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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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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1
    돈이 없을 때가 초조합니까? 은혜가 없을 때가 초조합니까?‏
  2. 2010.07.29
    어떻게 성령을 받았습니까? (1)
  3. 2009.10.24
    행실과 마음이 깨끗한 사람 (1)
  4. 2009.10.23
    빛을 향해 나오다.
  5. 2009.10.10
    저는 이제 죽습니다. (5)
  6. 2009.10.07
    선하고 경건한 사람
  7. 20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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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9.09.10
    자비심을 가지고 겸손한 사람들이 되십시오.
  9. 2009.08.28
    겉사람보다 속사람이 중요합니다. (6)
  10. 2009.08.26
    정말로 준비 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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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가지만 대답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어떻게 성령을 받았습니까?  율법을 지켜서 받았습니까? 아닙니다. 복음을 듣고 믿었기 때문에 받은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2  - 쉬운성경 NIV

이 구절을 읽으며 작년에 제가 다시 태어나게 된 사건이 생각이 나더군요.
성경을 배우던 시간에 목사님이 제게 물었습니다.
목 사 님  : "부활을 믿습니까?"
블루팡오 : (평상시 같으면 대충 ' 네, 믿습니다'라고 말했을 텐데, 그날 만큼은 솔직하게 대답하고 싶어서) 사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니까 부활을 믿겠는데, 저희들이 어떻게 부활을 하는지 믿지 못하겠습니다."
사 모 님 : 갑자기 성경책을 뒤적이시더니 "이 구절을 읽어 보세요"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고전 15:44 - 아가페 NLT


이 구절을 읽고 전,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한 동안 이 구절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평상시엔 이 말씀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느끼지도 못했고, 깨닫지도 못했고, 어렵기만 한 구절이었는데... 그날은  그냥 마음 속에 확 알아지는 것이었습니다.
이 날이 성령님께서 다시 저를 찾아 주신 날이었습니다.
바로 복음을 듣고, 읽고, 마음속으로 그냥 믿었기 때문에 성령을 받은 잊을 수 없는 대사건이었죠.
그 뒤 성령 세례를 받았고, 성령님께서 술을 끊으란 명령을 직접 하셔서, 그렇게 즐기고 가끔 폭주를 하던 술도 끊어 버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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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여호와의 산에 오를 수 있습니까? 누가 거룩한 곳에 설 수 있습니까?

깨끗한 손과 때묻지 않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 헛된 것에 마음을 쏟지 않는 사람들, 거짓으로 맹세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여호와께 복을 받게 될 사람들이며 그들의 구원자이신 하나님께 옳다고 인정받은 사람들입니다.

오 야곱의 하나님이시여, 그들은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셀라!”

시편 24:3-6

 '마음이  깨끗한 자는 선한 양심을 가지고 악한 의도를 품지 않는 자이다. 그래서 쉬트렉커는 마음의 청결함을 마태의 언어로 옮겨본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의의 요구를 행하는 자이고, 이런 자는 하나님 앞' 에서 흠이 없고 죄가 없는 자로 나타나고 있다. 여기서 깨끗함의 요구는 간접적으로 바리새인들의 의식적·외형적 태도에 맞서고 있다( 23:25f -잔과 접시의 겉만을 깨끗이 닦아 놓지만 속에는 악취와 탐욕이 가득 차 있음). 먼저 마음이 깨끗해야 겉도 깨끗할 수 있다. 바리새인들의 위선과는 반대로 예수의 요구는 내적인 태도와 외. 적인 태도간의 일치를 요구한다.'  출처 : 이신건 교수님의 제 5강중

마태복음 23:25 의 정확한 내용을 찾아 보았습니다.
"율법학자와 바리새파 위선자들이여,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을 깨끗하게 하지만 그 안에는 탐욕과 방종이 가득 차 있다."  쉬운성경 NLT에서 인용

여호와의 산? 거룩한 곳에 서다? 이건 제게 너무도 어려운 일인듯 합니다.
그러나 깨끗한 손, 때묻지 않은 마음, 헛된 것에 마음을 쏟지 않는 일, 거짓으로 맹세하지 않는 것은 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건 생각일 뿐....
어디까지가 깨끗한 손인지, 어디까지가 때묻지 않은 마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율법학자와 바리새인들이 겉 다르고 속다르다 하지만 저 역시 그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과연 누가 자신의 손이 깨끗하다 할 것이며, 마음이 때 묻지 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리 내가 깨끗하다고 한들 주변에서 인정해 주지 않으면 그것 역시 바르지 않을거 같고요, 주변에서 청빈한 삶을 산다고 인정을 해도 청빈한 자의 본인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도대체 어디까지가 깨끗한 기준이고 어디까지가 헛된 마음인가요?
제가 너무 깊게 생각해서 인지 머리가 아플때도 있습니다.
현실에 두 발을 담구고 있는 이상 어떻게 손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어떻게 헛된 것에 마음을 쏟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에효~~~~~
그렇다고 모든 것 다 버리고 수도원 들어갈 수도 없고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최대한 깨끗해 지도록 노력합니다.
바누아투 하늘처럼 맑고 깨끗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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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세상에 있지만 사람들은 빛보다는 어두움을 더 좋아 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이 어두움을 더 좋아하는 것은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 때문이다.
 악을 행하는 사람마다 빛을 미워하며, 또한 빛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행위가 폭로되는 것이 두려 
 워 빛을 향해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그가 행한 모든 일들이 하나님을 통하여 행한 것이라는 사실을 나타
 내기 위해  빛을 향해 나온다."    요한복음 3:19-21


