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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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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08
    아직도 해외에선 국내 쇼핑몰은 그림의 떡? (2)
  2. 2014.06.16
    하나님의 뜻은 일제 강점이 아니다. (3)
  3. 2010.08.14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명 계좌를 밝혀라. (29)
  4. 2010.03.02
    SBS여! 저작권 언제 풀어줍니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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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9.02.08
    시민에게 욕설, 폭력 휘두른 전경 이해할 수 있다 ㅠ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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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01.03
    한나라당이여 천막당사 시절을 벌써 잊었는가? (8)
  10.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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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8.12.16
    국민 모독죄를 신설해 주세요! (4)
  12. 2008.12.16
    배우 故 박광정님의 명복을 빕니다. (1)
  13. 2008.12.12
    '미국산 소고기 안전하다' - 친구의 편지 (26)
  14. 2008.12.10
    공휴일이 그렇게 좋으세요? (12)
  15. 2008.12.07
    현직기자와 블로거기자의 한판 승부 (8)
  16. 2008.12.04
    30개월 대 27개월 그리고 군 가산점 (8)

유무선 공유기가 필요해서 가장 저렴하게 파는 Gmarket에서 구매를 시작했습니다.

회원 가입을 하라고 하여 회원 가입을 하려 하니, 본인인증을 하라 하는데, 한국에 전화도 없고, 아이핀 인증이란 것을 하라고 하는데, 그것도 어렵고..

결국 비회원으로 구매를 해보자고 하여, 비회원 구매를 하려고 하니, 이 역시 무언가를 깔라고 하여 다 깔고 보니, 또 본인 인증을 하라고 하네요.

 

 

 

 

여기까지 걸린 시간은 40분.

여긴 인터넷이 느려서 보안 프로그램 설치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시간이 걸려도 구매하는데 문제가 없으면 되는데...

이곳이 오지이긴 하지만, 온라인 국제 쇼핑몰에서는 구매에 문제가 없거든요.

유독 한국 쇼핑몰만 완전 폐쇄형인 듯 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천송이 코트를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해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고 요란하게 떠들더만, 소리만 요란했군요.

아마존닷컴이나 각종 여행 예약 시스템인 부킹닷컴에선 어떠한 증빙확인이 필요없어요.

프로그램 설치하란 것도 없고요, 구매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2분이면 족합니다.

인터넷이 느린 환경에서도 2분이면, 구매가 가능하단 말이죠.

한국 쇼핑몰은 최대한 인내심을 발휘하여 각종 보안 프로그램 설치하고 나니, 본인인증이란 것으로 구매 포기하게 만드네요...

무엇 때문에 국내 쇼핑몰은 외국에서 구매를 하지 못하게 막아 놓은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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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ackholecafe.tistory.com BlogIcon נים 2015.01.20 22:5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한국 살지만 뭐깔고 설치하는게 싫어서 아마존으로 구입합니다 ㅎ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15.01.21 10:27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렇군요....한국도 아마존과 같은 초간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일제강점이 아니었고, 하나님의 뜻은 민족분단도 아니었다.

그러나 일제강점이 되었다.

이유가 무엇인가?

무엇 때문에 일제강점이 되었고, 민족분단이 되었단 말인가?

이를 두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 참 놀랍다.

미개한 나는 생각이 좀 다르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사탄의 뜻 아니던가?

사탄의 뜻을 받들어 매국노 이완용이 활개를 친 결과가 아니던가?

그 결과 얼마나 많은 선량한 국민들이 두려움에 떨며 살았는가?

얼마나 많은 선량한 국민들이 배고픔에 허덕여야 했고, 죽어야만 했는가?

얼마나 많은 독립 투사들이 목숨을 잃어야만 했는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딸들이 일본군놈들의 위안부가 되어야만 했는가?

아직도 고국에 되돌아오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X 나라에서 사는 우리 국민들도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

이것이 다 하나님의 뜻인가?


그렇지 않다.

매국노 이완용과 그 일당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교활하게 나라를 말아 잡수셨다.
그들이 바로 사탄의 앞잡이 아닌가

그를 하나님의 뜻을 받든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할텐가?


하나님이 왜 막지 아니 하셨느냐고?

하나님은 오래 도록 지켜 보신다.

하나님은 의인과 악인에게도 해와 비를 차별 없이 나누어 주시는 분이 아니던가?


그간 얼마나 많은 신실한(위선자가 아닌) 기독교인들이 나라를 위하여 피, 눈물을 뿌리며 기도를 했던가?

당신들 말대로라면 주기철 목사님은 순교자가 아니고, 범법자, 사형수 아닌던가?

하나님이 허락한 일제강점과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일제가 초토화 시키려 한 교회를 수호하려 했던 목사님이시니 말이다.

이 얼마나 끔찍한 말들을 내 뱉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이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남아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직접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에 맡기십시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원수 갚는 것이 나에게 있으니 내가 갚을 것이라.'" 로마서 12:19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며, 막말을 일삼는 자들아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 하며 떨어라, 그리고 회개하라.

진정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무릎 꿇고 사과하라...

그것이 살길 아니겠는가?


그리고 짓지 못하는 벙어리 개들아,

이제 깨어나서 짖어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 아니겠는가?


나도 오늘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야 겠다.

하나님 앞에서 이런 말 할 자격도 없는 인간이기에....


Trackback 0 And Comment 3
  1. Favicon of http://blog.daum.net/yuram BlogIcon 만나 2014.06.24 16:03 address edit/delete reply

    하나님은 예수도 사탄을 시켜 시험하셨다는..

  2. Favicon of http://dakosa.egloos.com/ BlogIcon 다꼬사 2014.06.25 23:34 address edit/delete reply

    하나님께서 일본에 대한 원수!!! 언젠가는 갚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3. Favicon of http://dakosa.egloos.com/ BlogIcon 다꼬사 2014.06.25 23:34 address edit/delete reply

    하나님께서 일본에 대한 원수!!! 언젠가는 갚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동기가 자살 전날 거액의 차명계좌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관련기사 : 다음 뉴스
외국에 살다보니 한국 뉴스에 좀 어두워서 정말 노전 대통령님이 차명계좌 발견 때문에 자살한 건가?라는 생각에 검찰에서 노전 대통령님의 차명 계좌를 발견한 사실이 있는지 뉴스를 뒤져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뒤져 보아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가 발견 되었다는 뉴스는 없었습니다.
그럼 대한민국 경찰청장 내정자는 무슨 근거로, 무엇 때문에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차명계좌설을 흘렸을까요?
저 같이 짧은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군요.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 사실이라면 허위 사실 유포 맞나요?

광복 65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은 남북 평화 통일이 요원한 상태에서 천안함 사건으로 일촉측발의 대립상태인데, 한국내에서도 사실이 불분명한 차명 계좌설을 터트리며 대한민국을 혼란스럽게 만들며 대립의 각을 더욱더 날카롭게 세우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차명계좌설을 이야기 하신 분이 대한민국 경찰청장 내정자라니 더욱더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께서는 자신이 한 말에 반듯이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님, 노전대통령님의 차명 계좌를 온 국민 앞에 꼭 밝혀 주세요.

만일 밝히지 못하신다면 그 다음 수순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Trackback 1 And Comment 29
  1. 치우 2010.08.14 21:40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정권의 딸랑이들은 일본에서 다 넘어 온가 같네요. 가끔 잊을만 하면 독도 망언을 하는데, 우리 MB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잊을만하면 노 전 대통령님에 대한 망원을 하는 군요.
    이 정권이 그렇게 자신이 없나요. 벌써 돌아가신지가 언제인다 출범때부터 아직까지 그 굴래를 못벗어나서 허덕이시는지....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t__nil_login=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10.08.14 22:42 address edit/delete reply

    블루팡오님 오랜만에 왔습니다.
    안녕하시냐는 인사가 참 무색한 요즘입니다.
    자랑스런 조국이 이제는 떠나고 싶은 나라입니다.

    건강하십시오!

    • 2010.08.14 22:43 address edit/delete

      비밀댓글입니다

  3. 파파라치 2010.08.14 23:23 address edit/delete reply

    노무현 그의 비리는 계속적으로 밝혀져야 한다 !! 역사가 이를 깊고 깊이 캐내야 한다 !! 김정일도 이제 곧 갈것이고 뻘갱이들도 생각이 바뀔것이다 !!

    • PRS 2010.08.15 00:51 address edit/delete

      꼭 MB 끝난후 그에 대한 비리도 세상 끝날때까지 파헤쳐보고 싶네요...
      뭐... BBK 주어없다는 거짓말은 둘째치고라도...

    • 나 같으면 부끄러워서라도 2010.08.15 00:52 address edit/delete

      저런 댓글은 달지 못할텐데......
      수구꼴통들은 일말의 양심도 없나 봐......

    • 촛불좀비들 2010.08.15 07:17 address edit/delete

      다른 블로거들어가 보니, 북한을 민주주의국가라고 하고 한국을 군주주의 국가라고 하는 좀비들도 있더군요.
      만약 그렇다면 인터넷으로 이런말 하지도 못할겁니다.

      솔까말 놈현이 계속 집권했다면 나라 말아먹을것이라는 정상적인 성인이라면 다 압니다.
      지난 5년 주권없고 촛불좀비들이 국정을 좌지우지 무책임한 무한자유를 외치던 동네북 국가가 그리 좋던가요?

      난 모르니까 관심없다?

      논리가 막히면 정의니 민주니 선동질이나 하다가 북한의 인권엔 침묵하고 한국인이 미국에서 죽으면 개거품처럼 발끈하는것들이...
      한국인 북한에 납치되면 침묵하는게 당신들의 민주고 정의가 개나 주시오.

      이것은 친일과 친미와도 상관없소이다.
      님들같은 촛불좀비들을 왜 좀비라고 하는지 잘 생가해보시오

    • 전형적인 비논리들. 2010.08.15 08:18 address edit/delete

      경찰청장 후보자가
      있지도 않은 사실을 떠들고 다니는데서

      빨갱이가 왜 나오고,
      북한이 왜 나오는지..?

      논리라고는 '논'자도 찾아볼수 없네..
      초딩들 보는 논리책보니까..
      그런 오류를 수두룩하게 지정해놓데..

      짬내서.. 한 10분만 '논리'를 공부해 보시지

    • 얼척이 없구만.. 2010.08.15 16:43 address edit/delete

      글쓴분이 어디에도 촛불좀비님이 언급하시는 부분과 전혀 연관성을 찾을수 없는데 님이야 말로 논리도 없이 단순히 비난성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누가 누굴 욕하는건지 한심하고 답답하고 꼴배기 싫고

    • 스커드 2010.08.15 20:12 address edit/delete

      그건 촛불좀비가 아니라 진짜 북한에서 사이버로 공격하는거잖아 ㅡㅡ

  4. ㅊㅌㅍㅋㅍ 2010.08.15 00:24 address edit/delete reply

    딸랑 딸랑 딸랑 소리 맑기도 하여라

  5. 허허허 2010.08.15 00:49 address edit/delete reply

    전직대통령의 비리든 뭐든 수사를 한다면 수사 주체는 100% 검찰이죠.
    전직대통령이 아니라 일반 시장급,국회의원급 인물 수사도 100% 검찰에서 하는데 경찰이 그런 고위급 인사의 비리를 알고 있다는것 부터 상식 밖의 얘기입니다.

    알 방법이 없고 알 필요도 없는 경찰이 검찰이나 정부 고위직도 모르는 사실을 알고 있다?

  6. 도대체 2010.08.15 01:0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인간들은 생각이라는 걸 하고 사냐.. 비리 좋아하고 앉아 있네 니 머리는 뭐하는데 쓰냐 아 멍청한 새끼들 진짜 꼴도보기 싫다 니 생각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라 그걸 바로 초인지, 메타인지, 고등사고라고 하지

  7. 멸공공수 2010.08.15 05:42 address edit/delete reply

    차명계좌 없으면 떳떳하니?
    논두렁에 버린 1억짜리 시계는 않쪽팔리니?
    볍진 빨갱이들아,,,,니들이 뇌물현 죽었다고 하도 울어대서 차명계좌 수사하다 중지 한거아냐,,,
    100년전 친일빨갱이들 사건까지 캐내면서,,,뇌물현은 생떼로 수사 않하게 하고,,,
    차명계좌 없다고 우겨대니?
    개쓰레기 빨갱이들아,,,퉤퉤퉤

    • 촛불좀비들 2010.08.15 07:21 address edit/delete

      동감.
      내가 좌익촛불좀비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공평하지 않다는 겁니다.

      최근 북한에 어선이 납치당해도 블로거나 기타 먹물들이 한꺼번에 침묵모드 들어갔습니다.

      10년전 죽은 2여중생은 지금도 심심하면 꺼집어 내면서...과거 북한에 사살된 한국인, 현재 미국에서 사건 터지면 개거품물고 달려드는 편협한 인간들입니다.

      이인간들은 논리가 막히면 친일 매국 기껏 들고 나오는 구호는 그것뿐입니다.

      민주주의의 종주국인 미국을 싫어하면 민주주의는 얼마나 좋아하는지...
      공산주의 종주국인 중국을 민주주의의 구세주라고 하는둥...아주 괘변천지입니다.

      개대중이 개대중 박물관 개대중 도서관 개대중 광장 개대중 동상지었다고 축하행사 하더군요.
      진정한 독재자의 얼굴입니다.
      아..독도도 한일어업협정으로 팔아묵고 친일매국노의 길을 간 개대중이를 민주주의투사라고 생각하더군요.

