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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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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04
    바누아투에 휠체어 가져다 주실 분을 찾습니다. (2)
  2. 2013.10.19
    휄체어 해결 되었습니다.
  3. 2013.09.30
    휄체어를 기증 받았습니다만...
  4. 2013.09.17
    오지에 사는 중풍병자 노인에게 휠체어가 필요한 이유
  5. 2011.04.16
    최빈국에서 일본 대지진 성금으로 2천만원 걷혔다. (3)
  6. 2011.02.25
    한국 교회에 도움을 청합니다.-크라이스트쳐치에서...
  7. 2010.10.21
    죽어서도 좋은 일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2)
  8. 2010.08.05
    1,500명 사망, 130만명 이재민을 낸 대홍수 (3)
  9. 2010.01.17
    아이티 위젯 설치하면 다음이 1,000원 대신 기부합니다. (14)
  10. 2010.01.16
    울부짓는 아이티, 이제 그들을 구하러 갑니다. (6)
  11. 2010.01.16
    아이티 전체가 시신 안치소 (4)
  12. 2010.01.13
    독거노인들에게 연탄보일러가 필요합니다.ㅠㅠ (1)
  13. 2009.11.07
    하늘 나라로 간 마로 (6)
  14. 2009.09.08
    마로를 돕기 위한 다음과 네이버의 노력
  15. 2009.09.01
    마로에게 산소 호흡기를 떼어 주세요. (1)
  16. 2009.07.10
    마로를 살리기 위한 친구들의 노력 (32)
  17. 2009.07.09
    산소호흡기로 겨우 숨쉬는 9세 어린이, 너무 가여워요... (9)
  18. 2009.07.03
    단돈 500원 기부로 어린이 한명 살립시다. (4)
  19. 2009.06.25
    500원이 없어서 죽는 어린이들... (19)
  20. 2009.06.15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위젯 달아 주세요. (2)

휠체어를 바누아투에 가져다 주시겠다고 한 분이 연락이 되지 않네요.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중풍에 걸려 오랜 세월 누워만 계시는 바누아투 어르신.꼭 휠체어가 배달되었으면 합니다.

한국에 어느 선교사님께서 휠체어 한대를 기증해 주셨는데, 운송비가 비싸서 부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바누아투에 방문할 계획이 있으신 분 중에 가져다 주실 분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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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에 바누아투를 방문한 분이 참사랑 교회에 방문하였습니다.

바누아투 의료 현실에 대해서 물어 보길래, 주변을 돌아보며 어렵게 사는 동네 분들과 중풍병이 걸려도 휠체어가 없어서 그냥 누워만 계신 분을 보며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한국의 선교사님께서 휠체어를 제공해 주신다고 했지만 택배비가 비싸서 휠체어를 가지고 올 수 없는 안타까움도 전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께서 택배비를 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께서 선하신 분을 보내 주셔서 중풍병 때문에 고생하는 어르신을 위로해 주셨습니다.

다음 주에 휠체어를 바투아투로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무사히 휠체어가 바누아투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 드리며, 주님께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이 분에게 휠체어가 전달되는 날 소식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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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에 중풍병으로 쓸어진 바누아투에 사는 현지 어르신에게 휠체어가 필요하다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2013/09/17 - [행복한 삶/희망모금] - 오지에 사는 중풍병자 노인에게 휠체어가 필요한 이유

어제 밤에 한국에 계신 선교사님으로부터 휠체어를 기증 하시겠다는 연락을 받았

습니다.

휠체어 뿐만이 아닌 기타 필요한 복지 물품도 원하면 주신 다고 하셨습니다.

선교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한국에서 바누아투로 가지고 오면 되는데,휠체어는 많이 무겁기에 택배로 보내면 

엄청 비싸거든요.

바누아투 카페 회원님께서 내년 바누아투에 이사 오실때 실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올 해 안에 휠체어를 기증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올 해에 바누아투에 오실 분 중에 휠체어 및 기타 물품을 가지고 와 주실 수 있으신

분이 계시면 연락 바랍니다.


휠체어와 복지 물품이 바누아투에 속히 도착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ANOA ALBERT(73)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두었는데, 그중 둘째가 신학생입니다. 세명은 아직 10대여서, 경제적으로도 상당히 어려운 집안입니다. 도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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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의 어르신은 삼년전에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반신불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소변도 가누지 못하셨는데, 지금은 다행이도 대소변을 가릴 정도로

많이 좋아지셨다고 합니다.

그동안 몰몬교 선교사님과 동네 사람들이 간간이 도와 주셔서 겨우 살고 있다고 합니다.

어르신은 연세가 72세이고요, 아내는 43세입니다.

어르신 이름은 Nanoa Albert(72), 아내의 이름은 Lume(43), 자녀들 이름은 Maxon, Jimmy, Korall, Lippy, Kaltapau 입니다.

나이 차이가 참 많이 납니다만 아내는 남편을 지극 정성으로 돌보더라고요. 

방문하는 시간 동안 아내의 모습을 보며,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참 뭉클했습니다.

 

 

 어린 자녀 역시 할아버지 같은 아빠가 누워 있는 모습에 기도를 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양철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긴 부엌입니다

 

지금 이 가정에 가장 필요한 것이 휠체어라고 합니다.

먹거리는 선교사님들이나 동네 사람들, 친지들이 십시일반 도와 주어서 근근이 먹고 사는데, 휠체어가 없으니 화장실 갈 때나 샤워 할 때 너무 힘이 들고, 산책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 중에 쓰지 않는 중고 휠체어가 있다면 기증해 주실 수 있는지요.

아니면 주변에 알아 보셔서 중고 휠체어 기증자를 찾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누아투에는 휠체어 판매점도 없고요, 휠체어를 구할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만약 휠체어 기증자가 생긴다면 바누아투로 보내는 방법을 찾아 보아야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이 가정에 생활비와 휠체어가 보내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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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빈국 중의 하나인 바누아투에서 일본 대지진 복구 모금 저녁 파티가 있었습니다.

올해 초에 호주 홍수때에서도 이와 같은 펀드 조성 파티가 있었죠.

바누아투가 후진국이긴 하지만 백인들이 오랜 기간 통치를 해왔고, 현재도 경제를 백인들이 쥐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화는 백인들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어찌 되었건 이번 성금 저녁 파티에서 걷힌 돈이 1,367,658vt 입니다. 한화로는 편하게 끝에 0하나 더 붙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이 운영하는 멜라네시안 호텔 측에서 백만바투를 성금을 하였군요.

이날 참여 하여 지진 성금 명단을 보면 바누아투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전 아직 조그마한 사업체라 참여하지 못했지만, 큰 업체였다고 해도 참여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가수 김장훈씨와 같습니다.


Support Japan Dinner to donate over 2 million vatu!

Japanese dancer performs during the evening.

The Japanese Association in Vanuatu (JAV) would like to sincerely thank everyone who supported and contributed in the “Support Japan Dinner” held on 09th April 2011. The total amount to donate to Japan is 1,367,658vt plus 1,000,000vt from the Managing Director of The Melanesian Port Vila Hotel. In a report the VTO received this week from JAV, the association thanked the following companies and individuals: Air Caledonie International, Air New Zealand Agent & Cargo, A Kind Couple, ANZ Bank (Vanuatu) Ltd, Asco Motors, Au Bon Marche, Big Blue (Scuba Snorkelling Operators), Banque Bred Vanuatu, Carpenter Cash & Carry Limited, Carpenter Motors (Vanuatu) Ltd, Chew Store, Colorite Graphics Printing & Stationery Supplies, Club 21 Ltd, The Daily Post, Daltron (Vanuatu) Ltd, Eratap Beach Resort Ltd, Fung Kuei, General Store Shopping Centre, Grand Hotel (The) & Casino Vanuatu, Hokulani Dance Association, Holiday Inn Resort Vanuatu, Ifira Wharf &  Stevedoring Co Ltd, Jamie Hair Beauty Salon & Spa, JICA, Kanpai Japanese Restaurant, Warwick Le Lagon Resort & Spa “Warwick Vanuatu”, Mok Store Hardware, Moorings Hotel (Bar & Grill), Mr & Mrs Campbell, Natangora Café, Piha Restaurant, Poppy’s On The Lagoon Resort, Port Vila Golf & Country Club, Port Vila Hardware, Smart Chef, Sound Centre, South Pacific Meat Supplies, South Pacific Tours Ltd, Surata Tamaso Travel Ltd, Tanna Coffee, Telecom Vanuatu Ltd, Teouma Prawns, The Fitness Centre, The Melanesian Port Vila, Toa Enterprise Ltd, Tuna Fishing Company Ltd, Vanuatu Brewings Ltd, Vanuatu Government, Vanuatu Post Ltd, Vietnamese Community, Vila Distribution Ltd, and every one else who attended the dinner fundraiser. - From 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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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도 강도 8이나 7 정도의 지진이 아주 간혹 발생합니다.
이년 사이에도 두어차례 큰 지진이 일어나서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
그러나 바누아투는 대부분 단층 건물이고 고층건물이라고 해야 삼사층, 특급 호텔 하나가 7층이 최고층이어서 붕괴될 것이 없는 가난한 나라여서 큰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났습니다.