 오래전 성경을 읽을 때와는 전혀 새로운 감동을 느끼며 읽고 있습니다.
한 구절 한 구절이 어찌 이리 마음에 와 닿고,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빛과 어두움에 대한 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연 나는 어두움 속에서 살았나 혹은 빛 속에서 살았나....
아마도 들락날락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젠 과감하게 온몸을 빛 속에 맡기었습니다.
어두움과 싸우겠습니다.....
대단한것은 아닙니다.
'올바름'을 실천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올바름'이란 것이 애매하기도 합니다.
제 자신이 아무리 올바르다고 하여도 남들이 인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러나 의를 구하기 위하여 사람들에게 의지하며 구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며 믿음으로 행동할 생각입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한계단씩 밟아 올라갈 것입니다.

그 첫번째가 가정의 회복이었습니다.
조금씩 회복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머지 않아 두번째 계단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 속에 변화되는 제 가정의 모든 사랑과 행복과 평화와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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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몸부림 친지가 세 달이 지났습니다.
제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믿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못하신 분들도 많으실 것입니다.
기적적으로 한 순간에 생각은 모두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괴롭히던 사람들과 현실적인 괴로움에서 한 순간에 벗어났습니다.
지금 이 순간 주님의 은혜 속에서 참으로 편안합니다.
너무도 편안해서 이상할 정도입니다.
오늘 전 오전 10시에 세례를 새롭게 받습니다.

블루팡오의 세례 장소, 바다가 아닌 수영장에서 침례 세례를 받습니다.김현수목사님께서 주관하십니다.


90년 초반에 전 석촌동에서 신부님에게 천주교 세례를 받았습니다.
견진성사도 받았고, 사목위원직으로 봉사도 하였으며 석촌성단 건축을 위하여 조금 봉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죄 많은 몸으로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었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젠 전 주님을 멀리할 수 없음을 압니다.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갈라디아서 2:19-21

여러분에게 어떻게 설명드릴 순 없지만 새로운 인생을 살 것입니다.
이젠 예전의 이협은 여기에 없습니다.
오늘 전 죽습니다.
죄로 뭉쳐진 제 육신은 오늘 죽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태어납니다.
새롭게 태어난 모습으로 주님의 은혜 안에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여러분들과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돌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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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고 경건한 사람은 여유를 가지고 세상에서 그가 해야 할 일을 질서있게 해 나가며 그 일로 말미암아 죄를 범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는 영혼의 의지와 이성의 올바른 판단에 따라 일을 처리할 것입니다.
자신을 극복하려는 노력보다 더 어렵고 힘든 노력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자기 자신을 극복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함으로써 영적으로 더욱 강해지고 나날이 선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토마스 아 켐피스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노력해 볼 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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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마라.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휠씬 소중하지 않느냐?

하늘에 있는 새를 보아라. 새는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쌓아 두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새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느냐?       마태복음 6:26-27



몇개월간 방치되었던 제 집 정원의 꽃입니다.
물 주지도 않았고 잡초 뽑아 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화초는 저를 비웃는 듯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왜 옷에 대해 걱정하느냐?  들에 피는 백합 꽃이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해 보아라. 백합은 수고도 하지 않고, 옷감을 짜지도 않는다.                                                                                    마태복음 6:28

요새 모든 것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문득 집 안의 정원을 둘러보며 관리하지 않던 꽃이 아름답게 피운 것을 보며 위 성경 구절이 떠 올랐습니다.

"먼저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의를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들이 너희에게 덤으로 주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할 것이고, 오늘의 고통은 오늘로 충분하다."
마태복음 6:33-34

아버지의 나라와 의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이 덤으로 주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도 의를 구하러 힘차게 떠나봅니다.
물론 덤에 눈이 어두워 의를 구하면 안되겠지요.^^
어찌되었건 모든 걱정을 확실하게 날려 버립니다.
걱정한들 해결되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 근심, 걱정 하나님께 맏기고 열심히 살려 합니다.

여러분들 마음에 평화와 행복이 늘 주님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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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사랑하고
행복한 날을 보려는 사람은
모름지기 혀를 다스려 악한 말을 못하게 하고
입술을 다물고 거짓말을 못하게 해야 한다.
그는 악을 멀리하고 착한 일을 하며
평화를 힘써 찾아야 한다.
주님은 올바른 사람들을 굽어 보시고
그들의 간구를 들어 주신다.
그러나 악을 행하는 자들은 노려 보신다."