    • Favicon of http://www.snmh.go.kr/ BlogIcon 쯧쯧쯧... 2010.08.15 13:47 address edit/delete

      차명계좌 없고

      1억시계는 SBS에서 있지도 않은일 떠벌린거고

      혹시나해서 검색해도 역시나 시계 얘기는

      나오지도 않는데

      조현오 만큼이나 없는말 떠벌리는거 잘하시네요

      여러분들 일말의 양심이란것도 없이

      알바짓 하느라 힘드시죠?

      아무래도 이건 좀 병인거 같습니다

      제가 친절하게 홈페이지 연결해놨으니 방문하셔서

      상담한번 받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D

    • 에휴 2010.08.16 11:39 address edit/delete

      1억짜리 시계는 근거없는 혐의로 판명이 난지가 언제인데 이딴 개소리를 지껄이는지.
      그러니까 조중동만 쳐보지 말고 다른 매체도 접하는거다. 이미 방송에서 다 나온 것을 지 혼자만 모르고 자빠졌네.

      무식한 것도 죄여. 이 무식한 수꼴 쓰레기 색히야.

  8. 뇌물년 한명숙과 그 무리들 2010.08.15 07:26 address edit/delete reply

    우리는 깨끗하고 정의의 수호자고 민주주의 대표라고 떠들던 놈현과 그 무리들
    가증스럽게 한나라의 총리를 지냈다는 인간이 성경책흔들며 위선을 떨든 그 뚜거운 낮짝.

    촛불 좀비들...
    아니 좋게 말해서 이상주의자들.
    놈현이 왜 바보인줄 아는가?
    현실정치를 외면한체 이상만 부르짖었기에, 그 밑에 가신들이 엄청 해쳐먹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것이다.
    대통령의 권력을 쥔자가 촛불좀비에들에 고개숙이고 불법체류자에게 고개숙이고 테러법에게 협상하고 중국인에게 린치당하고 미국에게 외면당하고 병신삽질 입시민이 입으로 민주정의만 부르짖으면 독립국가가 되는줄 안 등신.
    그게 부화뇌동하여 친북이 곧 민주주의인줄 아는 바보들.

  9. 한심하네 2010.08.15 08:07 address edit/delete reply

    여기도 좌빨운운하는 쥐새끼 종자들이 있군요. 참나 어디가나 바퀴벌레 처럼 기생하는
    버러지들

    • 너도 똑같거든 2010.08.15 11:14 address edit/delete

      놈현이 보고 뭐라하면 쥐새끼라고 우기는 너도 똑같거든.

  10. ... 2010.08.15 15:16 address edit/delete reply

    솔직히 말해서 故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매우 머리가 좋으신 사람이다.
    사망함과 동시에 모든 수사는 끝나고 가족들도 풀려 나게되었다.
    그리고 솔직히 나는 이때까지 북한에 퍼다 준것도 다 무용지물이라고 본다.
    김정일이 불쌍한 북한주민들을 위해서 퍽이나 도와주겠나...
    오히려 군사쪽으로 다 빠져나가서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신세가 되버렸는데...

  11. 양치기 소년들.... 2010.08.15 15:36 address edit/delete reply

    차명계좌 밝히지 않고 경찰청장 자리에 앉는 것이 가능한 나라라면.....기가 막힌 일이 또 일어날지....
    확인되지 않는 주둥이 놀림에 벌써 세계적으로 망신살에....국민 분열에.... 참 속상하네요.
    이넘의 정권들어서 정말 이 나라가 싫어지네요...

    몇 몇 잘나가는 기업들 투자가치 떨어지고 부동산 거품 빠지고....디플레 시작되는 날이오면....
    양치기 소년들 외국가서 잘 살겠지요.....귀신들은 뭐하냐.... 에휴~
    그냥 답답하네요.

    뜻깊은 날입니다. 국가유공자 가족분들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며 존경합니다..

  12. 조달구 2010.08.15 16:4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니...웬 쓰레기 잡댓글이 푸짐하군요.

    대략 저런 같잖은 글은 스킵하지만...가끔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이 재력있는것은 알지만..(국민은 죽어나가도!)
    저런 개념없는 글들의 주체가 모두 알바냐는 말이지요.

    아니라면...진정으로
    그러니까...본인의 의지로
    저런 생각을 한다는 것인데

    조중도의 폐해라고 치부하기에도 수위를 넘고 말입니다.

    뭐.
    생각은 모두 다를지언정
    정신은 챙기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에혀.

  13. 이정연 2010.08.15 16:58 address edit/delete reply

    노대통령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잘못 했나요?

    정말 몰라서 그렇습니다..

    • 지나가다 2010.08.16 12:27 address edit/delete

      노무현 전대통령은, 그 의도는 순수했는지 모르지만,자신의 명예를 위해 잔인하기 그지없는 "자살" 을 택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생각은 "명예나,이념이 인간존중의 근본인 생명보다 소중하다" 고 여겼던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는 "자살"을 통해 지킬수 도 있다는 선례를 남김으로써, 수많은 지도자들이 자살을 선택할 여지를 남겨두었고, 무엇보다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으로 좋지않은 영향을 남겼습니다. 또한 대외적으로도 대한민국의 전대통령의 자살이라는 치욕적인 좋지않는 뉴스를 전해주었습니다.

  14. 내정자 내연의 기둥서방 2010.08.16 02:28 address edit/delete reply

    내정자가 아니고 내연녀와 정사를 자주 치른다.(내정자)그뜻이나닐런지..그래서 마누라앞에서는 세워보지도 못하는 남자.그러니 다른데서러도 힘한번 줘보자는 말같이 들립니다.얼마못가서 짤린자로 돌아설것 같네요.

  15. 고니 2010.08.16 13:18 address edit/delete reply

    행복찾아 그 먼 섬으로 가셨으면 행복이나 찾으세요...그 무슨 도움이 된다고 국내의 쓰레기같은 잡놈들의 정치놀음에 놀아 나십니까?
    그래가지고 진정한 행복 찾으시겠습니까?
    혹시 마음 한구석에 대한민국 때문에 귀향살이 하시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16. ... 2010.08.16 15:41 address edit/delete reply

    ....

  17. Favicon of http://slimer.tistory.com BlogIcon Slimer 2010.09.02 06:27 address edit/delete reply

    어이쿠.. 오랜만에 들렀더니 댓글이 시끌벅적 하네요..
    반갑다 논리야,
    논리야 놀자,
    고맙다 논리야.
    이 세권의 책을 추천해드려야 할 분이 많아 보입니다...

피가 끓는 동계 올림픽 기간 내내 환희의 소식들을 인터넷으로 접하며, 새삼 한국인이란 것에 대한 자부심과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어쩜 그렇게 젊은 선수들이 당차게 스케이트를 잘 탄답니까?
특히 아무도 예상치 못한 스피드 스케이트에서 연일 승전보가 울릴땐 인터넷만 열면 동계 올림픽 소식 보느라 제 일은 딴 전일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선수들의 경기 동영상...
스피트 스케이트에서 은메달, 금메달 소식이 이어지며 그 영상을 보고 싶어, 인터넷이 느려도 보고 싶어 연결 시켜 보지만 늘 아래와 같은 화면만 나옵니다.


올림픽이 끝나면 저작권이 풀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오늘 시간이 되서 메달 따는 중요 장면들만이라도 보아야 겠다 싶어서 다음 스포츠 벤쿠버 동계 올림픽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중계 센터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대한민국에서만 시청 가능합니다란 메세지만 보이더군요.
이곳에서 TV 시청이라도 된다면 보고 싶습니다만 위성을 달아도 대한민국 TV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럴때 오지 산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군요.^^
벤쿠버 동계 올림픽 동계 올림픽 독점권을 갖고 계신 SBS님,
언제나 동계 올림픽 동영상 볼 수 있습니까?
빨리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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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asimaroo BlogIcon 아시마루 2010.03.02 20:44 address edit/delete reply

    에구~ 오지라서 못보시는 건가요?
    한국 살아도 아예 보지 않은 저나 별반 다름 없으십니다.
    너무 안타까워하지 마세요 팡오님~ ^^

  2.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0.03.02 20:47 address edit/delete reply

    에구 블루팡고님 답답하셨을 것 같네요.
    빨리 동계 올림픽 보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3. 2010.03.03 21:49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_article_rep_desc_##]
너무도 아쉽지만 대한민국이 WBC에서 준우승을 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 다음 스포츠

일본과 5차전을 벌이는 WBC 경기 운영 방식은 한편의 코미디를 보는것 같았고요, 결승전에서의 김인식 감독이 이치로를 거르라고 했는데, 무언가의 착오로 정면승부를 택한 임창용 선수가 이해가지 않기도 했습니다.
임창용 선수가 너무 자만하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요.
어찌되었건 이번 대회를 오지의 나라 바누아투에서 지켜보며 한국 야구의 발전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박찬호 선수와 이승엽 선수가 없는 상황에서 WBC 준우승이란 금자탑을 쌓은 것은 누가 뭐라 해도 대한민국 야구는 세계에서 정상급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지 결승전에서 일본에 진것이 화가 난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잘 한건 잘 한 것이니 우승에 대한 미련은 빨리 잊어야 겠지요.^^

병역 미필 선수 4명
이번 대회 선수 중 추신수, 임태훈, 최정, 박기혁 선수가 병역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습니다.
국방부에서는 병역 특례를 허용할 수 없다는 방침을 벌써부터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 선수들에게 병역 특례를 주자고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30개월 만기 제대한 블루팡오 역시 이 선수들에게 병역 특례를 주자고 목소리 높여 주장합니다.
병역 특례법에서 병역을 면제 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법적으로 명시된 병역특례 대상자는 '동하계 올림픽에서 동메달 이상',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글출처 동고동락)' 이정도 뿐이군요.
이제 병역 특례 대상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데 큰 견인차 역할을 한 각계각층의 인물들로 폭넓게 혜택을 주었으면 합니다.
2007년 7월에 입대한 세계적인 젊은 마술사 이은결씨만 보아도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는 입대전에 세계의 유수한 마술사들을 제치고 큰 상도 수차례 수상하였습니다.
그런 그가 해군 마술병으로 입대를 하였습니다.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마술을 계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세계적인 마술사가 군입대하여 군대의 모든 규율을 엄수하며 세계적인 실력을 유지한 다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은 이은결 개인의 손실만은 아닌듯 합니다.
대한민국의 커다란 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이은결 마술사를 병역혜택을 주어 그의 마술 실력을 더욱더 갈고 닦게 했다면 그가 전 세계를 다니며 국위 선양한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
이는 국가가 국민의 세금을 들여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것보다 그 효과는 백배 천배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 아니겠는지요.
이번 준우승한 병역미필자 선수 중에 메이져리그 추신수 선수가 있습니다.
이 선수를 군에 입대를 시킨다면 사회적으로 환영을 받을 순 있겠지요.
메이져리거도 군입대를 한다고 방송매체에서 크게 떠들것이고, 병역기피를 한 유모가수는 또 한번 쓰라린 가슴을 쥐어짜겠지요.
하지만 이 역시 커다란 국가적 손실입니다.
추신수 선수가 메이져리그에 계속 남아 국위를 선양한다면 그 결과는 어떻겠는지요.
추신수 선수에게 병역 혜택을 주어 추신수 선수가 미국에서 맹활약을 펼친다면 어떨까요?
박찬호 선수가 병역 특례를 받지 못하고 군입대를 했다면 어떠했을까요?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던 그것마저도 한국의 병역 제도가 앗아가는 것입니다.
그건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유무형의 국가 재산이 되는 것이라 믿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짧은 견해론 역시 이번 준우승한 선수 4명에게 병역 혜택을 주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방TV에선 한국의 결승이 있기전 아래와 같은 기사를 동고동락 블로그를 통하여 내 보냈습니다.
병역혜택이 거론되는 시점이 지금은 아닌 것 같다. 대한민국 국민의 신성한 의무인 병역의 의무를 지금 이야기 한다는 것은 즉흥적이고 감정적으로 논의하는 것처럼 보일 수 여지를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동고동락 블로그


자! 이젠 병역혜택 거론되는 시점이 만들어진 듯 합니다.
국방부에서 원칙을 고수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이럴땐 좀 유연하게 대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한야구협회장인 강승규 의원은 병역 특례 법안을 의원 입법으로 발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기사보기 : 국방부 "WBC 준우승 병역 특례 반대") 블로팡오는 이 법안 발의를 바누아투에서 지지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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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g 2009.03.25 17:35 address edit/delete reply

    자긍심이라.. 야구이겼다고 자긍심 생기지는 않는대.. 추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다고..왜

    국위가 선양되는건지 도통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런식이라면.. 박주영, 김두현등 해외진출하는

    한국축구선수들도 다 국위선양했으니.. 병역혜택을 줘야겠네요.. 그 밖에.. 게임대회에서 우승하는

    선수들도 마찬가지 일테고..이건 국위선양 맞겠지요?? 거기에 한류스타들.. 대표적으로 비, 동방신기,

    기타등등.. 이런 연예인 병역혜택도 줘야할꺼고..왜냐면 이들도 결과론적으로는 한국을 알리고 국위를

    선양했잔소? 그러니 이들도 줘야하고.. 해외에서 근무중인 근로자분들 열심히 일해서..국위선양

    하고 계시니 병역혜택줘야하고..또 누가있을까? 공부하시는 연구원님들..이들도 줘야하고....음악대회

    우승자들(이들은이미공익으로근무..거의면제와비슷)도 줘야하고.. 대충생각나는 대로..

    국위선양에 따른 자들을 분류해봣는대.. 숫자가 만만치 않겠는대.. 거기다 이런식이라면.. 여러 관련

    압력단체에서 압력넣겠지.. 왜 우리는 국위선양하는게 아니냐고? ㅋ 나라꼴 잘돌아가겠소이다..