올 해 들어서는 아주 큰 태풍이 두어차례 지나가기도 했는데요, 역시 무너질 것이 없는 보잘 것 없는 나라여서 큰 피해 없이 지나갔습니다.

가난한 나라에 사는 것에 덕을 보기도 합니다.

올 해 들어서 남태평양에 큰 자연재해가 많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최악의 물난리가 났습니다.

바누아투에서도 호주 퀸즈랜드를 돕는다는 모금 행사가 있었을 정도였습니다.

이번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대규모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그전에도 큰 강도의 지진이 있었지만 한 사람의 사망자가 없다고 대서특필 되었었는데, 이번엔 그보다 약한 지진에 크라이스트처치가 완전 붕괴된 듯 합니다.ㅠㅠ

매일 크고 작은 소식들이 전해져 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뉴질랜드의 한 선교사님의 절규어린 글이 눈에 띠어서 퍼왔습니다.

같이 읽어 보시고요, 우리가 처해 있는 환경에서 가능한 선에서 도움의 손길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어제 크라이스트처치의 역사가 무너졌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의 자존심이 무너졌습니다
.
크라이스트처치의 교회가 무너졌습니다.
크라이스츠처치의 경제가 무너졌습니다
.
크라이스트처치의 교만이 무너졌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주민의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
크라이스트처치의 주님의 마음도 무너졌습니다
.
 
2011
2 22일 오후 12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
큰 폭음과 함께 땅이 흔들리고 물과 모래 화산이 터지고

집이 무너질 때  다만 그자리에 무엇이든지 붙들고 버티든지 숨든지 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에 이제 크라이스트처치를 위해 손을 들고 기도하며 구호의 손길을 요청합니다.
건너 와서 도와 주십시오

점심시간에 일어난 지진은  화산으로 형성된 리틀톤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여기 본교단 선교사 김진용 박충성 심상철 목사 가정은 안전합니다. 교민들도 모두 안전합니다
.  
그러나 뉴질랜드 현지의 피해는 막대합니다
.  
현재 뉴질랜드 총리는 65명이 죽었다고 보고 되었지만 얼마나 저 많은 사상자다 날지 모른다고 성명을 내었습니다
.
뉴스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공항은 폐쇠되고 학교는 휴교하고  물과 전기 1/3이 끊기고

도시는 5일간 비상계엄을 선포 하였습니다.

자세한 피해 상황 뉴스는 지역 신문 http:// press.co.nz를 보시거나
재난 통제 센터
http://canterburyearthquake.org.nz/를 참조 하세요 

크라이스트처치의 역사가 무너졌습니다.
크라이스츠처치는 영국의 켐브리지 대학의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 출신들이 세운 도시입니다
.
도시를 건설하면서 제일 먼저 교회를 세웠고 교회를 중심으로 모든 건물을 설계 하였습니다
.
 
크라이스트처치 도심을 교회 광장을 중심으로 모든 역사가 무너졌습니다
.
크라이스트처치의  시의  상징인 대성당 첨탑이 무너지고 광장 옆의  현충탑도 무너졌습니다
.
이 시의 상징은 엠블렘은 이 대성당의 첨탑 그림에서 십자가를 제거한 탑 그림입니다
.
시의 상징과 함께 도시의 주요한 역사들이 무너졌습니다
.
크라이스츠처치의 유래가 되는 크라이스츠처치 칼리지의 많은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
역사적 유물인 초기 법원건물  옛 의회 건물역사 박물관과 예술의 중심인 아트 센터 건물이 무너지고 최신식 크라이스트처치 의회 건물의 유리들도 깨어졌다
.
도시의 역사들이 무너졌고 지금도 여진으로 계속 무너지고 있습니다
.
도시의 중심은 완전히 통행 금지가 되었고 도심안의 모든 사람들은 외곽으로 내보내졌습니다
.
크라이스트 처치의 교회가 무너졌습니다
.
 
대성당의 첨탑과 내부 건물이 무너지고
아름다운 에본강가의 옥스포드 침례교회는 발로밟은 것퍼럼 말그대로 지붕이 폭삭내려 앉았습니다.
지난 지진에 피해를 입어 복구하면서 우리는 계속 예배합니다 라는 피켓만 남았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노회 회관인 녹스교회는 지붕만 남기고 모든 벽이 파괴 되었습니다
.
본당 건물이 무너지면서 부속건물도 같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
우리는 소망가운데 예배 합니다.라는 구호를 적은 간판만 섰습니다
.
한인 교회 중 열린교회도 지난 지진에 이어 완전히 벽이 무너졌습니다
.
시내 중심가의 있는 벽돌로 지어진 주요 교회들의 거의 모든 첨탑은 다 무너졌습니다
.
 
크라이스트처치의 자존심이 무너졌습니다
.
강도 7.0의 지진에도 끄떡없고 인명피해가 없었다고 재난에도 끄떡없는 도시라고 자부했는데
이번은 그보다 약한 지진이었지만 도시는 폐허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대형 상점은 모두 폐쇄되었습니다
.
보험이 잘 되어있다고 자부하던 정부는 공식적으로 외국의 원조를 요청하였습니다
.
적십자는 전국민에게 50불씩 기증하라고 요청합니다
.
   
정부를 믿고 지진 보험과 상의 하라던 정부의 멘트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최악의 비극이라고 말합니다
.
서로 이웃 간에 돌보고 재난을 함께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 말합니다

시 재력과 사회 안전 보장을 자신하던 자존심이 무너지고 외부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
오늘 아침에는 도시안의 모든 관광객을 다른 도시로 공수하는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지역경제는 이제 생필품을 걱정해야 하는 하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
지진으로 대부분 대형 마켓들이 타격을 입고 문을 닫았습니다
.
안전한 상점도 생필품으로 폭동이 일어날 것을 대비해 문을 닫고 경비 병력으로 경비를 강화 했습니다
.
5
일간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작은 구멍 가게만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비축된 음식이 얼마나 갈지 걱정입니다
.
학교는 모두 휴교했고 공공 건물은 모두 닫혔다. 지난 지진에 현지 교회들은 주일예배도 모이지 않았습니다
.
마을회관을 빌려 예배하는 우리 교회는 또 예배 처소를 찾아 이집 저집 방황해야 하는 형편입니다
.
관광객을 상대하는 주로 도심에서 음식 기념품 가게를 열고 있었는데 관광객들은 이제 들어오지 못하고 도시가 출입금지 되면서
교민 경제는 기반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또한 교인들의 사업장들이 곳곳마다 지진과 여진으로 닫게 되면서 교민 경제는 심각한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었다. 더불어 지난 지진이후 극심하게 감소한 교회 재정은 더욱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번 재난의 가장 큰 아픔은 사람들의 죽음입니다. 재난 현장의 사람들은 모두 눈물을 흘립니다
.
너무나 큰 지진의 흔들림에 무섭고 두려워서 울고, 이웃의 죽음에 슬퍼서 울고

두번씩이나 이런 천재 지변을 당하는 고통에 웁니다사람들은 서로 살아 있음에 울며 부둥켜 안습니다
.
우리 이웃집 사는 이혼한 가정은 남편이 찾아와 아이들을 부둥켜 안고 울며 살아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
현장 화면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티비는 사람들의 핏자국 주검 파괴현장을 보여주며

보는 이로 슬퍼하고 때로는 처참한 장면을 보고 구토하게 만듭니다.

