 특히 성화 ㅋㅋㅋ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자랄 수 밖에 없을듯 ^^
    이런 영광스런 자리에서 올림픽기를 들고 입장을 하다니
    정말 가문을 넘어 대한민국의 영광입니다 ㅋㅋ


[##_article_rep_desc_##]

매년 바누아투 국제학교에서는 초중학교 체육대회를 개최한답니다.

이주전에 국제학교 바로 앞에 있는 Korman 운동장에서 재미있게 대회가 개최 되었었는데요, 늦게나마 그 현장

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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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Korman 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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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 30분부터 대회는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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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포환을 하고 있고요, 뒤에선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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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은 얼마나 멀리 날아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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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투창이 아닌 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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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무언가를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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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대회인데도 이러한 재미있는 게임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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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의 투포환 던지기, 정말 선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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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멀리 날아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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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신의 힘을 다해 던지고 있는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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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는 바누아, 엘루, 나카부라는 세팀으로 나누어 학교 생활을 합니다. 선의의 경쟁을 시키기 위함이지요. 이 학생은 바누아팀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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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생님은 나카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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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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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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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레게머리를 따았네요. 누가 이렇게 멋지게 따아 주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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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고 멀리 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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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이도 힘차게,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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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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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들도 힘차게 응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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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앙증맞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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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서 더이상 뛰지 못하는 아이의 아빠가 격려를 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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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시간인데요, 많이 힘들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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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심각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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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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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은 영 아니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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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나는 대로 추억을 카메라에 담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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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한 학생에게는 이와 같은 리본을 달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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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은 대회고 뭐고 마냥 신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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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이겨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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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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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을 불며 친구를 응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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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우리가 이겼어! 하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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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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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바누아투에도 나이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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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은 일, 이등을 먹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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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먼 곳에서는 이렇게 멋진 고목들이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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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가 다가오니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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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들의 자원봉사로 임시 햄버거 가게가 생겼습니다. 이 수익금은 학교 발전기금으로 쓰여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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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고기를 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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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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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에 들어갈 양파를 썰고 있고요, 우리 아이들이 먹을 것이니 아주 청결해야 한다며 학부모 모두 장갑을 끼고 있습니다. 일회용 비닐 장갑보다는 더 튼튼하고, 위생적으로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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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햄버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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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짐없이 들어갔나 확인도 해 봅니다.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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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대화를 하며 학생들의 먹거리를 만들고 있는 자원봉사 학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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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대회가 모두 끝났는데, 모든 학생들이 선생님들도 뛰셔야 한다는 구호에 급작스럽게 선생님과 학생 대표의 계주 대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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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더 빨리 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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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생님은 날아 다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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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뛰면서도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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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날 따라오기 힘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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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학생이 뛰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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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모두 다른데만 쳐다보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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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선생님의 계주는 나카부팀이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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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이렇게 육상대회는 폐막을 했는데요,. 바누아투 국제학교의 육상대회는 하나의 축제현장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밝고 힘차게 자라도록 애쓰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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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명재 2008.06.19 16:04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나 평화롭고 자유스럽고 정말부럽습니다. 우리도 저러한 평화가 항상 있었으면 합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_top_blogtop=go2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6.19 16:24 address edit/delete reply

    제가 주인공인 듯 마음이 바빠 헉헉거리며 사진을 보았습니다.
    축제를 즐기는 표정들이 모두 아름답습니다.
    학생, 선생님, 학부모 모두가 티없이 맑군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6.19 19:32 신고 address edit/delete

      대회가 아니고 축제 그 자체 였어요. 이긴 팀 진 팀 모두 육상대회 자체를 즐기더라고요.
      우리가 좀 배워야 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실비단안개님 ^^

  3.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6.19 16:44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녁때가 되서 그런가 햄버가만 눈에 들어옵니다. ^^;;

  4. 시은효팸 2008.06.19 21:52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이 길어도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마치 제가 거기에 있는듯했습니다. ^^
    봉사하시는분들 수고많으셨네요~ 특히 저도 잉크때문에 끼는 장갑^^ 땀가득 하시던데
    고생하셨네요~

  5. 가위마녀 2008.06.23 17:49 address edit/delete reply

    바누아트의 학교의 육상대회 수영대회를 보면 여기 아이들도 뛰놀게끔 하고 프네요...!! 아직 결혼을 하진 않앗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아이들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네요...!! 나중에 내가 아이들을 낳으면 한 1년간 학교들어가기전에 방목(?) 할 생각을 가지고 있긴 한데 실현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우석이와 정아가 너무너무 좋아 보여요~!! 건강하게 자라렴...!!


[##_article_rep_desc_##]
6월 15일은 바누아투 아버지의 날입니다.