    가뜩이나 엉망인 나라인대..

    스포츠에서 이기는것만이 국위선양인가요? 이건 편협한 생각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 각자가 자신의 맡은일을 최선을 다하는것도 분명 국위선양일겁니다..

    그렇게 친다면.. 과연 병역혜택을 받아야하는 사람이 얼마나 늘어날까요??

    거기에 자긍심? ㅋ 이런논리라면..인기스포츠에만 해당하겠군요.. 우리에게 인기없는 스포츠 종목에서

    입상하는건 신경도 쓰지 않잔소? 형평성에 맞지 않아요...ㅋ

    지금 올림픽및 아시안게임관련 규정만으로도 스포츠인들은 엄청난 혜택을 받는다는걸 인지하느게

    우선일듯 합니다.!!

  3. 개머리판으로 좀 맞아야겠다 2009.03.25 17:36 address edit/delete reply

    반대다 머 걸핏하면 병역면제 해주자네 이런 어이없는 후우

  4. Favicon of http://nova13.tistory.com BlogIcon 노바 2009.03.25 17:44 address edit/delete reply

    중요한건 야구장이 먼저 인거 같네요
    병역특례도 좋지만
    그보다도 모든 야구인 야구팬들이 가장 바라는건
    돔구장도 아닌 낙후야구장 신축일거 같네요

  5. kimga 2009.03.25 17:52 address edit/delete reply

    야구에 특혜를 주면 누가 양국을 할거면 누가 태권도를할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은 금전으로 충분히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만약 병역 혜택까지 주면 기형적으로 인기 스포츠 쪽으로 우수 인재들이 대거 쏠러 오히려 다른 구기 종목은 퇴보하게 됩니다. 벼룩 잡자고 초가 삼가 다 태울필요는 없습니다.

  6. 병역특례 2009.03.25 17:56 address edit/delete reply

    반대, 국가를 지키는 건, 신체건강한 남자가 당연히 이행해야할 의무인걸, 북한이 미사일이다, 인공위성이다 열심히 이벤트를 날리는 동안, 우리는 지속적으로 군 병력 감축하고, 남북 군사력에서 상당히 우위에 있는건지, 군대 가는 사람은 충성심이 투철하거나, 특출나지 못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 같아 싫다, 여자도 의무 복무한다고 헌법소원하는 사람도 있더구만,..., 난 반대다

  7. 행인 2009.03.25 17:56 address edit/delete reply

    무엇이든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죠
    국가적으로 위상을 높인 선수들에게 병역특례하는건
    사실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딱 그거 하나만 보면 말이죠.
    하지만 그것에 국한된다면 몰라도
    법도 그렇듯, 한번의 사례를 만들어 놓으면
    여기저기 이 한번의 사례를 들어 나도나도 하면서
    확대될 것이 뻔하고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면 법자체의 공정성이나 객관성이 사라질 것입니다
    저도 우리 선수들이 너무 훌륭하고 자랑스럽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 가득하지만
    그건 그것이고, 또 병역은 병역인것이죠
    아직까진 우리나라가 군대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므로
    어쩔수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솔직히 저는 선수들도 그렇지만 외화를 많이 벌어오는 비가 굉장히 아깝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선수들보다 더 명분이 없으므로 어쩔수 없다고 봐요.
    결과적으로 병역특례를 준다면 굳이 도시락 싸가면서까지 말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아직 어떤 결과도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찬성한다 만다 하는 건 좀 그렇네요.

    어쨌든 이것과 별개로 우리 선수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8. 최충열 2009.03.25 18:00 address edit/delete reply

    반대 절대로 스포츠에서 우승과 병역을 연관시켜서는 안됨
    근본적으로 이런 말이 안나오도록 해야함...

  9. 희망날개짓 2009.03.25 18:13 address edit/delete reply

    반대입니다. 그들은 아마추어가 아닙니다. 저 역시 굉장한 야구팬이지만(고교야구 전성시절부터 프로야구 원년 그리고 지금까지 쭉~)병역혜택은 아닙니다. 프로는 돈으로 보상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그들은 이번 wbc를 통해 거의 자신들의 연봉의 반에 해당하는 상금을 받게 됩니다. 그것이 부족하다면 kbo에서 포상금을 더 늘리면 그뿐입니다. 임태훈 선수나 최정선수는 그들의 활약도에 비해 너무 많은 행운을 가져갑니다. 나머지 병역미필야구선수들이나 타종목 선수들은 그런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현실에서 해당구단의 전략적 차원에서 대표선발이 이루어질 수도 있는 부작용도 있는 만큼 원칙을 깨면서까지의 병역혜택은 마땅히 지양되어야 합니다. 그들이 이번에 이룬 놀라운 성과는 그 선수들 본인의 실력향상에도 분명히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향후 FA대박이나 외국진출로서 충분히 보상받을 기회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10. ss 2009.03.25 18:14 address edit/delete reply

    옛날 어떤 도둑놈 가족 ㅆ발새뀌 하나가 올렸던 블로그가 생각나네요.....그 ㅆ발놈이 말하길....도둑들을 붙잡아 감옥에 보내는것에 반대하는 법안을 만드는 것에 찬성합니다.....라나 어쨌다나.....이 글도 야구 관련된 어떤 ㅆ발놈 하나가 올린 블로그 같군요...

  11. 그건 좀 아닌듯.. 2009.03.25 18:14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글 적으면 이슈될걸 알고 적으셨다면 머리가 좋으신거고
    모르고 그냥 적으셨다면 너무 개인적인 생각만 적으신듯..
    머만 하면 다 병역면제래..참나..ㅋ

  12. Favicon of http://silky.daum.net BlogIcon silky 2009.03.25 18:26 address edit/delete reply

    병역은 국민의 4대의무중에 하나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국가 대표로 발탁되어 겜에 임했을것이며 그것이 야구선수로서 그들에겐 영광일것이다. 그리고 내 알기로는 준우승에 걸맞는 상금도 돌아가는것으로 알고 있는대 이렇게 병역 특례를 가볍게 여길 문제는 아닌듯 싶다. 형편성과 여러 장병들의 정서를 생각 해야할것이다.

  13. 군자의도리 2009.03.25 18:32 address edit/delete reply

    걍 주지마요..
    축구도 형평성을 위해 월드컵16강진출 이상시 병역혜택 없애죠
    일단 미필자 4명의 선수생명은 끝장나겠고..
    20대 전성기에 군대에 끌려갈 우리나라 남자운동선수들은 가뜩이나 짧은 선수수명이 더 짧아지겠네요
    올림픽에 야구종목도 사라져 야구선수들은 아시안게임 하나만 바라봐야겠네요..
    군문제로 어린선수들의 해외진출은 더욱더 힘들어질텐데 메이저리거가 왠 말입니까
    걍 지금이라도 어린선수들 운동때려치고 남들처럼 입시공부하세요

    뭐 어쩔수없죠
    군대보내자는게 대세니 그럽시다

  14. 정말 답이 없는 한국 2009.03.25 21:56 address edit/delete reply

    야구선수가 되면 왜 가수는 안되지 동방신기나 비 이런애들이 아시아에서 국위선양 하는건 야구선수보다 절대 못하지 않을텐데.. 드라마의 연기자도 그렇고 또 세계 올림피아드 나가서 우승한 중고생도 그렇고
    웃차사나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개그맨들도 되겠네 일주일마다 국민들을 한번씩 웃게 해주니
    또 현재 전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f4는..

  15. 냅비들 싫어 2009.03.26 06:48 address edit/delete reply

    원칙을 이렇게 밥먹듯이 흔드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물론 우리나라가 법치가 원칙적으로 지켜지고...모든이가 평등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기분만으로 병역 면제 외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아니 역겹습니다.
    전 우승했다고 해도 반댑니다. 원칙은 지키는 거구요. 지키면서 다른 발전적인 것을 모색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국위선양의 문제가 아닌 원칙의 문제입니다.
    wbc 위상 문제는 차치하구요. 병역 면제를 언론에 흘리는 더러운 kbo나 여론을 찔러보는 야구 관계자들...거기에 동조해 주는 언론. 이런 기회주의적인 발상 역겹고 더러운 짓입니다.
    제발 발전적인 것을 생각합시다.

  16. 반대합니다. 2009.03.26 17:39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원칙을 지키자는 차원입니다. 이런식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도 문제고요.
    여론에 이끌러 법을 요리저리 바꾸는 것도 문제있습니다. 이래선 법치국가가 아니죠.
    이런 국가에서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정치인들 자기 좋을대로 법을 마구 바꾸어도 할말없죠.
    본래 WBC가 시작전에 특례가 정해진 것이라면 몰라도, 지금에 와서 특례는 원칙주의에 어긋납니다.
    저는 WBC에서 준우승한 것이 병역특례 혜택을 줄 만큼 대단하지만, 지금와서 병역특례 반대입니다.
    우승을 해도 마찮가지입니다. 처음부터 논의가 되어야 하죠. 또한 병역의 의무를 이런저런 연유로
    면제부를 주는 것 또한 엄청 문제입니다. 정말 장애인이 아니고서는 모든 사람이 병역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7. 냐후미 2009.03.27 20:16 address edit/delete reply

    야구대표팀 선수들과 코치, 감독님 모두 고생하셨고, 많은 감동을 주셨지요.
    그리고 세계에 알려진 한국의 모든 재능들을 생각하면 그들에게서도 감동과 희망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기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설령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해도, 각분야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모든 우리 국민들도 그들에 뒤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 국민의 의무죠... 그중의 하나가 병역의무구요.

    그렇기 때문에 병역면제에 있어서는 엄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국민들에게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부수적으로 지난 WBC에서 병역면제 예외 조항이 이뤄지고, 그에 따라 기준이 정해져 있음에도 다시 병역면제를 고려한다는 것은 굉장히 조심해서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종목 선수들에 대한 병역면제의 형평성의 문제도 생각을 해봐야겠죠. 그리고 인기있는 종목의 선수들에 대한 예외가 너무 많이 발생한다는 점도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요? ^^;;

    원칙과 예외는 쉽게 흔들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외가 원칙과 같이 되서는 안되겠지요. 특히 병역의무를 개인의 명예로움과 분리시켜 생각하는 사회의 분위기에서는 더욱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8. 짱우 2009.03.28 10:05 address edit/delete reply

    반대입니다..
    말도 안되는 말이죠...그렇게 따진다면 당연히 비도면제 시켜야지요...전동네에서 훌룡한일을 나름 많이한사람인데 저도 면제 시켜주세요....

  19. 김기 2009.03.29 12:05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면제부탁
    군대안갔다면 국위선양할수있었음

  20. 김기 2009.03.29 12:05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면제부탁
    군대안갔다면 국위선양할수있었음

  21. 크라바트 2009.04.02 11:42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우리나라 알리고 국위선양하는 것 정말 중요하죠.. 저도 세계에 우뚝 섰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밖으로 뻗어나가기 전에 우선 내실부터 다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할 듯 싶고요.
    병역면제는 바로 속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종양과도 같은 존재라고 봅니다.
    이 종양으로 방치한 채 겉만 예쁘게 포장한 든 얼마 못가 고름이 포장지 밖으로 새어나오게 될지도 모르죠.

    아무튼 바누아투 이야기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_article_rep_desc_##]
전 전경도 의경 출신도 아닌 현역병 30개월 만기 제대한 사람입니다.
1984년부터 1987년까지 한국 최대의 격변기랄 수 있는 시절에 전 전통을 경비하는 근위부대에서 군 복무를 했습니다.
그 시절 저는 두번의 최대 위기를 경험했습니다.
한번은 전쟁의 위기 였으며, 한번은 시민 폭동(제 군 근무 중 표현)이었습니다.

전쟁의 위기는 다름아닌 1985년 2월 25일 미그 19기를 몰고 이웅평 대위가 월남한 사건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웅평 대위가 몰고 귀순한 믹 19기

사진 출처 : 곰PD의 전쟁 이야기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지만 그 당시 청와대 비상벨이 울리고, 각 부대의 군인들은 자신의 전쟁 발생시 지켜야할 진지로 5분내에 출동을 합니다.
청와대 비상벨이 울리면 자신의 소총을 들고 실탄을 상황실에서 지급을 받아 전 1초소라는 제 근무지의 제일 정상으로 뛰어 올라 갔습니다.
그곳엔 M60이라는 가공할 성능의 기관총도 거취 되어 있던 곳 이었습니다.
다른 초소엔 발칸포 및 오리콘 포라는 아주 강력한 화기들도 있었습니다.

제 발 아래로 광화문 대로 가 훤히 보입니다.
그곳을 바라보며 다짐합니다.
우리가 서울을 지켜 낼 것이다.
그동안 군에서 훈련했던 모든 것으로 너희를 박샐낼 것이다... 뭐, 그런 사기가 충만했었지요.
결국 전쟁 상황은 아니었다는 것으로 종료되어 큰 한숨을 몰아 내쉬는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두번째의 위기는 전쟁 상황이 아닌 서울 시민의 폭동?이었습니다.
어떠한 사건인지는 제가 정확하게 기억하지는 못 합니다.
단지 저희는 지휘관의 명령으로 폭동진압에 필요한 장비를 모두 갖추고 부대내에서 광화문 지역으로 투입 초읽기에 들어 갔었습니다.
그 당시에 출동 명령만 떨어졌다면 5분내에 서울 시민들에게 달려 나갈 수 있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전 그 당시 청와대 인근에서 발생한 시위를 폭동으로 간주 했었으며 그들을 우리가 진압을 해야 한다는 기본 훈련을 철저하게 받았었습니다.
저의 군 생활 중 전쟁 대비 훈련 역시 철저하게 받았지만 아울러 폭동 진압 훈련 역시 빡세게 받았습니다.
전경보다도 더 혹독하고, 철저하게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때 저와 제 동료들 심정이 어떠했는지 아시는지요.
꼭 양심선언 하는 기분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너희들(시위자들) 때문에 우리들이 이렇게 X 고생을 한다, 잡히면 가만두지 않겠다.(지금 생각해 보면 전 생각이 너무 모자랐습니다.)
정말 악다구니가 바쳐 있는 상태였습니다.
만일 그 당시 우리 부대원들이 출동했었다면 정말 큰 불상사가 일어났을 것입니다.
다행이도 이 역시 대기하다가 철수 하고 말았습니다.