계속되는 여진은 어제만도 20여 차례 찾아왔습니다.
전쟁터에서 포격하는 군의 포격장에 있는 것처럼 쿵하는 소리와 함께 땅과 창문 가구 모든 것이 흔들립니다
.   
사람들의 마음은 슬픔으로 불안으로 고통으로 무너졌습니다
.
밤새도록 이어지는 여진은 더 큰 지진이 올까봐 잠들지 못하는 밤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재난에 목사인 나는 무너진 교회들을 봅니다.
지난 지진에 철저히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라는 경고에

우리는 보험이 사회 보장이 시가 국가가 우리를 구원하리라 믿었습니다
.
주님의 마음은 주께 돌아오지 않는 교만한 백성때문에 무너졌으리라 생각됩니다
.
그리고 많은 사람의 죽음과 처참히 파괴된 현장에서
  아직도 회개하지 않고 이유가 무언지 우리가 외이런 고통을 당해야 하나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주님은 울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스도의 도시를 건설하고 기독교 도시를 꿈꾸었지만 150년이 채 지나지 않아

도심의 중심에는 멘체스터 거리를 중심으로 사창가와 유흥가로 채워 졌습니다
. .
그리스도를 거세하고  사회 복지를 이루는데 성공한 도시는 시의 상징인 교회 그림에서 십자가를 제거하였습니다
.
지금은 교회를 다시 세워야 합니다
.
시의 상징에 십자가 가로 줄을 그려 넣어야 할 때입니다
.
그러나 무너진 건물뿐 아니라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주님께로 돌아오게 해야 할 때 입니다
.
많은 유학생등이 갈 곳을 잃었습니다
.
교인들이 방을 내주고 돕고 우리 좁은 집에도  5명의 유학생이 와서 대피하고 있습니다
.
이럴때 교회가 선교센터라도 있었거나 사택이 조금 컷더라면  더 많은 이들을 수용하고 위로 할 수 있을텐데 하고 아쉬워한다
.
지진과 함께 더 기도해야 하는데 공공건물을 임대하는 교회는 기도가 아니라 공적인 예배조차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
지금은 도시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인데 주님은 기도하지 못하는 교회를 보면서 더 마음이 아프실 것입니다.

이렇게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1.
생필품과 생활을 위해 쌀과 음식을 전할 수 있는 구호품이나 구호기금으로 도와 주세요

2.
무너진 교회들을 다시 세울 수 있도록 건축헌금으로 도와 주세요
3.
도시가 회개하고 복음으로 다시 설 수 있도록 거룩한 도시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
4.
도시는 많은 의료진을 긴급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긴급 의료팀 복구팀을 보내주세요
.
5.
상처받고 불안해 하는 이지역 사람들에게 복음과 찬양으로 위로할 위로 방문을 하여 주세요
.
  
가장 큰 위험은 이 고난이 나만 당하고 우리는 버려졌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
 
  
이번 여름은 크라이스트처치의 영적인 회복을 위해 많은 복음적인 선교팀 찬양팀을 보내 주세요
.    
6.
무엇보다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크리이스트처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7.
총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위로의 편지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 

참조 / 박충성 목사님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선교사로 현재 뉴질랜드 파송 선교사로 이번 지진피해지인 크리이스트처치지역에서 사역하십니다.



다음 뷰에 뉴질랜드 참사 소식이 얼마나 많은 관심이 있나하고 글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인기 이슈에서는 완전 제외 되었네요.
이런 대 참사 앞에 조용히 있을 다음 뷰가 아닌것을 알고 있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뭏튼 우리가 도울 수 있는 형편이 있을때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든 그 참사가 내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내일이라고 생각하며 도울 방법을 찾아 봅시다.

아래 블로그를 방문해 보시면 크라이스트쳐치의 지진 관련한 생생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평화로운 키위촌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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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굿네이버스 블로그 에 가 보았습니다.
첫 번에 보인 글이 故 박용하씨 관련 내용이었습니다.
그는 올 6월에...

고 박용하씨는 생전에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 굿네이버스 블로그

특히 아프리카 최빈국 차드란 곳에서 생을 마감하기전 굿네이버스 차드지부에서 열심히 자원봉사를 했었습니다.
차드에서 자원봉사 후 일본으로 돌아와 일본 팬들과 함께 차드 어린이들을 위하여 요나스쿨을 건립하게 되었답니다.
그는 불행히도 뜻을 다 이루지 못한채 생을 마감했지만 고인의 뜻을 유가족들이 이어서 '고 박용하의 추모 다큐멘터리'의 일본 판권 수익 전부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한다고 합니다....감동의 물결이...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접할 때마다 가슴이 찡하며, 난 무엇을 하고 있는가란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져 보곤 합니다.

이미지 출처 :
give star
故 박용하씨의 요나스쿨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클릭

희망 되어 주기 정기 후원 
 <<<<<<<<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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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에서 보내 온 메일을 보고 나서 파키스탄에 대재앙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할말을 잃을 정도입니다.
왜 가난한 사람들이나 못 사는 나라에 유난히도 이런 대 참사가 많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80년만에 이렇게 큰 홍수가 파키스탄을 덮쳤습니다.
파키스탄은 2008년에 강진이 발생하여 역시 수천명의 사상자가 난 일도 있었습니다.

 

불과 수년만에 지진이 아닌 대홍수가 파키스탄을 휩쓸었습니다.
겨우 아픔을 잊을 시기에 또다른 재앙을 맞은 것입니다.





저렇게 시뻘건 물이 우리 눈 앞을 치고 흐른다면 그 공포감은 얼마나 클까요?
저 물들이 우리의 가족들을 앗아 갔다면 그 아픔과 슬픔은 얼마나 클까요?

이미지 출처 : 굿네이버스 NOW 뉴스



철로 위를 가득 메운 이재민들의 처량한 모습에 한 숨만 나올 뿐입니다.
사망자가 1,500여명이고 이재민이 백만명을 훨씬 웃돈다는 수치는 상상을 초월하는 숫자입니다.ㅠㅠ

이렇게 파키스탄에 대 재앙이 나자 굿네이버스는 발빠르게 구호 현장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주려 음직이고 있습니다.
현재 굿네이버스 파키스탄 지부 현지직원이 피해지역에 긴급투입되어 긴급긴급구호 활동 진행을 위한 홍수피해지역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긴급구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굿네이버스 NOW 뉴스
그리고 여러분들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장엔 굿네이버스가 가서 뛰고 우리는 작으나마 정성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2005년도 3만 명 이상 사망한  파키스탄 대지진.
그리고 이번 대홍수 참사까지..  파키스탄 주민들은 끊이지 않는 자연재해로 인해
한 순간 삶의 터전을 모두 잃고 깊은 절망에 빠져 있습니다.
파키스탄 피해지역의 긴급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도움과 관심을 요청드립니다!

 일시후원 계좌 안내 : 우리은행 1005-701-564322



 - 입금 시 [이름/파키스탄] 후원자이름과 파키스탄을 함께 적어주세요.
예) 홍길동/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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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에서 발생한 끔찍한 지진은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께서 적극적으로 성금을 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시고 계시겠지만 다음에서 아이티 모금 위젯을 만들어 적극적으로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성금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등에 위젯을 설치하면 다음측에서 대신 1,000원을 기부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음측에 제일 박수 많이 보내 드리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위젯을 어떻게 다시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문가 초보자 할 것 없이 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 운영하시는 분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위젯 다시는데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아이티 긴급 구호 모금 다음 위젯 뱅크 사이트로 이동을 하셔야죠.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새창이 열리니 이 블로그와 새창을 같이 열어 놓고 작업하시면 편리하실 것입니다.
아이티 긴급 구호 모금 위젯 사이트 가기

그럼 이미지와 함께 위젯 다는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일 첫 화면이 위와 같을 것입니다.
1번 중 자신이 달기 원하는 곳을 클릭한 후 퍼가기를 클릭하세요.
먼저 다음 블로그에 위젯 다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화면이 바뀐 후 내 블로그 가기를 클릭합니다.

꾸미기 화면이 나오면 위젯을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을 시킨 후 2번의 적용을 누르면 자신의 블로그에 그대로 적용이 된 답니다.

다음은 카페에 다는 방법입니다.
전 카페 여러군데가 있어서 모든 곳에 다 달았습니다.
원하는 카페를 선택한 후 퍼가기를 누릅니다.

왼쪽의 아이티 긴금 구호 모금 위젯을 클릭하면 우측에 위젯이 표시 됩니다. 그럼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드래그 하여 붙인 후 3번의 적용을 누르면 간단하게 위젯이 붙여집닌다.
이렇게 각 카페에 위젯을 다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티스토리를 선택하시고 퍼가기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당연 지금 적용하기 하셔야 겠죠.

1번의 +를 누르면 위젯 내용이 펼쳐집니다.
저장을 누르면 사이드바 설정하란 메세지가 나옵니다.