바누아투 엘림 소망 교회에서는 어버이 날을 맞아 간단한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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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남편을 위해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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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젊잖게 식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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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준비한 음식을 아버지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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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음식 맛을 보더니 음식이 이게 뭐냐고 버럭 소리 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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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음식 안먹는다며 음식 그릇을 팽개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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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욕하며 집을 나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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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울며 기도를 합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위하여...

매일 매일 기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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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남편은 울며 기도하고 있는 아내를 찾아와 용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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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구하는 남편을 사랑으로 맞이하고 부부는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퍼포먼스였습니다.

아버지날에 이러한 퍼포먼스가 왜 필요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행복한 바누아투 나라에도 가끔 이런 못된 남편들이 있나 봅니다.

요새 한국에서 남편이 이러면 거의 쫓겨 날텐데 말입니다. 하하하....

바누아투엔 아버지 날만 있냐고요?

어머니날도 있답니다. 어머니날은 5월 15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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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날에 한국인 선교사님이 준비한 손수건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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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찾은 바누아투 어머니들에게 일일이 손수건을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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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그 손수건.

아버지들은 안 주었냐고요?

네, 이번 아버지 날에도 손수건을 준비하여 나누어 드렸지요.

그런데 제가 예배 중간에 일이 생겨 사진을 찍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어머니날에 찍어 두었던 손수건 사진을 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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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건을 진열해 두었던 탁자에 빛을 발하고 있던 촛불...

이 촛불을 보니, 한국으로 가서 저도 촛불을 밝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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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8.06.16 09:53 address edit/delete reply

    부모님을 생각하면 늘 가슴이 찡~!!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건강하세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_top_blogtop=go2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6.16 10:07 address edit/delete reply

    어버이를 섬기는 일은 어디나 누구나 꼭 같지요.
    함께이지 않고 한달 간격으로 있으니 두배로 뜻 깊은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정아 아부지도 건강하시고 가족들을 위하여 봉사많이 하세요.
    (아부지날의 인사치고 너무 잔인한가요? 아부지의 건강이 한 가정과 식구들의 건강이며, 아부지의 성실함이 아이들에게 거울이기이에요.^^)

    바누아투 국민 여러분 모두 건강과 안녕이 함께 하시길 바람합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6.16 21:00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아부지가 항상 희생해야 가정이 행복해 진다는 것을 바누아투에 와서 깨달았어요. 가끔 힘들다는 생각도 들긴하지만요, 아이들과 아내가 좋아하는걸 보며 잘 참아 내고 있답니다.^^

      한국 국민 여러분 모두 건강과 안녕이 실비단안개님과 함께 하시길 바람니다.^^

  3. 이은혜 2008.06.18 10:09 address edit/delete reply

    넘 멋지세요 선생님은 넘 자상하세요

뉴질랜드 소망 교회에서 바누아투에 엘림 소망 교회를 봉헌 하였습니다.
장장 9년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뉴질랜드 소망 교회 담임 목사이신 박노영님께서 9년간의 노력 끝에 완공을 보았습니다.
박노영 목사님은 교회 봉헌식에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바누아투에 교회 건립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9년전 솔로몬 아일랜드를 방문하여 교회 건립을 위한 답사를 하고, 바누아투에서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기로 갈아 타야 하는데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편이 취소가 되어 어쩔 수 없이 바누아투에 머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때 바누아투의 여러 목사님들을 만나게 되었으며 솔로몬 보다는 바누아투에 교회를 건립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9년이란 세월 동안 어느 뉴질랜드 성도께서는 자기집을 담보로 론을 빌려 교회 건축 기금을 헌금하기도 한 사연을 소개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바누아투 엘림 소망 교회 봉헌식에는 바누아투 대통령과 전 수상이 자리를 같이 하여 봉헌식을 축하
해 주셨습니다.
그 봉헌식 장면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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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의 맘플레스 라는 동네에 엘림 소망 교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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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목사등이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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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누아투 대통령이 도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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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열을 한 많은 분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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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까지 차로 이동하지 않고, 걸어서 약 300여미터를 올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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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원, 로얄 레인져 단원들이 앞장을 서고 예쁜 아이들 손을 잡은 대통령과 엘림 소망 교회 담임 목사가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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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신 관계자분들과 환담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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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회가 새로 건립된 엘림 소망 교회입니다.
이렇게 교회가 완공 되기 까지는 많은 분들의 노고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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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현지인 선교 사업을 하시고 계시는 김현수 목사님도 틈나는 대로 인부들과 직접 일을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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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인부들에겐 치료까지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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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뿐만이 아니고 사모님도 거들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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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컷팅식...
이 자리에 오기까지 9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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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깔끔한 내부 모습입니다.
바누아투에서 제일 깔끔하고 좋은 교회로 탄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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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엘림 소망 교회 내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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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KOT MATAS KELEKELE MAULILIU 바누아투 대통령 존함입니다.