작년 소고기 파동 당시 뉴스를 접했을때 광화문에 컨테이너를 쌓아 놓고 촛불 집회 참가자를 통제하는 사진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전 바누아투에서 그 사진을 보며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저 컨테이너 잘 쌓아 놓았다라고 생각도 했습니다.
만일 시위자들이 광화문을 거쳐서 청와대로 들어섰다면 아마도 저희 부대원 같이 철저하게 훈련 받은 군 부대 요원들이 투입 되었을 것이며, 악에 바쳐 있는 군 요원들이 시민들을 어떻게 다루었을까 생각해보면... 그러했다면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의 위기가 오지 않았을까 하는 소름 끼치도록 아찔했었던 순간으로 기억됩니다.
각설하고, 어쩜 지금 용산 참사 추모 대회의 시민들을 봉쇄하기 위하여 투입된 전경도 그때 저의 심경과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란 생각을 해 봅니다.
현재 전경의 눈엔 자신보다 연배로 보이던 말던 크게 개의치 않을 정도의 극심한 감정의 혼란 속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현재 누구의 잘못을 가리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경의 어머니가 전경의 위치 였다면, 전경이 시위대의 위치에 있었다면 우리 모두는 자기 자리에서 비슷한 행동을 했을 것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만 단지 이러한 우리의 현실이 개탄 스러울 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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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그 시기에 군생활.. 2009.02.09 00:05 address edit/delete reply

    대성산 적근산 민통선 안에서 군생활 했습니다. 당시에는 시위가 많아서 휴가때 조심하라고 말도 많았고 교육도 받았지요. 김일성 사망 오보때문에 비상도 걸렸었고 참 힘든 시기였습니다. 86 아시안 게임 88 올림픽을 앞두고 더욱더 까칠한 군생활..

  2.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2.09 07:58 address edit/delete reply

    훈련의 힘이란 실로 무섭군요.
    마지막줄 '단지 이러한 우리의 현실이 개탄 스러울 뿐입니다' 에 백배 공감하고 갑니다.ㅠㅠ
    요즘 뉴스 보면 어디를 지지하고 말고를 떠나서 너무 무섭지요. 마치 호러물 한 편 보는 것 같은;;

[##_article_rep_desc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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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이 속도가 어느 정도 빠른지 감이 잡히질 않으실 것입니다.
이곳 인터넷 속도가 어떤지 제 블로그 여는 시간부터 글쓰기까지 오는 시간을 재어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http://bluepango.net) 여는 시간 1분 20초,  로그인 시간 25초, 새관리 들어가는 시간 12초, 글쓰기 들어가는 시간 21초.
중간에 윈도우 창이 에러가 나서 닫힌 시간은 제외.^^



위 이미지까지 여는데 걸린 시간이 2분 10초가량 걸렸습니다.
평상시보다 약간 빨라진 것 같은데, 오늘은 시간대가 그래서 빨라졌겠지 했습니다ㅏ.
그런데 뭔가 답답했던 것이 해소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일까?
이뭏튼 무언가 빨라진 느낌이었어요.
제 인터넷 서비스는 같고, 가끔 비정상적으로 느려지는 경우도 있었지만 오늘은 그런 경우가 아니고 그냥 빨라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디에서 그런 느낌이 들었을까요?

한국에서라면 블로그 글쓰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10초?
작년에 한국에 가서 글 써보았는데 벌써 잊었습니다.
한국에 계신분 티스토리 글쓰기까지 들어가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댓글 달아 주세요.

어찌되었건 어디서 빨라졌는지 궁금해서 다시 제 블로그를 열어보고 글쓰기 하는 곳까지 와 보았습니다.
일단 눈에 띠게 빨라진 것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새관리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전에 새관리로 들어가려면 30초 가량 걸렸습니다.
이거 기다리는 시간 엄청 지루했지요.
그런데 오늘 12초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러니 무지하게 빨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하하....
이거 웃긴거 쓰고 있습니다.
한국에선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네...
하시겠지만 바누아투에선 인터넷 열리는 시간이 일분이면 아주 빠른지라 단 10초만이라도 속도가 개선되면 무지하게 행복하답니다.
특히 저처럼 사진을 자주 올리는 블로거에겐 속도 향상은 제일 기쁜 소식이지요.
오늘 티스토리 써보면서 느낀 것은 여러가지로 에러가 개선되고 있으며 속도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을 오지에서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계신분들이야 일,이초 차이여서 느끼지 못하겠지만 바누아투에선 인터넷 속도가 일, 이십초 차이가 생기니 행복할 수 밖에요.
오늘 티스토리의 속도 개선에 큰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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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9.02.02 20:18 address edit/delete reply

    티스토리 로그인 글쓰기 게시판 접속하는것까지 3초 안될까? 주택 광랜 FTTH 100MB
    P2P에서 4GB 정도 파일 다운로드 짧으면 30분 정도

    • Favicon of http://bluep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2.02 20:29 address edit/delete

      3초요? 거짓말 하는 거지요?^^
      4G를 30분? 여기선 몇일 걸려도 받지 못할거 같다는...

      역시 대한민국...인터넷 행복지수 일위....

  2. Favicon of http://hmin514.tistory.com BlogIcon 해롯 2009.02.02 23:07 address edit/delete reply

    한국에선 광랜이라면 다운로드 속도가 초당 7메가 정도를 받아요. 전 보통 인터넷이라 초당 1.3메가 정도지요. 그정도만 되도, 단순한 페이지를 열고 닫는 인터넷은 클릭 하는 순간 그냥 바로 열린다고 보시면 되요 ^^; 티스토리 글쓰기까지는, 로그인 하느라 적는 시간과 메뉴를 클릭하는 시간이 거의 전부예요~
    참 전 웹브라우져를 구글 크롬 쓰는데, 브라우저에 따라서도 속도 차이가 나더군요. 인터넷익스플로러 보다는 구글 크롬이 훨씬 빠르게 느껴지더군요~
    그나저나 바누아투는 어딘가요? ^^

[##_article_rep_desc_##]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efore

딴나라당의 오늘은 불덩어리 꽃과 같이 활활타오르며 기세가 대단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After

하지만 이 꽃은 열흘 뒤 이렇게 된다.
이 꽃을 보면서 내 머리속에 번쩍 떠오른 이 명언...

"있을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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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09.01.10 00:26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이지 저도 이해가 안됩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여기는 밤 12시 반이네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10 19:27 신고 address edit/delete

      다시 천막으로 돌아가려는 모양입니다...
      주말 잘 지내셨지요?^^

  2. Favicon of http://www.dongyon.net/?mid=blog BlogIcon fancyydk 2009.01.10 08:08 address edit/delete reply

    촌철살인의 포스팅입니다 ^^
    한나라당이 이 글과 사진을 보고 정신 좀 차려야겠네요.

    "있을때 잘해!"

  3.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1.10 08:20 address edit/delete reply

    깜짝 놀랐네요.ㅎㅎ
    있을때 잘해야죠.
    정치인은 상전이 아니라 국민의 종복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10 19:30 신고 address edit/delete

      종복이 상전 노릇을 하려니 배가 산으로 기어오르는 형상같아요...

  4. 상전벽해 2009.01.11 00:10 address edit/delete reply

    글쎄요...
    빨간 꽃도 아름답지만 꽃잎 다 떨어진 후 그 속에 녹색으로 알알이 맺혀진 열매도 저는 아름답네요.
    활활 타오르고 시행 착오도 겪고 나중엔 후세를 위한 좋은 열매를 맺는다는 그런 말씀인가요? 풉

[##_article_rep_desc_##]
2004년 한나라당은 차떼기당이란 오명을 씻기 위해서 천막당사로 옮겼었습니다.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하여 가장 낮은 자세를 취한 것이지요.
바보같이 착한 대한민국의 서민들은 그들을 가여워하며 거대여당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현재 대한민국 전체를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으려고, MB의 주구가 되려고 국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

▲ 지난해 3월 29일 중앙선대위발대식에서 박근혜 대표와 선대위 당직자들이 열심히 뛰겠다는 의미로 운동화를 신던중 박대표가 중심을 잃고 박세일 선대위원장에게 기대고 있다. 이 운동화가 나중에 쓰레기통에서 발견돼 '쑈'라는 비난을 받았다.
ⓒ 오마이뉴스 이종호

위 사진을 보면 한나라당은 열심히 뛰겠다며 운동화를 신던 광경인데요, 사진 촬영 후 저 운동화들은 바로 쓰레기통으로 들어간 듯 합니다.
새 운동화가 쓰레기통으로 들어갔단 말이지요...

저 들은 잘 알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유권자들은 이러한 것들을 오래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을요.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바보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당신들을 뽑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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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pm.pe.kr/blog BlogIcon 입명이 2009.01.04 00:28 address edit/delete reply

    당신만 안뽑으면 되오. 괜히 바람넣지 마세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04 22:04 신고 address edit/delete

      입명이님도 뽑지 마세요. 잊으시면 안됩니다...

      아~~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투표는 꼭 하셔야 된다는거요...

  2. 송찬 2009.01.04 08:54 address edit/delete reply

    한국인들은 쉽게 잊어버리죠. 답답한 속성입니다 .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04 22:05 신고 address edit/delete

      너무도 쉽게 잊어버리지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것도 문제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더 답답하죠.

  3. Kahveh 2009.01.04 20:35 address edit/delete reply

    마지막 문장 점 다섯개가 모든 것을 함축하는듯..
    이런건 바람넣어도 되요. ^^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04 22:05 신고 address edit/delete

      많이 많이 바람넣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알려야 하겠지요.

  4. Favicon of https://jeremyband.tistory.com BlogIcon 뺀드™ 2009.01.05 10:3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반어법이시지요?

  5. Favicon of http://namu42.blogspot.com BlogIcon 나무 2009.01.07 15:38 address edit/delete reply

    구케의원의 수준이 우리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네들 보다 더 기억력이 짧은 게 우리들입죠.
    그래서 슬픕니다.ㅜㅜ
    http://namu42.blogspot.com/2008/12/blog-post_1356.html

[##_article_rep_desc_##]

1980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그 당시 모든 언론들은 짜고 고스톱을 치듯이 입을 다물고 있었으며, 그것도 모자라 언론조작에 앞장서서 국민들에게 광주시민을 폭도로 몰아 넣었습니다.
그땐 전통의 총칼이 무서웠다 칩시다.
이번 KBS 제야의 종 타종 생방송의 방송 왜곡 조작은 무엇 때문에 일어났을까요?  기사보기
그들이 하는 변명은 우습기 그지 없습니다.
'프로그램 자체가 시위 현장을 전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위 현장을 중계 방송하는 프로가 아니기에 시위 현장은 실수로 약 2초간 방영 나간것 이후로 화면에서 볼 수 없었으며, 시위 함성은 기타 박수소리로 대체 한 것입니다.
자다가도 일어나 웃을 일입니다.
한국의 공영방송임을 자청하는 KBS가 유치한 변을 늘어 놓으며, 왜곡보도한 것은 한편의 저질 개그 방송을 보는 듯 합니다.

2008년 8월 11일 KBS 정연주 사장의 해임 제청권에 MB는 서명을 하였습니다.
오마이 뉴스기사의 한 구절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이정춘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언론의 기능이 워치도그, 감시견 역할을 해야 하는데 지금 정부가 언론을 팻도그, 바로 애완견을 만들겠단 거 아니냐"며, "감시기능을 해야 하는 개의 역할을 애완견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때부터 KBS는 MB의 충실한 애완견으로서의 노릇을 맹세한 듯 합니다.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은 이렇듯 제 갈길을 벗어나 긿을 잃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의 그런 행보를 보면서 다음 블로거뉴스 기자들을 보며 확실한 대안 미디어로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특히 [몽구&미디어스]MBC 파업현장의 생방송 중계 는 어떠한 언론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보도라 생각합니다.
그들은 한나라당 7대 악법 저지 언론 노조 총파업이란 타이틀을 걸고 특별 기획물을 연일 쏟아 내고 있습니다.


배너 출처 : [몽구&미디어스]

이러한 것은 블로거뉴스 기자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전 대안미디어로서의 가능성을 본 것입니다.
그리고 현직 기자이면서 블로거뉴스 기자로 활동하는 분들의 활동도 아주 두드러 집니다.
특종 좀 터트렸으면 좋겠다는 한겨례 허재현 기자는 종각 현장에서 오후 6시부터 새벽 한시가 넘어설때까지 종각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지속적으로 블로거뉴스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기사보기 [종각 현장] 초대받지 못한 시민들…해직교사 연행 수난
이것 역시 다음 블로거뉴스 아니면 우리가 어떻게 소식을 전해 들었을 수 있을까요?
현재 한국의 공영방송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으며, 한나라당의 언론 재갈 물리기가 초읽기에 들어간 이때에 올바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해줄 진짜배기 언론인들은 블로거기자들입니다.
전 한국의 어떠한 언론 매체들보다 블로거기자들의 발품을 팔아 실시간으로 보내는 뉴스를 더욱 신뢰할 것입니다.