사이드바 설정을 클릭합니다.

사이드바 꾸미기가 나오는 데요, 좌측의 아이티 긴급구호 모금 +를 누르면 우측 사이드바 제일 위에 붙을 것입니다. 그것을 드래그 하여 자신이 원하는 곳에 붙이고 적용을 누르면 되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붙이는 기능도 있습니다.
퍼가기를 누르면 네이버 로그인 페이지가 나옵니다.
로그인을 합니다.

위젯 사용 설정을 클릭하여 이동합니다.

사이드바에서 자기가 붙이고 싶은 곳에 이동을 시킨 후 바로 적용을 누릅니다.
그럼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HTML소스 퍼가기를 하면 위젯 소스가 노출이 됩니다.
그 소스를 복사해서 자신이 원하는 곳에 붙이면 아주 간단하게 위젯을 붙일 수 있습니다.
그 기능을 이용해 제 개인 사업 홈페이지에도 붙였습니다.



제가 위젯을 붙인것만 해도 8개가 되는 군요.
인터넷이 너무 느려 여기까지 오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간단한 수고로 아이티에 8천원이란 돈을 기부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대신 기부를 해 주신 다음측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이판 총기 사건도 기억해 주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한번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이판 총기난사] 피해자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11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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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7.0 이면 얼마나 큰 지진일까요?
여러분은 상상이 가시는지요.
한국은 지진에 비교적 안전한 지대에 살고 계시기에 지진이 얼마나 위험하고 큰 자연재해인지 잘 모르실 것입니다.
제가 사는 바누아투라는 나라도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나라입니다.
몇 달전 만해도 바누아투 인근에서 7.5 이상의 강진이 발생하여, 10분 뒤 쓰나미가 밀려온다는 경보를 받고 모든 바누아투 주민들이 산 위로 건물위로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때에 가족들을 데리도 대피하는 심정은 겪어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공포일 것입니다.
그러나 공포가 아닌 직접 7.0의 지진을 강타 당하고 부모님이나 자식들을 눈앞에서 생매장 당하는 현장을 목격하는 분들의 참담함은 가히 상상할 수도 없는 고통과 슬픔일 것입니다.
이번에 아이티에서는 7.0진도의 지진으로 10만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100명도 아니고 만명도 아닌 10만명. 이 숫자 역시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그 피해 규모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미지 출처 : 굿네이버스


아이티는 '진흙 쿠기‘로 유명한 미주 지역 최빈국 중의 하나로, 전체 인구 900만 명 중 절반 이상이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가난한 나라로, 열약한 인프라와 환경 때문에 지진 피해에 더욱 취약한 상황이며 현재 사망자 규모는 10만 명 이상, 피해자 규모는 아이티 전체 인구 3분의 1인 300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 굿네이버스 자료제공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아이티 사람들입니다.
할 말을 잃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사는 분들에게 인류 최대의 재앙이 닥친 것입니다.


이비규환은 이럴때 사용하는 말 인 듯 합니다.
이럴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굿네이버스는 아이티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식수와 식량, 의약품 공급과 쉘터 등을 1차 긴급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학교 피해지역 등 아동이 많은 지역을 선정하여 아동 대상 영양공급 프로그램(Nutrition Program), 산모 및 신생아를 위한 영양공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곧이어 긴급 의료진을 구성해 현장에 파견할 계획이다. 1차 지원 규모는 약 1억 원이며 향후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장 필요한 사업을 파악하여 추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굿네이버스는 일차 지원 규모로 일억원을 급히 편성하여 아이티를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굿네이버스에서는 아이티 긴급 구호 후원으로 여러분들의 후원을 절실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우리가 아이티를 도울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많지 않는 돈이라도 아이티에서 죽어가고 있는 이들을 위하여 천사의 날개가 되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굿네이버스는 아이티 지진피해 주민 돕기 긴급 모금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진 피해로 신음하는 아이티 주민들을 도우려면 전화 02) 6717-4000, 홈페이지 www.gni.kr로 문의하면 됩니다.

☞ 후원 계좌 : 국민은행 463537-01-002778
☞ 후원 문의 전화 : ☎ 02-6717-4000
☞ 홍보 관련 문의 : ☎ 02-6717-4065    - 굿네이버스의 보도 자료를 참조

굿네이버스가 어떤 단체인지 궁금하신가요?

더보기


그리고 굿네이버스에서는 다음 모금 청원에 '아이티 강진 긴급구호'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틀이 지나도록 서명 인원이 262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일단 이 서명 사이트에 가셔서 서명부터 해 주시고, 계속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티 강진 긴급 구호' 서명하러 가기 

들것이 없으니 문짝에 피해자를 옮기고 있는 주민들

사진출처 굿네이버스

이외 굿네이버스에서는 네이버에서 콩모으기, 싸이월드에서 도토리 모으기 등으로 아이티 돕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다음 모금 청원에서는  벌써 '아이티 7도 강진 피해돕기 모금 함께 해요'란 타이틀로 모금 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벌써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인해서 목금액에 다다랐습니다.
그러나 이글을 쓰고 있는 동안 모금 목표 금액에 변화가 있군요.
불과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그 만큼 대한민국 국민들의 도움의 열기가 대단하다는 증거입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참여 해 주셔서 목표 금액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으로 급히 조종한 듯 하고요, 모금진행 사항도 벌써 천만원이 넘었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엔 아름다운 천사들이 너무도 많은 것에 감사 드립니다.
아래 이미지를 누르시면 모금 운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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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http://www.financialnewsusa.com

정말 끔찍한 현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이티 전체가 시신들이 방치되어 있음을 사진으로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통신, 교통이 모두 마비가 되어 아비규환이라고 합니다.
각국의 구조팀도 속속들이 도착하고 있지만 항공편도 불통이 되어 구조팀이 가는 것도 원활하지 않다고 합니다.
로이터 통신은 그 현장을 실시간으로 알려 주는 소식란을 만들어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스톤 닷컴은 끔찍할 정도로 생생한 사진을 계속적으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CNN은 트위터로 실시간 정보를 올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백악관에서 지금 트위터로 RT를 날렸군요.
RT의 내용입니다. [ RT @dipnote: New Blog Post: Tech Community Helps Find Missing Persons in Haiti http://bit.ly/7AAiO9 ]

그럼 보스톤닷컴에서 올려 놓은 아이티 참사 현장 사진들을 보겠습니다....ㅠㅠ

절규

망연자실

왜 우리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죠?

각국의 구호 물자 및 구호팀들이 아이티를 향하고 있습니다. 제일 아래 사진은 대만 구조팀입니다.

아이티 시내에 시신들이 흰 천을 두른체 그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생존자를 찿고 있습니다.

고통의 연속입니다.

먼지 때문일까요? 악취 때문일까요?

노인네의 뼈만 남은 모습이 애처롭습니다.

모든 가옥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변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이 기적입니다.

자다가 참변을 당하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ㅠㅠ

정말 끔찍합니다.

호텔 투숙객도 예외가 없습니다.ㅠㅠ

시신을 차량으로 운반하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제발 내 가족이 여기에 없기를 바라며...

처참하게 무너진 가옥을 바로 보고 있는 주민

아~~~

...

구조견도 열심히 생존자를 찾습니다.

극적으로 구조된 아기의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아이티를 위하여 기도를 하는 청년들입니다.

위 사진들은 출처는  http://boston.com 입니다.


사진을 보니 할 말을 잃습니다.
이런 사태에 한국에서도 발빠르게 여러 단체들이 음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 아고라에서의 모금 활동도 빠르고요, 굿네이버스의 구조팀 파견 및 모금 운동 역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ni.kr)는 14일 저녁, 아이티에 현장조사팀을 급파하고, 아이티 지진피해 이재민 돕기 긴급 모금 캠페인을 착수했다.
굿네이버스에 따르면, 캠페인 시작 시각으로부터 24시간이 채 지나기도 전인 15일(금) 오후 1시 30분을 기준으로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2,300여 명의 후원자들이 앞 다투어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어 아이티 후원 모금액이 1억 원을 넘어섰으며, 21시 기준, 약 1억 8천만원에 달하며 (주) 진학사, (주) 마이다스 아이티 등 기업들의 참여 문의도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모금 청원은 부진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이것은 모금을 위한 서명에 불과 합니다.
여러분 잠시만 시간 내셔서 모금 청원에 서명만이라도 해 주세요.
아이티에서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티 강진 긴급 구호' 서명하기 ☜ 클릭해 주세요.