바누아투 대통령의 축사 무려 30여분 이상을 하셨습니다.
끝부분에 자기 연설이 너무 길어서 미안하다고 하는 농담까지 하시는 여유도 보이셨습니다.
바누아투는 대통령을 이렇게 소개 합니다.
His Excelleny President of the 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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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영 목사님의 지난 세월을 회상하며 연설을 하시는 데요, 그 표정이 이제 한걸음 올라섰다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현지인에게 통역을 해 주시는 분은 고금숙 선교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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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성도로 부터 감사의 선물을 받고 계시는 박노영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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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식수를 하고 있습니다. 좌측부터 박노영 목사님, 바누아투 대통령님, 엘림소망교회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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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식수를 마치고 세분이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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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성가대들의 멋진 찬양과 아름다운 율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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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따라 나온 아이의 표정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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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을 열심히 따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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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엘림 교회 봉헌식에 축하차 방문하신 분들입니다.
한국에서 미국에서 뉴질랜드에서 오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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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누아투에서 평생 선교활동을 하시겠다는 김현수 선교사님 부부와 대통령, 박노영 목사님 부부.

박노영 목사님께서는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하십니다.
바누아투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를 건립할 것이며,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 먼저 시작할 것이라 합니다.
전 청소년 지도를 한국에서 약 17년간  해 왔기에 앞으로 저의 능력도 이곳에서 조금은 쓰여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바누아투 엘림 소망 교회가 바누아투인들에게 큰 희망으로 다가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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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땡 2008.05.03 17:36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이러니 하군요.

    국내에 어느 소망교회의 장로가 온나라를 절망으로 빠트리고 있는데...

    저기는 다르군요.

    촛불들고 한시간후에 청계천으로 나갑니다...

    • 2008.05.05 07:01 address edit/delete

      저기도...교회가 많아지면..
      마찬가지겠죠
      한국은 교회가 너무 많다는게...
      pc방+편의점보다 많아서리..

  2.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5.03 18:2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혁빈아 메일 열어 보아라...^^

  3. fish 2008.05.03 19:20 address edit/delete reply

    개독이 저기서도 지랄하는구나. 국내에서도 지랄하더니 저기가서도 저지랄하고 있네;; 이제는 글로벌하게 망신주고 다니네. 바퀴벌레같은 개독들...

    • ㅉㅉㅉ 2008.05.07 19:47 address edit/delete

      니 입은 개보다도 더 못하냐???

      니 아가리랑 손가락 씹어버리고 싶어지는구나

  4. 지니 2008.05.03 20:42 address edit/delete reply

    fish님// 어떤 몇몇의 일로 전체를 일반화하는건 좀 위험한것 같아요.
    분명히 문제가 많고 좋은 감정이 생기지 않을 수 밖에 없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까지 같이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대통령까지 오시는 자리였네요? .. ^ ^;;
    음.. 큰 행사였군요. 팡오님 앞으로 하실일이 많아지시겠어요.
    처음 시작할때의 그 마음 앞으로도 변치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목사님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5.04 18:32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도 대통령님이 오실줄은 생각도 못했답니다.
      아직 시간이 많지 않아 큰 봉사는 하지 못하지만 여유 되는 대로 할 예정이고요, 이곳에서 자리 잘 잡으면, 그때 열심히 해야지요.
      목사님은 인상뿐 아니고 마음씨도 아주 좋으세요.^^

  5. 박윤태 2008.05.04 00:31 address edit/delete reply

    봉헌을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눈물어린 기도로 오늘까지 오셨을까요 ?
    많이 부흥되어 바누아트에 소망교회가앞장서서 하나님나라가 확장되는 역사가 이루어 지기를 기원합니다

  6. Favicon of http://lunasprite.tistory.com BlogIcon 소금 2008.05.04 03:04 address edit/delete reply

    가끔 올려주시는 소망교회 소식에 참 선교하시는 분들 대단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완공식때 대통령까지 올 줄은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나라가 작건 크건간에 그곳 민중의 대표자인 사람이 참석할 정도라면, 현 비누아투에서 소망교회가 어느정도의 역활을 기대받고 있는지 미루어 짐작이 갑니다. 매번 소망교회 소식을 전하시는 이유가 있었군요. (놀랐습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5.04 18:33 신고 address edit/delete

      앞으로 엘림 소망 교회에서 바누아투를 위하여 큰 봉사를 많이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7. 남태평양 2008.05.04 08:05 address edit/delete reply

    하느님 의 큰 은혜를 입은듯 합니다 봉헌 축하 드립니다 많은 기대 됩니다~~이자리는 영원히 바누아투에 빛날겁니다

  8. 2008.05.04 17:01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5.04 18:35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이직 한인교회는 한군데도 없답니다.
      그리고 리조트에 스파 형식은 있고요, 한국 같은 대중 목욕탕은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9. cam그T나Bb 2008.05.05 03:07 address edit/delete reply

    와~~교회가..생기다니...더 반가운 소식이네요~~
    저희 식구가 모두 교회에 다니거든요....
    ^^;이런...더 더욱 바누아투를 꿈꾸게 되네요..