언제나 한국의 공영방송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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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2 18:0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02 18:46 신고 address edit/delete

      전 이런 글 잘 쓰지 못합니다만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 vagabondo 2009.01.03 11:42 address edit/delete reply

    absouletely I agree to your thought.

[##_article_rep_desc_##]

불량만두소 파동이 재현 될까 두려운 사건이 또 터져서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국내 햄 상당수에 수입금지 中돼지내장 사용> 이 기사를 보셨나요?
그냥 중국 돼지내장이 아닙니다. 구제역에 걸린 돼지 내장이라고 합니다.
구제역이 무엇인지 아시지요?

구제역이란? 소나 돼지 따위의 동물이 잘 걸리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병. 사람에게도 전염되는 병으로, 구강 점막이나 발톱 사이의 피부에 물집이 생겨 짓무른다.  출처 : DAUM 국어 사전


사람에게도 전염되는 병에 걸린 돼지 내장을 수입하여 온 국민이 좋아하는 소세지, 햄의 원료로 사용한 것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열심히 햄 및 소세지를 생산한 업체가 불량 만두소 파동때 처럼 선량한 기업이 도산 위기를 맞지 않을까 정말로 우려 됩니다.

올 해 10월 11일에 이런 기사가 난 것 여러분 기억하시나요?
중국, 분유에 불법물질 첨가업자 사형   
중국은 신선한 유제품에 불법 첨가물을 넣는 업자를 최고 사형에 처한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정말 오싹한 뉴스입니다만 전 중국 정부에 최고의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동안 한국에서도 음식물로 장난을 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국민이 느끼는 심정은 참으로 허탈한 심정을 넘어서 분노를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그들에게 가해지는 처벌은 솜방망이처럼 가벼웠다고 느껴집니다.
저만의 생각인가요?
그로 인해서 음식물로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는 줄어들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4년 6월경 불량 만두소 파동때 온 국민이 경악을 금치 못했던 일을 기억하시는지요.
그 당시 기사를 잠시 보면 검찰은 그 해 10월까지 집중 단속을 벌이고 부정식품 제조 판매 행위를 한 사범은 법정 최고형으로 구형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보기 클릭

그 이후에 어떤 처벌을 내렸는지 살펴보기 위하여 대검창철 사이트에 가 보 았습니다.
이런 저런 관련 검색을 하는데, 범죄 유형 및 사례 게시판에 '불량식품을 제조하여 유통시킨 사람들을 어떻게 처벌하나요?'라는 제목에 아래와 같은 답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식품위생법상 위해식품을 제조·판매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되기 때문에 처벌의 실효성이 미흡하여 국민보건 및 건강을 위협하는 식품관련범행을 엄단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2004. 11. 15. 국회 보건복지위에 위해식품 제조·판매행위 중 고의성을 가진 중대한 위반의 경우에는 하한선을 두어 처벌하는 내용의 입법안이 제출된 상태입니다.     원본보기 클릭

이 글을 보며 좀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4년 만두소 파동과 관련하여 검찰은 불량 식품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법정 최고형까지도 구형한다고 조수진 기자(jin0619@donga.com)가 기사화 했었습니다.
관련기사보기 (위 동아닷컴 기사와 같은 기사임)

그 기사가 실린 날자를 보면 2004년 6월 10일이었으며, 검찰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면 '국민보건 및 건강을 위협하는 식품 관련 범행을 엄단하지 못한다는 지적이...중략...입법안이 제출된 상태' 이런 글은 2004년 11월 22일에 올라 와 있습니다.

여기에서 무언가 잘못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두소 파동이 일어났을때 검찰은 법정 최고형을 구형할 것이라는 취지를 밝혀 기사화 되었으며, 같은해 11월에는 관련법규상 처벌 법규가 미흡하여 법을 개정하자는 입법안을 제출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검찰은 국민들의 강한 반발로 인하여, 식품 위생법 위반 사범에게 처해지는 법 조항을 알면서도 법정 최고형 운운하며 국민들의 마음을 진정시킨 것일까요?
아니면 조수진 기자가 기사를 잘못 낸 것일까요.
만일 대검찰청 형사부장이 그 법 규정을 몰라서 법정 최고형 운운한 것이라면 큰 문제이며, 또한 국민들의 강한 불만을 일시적으로 진정 시키려는 얄팍한 술책이었다면 이 역시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여겨 집니다.
아니, 비난이 아닌 국민을 우롱하고 국민을 모독한 죄로 책임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확한 자료를 찾아보지 않아서 식품 위생법을 위반한 사람들에 대한 처벌이 어떻게 나왔는지는 잘 모릅니다.그래서 기사를 좀더 검색해 보았습니다.
08년 10월 22일에 ‘솜방망이’가 밥상 불안 키운다'  (시사저널) 라는 기사 제목이 제 손놀림을 바쁘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분들 생각대로 먹거리로 장난 치는 사람들의 처벌은 정말로 미약했습니다.

전 위와 같은 사항이 궁금하여  대검찰청 민원 창구에 10월 12일 날자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
2004년 6월 10일 기사를 보면 (기사참고) '대검은 부정식품 제조 판매 행위를 국민 전체에 대한 '인체 살상 행위'로 간주하면 유해 음식물 제조 판매 사범은 원칙적으로 구속수하하고 법정최고형 등 중형을 구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기사 내용이 조수진 기사에 의해서 실려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검 게시판을 살펴보았는데, 범죄 유형 및 사례 게시판의 '불량식품을 제조하여 유통시킨 사람들을 어떻게 처벌하나요?'라는 제목에 아래와 같은 답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식품위생법상 위해식품을 제조·판매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되기 때문에 처벌의 실효성이 미흡하여 국민보건 및 건강을 위협하는 식품관련범행을 엄단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2004. 11. 15. 국회 보건복지위에 위해식품 제조·판매행위 중 고의성을 가진 중대한 위반의 경우에는 하한선을 두어 처벌하는 내용의 입법안이 제출된 상태입니다.  원문 기사 보기

위 글을 잘 읽어 보셨으면 분명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2004년 6월에서 부정식품 관련자를 법정 최고형으로 구형 시킨다고 국민들에게 발표를 하고, 그해 11월에는 관련 법규가 미흡하여 중대 위반의 경우에는 하한선을 두어 처벌한다는 입법안이 제출된 상태라고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2004년 6월에는 대검이 이런 법안을 모르고 법정 최고형을 운운하신 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 부분 정확한 답변 바라고요, 2004년 만두소 파동 사건 후 대검찰청 형사부(부장 이훈규·李勳圭)에서 '지역 합동 수사반'을 설치해 그해 10월 31일까지 부정 불량 식품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한다라고 동아닷컴 기사에 나와 있는데, 그 단속 결과 자료를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많이 바쁘신데 번거로운 질문으로 인하여 시간을 낭비하게 해 드려서 죄송하며 제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처리 결과가 바로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검찰청 민원접수담당자입니다. 
 
검찰에 대한 관심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국민신문고는 부패신고, 국민제안, 민원신청 등 사안을 처리하는 곳입니다.
귀하께서 제출하신 내용은 열린정부 사이트(https://open.go.kr/) 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서 답변을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귀하께서 요청하신 내용에 대해 충분한 답변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다른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심껏 처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엉뚱한 곳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열린 정부 사이트에 문의를 하려 여러차례 사이트 접속을 시도 했지만 웹페이지 거부 메세지만 뜨더군요.
조만간 이 문제를 다시한번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찌 되었건 참으로 머릿속이 복잡해 집니다.
가끔 멜라민이다 뭐다 시끄러운 뉴스가 나오고,한국의 최대 고추장 회사들의 고추장 원료 문제등도 불거지고 있으며,  한 총리는 "미국소보다 멜라민이 더 위해한데도 조용히 넘어가서 다행" 이란 말같지도 않는 발언을 우리가 들어야 하며, 구제역이 걸린 돼지 내장으로 국민들 먹거리에 장난질 치는 이러한 사태를 우린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합니까?
우린 이러한 농락을 당하면서도 잘 참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불량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약한 처벌이 내려져 매번 불량먹거리가 온통 우리 주변에 널려 있는데도 우린 너무도 착하게 잘도 참아냅니다.
이런 불량 먹거리를 제조, 또는 유통 시키는 업자들은 우리들의 이러한 심리와 처벌 규정을 너무도 잘 아는 듯 합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대한민국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져줄 사람이 없는 듯 합니다.
책임지고 먹거리 문제를 처리해야 할 위치에 계시는 고귀한 분들께선 문제 발생시 잠시 동안만 국민들 마음에 드는 말로 살짝 위기를 모면하고 조용하게 상황을 종료시켜 버립니다.
그렇기에  국민 먹거리로 장난치는 사람들을 몰아내기가 상당히 힘들다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 먹거리로 장난치는 사람들을 말로만 잡아내어 중형에 처하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 사람들이나 국민들을 봉으로 생각하며 장난치는 사람들을 찾아내어 국민들이 중형을 내립시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거론하자면 '쓰레기 시멘트' 문제입니다.
쓰레기 시멘트하면 최병성님이 떠오르시지요? (최병성님은 블로거뉴스기자의 영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분의 쓰레기 시멘트 관련 뉴스를 보면 얼마나 황당하고 화가 나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쓰레기 시멘트로 인한 환경 오염 및 국민들의 건강에 치명적인 결과가 생길 수도 있음에 환경부는 눈 감아주고 시멘트 회사 뒤나 닦아 주고 있다는 것을 최병성님의 끊임없는 조사와 취재로 밝혀졌습니다.
참고 기사 : '쓰레기 시멘트 승리의 길을 열다.'
그런데도 누구하나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환경부측에선 일본에게 석탄재 수출입건에 관하여 재개 해 달라는 협조 공문을 보내는 일도 있었습니다.
'일본 쓰레기 구걸하는 대한민국 환경부'
아직도 환경부는 사건의 심각성을 모르고 일본에 석탄재 수입 재개를 하려 음직이고 있으며, 쓰레기 시멘트에 대한 문제는 전혀 없다며 자신들의 책임이 없다며 합일화만 시키고 있습니다.
왜 이래야만 합니까?
공무원들이 이런 류의 큰 범죄행위(제가 생각하기에 아주 큰 범법 행위라 생각함)를 해도 대한민국에서는 그 큰 범죄자들에게 너무 관대하며 처벌도 아주 미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법이 그렇게 공무원들에게 관대하니 공무원들의 공무 관련 책임의식은 거의 바닥 수준이 아닐까요? (물론 일부 공무원이겠지요...)

진정 국민을 사랑하시는 국회의원님께서 이 글을 혹시라도 봐 주신다면 '국민 모독죄'라는 법안을 만들어서 입법화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검찰이나 경찰,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향해서 입 바른 말만 나불 거리는 분들에게 '국민 모독죄'를 성립 시켜서 법정 최고형을 구형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깨끗한 공무원, 깨끗한 검찰과 경찰, 깨끗한 정치인이 되어 다시는 국민을 우롱하는 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멍청한 생각을 해 봅니다. 
애~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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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08.12.16 18:30 address edit/delete reply

    문제는 그렇게 하면 대부분의 정치인들(특히 국회의원들) 대부분이 걸릴 거라는 거죠. -_-;;;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17 07:16 address edit/delete

      일부이겠지요.^^

  2. 온누리 2008.12.16 22:29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늘 뉴스에 보니 또 못 먹을 재료를 갖고
    온갖 것들을 다 만들었다는
    암튼 먹을 것 같고 장난질 치는 넘들은 그저 버려야하는데 정말...
    잘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17 07:18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드디어 오셨군요.^^
      몸은 건강하시지요?

      감사합니다.^^

[##_article_rep_desc_##]

전 연예인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더라도 그 순간의 기억들로 남겨질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고 최진실씨의 사망 때에는 잠시 충격을 받긴 했지만 그리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오늘 배우 박광정씨의 폐암 사망 기사를 보고, 가슴이 메어짐을 느낌니다.
제 뇌리 속에 뚜렷하게 박혀 있는 고인이 되버린 고 박광정씨.
저와 박광정씨는 아무 관계도 아닌 그저 박광정씨의 작은 팬이었습니다.
그 분의 연기를 보노라면 정말 기분 좋으리 만치 감칠 맛 낫지요.
잘 생기지 않은 외모, 개그맨 아니면서도 개그맨 못지 않은 연기, 때론 독한 연기를 할땐 얄미울 정도로 잘 하기도 했지만 그런 그가 밉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가 좋았습니다.
비록 조연 배우라는 딱지가 붙어있긴 하지만 전 그 조연의 역할이 주연보다 더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故 박광정의 미니홈피


박광정님의 미니홈피 주소 http://www.cyworld.com/park21tc

지금 그분의 미니홈피에는 조문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빈소엔 찾기 힘들지만 그 분의 미니홈피에 방문하고 왔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약간의 악플도 있으려니 생각했지만 그 분 미니홈피엔 악플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그 분의 미니홈피엔 다음과 같은 글이 프로필에 올려져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단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소원'가사에서....
건강하시길....

그 분이 살아온 길을 그대로 표현한 내용 같고, 마지막 팬들에게 전한 말 같아 마음이 아주 아픔니다.
진심으로 고 박광정님의 명복을 빕니다...

도저히 믿을 수가 없군요.
저렇게 허무하게 가시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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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한어부 2008.12.17 12:52 address edit/delete reply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article_rep_desc_##]
바누아투에서 미국산 소고기 뒷북 한번 쳐보렵니다.
몇 개월전 미국산 소고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정말 커다란 홍역을 치루었지요.
전 바누아투에 살기에 그 광우병 소고기 파동이 제 피부에 직접 와 닿지 않았습니다.
최근 광우병 파동이 많이 잠잠해 있는 틈을 타서 대형 마트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전격적으로 판매를 단행하여 한 동안 시끄러웠던 것도 압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너무 조용한 듯 합니다.
전 미국산 쇠고기가 정말로 위험한지 잘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기사로만 보면 정말 위험한거 같기도 하고, 미국에 사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렇지 않은거 같고요.