또한 굿네이버스는 아이티 지진피해 주민 돕기 긴급 모금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진 피해로 신음하는 아이티 주민들을 도우려면 전화 02) 6717-4000, 홈페이지 www.gni.kr로 문의하면 됩니다.

☞ 후원 계좌 : 국민은행 463537-01-002778
☞ 후원 문의 전화 : ☎ 02-6717-4000
☞ 홍보 관련 문의 : ☎ 02-6717-4065    - 굿네이버스의 보도 자료를 참조

이외 굿네이버스에서는 네이버에서 콩모으기, 싸이월드에서 도토리 모으기 등으로 아이티 돕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또 다른 다음  모금 사이트입니다.
아이티 7도 강진 피해돕기 모금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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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라에 살다보니 연탄이나 보일러, 그리고 난방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한국 방문한지도 언 이년이 되가다 보니 한국 추위가 얼마나 매서운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처지에 있는 제가 100년만의 폭설과 강추위 소식을 연일 인터넷으로 보고 있는데 느낌이 잘 오지 않습니다.
요 근래엔 그저 사이판 총격 사고에 관심이 많다보니 온통 그쪽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메인 화면에 딸아이 치료를 위하여 자신의 지병인 간암 치료를 포기한 아빠의 소식을 접했습니다.
너무도 안타까운 일이어서 조금 남아 있는 다음 캐쉬를 보냈습니다.
응원의 글도 한마디 남겼고요.
여러분들도 참으로 아름다운 아빠를 위하여 아래 글을 클릭하여 응원의 댓글이나 금전적 도움을 수 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난치병 딸을 위해 수술을 포기한 간암 아버지
글 보실 필요도 없이 돕겠다 하시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도움을 주셔도 좋습니다.

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아뭏튼 이글을 읽으며 가슴도 아프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글이 제 가슴을 아리게 하는군요.

차상위 계층과 독거노인 연탄모금과 연탄보일러...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군요.
클릭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독거어르신들은 기금보일러 가동을 중단한 체 연탄난로와 전기장판으로 생활을 하고 계셨고 기금보일러와 연탄보일러를 함께 사용하시며 기름보일러는 가동을 중단한체 연탄보일러로 가동을 하시고 혹 지병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기름보일러를 사용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이시지만 기름값으로 가동을 중단한체 연타난로로 또는 보일러의 잔고장으로 연탄난로및 전기장판으로 추위와 싸움을 하고 계셨고 보일러의 노후로 가스로 가득한 부엌을 보면서 안타까움으로 돌아서야 하는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중략

 이 모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여려분들의 십시일반 도움이 필요합니다.
모두 어렵지만 그래도 마음에 여유를 갖고 올해도 연탄모금과 연탄보일러 교체, 연탄난로 설치 및 교체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기름보일로 3세대( 설비업체의 도움으로 보일러 교체) 3x300.000=90만원
-연탄보일러 2구3탄 및 방다박 완전 교체 5세대 65만원= 325만원
-연탄보일러 1구3탄 8세대 보일러 교체 8세대 20만원 =160만원
-연탄 한 장당 20세대 한세대마다 300장씩 장당500원 총 6000장 총300만원

* 나눔에 실천은 투명성을 갖고 배달이 되도록 자원봉사자분들도 함께 실천 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 함께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법인통장입니다.
-국민은행 : 303801-04-275799 디딤돌 복지나눔터
-농협은행 : 307125-51-220511 디딤돌
독거 어르신(75세 이상)들이라 하면 우리의 아버지나 어머니,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입니다.
누가 이들을 이렇게 버렸는지요.ㅠㅠ
그들의 자녀들은 어디에 있는지요.
왜 이런 분들이 추위에 고생을 하고 계시는 지요.
디딤돌 복지 나눔터에서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서 보일러 교체 및 연탄을 지원해 주고 계십니다.
그러나 자금이 너무 부족하여 다음 모금 청원 운동을 벌이고 있네요.
총 모금액이 8,500,000원입니다.
그런데 현제 모금액은 178,000원입니다.
물론 오늘부터 모금이 시작되었기에 모금액수는 아주 적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선 정말로 십시일반으로 조금씩 연탄 한장 값이라도 도움을 드렸으면 좋갰습니다.
저도 조금 동참하겠습니다.
연탄 가격을 조사하다 보니 작년 겨울에 연탄 가격이 20% 에서30% 가량 올랐군요
연탄값 또 인상…"찬바람보다 추운 건 '서민' 정책"
연탄은 서민을 대표하는 물건인데, 이리도 큰 폭으로 오른다면 이와 같은 독거노인들에겐 동사하란 것과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또 한가지 문제는 자원봉사자입니다.
날이 너무도 추우니 지원하는 자원봉사자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추운 날씨 덕에 연탄 봉사 손길도 뚝'

참으로 험난한 세상입니다.
있는 분들은 더 많이 가져 가는 세상이 되고, 없는 분들은 항상 허덕이는 것이 참으로 무언가 잘못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습니다.
있는 분들이라면 800만원이라면 껌값에 불과할 것이고, 연탄 한장 가격 대략 500원이면 돈 취급도 안될 만한 아주 적은 돈이겠지요.
그런 분들이 이런 글을 볼 리는 없고요, 결국 이런 글을 보고 읽는 분들은 서민들이더군요.
서민들 주머니에서 천원 이천원 모여 저 돈이 결국 모이겠지요.
그런 줄 알면서도 이 글을 써야 되는 저도 참 답답하고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혹시 돈많은 분(천사 같은)이 이 글을 보고, 큰 돈을 쾌척하여 모든 독거 노인들에게 보일러와 이번 겨울을 넉넉하게 보낼 연탄을 살 수 있는 거금을 내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고 위 모금액은 모두 걷히리라 기대합니다.

연탄배달 자원봉사자 모습

생수도 지원해 주시는 군요.

이런 보일러를 놓아 줍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연탄 배달할 자원봉사자군요.
연탄은 있어도 배달할 사람이 없어도 큰 문제입니다.
이번 기회에 정말 좋은 일 해 보시겠단 분들이 계시면 아래 연락처로 전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의 : 디딤돌 복지나눔터 ngo시민단체 제2004-1-강원도-3호 고유번호224-89-04820)
            운영위원장(사회복지사) 박용기 011-372-6535

자 이제 글 모두 읽으셨으면 연탄 한장 가격 500원이라도 기부하러 같이 가실까요?

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더 자세한 사항을 읽어 보시고 도움을 주시겠다면 아래 링크 타고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연탄모금과 연탄보일러 교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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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눈물을 흠뻑 쏟았습니다.
나름대로 마로를 위해서 애를 썼다고 생각했었는데, 뒤 돌아보니 제가 한 것은 블로그에 글 올리고 청원하고...그런 말 잔치 뿐이었습니다.ㅠㅠ
조금전 굿네이버스의 홍석준 대리님으로 부터 슬픈 메일 한통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안타까운 이야기를 전하려고합니다.
다음희망모금을 신청하셨던 마로 이야기 기억나시죠?
마로가 지난 9월 30일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마로와 관련된...모금및 전달 그리고 피드백까지 준비하느라 다소 연락이 늦어졌습니다. 

"상기 아동은 5월17일 목욕도중 간질발작으로 인하여저산소성허혈성뇌손상’으로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 9월30일 사망하였다. 후원금은 아동의 입원비로 직접 결재될 예정이었으나 9월30일 아동의 사망으로 인하여 장례절차를 진행하여야 하기에 아동의 모(母)가 주변의 지인들 및 부채로 결재를 진행한 상황이었다. 이에 아동을 위한 후원금은 아동의 모교를 통해 전달식을 갖고 아동의 모(母) 통장으로 계좌이체가 되었다. 모교의 전달식은 2009년10월19일(월) 학교 전체 방송조회 시간에 학교장의 후원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진행을 하였으며, 후원금 전달은 2009년 10월29일 아동 모(母)의 통장으로 직접 입금되었다."

 위의 내용이 마로를 담당했던 사례 담당자의 마지막 보고서입니다.
함께 마로의 어머니께서 직접 후원자분들께 편지를 써주셨습니다.
편지 내용을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또한 "생명없는 종교생활에서 벗어나라" 라는 책을 전달하면서 책 안쪽에 굿네이버스 직원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및 어머니의 신앙 고백이 함게 있습니다.


굿네이버스의 홍석준 대리님의 메일 중 일부....

('생명없는 종교생활에서 벗어나라'란 책 제목에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 자신 생명없는 종교생활에서 벗어나야 겠습니다.....한국 가게 되면 사 보아야 겠습니다.)