    이협(형)님~항상 댓글 달아주시는 거 너무 고맙고요~
    오늘 어린이날 처럼~~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항상 화이팅 입니다!!!

  10. cam그T나Bb 2008.05.05 03:1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이협(형)님~~하나 여쭤볼게있는데요...
    저희 누나가 바이올린 전공..지금 조그마한 피아노(바이올린) 교습소를 하고 있거든요..
    (규모가 학원보다 작은.....초등학교에서 강사로 오래 하다가요..)
    그런데..누나도 ..바누아투에서 전공을 살려서 일하기는 어떤가요??

    어머니는 연세가 있지만...신학대학(원)까지 나오셔서..
    교회가 생겼으니..좋은일 하시면서 지내실수 있을것 같은데..( 제 생각에요...;;)

    ( 제가 제일 문제지만..저는 나중문제이고요...;; 시간나실때..답글주세요~항상 많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05.09 07:50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것 미쳐 확인 못했습니다. 바누아투에 음악학원이 하나 있는데요, 선생들이 많이 들쑥 날쑥 해서 문제가 좀 있다고 봅니다.
      피아노 바이올린 학원 차려도 괜찮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어머님은 한국인 선교사님을 도와 봉사 활동 하시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11. 이미숙 2008.05.05 07:21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와~~~ 한글로 선명한 엘림 소망교회....좋은 열매맺으신 현지분들과 후원자분들..모두 존경하게 됩니다.앞으로 현지의 멋진 교제와 예배를 통해 최고의 축복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12. 박성희 2008.05.05 17:31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그 곳으로 부터 시작하여 기쁨의 소식이 온 나라로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블루팡오님께서도 씌임받는 귀한 꾼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13. 신영인 2008.06.04 15:06 address edit/delete reply

    캬캬, 목사님 은갈치 패션 쵝옵니다! :-) 대통령까지 오시고 멋지네요. 역시 행복은 일상의 작은 데 있는 것임을 블루 팡오님 블로그에 올 때 마다 느낍니다. 부럽습니다.

  14. 전라디언~ 2008.07.11 11:44 address edit/delete reply

    헉..혹시 그 소망 교회??? 설마...

  15. 진호형 2008.07.12 11:13 address edit/delete reply

    그곳 소망교회에서는 2mb 같은 인물이 배출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16. 영광수린 2009.07.16 12:48 address edit/delete reply

    사랑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바누아트 교회에서 목사님 사모님의 귀한사역이 빛을 발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바누아투 이피라 아일랜드의 퍼시픽 교회에서 목사 안수식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다녀 왔는데요, 그 교회의 초중고대학생들이 모여 성가대를 조직하여 찬송을 하였는데요,

너무 신나고 재미있는 찬송에 영화 Sister Act 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었습니다.

그 노래를 같이 보시겠습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한주 바누아투 성가대 처럼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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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니 2008.04.06 16:52 address edit/delete reply

    Bis~! ㅋ
    음.. 바누아투에도 YAMAHA 가.. 있네요.
    정말 즐거워 보여요. 바누아투에선 모든게 축제네요.
    오늘 안수 받으신 분들께 좋은 선물이 되었을 듯..
    잘 봤습니다. ^ ^

  2. 오경택(바다) 2008.04.06 20:32 address edit/delete reply

    생동감이 넘치네요

  3. 2008.04.07 08:3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tommygreen BlogIcon 원도연(하늘) 2008.04.07 11:31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정말 멋진데요^^ 바누아투 사람들에게 저런 면도 있었군요
    정말 신날 것 같아요 시스터 액트가 생각나는군요~

  5. 장진원 2008.04.07 11:33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와 정말 신나는 찬양입니다.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오는 다윗의 군대가 부르는 찬양 같습니다. 예배에 저런 찬양을 부르면 졸 틈이 없겠습니다. 바누아투 찬양대와 함께 신나게 찬양해 보고 싶네요.

  6. 이정훈 2008.04.07 21:02 address edit/delete reply

    바누아투 친구들 듣던대로 절대음감 이네요 ~ 이협님도 새로이 시작하는 한 주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