얼마전에 미국에서 산지 17년 정도 된 친구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지금 미국 사람들은 쇠고기 어떤 것으로 먹어요?
특별하게 찾는 소고기가 있나요?
광우병에 대한 두려움 같은거 있나요?
 
아시다시피 한국 사람들 광우병 때문에 미국산 소 잘 안먹잖아요.
혹시 미국 사람들도 자국산 소고기 꺼리는 부분도 있는지요.
판매되는 소고기 중에서 어떤 건 사먹지 않는다거나 하는거요.
주변의 미국인들이나 한국 친지와 친구들 미국소 안전하게 먹나요?^^

이제와서 미국산 소고기가 궁금해진 블루팡오 정말 뒷북 한번 잘 칩니다.
하지만 그동안 정말 궁금했습니다.
미국에 사는 친구에게 직접 미국소에 대하여 의견을 들어 보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제 편지에 대한 답장이 왔습니다.

미국에서는 소고기가 전혀 이슈가 되고 있지않습니다.
지난 7월 미국산 소고기 파동났을 때 제가 한국에 있었던거 아시죠?
의아해 했었습니다.  정말 적은 정보를 가지고 대규모 대중이 움직여서요.
 
우선 질문부터 답하자면 유럽에서 비롯된 광우병이 6-7년 전에 뉴스에 오르내렸던것 후에는 언급됬던 적이 없는것 같구요.
미국에 거주하는 이들은 아무 걱정없이 육류를 구입하고 먹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메뉴도 스테이크라는...  ^^*
 
블루팡오님도 아시다 시피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이었던 PD 수첩에서 미국인 출연자의 증언을 정확하지 않게 통역한 자막을 만들어 방송에 내보냈었더군요. 
후에 궁금해서 자료방송분을 다운해서 보고 기겁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통역을 부정확하게 했다는데 대한 방송사측 도덕성이 의심가고 그 외의 방송분은 어느정도의 공정성이 가해졌는지 객관적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방송에서 아픈 환자의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면서 자녀가 아픈 이유는 '의사가 이거이거가 될 수 있다고 했는데 그 외의 추측은 불가능 하단다' 하고 말한것을 방송사가 '병원에서 소고기에 관련된 질병이라고 했다' 라는 자막이 나가는 겁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미국에서는 USDA 가 지정한 8가지 (Prime, Choice, Select, Standard, Commercial, Utility, Cutter, Canner)의 소고기 등급이 있습니다. 
이는 고기내의 지방 (marbling)과 도살당시의 소의 나이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이 중 맨위 세개 등급만 식용합니다.  한국에서는 1등급에서 5등급까지 있습니다.  한우의 몇등급까지 식용이 가능한지 아무리 찾아봐도 않나오더군요.  
 
제 경험으로는 한국에서 백화점 식품점에서 사오는 한우의 맛이나 육질이 그리 좋지 않았었습니다.  가격은 제 상상을 물론 초월했구요.  외국산 소고기의 품질에 눈을 돌리기 전에 우리의 한우관리를 제대로 먼저 해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이번 소고기 파동은 소고기 문제 뿐만이 아니라 현정권의 국민의사를 무시한 처세라고 봐도 되겠지요.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국민에게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동의를 얻었었어야 하는데...
 
하지만 시위모습을 보고도 가슴이 아프더군요.
Media 는 시청률확보를 위해서 정보조작을 할 수 있는 메개체입니다.  우리가 지식인으로써 대중심리의 휩쓸리기 이전에 사실에 근거를 둔 의견을 보유해야할 책임을 사회에 지고 있습니다. 
 
메신져에서 시청에 가면 술과 음식을 나눠준다는 메세지가 7월에 돌더군요. 
별생각없이 야당측에서 익명으로 기름을 붓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것보다 가슴아픈 일이었어여 개인적으로 저에겐... 
월드컵으로 뭉쳤던 국민성은 외국에서 가슴시리게 감명스럽고 한국인인게 터질듯이 자랑스러웠었는데.
 
한 편 미국사람들은 한국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는거 뉴스의 한쪽구석에서도 보지 못했답니다.

이 편지를 몇 번씩이나 읽어 보았습니다.
어찌되었건 미국에서는 친구 주변분들은 안전하게 미국 소고기를 잘 먹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한국 정부에서 수입한 미국 소고기가 정말 광우병 소고기 맞나요?
'~~카더라' 이런거 말고 100% 정확한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오지 바누아투에 살다보니 뒷북을 좀 때리고 있으니 이해해 주시고요...

어찌되었건 지금 대형마트에서도 잘 팔리고 있다면 미국소가 안전하긴 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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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jo!! 2008.12.12 22:07 address edit/delete reply

    먼나라에 계시니, 가까운 곳에서 일어나는 곳을.. 먼곳 처다보는 격으로 보시는 거죠.

    "메신져에서 시청에 가면 술과 음식을 나눠준다는 메세지가 7월에 돌더군요.
    별생각없이 야당측에서 익명으로 기름을 붓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위에서 정말, 하시던 분들은.. 정말, 야당에서 하셨을수도 있겠지만, 그때.. 아직도.. 음성적으로
    모이시는 분들은, 자비 들여가면서.. 모이신 분들 밥 먹이고, 음료수 먹이고 그런담니다.
    정말 나 좋아서,, 하시는 분들에겐 돈이 아깝지 않은가 보더군요.
    저 역시 실제 그런 분들 많이 봤고요..

    "어찌되었건 지금 대형마트에서도 잘 팔리고 있다면 미국소가 안전하긴 한가 봅니다."
    - 이글에 어폐가 좀 있습니다. 일명 조중동이라는(문화 일보 포함) 짜리시들은, 이런 기사를
    떄때로 보내기도 했습니다. '미국산 소고기, xxx톤 유통' 그런데, 식당이나, 정육점이나,
    대형 쇼핑몰에서 팔기도 전에, 루트라고는 별로 없었는데, 누가 사 먹었는지, 어느 식당에서
    파는지, 어느 정육점에서 파는지, 전혀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잠정 결론은....
    '창고에 묻혀 있다' 라고 생각 했죠.
    그런데, 어느날 Ex트라는 곳과, X플러스라는 곳, 노떼마x라는 곳에서 판다는거 아닙니까.?
    저, 이마트 빠돌이었는데.. 절대 안 갑니다. 집사람보다 쇼핑하기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안 갑니다. 부모님이나, 처가집에도 말했습니다. 우리 아이 먹는 음식에 미국산 소고기 끼어
    있으면, 다시는 집에 안 온다고요. 아.. 얼마나 많이 팔리는지, 구경이나 한번 해야겠네요.

    가끔, 신문지면이나 인터넷에 마트에서 팔리는 미국산 소고기 광고가 있더라구요.
    젊은 사람 사진은 한장도 못 찍힌.? 안 찍힌.? 그런 사진이요.

    저 주위 대부분의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은 미국산 소고기.. 별로 탐탁치 않아 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먹는 소고기의 등급, 소의 연령대, 판매되는 부위등을 확실하게 써주시죠.
    다른 어느 분들은, 그런거 모르고 탐탁치 않아 하다가.. 님의 블로그를 보고, 먹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할수도 있으니까요..
    솔직히, 저도 인정은 합니다. 미국산 소고기 맛있습니다.
    그런데, 아주 아주 약간의 위험이라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내 아이, 가족의 목숨을 담보로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그걸 먹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3. Mojo!! 2008.12.12 22:0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맞다. 조중동식의 '카더라' 통신은 조금 자제해주세요. 제발요...

  4. 바보인가.... 2008.12.12 22:34 address edit/delete reply

    미국내에서 30개월이상의 쇠고기는 유통되지 않습니다....

    30개월이상의 쇠고기는 광우병의 위험이 있기때문에 미국인들은 구하고싶어도 구하지못하는,

    즉, 미국안에서는 아예 유통되지 않는 고기를 한국이 돈주고 사서 수입한다 이겁니다.

    미국에서 미국인들이 먹는 쇠고기와, 한국에 수입되는 미국산쇠고기는 엄연히 틀린겁니다.

    아시겠습니까?

  5. 잉? 2008.12.12 23:00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글을 올리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지만 30개월 이상의 소고기 입니다. 한.미 소고기 협상 내용이 뭔지 알고 그러시는지 ? 우리나라 국민들이 바보라서 방송 하나에 촛불시위를 하겠습니까 ... -_-

  6. 하늘색 2008.12.12 23:23 address edit/delete reply

    위에 댓글다신분들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시군요. 단정짓고 말씀하시는것 보면요....국민들 마음도 다아시는것 같고.... 어느 분야에서 어떤일을 하시는 분인지 알리시고 글을 쓰시면 믿음이 갈텐데... 아무튼 미국산쇠고기가 유명하긴 한가 봅니다. 또 미국산 쇠고기가 썩어빠진 정치인과 같은급인가 봅니다. 쇠고기 얘기만 나오면 말이 정치색으로 바뀌니까요. 궁금해서라도 먹고싶은생각이 들겠네요. 상술인가??!!... 미국산 쇠고기 지금은 사기힘들더군요. 시위때는 아무도 안먹을것 같더니....ㅎㅎㅎ

  7. 2008.12.12 23:29 address edit/delete reply

    글 쓰신 분 행복의 섬 바누아트에서 엉뚱한 방법으로 행복을 찾고 계시네요.

  8. 진토 2008.12.12 23:32 address edit/delete reply

    쇠고기이기 때문이 아니라 친북 반미를 주장하는 좌파 세력들에 의한 농간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무조건 잘못하고 있고 사람 굶겨죽이고 20먄명을 정치범 수용소에 가두고 있는 김정일은 잘하고 있으며, 대중이 무현이 형님이 준 돈으로 핵개발을 해서 대남협박을 해도 통일되면 우리 것이 될 터인데 그게 무슨 문제냐?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며 칼기 폭파범 김현희에게 김정일로부터 지령 받지 않았다고 증언하라고 요구하는 정말 이상한 집단들이 민주주의에 기생해서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앞날이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대안은 제시하지도 않으면서 정부 까기만 하고 있는 언론들과 있지도 않은 위기설을 유포하는 망국세력들의 말장난에 온 국민들이 들썩거리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9. 바누아트소고기가 그대로 여기서 팔린다면야.. 2008.12.12 23:59 address edit/delete reply

    논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신것같아 급히 글을 올립니다. 바누아트 소고기야 20개월 미만의 소고기니까 문제될것이없지요. 광우병인자가 가장 많이 포함된 뼈,내장,뇌 등등을 미국에서 잘 소비하고 있지도 않고요. 우리도 20개월 미만의 소를, 그것도 순전한 살코기만 수입한다면 왜 반대하겠습니까. 문제는 여태까지 발현된 광우병 소가 모두 30개월 이상의 소였고, 그 인자가 뼈,내장, 뇌등에 가장 많다는 것이죠. 근데 우리정부는 그것을 뻔히 알면서도 수입했습니다. 미국산 소고기가 문제가 아니라면 왜 일본에서는 반대했을까요? 일본에서도 승낙의사를 밝혔습니다. 단 20개월미만 소고기에 한해서죠. 제가 알기로 캐나다와저희나라만 30개월이상 소고기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소고기 문제에 관해서 엉뚱한 소리만 하고 정작 왜 논란이되는지는 파악못하셨네요.

  10. 우와 2008.12.13 00:02 address edit/delete reply

    진토님, 언제부터 북한 인권에 그리 관심이 있으셨나요? 관심있다는게 잘못이 아니라, 굳이 북에서 찾지 않아도 충분히 남쪽에서도 인권 침해 당하는 노동자나 사회적 약자들 많아요.. 그들한테 돌아갈 돈은 "복지병" 때문에 안된다. 그렇다고 북으로 보내는 쌀도 "퍼주기"안된다. 어쩌실래요?
    6,70년대 살인적인 노동으로 죽어가던 노동자들 인권은 생각 하셨나요? 80년대 민주화 투쟁하다가 고문받던 투사들 인권은 생각하셨나요? 지금 2000년대에 똑같이 일하고 덜 받고 그마저도 불안한 최저임금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비정규직들 인권은 생각하셨나요?

  11. 우와 2008.12.13 00:04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리고 말이죠.. 권위주의 정부가 자유민주주의 내세우는거 우습습니다. 제발 당신네들 이념 내세우기 전에 당신들 행태나 보고서 내세우세요. 우리나라 보수(진짠지 가짠지 모를 사이비 보수)정권들, 죄다 권위주의적 정부였습니다. 뭐만하면 공안분위기 조성하고 말이죠..

  12. 우와 2008.12.13 00:06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리고 블루팡님, ~카더라 란 소리만 왕창 늘어놓으셨군요...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13. 카더라.. 2008.12.13 00:42 address edit/delete reply

    님도 그냥 님친구분의 카더라 통신이네요...
    전 작년 조중동에서본 카더라 통신입니다..
    그게 정권바뀌었다고 갑자기 멀쩡해진 카더라통신..

  14. 버찌 2008.12.13 02:26 address edit/delete reply

    어이없네요 미국 내수용과 한국 수출용이 같다고 보십니까.
    수입조건만 해도 완전 어이없는겁니다. 그걸 가지고 지금 미국쇠고기 안전하다란 말을 할수 있습니까
    다 필요없이 이웃나라 일본같은 조건으로만 들어와도 대한민국 국민이 그렇게 들고 일어났을까요?