하늘나라로 간 마로가 제일 원했던 것은 친구들하고 뛰어 노는 것 이었습니다.

건강했던 시절의 마로


제가 제일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ㅠㅠ
.
.
.
마로 어머니가 마로를 위하여 청원에 서명을 해 주시고, 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굿네이버스를 통하여 편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사진 화질이 좋지 않아 옮겨 보았습니다.
마로를 위해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마로와 병원에서 함께 한 4개울 13일의 여정은 제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잊지 못할 선물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었고 근거와 명분이 확실치 않은 것은 배제하며 철저히 나 중심으로 살아온 제 삶을 뒤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2kg의 작은 체중(뇌출혈을 동반함)의 아이의 상황을 통해 웃고 울고 한 11년의 세월이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줍니다.

다시한번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마로와 저희 가족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소중한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라도 마음을 나누길 희망합니다.            2009  10  12   마로 엄마 드림


마로 어머니의 편지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11세의 어린 아들을 하늘 나라로 보낸지 10일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상태에서 쓴, 엄마의 편지라고 도저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슬픔을 뒤로하고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해서 뒤 돌아보는 신앙에 대하여 깊이 고개를 숙입니다.
마로 어머니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 마로가 하늘나라에서 천사들과 재미있고, 즐겁게 축구를 하는 모습을 그려 봅니다.
2009/07/09 - 산소호흡기로 겨우 숨쉬는 9세 어린이, 너무 가여워요...
2009/07/10 - 마로를 살리기 위한 친구들의 노력
2009/09/01 - 마로에게 산소 호흡기를 떼어 주세요.
2009/09/08 - 마로를 돕기 위한 다음과 네이버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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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게 나마 정현이의 소식도 전하겠습니다.
2009/06/10  분필처럼 뼈가 부러지는 아이 - 도와 주세요.

정현이에대한 소식이 있어서 전달하려고합니다. 
모금청원을 통한 후원금은 아동의 부모님께 무사히 전달 되었으며, 그 비용은 아동의 치료비에 전액 사용 됩니다.
보내드리는 사진은 후원금을 전달하는 모습이며 (실제 지원은 이전에 부모님께 직접 이루어 졌으나, 학교에서는 기탁식 행사를 따로 진행하였습니다) 
굿네이버스는 1차 지원 이외에도 추가기금을 마련하여 추후 지원 할 계획입니다. 이  또한  정현이 치료비로 사용 될 예정 입니다.
정현이가 앓고 있는 골석화증은 골수 속에 있는 파골세포가 역할을 못해서 몸의 각 부분에 염증이 계속 생기는데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증상완화 치료를 위해 입원을 계속 한다고 합니다.
염증 치료가 하루빨리 완료 되어야 골수이식이 가능하다고 하니..
저희도 계속해서 마음모아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정현이 소식이 들어오는대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굿네이버스 홍석준 대리 드림 (02-6717-4015)



모든 아이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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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다음은 아고라 모금 청원에서 정말 선한 일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는 해피빈을 통해서 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마로를 위한 모금 운동에서도 아고라 모금청원과 네이버 해피빈에서도 모금 운동을 펼쳤습니다.
굿네이버스는 네이버 해피빈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여 마로를 위한 콩 7만개(7,000,000원)를 모으기 위하여  7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모금 운동을 벌였답니다.

위 이미지에 보시다시피 모금은 완료 되었고요, 모금액은 성공적으로 모두 걷혔습니다.

다음 아고라 모금 청원에서는 마고를 위하여 아고라 모금 청원 사이트의 날개에 적극적으로 청원 광고를 노출 시켜 모금운동을 벌였습니다.


            

기도하는 마로 어머니

                                             마고를 위한 아고라 모금 청원 마감 이틀을 남겨 두고 있지만 모금 목표액엔 아직 조금 미달이군요.
현재 마로에게 필요한 총 금액은 2천만원이랍니다.
네이버와 다음에서 마련한 금액을 합하여도 부족하군요.ㅠㅠ

현재까지 선한 네티즌들께서 십시일반으로 정말 큰 돈을 마련해 준것은 기적이라할 만합니다.

그러나 마로가 회복하기 위하여 장기적으로 치료를 받기 위해선 더 큰 금액이 필요합니다.

전 이글을 읽고 어떤 독지가께서 마로를 위하여 병원비와 생활비를 후원해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마고의 어머니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마고를 위한 정성스런 간호와 기도외엔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마고의 아빠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고요....ㅠㅠ
어려운 이웃들에겐 더 큰 고통이 찾아가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저 역시 이 글을 쓰며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마로를 위하여 기도 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이 답답하군요.
그러나 전 기적을 믿으며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마로를 위하여 훌륭한 만남을 준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마로를 위해 모금 운동에 참여 하고 싶으시다면 아래를 클릭하셔소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응원 댓글은 무료로 참여 하시는 것입니다. 한자만 적으셔도 다음 측에서 100원을 마로에게 기부합니다.
클릭 ☞  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클릭


혹시 마로를 개인적으로 돕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굿네이버스 나눔사업부 양재명 부장, e-나눔팀 박미경 팀장, 담당자: 최정란 간사www.goodneighbors.kr, cjr81@gni.kr, Tel)02-6717-4016, 011-9862-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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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호흡기에 목숨을 맡긴채 가냘픈 숨으로 겨우겨우 살아가는 9세  어린이 마로 기억하세요?


가여운 마로의 모습

굿네이버스를 통하여 가여운 마로 이야기를 듣고 이번 7월 10일 아고라 모금 청원에 마로 사연을 소개 했으며, 청원 인원이 500분이 되어야 다음 아고라측에서 모금을 검토하게 됩니다.
마로의 가슴 아픈 사연을 들은 많은 네티즌들은 서명을 시작해 주셨으며, 3일만에 500분이 서명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서명이 끝난 후 8월 21일부터 모금이 시작되었습니다.
모금청원을 받아 드려 주어서 다음 아고라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모금 목표 금액은 8백만원입니다.
그런데 마로가 필요한 정확한 금액은 2천만원입니다.
제가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아서 8백만원 청원을 했었지요. 너무 안타깝고요, 마로가 정말로 필요한 금액은 아래와 같답니다.

- 필요 기금액: 총 20,000,000원
- 내역: 아동 병원비 지원: 4,000,000원(한 달)*4(회)= 1,600,000(원)
- 가족 생계비 지원: 1,000,000원(한 달)*4(회)= 4,000,000(원)    - 굿네이버스에서 산정

 안타깝긴해도 현재 다음 청원측의 배려로 모금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가 되어 모금 시작된지 11일만에 5,140,260원이 쌓였습니다. 모금해 주신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남은 금액은 280여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조만간 달성되리라 믿습니다.
저도 얼마되지 않은 다음 캐쉬로 모금운동에 참여할 것이며, 응원댓글 참여도 할것입니다.
응원댓글 한줄만 남기면 다음 아고라 측에서 100원을 대신 기부를 해 준답니다.
직접 모금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꼭 아래 응원댓글을 클릭하여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분 한분의 정성이 모여서 800만원이 달성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클릭 ☞  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클릭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네티즌도 해피빈 모으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현재 189,700원이 모였습니다.
네이버를 하시는 분이 계시면 해피빈 모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해피빈 기부하기 클릭

마지막으로 마로가 현재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마로는 2kg의 미숙아로 태어날 당시에 뇌출혈 상태였습니다. 그 후유증으로 발달장애 1급 판정을 받았어요.
두살때부터는 수시로 경기를 일으켜 많은 고생을 하며 살아도 밝고 명랑하게 자랐습니다.


그러나 2009년 5월 갑작스럽게 '저산소성 허혈성 뇌손상'이란 망측한 병에 걸려 의식불명 상태가 되었답니다.
그 상태에서 지금까지 산소호흡기를 유지한채 살아 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리에 신경이 살아나기 시작하여 치료를 조금만 더 받으면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위에 써 놓았다시피 병원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마로의 아빠는 2004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신것이 이 가정엔 큰 타격입니다.
현재 가족은 국가에서 주는 보조금 60만원에 의지하며 살고 있습니다.정말 한숨만 나오네요.
병원비는 일주일에 100만원이고요, 지금까지 밀린 병원비는 엄청날 것입니다.
이렇게 마로는 어려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마로를 위하여 도움을 주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들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

굿네이버스 나눔사업부 양재명 부장, e-나눔팀 박미경 팀장, 담당자: 최정란 간사www.goodneighbors.kr, cjr81@gni.kr, Tel)02-6717-4016, 011-9862-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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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의 어머니

어제 산소호흡기로 겨우 호흡을 이어나가고 있는 어린이 이야기를 듣고 도와 주고 싶은 마음에 사진과 글을 굿네이버스 사이트에서 옮겨와 여러분들에게 알렸으며, 다음 아고라 청원에도 모금 서명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료가 좀 부족하여 굿네이버스 측에 연락을 하여 마로의 동영상과 친구들의 이야기등을 듣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굿네이버스의 홍석준님으로 부터 마로 동영상 및 친구들이 마로를 위하여 애쓰는 모습의 사진들을 보내 주었습니다.