    조금은 생각을 하고 글을 씁시다. 미국 현지에 사는 친구가 그런다고 아 그런가보다라고 섯불리 글 적지마시구요...

    한마디로 님 존내 답답하네여..생각없이 사는거 같습니다.

  15. 이해하세요~~~~전 바보거든요~~(글쓴이) 2008.12.13 02:3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한사람의 지식과 주관으로 이일을 판단하시다니
    그런 논리는 어디서 생기시는지... 정말 한국사람 맞나요?
    그럼 그걸먹고 또 안전하다는건 어떻게 확인 시켜주나요? 앞으로 다가올 10년 동안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벌어질때 기대가 무지하게 크다는 사실이 두렵네요,,...
    이런것들이 아직도 감정에 치우쳐 움직이는걸로 보나요? 왜 이렇게 조용한줄 아시나요?
    진짜 현정부 수장 2mb 정말 벽보고 애기하는듯 합니다... 왜케 답답하죠 이젠 점점 대한민국에 관심이
    사라집니다 과연 진짜 내가 대한민국 국민일까 하는생각도 듭니다 정말 당신 같은 사람있어서..
    부끄럽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는게..과연 어떤게 국익인지도.....

  16. 답답한글쓴이 2008.12.13 02:40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렇게 안전하다면 미국 농무부가 광우병 전수 검사하겠다던 민간 수출업자에게 왜 검사 중지를 시켰을까
    요 . 미국이 왜 조용한지 내부 속사정을 너무 모르네요.
    광우병 검사 돈도 별로 안들고 한국측에서 부담한다고 해도 미국은 반대입니다. 왜 그럴까요.

  17. 2008.12.16 09:2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갑갑한 양반이네요 2008.12.16 16:44 address edit/delete reply

    미국의 교포들 대부분은 한국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 30개월 이상의 소와 내장을 수입 하는 것에
    무관심 합니다.

    오히려 이번 쇠고기 협상으로 인해 한미동맹에 금이 가면 자신들에게 불이익이 생길까봐 전전긍긍
    한답니다.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졸속 협상을 하는 대통령이나 교포들의 속셈은 같다고 할까.

    주인장님의 모텔에 30개월 이상의 미국산 쇠고기와 내장을 보내드릴테니 가족들과 드셔 보실래요???!!!

  19. 우리동넨 안파~~~라~~~아.. 2009.01.10 10:14 address edit/delete reply

    진주 이마트엔 미국소 안팔든데..

    내가 못봤는가?

    LA갈비라고 해서 물었죠..

    나 : 이거 미국산 입니꺼?
    종업원 : 아뇨. 호주산 입니다..

    이러던데요..

    대형마트에서 안팔고 있으니 미국소가 않좋긴 한가 봅니다..

  20. 장산곶매 2009.03.12 18:02 address edit/delete reply

    글을 남길수 밖에 없게 만드시는군요.
    인터넷 하시는 분이 이렇게 모를실수가...
    미국산 소고기 전체가 불안하다는게 아닙니다.
    미국에서 유통되는 소고기와 일본에서 수입하는 미국산 소고기와 우리나라가 수입하는 미국산 소고기가
    모도 조건이 다 틀리다는것이지요.
    우리나라에서 수입하는 미국산 소고기 수입조건이 어떤지를 먼저 보세요.(인터넷에 널려있습니다.)
    일본도 안먹고 미국내에서도 안먹는 소고기를 우리나라에서 수입해서 먹는것을 왜 그렇게 난리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것이야 말로 정치적인 판단이 들어간것이 아닐까요?
    우리가 미국산 소고기를 수입 안하겠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수입조건을 안전하게 하자는 것이 였는데
    그것을 미국은 용납을 안했죠 ..왜일까요?그건 미국내에서도 전부 소비가 되니까 수출을 굳이 안해도
    되거든요.
    이유는 왜인지 인터넷 뒤지면 널려있습니다.
    답답하네요..님처럼 무지한 분들을 보면...

  21. 바보같은 미제앞잡이넘 2009.03.12 18:09 address edit/delete reply

    누구를 위해 글을 올린거냐? 대한민국국민들을 달래며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라는 속임수냐? 아니면 수입업자의 자식이냐. 아니면 딴나라의 홍보냐. 광우병에 걸려 미친척하는거냐? 도대체 미국사람들의 식탁엔 올리지않는다는 쇠고기를 한국사람들에게 먹으라고 홍보를하는 저늠의 인간을 ....너나 많이 먹고 미쳐날뛰던지 바지가랭이에 싸던지 니네부모들에게 먹이던지 간섭하지않겠다. 미국놈들을 편들어가며 한국민들의 건강을 위협(실제 안정성이 보장도 된적이없다라고 들었다) 하는 미친쇠고기를 먹으라고.....나쁜인간.

[##_article_rep_desc_##]
애효~~ 이젠 한국 정말 배가 부른거 맞군요.
IMF 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데 그거 정말 맞는 말인가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공휴일이 적다고 공휴일을 억지로 만든다니요?

전 지금 디지로그님이 쓰신 글을 읽고 거의 기절할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지금 한국은 공휴일이 없다고 공휴일 늘리는 법안을 상정할 상황인지요. 이거 농담 맞지요?
환율이 1,500원대 오르락 내리락하고, 코스피지수가 번지점프하듯이 요동을 치는데, 지금 한국에선 공휴일 대체법안이 환영을 받는다니요.
이거 말 됩니까? 허허허....

전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고 있습니다.
행복한 섬나라라곤 하지만 최빈국에 속한 답니다.
여기에 사는 한인들은 공통적으로 이런 말을 합니다.
바누아투에 노는 날이 이렇게 많어?
이러니 못살지...
물론 노는 날이 많다고 못 산다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린 공휴일 타령하고 있을때 아니지 않나요?

가뜩이나 경제도 어려운데  쉬는날이 저렇게 없다니 직장인들은 더 짜증날것입니다.
출처 : 디지로그


물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겠지만 이 분이 쓰신 '한나라당이 발의한 대체 공휴일 환영한다.' 이 글에 추천이 612 란 숫자가 찍혀 있습니다.
저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저 많은 분들이 직장인들일까요?
하긴 직장인들이 공휴일도 없이 죽어라 일만 한다면 정말 힘들 것입니다.
적당한 휴식과 재충전의 휴가는 저도 대 환영입니다.
하지만 이건 우리 경제가 좋았을때나 하는 타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린 대공항 직전에 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상황에서 공휴일 타령하고 있다는건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여집니다만...

불황인데, 일감도 없는데, 직장에 나와서 열심히 일한다고 무언가 달라질게 있냐고 볼멘소리도 하시겠지요.
직장에 나와도 일감이 없으시다고요? 그럼 찾아봐야지요.
그래도 특별하게 할 일이 없다고요? 
그럼 디지로그님이 말씀 하신대로 365일 놀 수 있는 백수로 전환하여 직장 찾는 분들에게 기회를 주시던가요.
 
우린 이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해야 합니다.
현재 한나라당, 대통령 탓만 하기엔 너무도 큰 위기에 와 있다고 생각진 않으신가요?

전 지금 바누아투에서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 벌어 먹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도 쉬지 않고, 아니 하루도 쉬지 못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쉴 수도 있습니다.
인건비가 싼 직원을 고용해서 저도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그렇게 살 지 않을 것입니다.
제 아들 딸이 대학 갈때까지 쉼 없이 일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 노후 보장도 있어야 겠지요.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서 공휴일 타령하는 거나 쉰다는 것은 저에겐 자살 행위나 다름없습니다.
이렇게 일해도 전 불행하진 않습니다.
항상 가족과 함께 있으며 가족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힘들어도 이것이 행복이다란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다음주면 애들 방학이어서 새벽 5시에 일어나 밥 하는 일도 없어서 기쁘고요.
허나 아이들 뒷바라지가 끝날때까진 쉼 없이 일 하렵니다.
이게 최빈국에서 자식 교육 시키고, 제 가족이  행복 찾기 위한 블루팡오의 방식입니다.

저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쉴새 없이 일하고 있는 서민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진정 공휴일 대체법안에 찬성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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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stalgia 2008.12.10 23:04 address edit/delete reply

    잘 읽고 가요.. 공휴일이라 해도 달력에 이상한 색깔로 칠해진 날에 지나지 않는 거라 생각하고 있는1 人입니다만은...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쉬는 날이라곤 일요일 뿐이군요;;) 한번쯤 .. 되돌아보게 되는군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11 04:49 address edit/delete

      일요일날이라도 쉬시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12.10 23:13 address edit/delete reply

    공휴일에 일을 하면 특근이라고 합니다. 물론 수입이 많습니다. 그러나 같은 직장인으로서 소외감도 들겁니다.
    저희는 토요일 휴무가 아니며, 일요일만 휴무입니다. 때로는 일요일도 근무하고요. 그래도 공부 시키려니 늘 벅찹니다.
    쉬는 날이 많으면 그만큼 지출이 늘어납니다.
    언제는 공휴일 많다고 줄이더니 이제와서는 -
    암튼 행정이란게 오합지졸입니다.
    뭐든 그때그때 달라요 -
    국민에게 희망 좀 주셔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11 04:51 address edit/delete

      고무줄 행정...신축적으로 운영한다고 하겠지요.

      정말 국민들에게 희망이 필요한 때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희망이 공휴일 늘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3. 일하는.. 2008.12.11 01:51 address edit/delete reply

    글쎄요. 제가 후임들을 가르칠 때, 일하는 시간을 열시간 투자하는 것보다, 1시간이라도 집중력 있게 투자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 특성상 바쁠 때는 하루에 세시간 남짓 자면서 하루에 20시간 가량을 한 달동안 근무할 때도 있었습니다. 일 자체로서 즐거움과 함께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이에게는 지옥이나 다름없습니다. 억지로 무조건 잡아둔다고 해서 업무능력 향상을 비롯해 업무의 질이 절대로 늘어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소위 잘나간다는 기업들을 잘 보시면 회초리로 두들겨 패며 업무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복지를 늘려가며 업무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일반화되어있습니다. 업무 외 시간에 쓸 수 있는 소위 자기개발비라는 것을 회사에서 왜 지급하겠습니까?
    일에 미쳐살기 보다 일을 즐기며 사는 것이 뒷통수 땡겨 쓰러지지 않는 방법 같습니다.

    정부에서 휴일을 늘리겠다는 건, 간단히 말해서 내수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건데..
    휴일 하루가 늘어남으로서 발생하는 일자리 창출과 함께 소비 증대를 노리겠다는 것이지요.

    지금 한국이 인형 100개 만들기 위하여 죽을뚱 살뚱 양으로 승부하는 생산국으로서의 생명은 끝난지 아주아주 한참 오래됐습니다. 바누아투에서 얼마나 사신지는 모르겠으나, 죽겠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한국 살만 합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11 05:47 address edit/delete

      일하는 시간이 많다고 능률이 오르지 않는 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것을 논하자고 하는 상황이 아닌 듯 합니다.
      예전에 한국은 아직 살만하다고 하다가 IMF를 맞았죠?

      지금 경제 상황이 이런데 살만하다고 자위하고 있을때 맞는지요.
      공휴일 하루 늘려 일자리 창출한다고요? 휴일 늘려 내수를 활성화 시킨다고요.
      서민들 지갑 닫힌지가 언제인데, 공휴일 늘려 내수 활성화 시킨다는건 당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죽을뚱 살뚱 일하며 사는 시대가 끝났다고 하는데, 그러다가 우리 경제 이렇게 된거 아닌가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국 살만하다고 하지만 우물안의 개구리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죽을뚱 살뚱 일하며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하긴 그렇게 일할 자리도 없으니...

      공휴일 만들어 일자리 창출, 그런 생각보단 정말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애써주셨으면 하는 바람 간절하군요.

      우리 정치인들, 너무 일을 편하게만 하려고 하는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요?
      정말 한국이 아직 살만해서 그런가요?
      아니 그 분들만이 살만한 나라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design11111 BlogIcon Yujin 2008.12.11 04:18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원래 한국살때부터 공휴일을 싫어했어요.
    오랫동안 개인사업을해서인지..공휴일이 되면 모든시스템이 올스탑되어
    일을 진행못해 거래처에 납기가 늦어지고...공휴일은 제게는 항상 반가운것이 아니었어요.
    그 기분이 이곳,미국서도 같은느낌...공휴일과 휴가는 다른의미로 저는 생각하고있어요
    공휴일은 예정에 없이 닥치는 노는날, 휴가는 계획을 세울수 있고~
    암튼, 공휴일에도 저는 일하는 사람입니다.
    직장인들은 공휴일을 즐기지요-저는 그 기분을 잘 모릅니다ㅠㅠ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11 05:52 address edit/delete

      공휴일이 반갑지 않은 분들도 많군요.
      일 해야 하는데 하지 못할때 심정은 알만한 사람은 알거라 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그렇게 일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곳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미국에 가서도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전 공휴일이 좋긴 좋아요.
      애들 픽업 다니지 않아도 되니까요.
      단지 그 이유 ^^

  5. Favicon of https://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2.11 09:4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저런 시끄러운일 다 제쳐두고 제일번저 처리한게 종부세관련 법안입니다..
    이젠 그냥 그려러니~~ 이러면 안돼지요??
    멀리서 걱정해 주시는 블루팡오님께 부끄럽네요 ㅠㅠ

  6. 행복한어부 2008.12.12 20:09 address edit/delete reply

    공휴일과 상관없는 직장에 다녀서 그런지 뭐 별로인데...어른은 그렇다치고

    애들을 좀 쉬게하려면 그나마 공휴일이라도 있으면 좋죠...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12 20:48 신고 address edit/delete

      요새 애들 공휴일에 학원 안다니나요?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학원다닌다고 하던데요...