먼저 마로의 동영상 한번 보세요.


한창 친구들과 뛰어 놀고 엄마에게 어리광을 부릴 나이에 마로는 산소호흡기에 의지 한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픈 아이일 수록 가정이 정말 어렵다는 것이 마음이 아플 뿐입니다.
안타까운 마로의 자세한 사연을 보시려면 아래의 글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2009/07/10 - 산소호흡기로 겨우 숨쉬는 9세 어린이

이렇게 사경을 헤메고 있는 친구를 위하여  반 어린이들과 전교생들은 종이학을 접는 다던가 마로에게 힘을 내라는 위문 편지등을 전달하는 등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 짖게 하는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겠습니다.



마로 친구들이 마로의 쾌유를 비는 편지들...



반 아이들이 마로에게 보내는 편지를 마로 책상위에 올려 놓았어요.
아이들은 마로의 빈 책상위에 자신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늘 보며 수업도 하고, 빠른 쾌유를 비는 마음으로 기도를 한 답니다.
천마리의 종이학을 접으며 마로의 건강을 소원하는 친구도 있어요.
마로의 병상에는 친구들의 메세지가 붙어 있습니다.
'마로야 빨리 나아서 같이 놀자'
마로의 병실엔 친구들이 보내준 편지와 책자들이 가득하네요.
마로가 병들기 전 친구들과 밝게 뛰어 노는 모습입니다.
여러분! 마로는 뇌병변장애를 앓고 있는 어린이 입니다.
마로의 아빠는 교통사고로 돌아 가셨으며 어머니 혼자서 마로의 병 간호를 하고 있는데, 마로의 치료비 마련에 애를 먹고 있답니다.
현재 다음에서는 마로를 위한 청원 서명이 벌어 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는 마로를 위한 해피빈 콩을 모으는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마로를 돕기 위한 아주 쉬운 세가지 방법을 제안할께요.

첫째 :  아래의 Daum view 손가락 모양을 클릭해 주셔서 많은 분들에게 안타까운 마로의 사연을 보게 해 주시
          는  것이 제일 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둘째 : 다음 아고라 모금 청원 사이트에 가셔서 치료비 모금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500분 서명에 현재 25분이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병원비 청원 서명하러 가기 클릭

서명목표 500명
7월 11일 오후 6시48분 328분,
7월 12일 오전 8시 10분 432분,

7월 12일 오후 4시 47현재 477분 
7월 12일 밤 10시 05분에 500분 서명 완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음 모금 청원 담당자분들께서 모금 진행 여부를 검토해 주실 것입니다.
분명히 모금 청원이 되리라 믿습니다.
 
마로를 위해서 서명해 주신 모든 분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헤피빈 모금 운동을 벌이고 계신 김영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영희님 올 해 좋은 일 있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세째 : 네이버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해피빈 콩을 마로에게 전해 주세요.
         네이버 해피빈 기부하기 클릭

나머지 한가지 더 제안하자면 실질적인 마고를 위한 성금입니다.
굿네이버스에서는  마로를 위한 정기후원 및 일시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가능하신 분들께서는 금전적 도움을 아래 사이트로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후원으로 마로 돕기  클릭
     일시후원으로 마로 돕기 클릭

여러분들의 도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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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마로(9세)는 산소호흡기에 의지한채 실낫 같은 호흡으로 겨우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있습니다.
마로는 6년동안이나 몸이 심하게 뒤틀리는 경련병을 안고서도 학교에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다닌 착실한 아이였다고 합니다.
마로는 발달장애 1급 아동이며 뇌병변장애 때문에 9살이지만 한살 애기의 지능으로 살아오고 있었고요.
그런 마로가 두달전에 갑작스런 발작으로 의식을 잃고 사경을 헤메고 있습니다.

안타까워 하는 마로의 어머니

현재 마로는 병원에서 많은 기계들과 산소 호습기에 의지 한채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니다.
이제 아홉살인데...ㅠㅠ
저런 장비들을 달고 치료를 받으려면 치료비가 상상을 초월할텐데하는 걱정부터 앞섭니다.
마로의 부모님이 많이 힘드시겠단 생각도 불현듯 듭니다.
그러나 마로의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그 후 마로의 어머니는 새벽부터 밤 늦도록 안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학비와 치료비를 대느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때는 마로가 병원에 입원하지 않았기에 어느정도 일을 하면서 생활을 할 수 있었지만 마로가 중환자실에 병원에 입원한 뒤로 부터는 마로의 간호 문제로 어떠한 일도 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마로는 두달간 병원비 800만원이나 지출을 하였습니다. 이는 치료비가 일주일에 무려 100만원이나 든다는 이야기입니다. 휴~우~~~ 한숨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마로의 투병 모습

이제 우리 도움의 손길이 없다면 마로는 다시는 학교로 돌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십시일반응로 마로의 치료비를 도와 준다면 마로에게 큰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다행이도 마로의 치료가 잘 되고 있다고 합니다. 마로의 척수 신경이 살아나기 시작해서 얼마 전부터는 허벅지 자극에 반응하고 있다고 해요.
마로에게 현재 필요한건 조금만 더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치료비입니다.
현재 마로의 병원비는 굿네이버스에서 정기후원금과 일시후원금으로 나누어 활발하게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세상엔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마로에게 조그마한 정성을 나누어서 마로에게 새 생명의 길을 열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정기후원으로 마로 돕기  클릭
일시후원으로 마로 돕기 클릭
 
마로 돕기에 대하여 더 문의 하실 내용이나 기타 다른 방향으로 돕기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전화 : 굿네이버스 02-6717-4000

그리고 제가 다음 아고라 청원에 마고 병원비 마련 청원을 올렸습니다.
이 모금이 진행 되기 위해서는 500분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모두 아래 링크로 가셔서 꼭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고 병원비 청원 서명하러 가기 클릭

이미지 및 자료 출처 -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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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이 없어서 죽어가는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500원을 기부함으로써 그 아이들을 살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값진 일이 어디 있겠는지요?
6월 16일부터 다음 아고라 모금 청원에서는 '500원의 구충제가 없어 목숨을 잃는 어린생명' (기둥님의 청원) 이란 타이틀로 모금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관련글 : 2009/06/25 -  - 500원이 없어서 죽는 어린이들...
마감일이 삼일째로 다가왔는데요, 39% 진행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3,922,120원이 모금이 되었습니다.
이 돈으로 무려 7,800여명의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는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 네티즌들의 도움으로 조성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해 주신 분들을 살펴보니 100원부터 많게는 50,000원을 기부해 주셨는데요,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아주 크고 소중한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부하면서 올려 주신 사연도 참으로 다양합니다.

1,000원   애기들 어린이들이 아픈데 치료를 못한다는건 참 불행한일이네요.천원도와드리는데 좀 부끄럽네요.. 만이 못도와드려 죄송해요..
10,000원  아기 키우는 엄마로 이런 소식을 접할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세상의 아기들이 모두 내아이 같다는 생각으로...
500원      다음캐시가 조금밖에 없어서 많이 기부못해서 미안해요
120원      이거밖에 주지못해서 미안...
1,000원    적은 금액이지만 희망의 시초가 되길 바랍니다
10,000원   너무 슬프다는 말밖에... 몇천원짜리 커피를 아무렇지도 않게 사먹을수 있는 내가 부끄럽게 느껴진다... ㅠ.ㅠ

적은 돈이지만 이렇게 십시일반 모아진 돈으로 머나먼 곳에서 죽어가는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것만도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500원이 없어서 죽어가는 탄자니아 어린이들...


우리가 지금까지 모은 돈으로 7,800여명의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는 기쁜 소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52,200명의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죽어간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습니다.