[##_article_rep_desc_##]
흥미진진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지요? 바로 2008 블로거 기자상 선정 현장입니다.

▲ 이미지 출처 : 미디어 다음
올해 들어서 다음 블로거뉴스에 현직 기자들이 영입이 되면서 찬반 논란이 많이 있었습니다.
제 짧은 견해로는 현직 기자들이 블로거뉴스에 참여를 하게 된다면 다음 블로거뉴스가 한층 성숙되어지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견도 많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만 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이 분들의 참여로 인해서 강한 동기유발이 된 블로거기자들의 취재 열기가 더욱 뜨거워 졌으며, 질 또한 많이 향상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작년과 달리 올해 블로거뉴스 기자상엔 각 분야별로 후보를 선정하는 시스템으로 바뀐 것이 눈에 뜨이며, 기자상도 축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경쟁이 대단히 심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시사분야...
이럴때 쓰이는 말이' 용호상박'

▲ 이미지 출처 : 미디어 다음

시사 분야에 후보로 올라온 분들을 보면 와!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의 파워 블로거임을 누구든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아주 흥미로운 상황이 벌어 지고 있습니다.
바로 현직기자 신분의 블로거기자와 일반 블로거기자와의 한판 승부입니다.
하지만 누가 현직기자이며 누가 일반 블로거인지 정확하게 몰랐습니다만 오늘 독설닷컴에 들어가 글을 읽어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박정호 기자의 양을 쫓는 모험’ ‘고재열의 독설닷컴’ ‘노태운기자의 발가는대로’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정진탄기자, WELCOME! The Open Blog and it’ 다섯 곳이 기자블로그다. 나머지 4곳도 2곳은 연관이 있다. ‘미디어토씨’는 기자 출신인 시사평론가 김종배씨가 운영하는 블로그고 ‘박형준의 창천항로’의 운영자 박형준씨는 최근 <말>지 기자가 되었다. 순수한 블로그는 ‘Boramirang, 내가 꿈꾸는 그곳’과 ‘미디어몽구’ 두 곳...   출처 : 독설닷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직 기자 블로거기자와  그리고 일반 블로거기자의 불꽃 튀는 경쟁.
어떻게 보면 일반 블로거가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쟁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일반 블로거는 마음이라도 편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문가와의 경쟁에서 떨어지면 '그럴 줄 알았어'하며 쉽게 정리가 되겠지만 아마추어와의 경쟁에서 패한 프로라면 심적 고충이 상당히 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본다면 세상은 참 공정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찌되었건 다음 블로거뉴스에 현직 기자들이 참여하게 되면서 블로고스피어의 세계는 더욱 깊어지고 넓어진 듯 한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전문직의 블로거들이 참여하여 바람직한 대안미디어로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한가지....
2008년 블로거 기자상 를 선출하는데 있어서 신성한 한표 행사하러 갑시다.^^

 2008 블로거 기자상 투표하러 가기 ☜클릭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어떤 분이 이슈 부문 최고의 블로거기자라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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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lldream.net BlogIcon fulldreamn 2008.12.07 17:17 address edit/delete reply

    현직기자 등과 같이 블로거들의 참여는 몇 년 전부터 이뤄져왔으며 2007~2008년 사이에 많은 분들의 참여가 이뤄졌습니다. 그만큼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언론계에도 높아졌다는 것을 반증하는 셈입니다. 한편 독설닷컴에서 한 유저의 댓글을 인용해보면 "마치 2류들의 노래자랑대회를 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할 만큼 블로거기자상을 아마추어들의 경연장이라는 생각은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아마추어 경연장에 전문적인 글쓰기를 해왔던 분들이 참여하는 건 아무래도 블로그 컨텐츠의 질을 높이는데 다소 도움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문적으로 글을 쓴 분들의 참여로 이에 자극을 받아 좀 더 좋은 컨텐츠를 올리려는 노력을 해볼 수 있을터이니 말이죠. 물론 소소한 이야기가 묻혀버린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말이죠.

    참고로 블로거기자를 투표할 때 관심 있는 분야에 한해 투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바꿨음 하네요.
    일반적인 기사와 달리 블로거뉴스에서는 관심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보는 경향이 높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8 10:13 신고 address edit/delete

      소소한 이야기는 시사외에 공간이 더 많기 때문에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mongu.net BlogIcon 몽구 2008.12.08 01:59 address edit/delete reply

    네! 오히려 전 편하고...대단하신분들과 후보에 오르는것 자체가 영광이에요.
    정말로.^^

  3. 온누리 2008.12.08 08:11 address edit/delete reply

    블로그에 현직 기자들이 대거 참여해서 글을 남기는 것도 바람직 하긴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오히려 신문이나 블로그나
    별 다를 것이 없어진다는 생각도 가끔 해봅니다
    몽구님이야 2년 연속 대상부터 휩쓸었는데
    그 마음이야 아주 편할 것이라는....^^
    그래도 상은 좋은 것이라는데...ㅎ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바람이 불어 날아보려구요...

  4. 오크 2008.12.08 11:53 address edit/delete reply

    이협님 올해는 상 못 받으시나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8 19: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올해는 활동 거의 못했잖아요.
      이번에 상 받는 분들 응원 열심히 해드려야지요.^^

[##_article_rep_desc_##]

전 87년 2월에 30개월 꽉 채우고 군 제대를 하였습니다.
일반병으로 들어가서 일반하사 교육을 받고 분대장 노릇을 하다 제대를 하였지요.
전 군생활에 대해서 크게 후회해 보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너무도 멋진 생활을 했기 때문이지요.(그렇다고 편하게 생활하진 않았습니다.^^)
그런 멋진 생활을 하면서도 좀 불편할 때가 있곤 했습니다.
누군 30개월 군 생활해야 하고, 누군 27개월만에 제대해야 하는 상황...
어린 분들은 이해 못하시겠지요?
오래전엔 대학 다니며 문무대라는 교련 교육(5일에서 7일가량?)을 받으면 군 생활중 삼개월이나 이개월을 군생활에서 제해 주는 그런 멋진 제도가 있었답니다.
아마도 지금은 없어졌겠지요...
전 유도대학이라는 학력인정 대학을 다녔기에 문무대를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27개월째에도 열심히 군생활을 할때 4년제 대학 다니던 동기생, 그리고 후배 장병들이 숱하게 먼저 제대하는 것을 지켜 보아야만 했습니다.
그 기분 여러분들 아시는지요.
기분 정말로 더럽습니다.
그 더러운 기분 말로 다 표현 못합니다만, 한번도 이 제도에 대해서 불만을 갖진 않았습니다.
전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교련 교육을 좀 받았고,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한 자들에게 빨리 제대를 시켜 공부를 좀 더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지요.
그런 것을 욕하며 지X하던 후배 병사는 제게 좀 맞았지요.^^
전 그 병사에게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꼬우면 공부하지 그랬어, 이 자슥아.
나도 임마 공부 안해서 30개월 꽉 채워야 하는데, 나보다 더 안 한 눔이 무슨 투정이냐?'

별 상관이 없을 법한 이야기지만 좀 비교해 볼만한 거리가 있어 이야기 하나 더 합니다.
이곳 바누아투에 미국 평화 자원 봉사단이 있습니다.
이 친구들이 바누아투에 자원봉사를 지원을 하여 이년 꼬박 봉사를 하고 본국으로 돌아가게 되면 확살한 경력 인정과 아주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고 합니다.
물론 봉사를 원하여 그 길을 선택하는 젊은이들이 더 많겠지만 일부는 그 혜택을 얻으려 미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하고 있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미국의 그런 단체와 비슷한 곳이 한국에는 한국 국제 협력단(코이카)이 있습니다.
이 단체는 이년간의 봉사후 그 봉사 경력은 전혀 인정이 되지 않으며 국가와의 계약 기간은 봉사 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끝난다고 하네요.  확인해 보기 : 국제협력단 운영 허점투성이…처우도 열악해
이런 상황이라면 결과는 뻔하겠지요.
뭐 쓰잘데기 소리한다고 말씀하시겠지만, 고된 노력 후의 결과가 전혀 없다고 한다면 누가 그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할까요? 물론 자신이 원해서 갔을 경우는 좀 상황이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일반 장병들 중에서 자신이 원해서 군대 간 청년들이 얼마나 될까요?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라 생각합니다.
그 많은 장병들이 억지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군대에 있을 당시엔 대부분의 병사들은 대충 시간만 때우다가 제대하자, 그냥 중간만 하자, 군 생활 잘 해 봐야 손해만 본다.군대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 놓아도 간다등 시간 때우기 식으로 군 생활을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군대에서 누구나 경험하는 일, 많이 자도 졸렵고, 많이 먹어도 배 부르고, 많이 껴입어도 추운 곳이 군대, 왜 이럴까?
이건 분명 자기가 원해서 온 곳이 아니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정말로 대충 때우다가 제대만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군 생활 대충했다간 쥐어 터지기 일쑤이고, 얼차례 엄청 받기 때문에 그저 맞기 싫어서, 체벌 받기 싫어서, 그러다보니 그런대로 군 생활 적응을 하며 제대 하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요?

이 글과 관련 없는 사진입니다.

▲ 바누아투 최정예 요원, -글과 관련 없는 사진임-


현재 군 가산제도를 없애자고 침튀기도록 말씀하시는 분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은 모병제가 아닌 징병제 맞지요?
그렇다면 대한민국 정부차원에서 그에 합당한 댓가를 주어야 하지 않나요?
군인들에게 월급 주지 않냐고요?
전 이등병때 받은 월급이 3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올랐겠지만, 그건 합당한 댓가가 아니지요.
세상에 어느 나라가 남자들은 무조건 군대에 와야해...하고 이삼년간 실컷 부려먹고 난 뒤 뻥 차버린답니까?
-대한민국의 특수사항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 아님을 아시지요?-
 대한민국 남자들은 무조건 군대를 다녀와야 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고, 평등이란 말로 치장을 하며 혜택 받을 생각은 하지도 말아라 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논리란 말인가요?
전 군에 다녀와서 어떠한 혜택 받은 조차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지만 대한민국 군 가산점은 반듯이 유지되어야 하며, 아니 유지 되는 선이 아니고 아주 많이 상향 조종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군인 평가제도 도입을 하여 군생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한 정병들에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랬을때 군인들이 군생활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어 열심히 하겠지요.
그래야만 대한민국의 군인이 더 최정예 요원으로 거듭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군 가산점을 없애야 한다는 백치같은 주장은 접고, 이년간 나라를 위해서 헌신한 청년들을 위하여 국가가 무엇을 더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을까 머리 맞대고 논의 합시다.

그리고 자기 밥그릇 챙기려 남의 것을 버리려 하는 치사한 논쟁은 그만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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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냐후미 2008.12.04 19:56 address edit/delete reply

    에고 첨 인사드립니다. 항상 눈팅만 하고 있었네요 ^-^ 사시는 모습보면서 항상 부러워했습니다 ^-^

    가산점 문제의 핵심은 병역의 의무는 국민의 의무이지만, 남자들이 져야한다고 헌법재판소가 판단한데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사회적, 종교적, 성적 차별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남자들만 부담하는 병역의 의무를 가지고 가산점을 부여하는 것이 남녀 평등에 큰 차별을 둔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헌법재판소의 이런 관점을 바꾸지 않고서는 병역필한 남자들에게 어떤 형식의 우대조처를 취하더라도 위헌판단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러한 문제를 우회해서 푸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줍잖게 썼네요... 모쪼록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4 20:10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야 말로 어줍짢게 적었습니다.

      냐후미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hisjournal.mireene.com BlogIcon 아리새의펜촉 2008.12.05 13:13 address edit/delete reply

    4일 전 제대한 민간인입니다^^;
    "대충 시간만 때우다가 제대하자, 그냥 중간만 하자, 군 생활 잘 해 봐야 손해만 본다.군대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 놓아도 간다"
    지금도 똑같답니다. 그리고 플러스...
    "취직도 안 되는데 나가서 뭐하지?"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5 21:46 신고 address edit/delete

      먼저 제대를 축하합니다.

      하지만 군대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다는 소리에 참으로 답답한 생각이 드는군요.

      아리새의 펜촉님은 좋은 곳에 취직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hisjournal.mireene.com BlogIcon 아리새의펜촉 2008.12.05 22:05 address edit/delete

      고맙습니다.
      군 가산점 덕에라도 취직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5 22:36 신고 address edit/delete

      군 가산점이 아니더라도 분명 취직 될것입니다.
      화이팅이요...^^

  3. 행복한어부 2008.12.07 13:09 address edit/delete reply

    95년에 제대하고 군 생활들이 그리워 그 시절 같이 군생활한 선후임병과 전우회를 만들어 가끔 소주잔
    기울이기를 좋아하는 군 마니아(?)로서 한 말씀드리자면...

    가산점 때문에 여자가 불이익을 받는다면 여자도 군대를 가서 가산점을 채우면 될 것이고,
    가산점 자체가 불이익이라면 여자도 국방의 의무를 반드시 져야하게끔 제도를 만들면 됩니다.

    그 깟 가산점 몇 점이나 된다고 2년여동안 나라를 위해 몸바친 국군장병들에게 시비를 건다는 말입니까?

    제발 가산점이 억울하신 분이 계시면 분통터뜨릴 시간에 공부를 한글자라도 더 하시면되고

    그렇지 않다면 군 가산점 제도는 합헌이며 절대 억울할 일 없는 제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8.12.07 13:36 신고 address edit/delete

      군대에 가고 싶어도 못 가신 분들에겐 미안한 일입니다만 군 가산점수는 더 높아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군인들의 사기 진작과 군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도 일시에 해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