이 어린이들을 한 명이라도 살리는데 동참할 수 있는 아름다운 분들이 이 세상엔 너무도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단지 이렇게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것 뿐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주변의 네티즌이나 많은 분들에게 알려 500원의 소중함을 알려 주시고, 모금에 참여해달라고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직접 모금 청원 사이트로 가셔서 참여하실 분은 모금청원  클릭 클릭해서 참여해 주세요.

 (클릭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클릭)

지금 여러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아래의 아래의 손가락 이미지 view on을 클릭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분이라도 더 이 글을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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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세상엔 안타까운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몇 일전 이 아이 사진을 보면서 이루 말할 수 없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너무 잔인한 사진 같아 큰 사진으로 올리지 못하여 이렇게 축소하여 넣었습니다.
이 아이가 왜 이리 말랐는지 아시는지요?
너무 가난하여 먹을 것이 없어서 저리 말랐을까요?
아니랍니다.
기생충에 감염이 되어 어떤 음식도 먹을 수 없어 저리도 흉할 정도로 야위었습니다.
'까짓거 기생충 약 먹으면 되지 뭐!'라고 가볍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 부모에게는 기생충 약을 사 먹일 돈이 전혀 없습니다.
돈도 없을 뿐더라 이 나라엔 기생충을 보급해 줄 만한 능력이 전혀 없답니다.
그 나라는 탄자니아랍니다.
탄자니아는 하루 1,200원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전 국민의 반이 넘을 정도로 최빈국 중의 최빈국입니다.
그래서 아기 사망률도 69,28명이나 되며, 이는 우리나라의 13배 이상이나 유아 사망율이 아주 높은 나라입니다.(자료 참고 : 굿네이버스)
그 중 기생추으로 감염되어 사망하는 경우도 아주 많다고 합니다.
탄자니아의 최대 오지에 속하는 므완자 지역의 어린이 6만명이 기생충에 감염이 되어 죽어갈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기만 한 사진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다친 상태에서 치료도 받지 못하고 곪아 갑니다. 
그리고 이런 흙탕물 속에서 뛰어 놀거나
돼지들의 배설물 속에서 같이 생활하면서 이들에게 무방비 상태로  기생충에 감염이 됩니다.
므완자 지역의 물은 90%이상이 기생충에 오염 되어 있습니다.
기생충은 오염된 물에 피부가 접촉되었을때 피부를 통해 감염되며,
지속적인 실혈로 빈혈이 발생하거나 혈액에 들어간 충란이
간 조직에 침투하여 간경변을 유발하는 등의 증상으로 인해
심각한 경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자료 제공 : 굿네이버스
다리의 조그마한 상처에 세균이 침투되어 소외열대질환이라도 생긴다면 저렇게 코끼리 다리처럼 변하는 무서운 질병으로 번지기까지 합니다. 
더 이상 글을 쓰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이 어린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 않으시겠는지요.
큰 돈도 아니고 단돈 500원입니다.
어쩜 지금 내 주머니와 지갑을 털어서 잔돈을 모아보면500원 정도는 쉽게 만들 수 있는 돈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어린들은 그 500원이 없어서 죽어가는 군요.
저 역시 살림이 좋지 않아 많은 도움이 되지는 못합니다만 두 어린이를 살릴 수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한없이 밝게 웃으며 뛰놀아야 할 나이에 저렇게 고통스럽게 울며 삶의 희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이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작은 500원으로 그들에게 웃음을 찾게 해 주세요!

덧붙임 : 간혹 어떤 분들께서는 우리나라에도 굶주려 허덕이는 아이들도 많은데 꼭 이렇게 외국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어야 하겠느냐? 그 돈을 우리 결식아동들에게 혜택을 주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혹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한국전쟁 이후 이 어린이들처럼 굶어 죽거나 병들어 죽은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때 유엔에서는 각국의 원조를 받아 한국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 역시 60년대에 초등시절을 보내며 원조로 받은 밀가루로 만든 빵을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빵과 의료품들이 지원이 되지 않았다면 어쩜 우린 이 자리에 없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린 그런 어려운 시절을 벗어났습니다.
물론 현재 경제상황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만 500원 정도로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은 충분히 되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다음 아고라 모금청워에서는 이 아이를 돕는 청원이 진행중입니다. 목표액은 천만원이고요, 아직 11일이나 남았지만 갈길이 머네요.
모금청원에서 밝힌 내역을 잠시 가져왔습니다.

▷ 희망목표액 : 1000만원
▷ 목표근거 : 500원(기생충약 1회 복용) × 1회 × 연 20,000명
▷ 후원단체 및 문의 : 굿네이버스 김재학 대리 Tel)02-6717-4017, pillar@gni.kr
▷ 모금효과 : 탄자니아 므완자 지역 아동의 질병치료
▷ 모금집행기간 : 2009년 7월26일~7월31일(추후 현지보건소를 통한 투약)
* 하이픈 블로그를 통해 집행내용을 공유합니다.(http://blog.daum.net/hyphen/)

이 글을 마치면 전 두 어린이를 살리러 다음 아고라 모금 청원에 가서 1,000원을 기부할 생각입니다.
빨리 모금을 해야 겠다 하시면 아래 이미지를 눌러 참여해 주세요.
응원의 댓글만 참여하셔도 다음에서 100원을 대신 기부를 해 주니 두가지 꼭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직접 모금 청원 사이트로 가셔서 참여하실 분은 모금청원  클릭 클릭해서 참여해 주세요.

 (클릭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클릭)

블로거 여러분들께서는 위젯을 달아 주시면 더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위젯소스는 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더요.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서 추천해 주시면 더 많은 네티즌들이 보게 되고 우린 또 한번의 작은 기적을 체험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눌러 주셔도 추천 가능합니다.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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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 분필처럼 뼈가 부러지는 아이에 대한 사연을 올렸었습니다.
기적같이 반나절 만에 정현이 일년 병원치료비가 모금 완료 되었습니다.
2009/06/10 - 분필처럼 뼈가 부러지는 아이 - 도와 주세요.
정현이의 모금 운동을 직접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사무실은 행복의 야근을 했다고 합니다.
정현이 사례가 제 블로그를 통하여 소개가 되었고, 수많은 아름다운 독지가들께서 완벽한 지원을 통하여 목표금액이 달성되었습니다.
 달성이 되었는데도 모금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께서 굿네이버스 사무실로 전화를 하여 정현이를 더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문의 해 오셨다고 합니다.

정말 행복한 시달림(?)을 받았습니다. 정현이를 더 도와주고싶은데
어떻게하냐...개인적으로 돕고싶다. 뭐 등등 응대를 하느라 퇴근시간이
훨씬넘어서도 직원들이 남아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매일 이러면 정말 항상 야근해도 안피곤할것 같습니다.~^^

도와 주시겠다는 분들이나 그 도움을 주려고 야근까지 마다하지 않는 직원들이나 참 아름다운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정현이 사례를 다시 꺼낸 것은 많은 블로거들에게 굿네이버스의 이벤트에 동참해 달란 뜻을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국내 30여개 지부에서 사업을 하고 또한 매월 시급한 아이의 사례를 저희팀에 보내주면 내부적으로 심사해서 후원페이지를 만듭니다. 후원 페이지는 굿네이버스 관심회원 홈페이지,기업,포털에서 모금을 하고 모금된금액을 대표아이에게 후원합니다.
하지만  29개 지부에 또다른 아이들이 있고 또 지부마다 보호하는 아동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정기후원을 정현이 사례는 종료되었지만 정현이를 대표로 정현이와 비슷한 아이의 사례를 후원하는 캠페인은 지속해야 합니다. - 홍석준


 이 아이들은 우리 아이들이나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정말 어렵고 병든 아이들을 우리 블로거들이 위젯 다는 것으로 좋은 일에 동참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위 위젯을 여러분 블로그에 붙여 주세요.
붙여만 주시는 것으로도 많은 빈곤 아동들에게 커다른 힘이 될것이며,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 아이들이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이 생기는 아주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위젯 소스는 첨부화일로 올려 놓겠습니다.


이렇게 블고그에 위젯을 달아 주시는 것으로 부족한 분들께서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활동하실 수도 있습니다.
현재 굿네이버스는 "좋은 이웃 블로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좋은 이웃블로거의 활동 내용은 어렵지 않군요.

좋은 이웃 블로거 활동내용
하나, 자신의 블로그에 좋은 이웃 관련 포스팅(위젯,배너달기)
둘, 좋은 이웃 블로거들의 온,오프라인 모임참가
셋, 굿네이버스 사업장 봉사활동 참가   - 굿네이버스
이 글을 읽고 내가 완전 딱이야 그런 블로거는 바로 신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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