 여러분이 선한 일에 열성을 낸다면 누가 여러분을 해치겠습니까?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옳은 일을 하다가 고난을 받는다 해도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을 협박하더라도 무서워하거나 흔들리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우러러 모시고 여러분이 간직하고 있는 희망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라도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십시오.
그러나 답변을 할 때에는 부드러운 태도로 조심스럽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깨끗한 양심을 지니고 사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분의 착한 행실을 헐뜯던 자들이 바로 그 일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선을 행 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라면 악을 행하다가 고통을 당하는 것보다야 얼마나 낫겠습니까?     (베드로전서 3:10-17)                                           출처 : 대한 성서 공회

 선한 것에 대한 판단 기준이 모두 다른 듯 합니다.
얼마 전 유명 연예인의 선행이 도마 위에 올랐던 적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 선행을 다르게 해석하는 분들 때문에 그분은 마음 고생을 크게 했을 것입니다.
우린 선에 대한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을까요?
전 그 유명 연예인에 대한 선을 좋게 바라 봅니다.
설령 그 선행이 다른 목적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의 선행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더라도 선을 베푸는, 깨끗한 양심을 지닌 자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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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도 마찬가지여서 겉사람보다 속사람이 중요합니다.
속사람은 팽개쳐 버리고 겉사람만 보기 좋게 말들려 하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속사람이 먼저 만들어지면 겉사람도 그 수준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유다가 실패한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철저하게 하드웨어 위주로 신앙생활을 한데 있습니다. 유다의 힘은 소프트웨어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놀라운 삶, 신선한 생각, 부패하지 않은 가치관이야말로 유다를 지키는 힘이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유다의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하드웨어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변화되며. 하나님이 공동체에 어떤 말씀을 주시는지는 관심이 없습니다. 또 교인이 많이 모이는 교회에 무언가 새로운 것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세상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새로움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살아 있는 곳, 성령의 감동이 있는 곳에 새로움이 있습니다.
교회의 힘은 거기에서 나옵니다.
<전쟁없는 나라>  김서택                                                        출처 : 나만의 큐티 일기 CGNTV


그동안 저는 겉사람 꾸미기에 치중한 삶을 살지 않았난 생각해 봅니다.
생각해 봅니다가 아닌 분명 겉사람에만 꾸미기에 치중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공허한 무언가가 저를 짓누르고 있었습니다.
오늘 겉사람보다 속사람이 중요하다는 이 말 한마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중요합니다.
앞으로 속사람을 꾸며 나가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할까?를 고민합니다.
저의 속사람을 꾸미기 위하여 전 성경을 택했습니다.
성경의 말씀대로 살기 원하며 성경속의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속사람이 조금씩 완성될것이며 겉모습은 자연스럽게 멋지게 변화되겠지요?
멋지게 변화된 저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상상만해도 기분좋습니다.^^
여러분들은 속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어떤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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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서 있었던 어느 집회에서 밥 존스는 한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메시지를 명확히 알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 환상에서 우리는 막바지에 이른 큰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에 있었습니다. 검을 휘두르면 적이 뒤로 물러날 것 같았기 때문에 우리가 그 큰 전투에서 승리할 것처럼 보였습니다. 적을 계속해서 밀어붙일 수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 큰 전투에 맞게 잘 준비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성령님께서 우리를 멈추게 하시고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구름을 흩으시고 우리의 눈을 열어, 우리 쪽을 겨냥하고 있는 적의 크고 엄청난 총부리들을 보게 하셨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엄청난 힘 때문에 적을 물리친 것이 아니라, 적들이 우리가 그 전쟁을 잘 준비해왔다고 생각하도록 우리를 속여서 우리로 하여금 앞으로 더 전진하게 한 것이었습니다. 만약 그때 우리가 앞으로 더 나아갔다면, 마지막 때를 위해 적들이 준비한 엄청난 무기들 앞에서 죽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 환상은 전쟁터를 벗어나 수술실과 훈련실을 합쳐 놓은 듯한 방으로 옮겨갔습니다. 그 방에서 일하던 사람은 우리의 육적인 것들을 제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은 “여기가 어디입니까? 왜 제가 저 자신을 더 이상 볼 수 없습니까?” 라고 물어볼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러자 한 음성이 들려와서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아주 작은 생명체를 가리키며 설명해주었습니다. 이 과정은 에덴동산의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모든 인간에게서 육적인 속성들을 제거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생명의 근원으로 되돌려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덧입혀지기 위한 필수 과정이었습니다. 그런 후에 그는 우리가 그 치열한 전투를 위해 실제적으로 준비되도록,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과정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와 같은 준비 없이는 우리는 백전백패할 것입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 13:14)

(밥 존스의 “너는 나의 친구라!” 중에서...)    출처 : 큰믿음 교회



준비없이는 백전백패할 것이다란 말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언듯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전 술을 끊음으로 제 자신의 즐거움 하나를 내려 놓았습니다.
언제까지 갈지 모름니다.
그저 평생 가기를 바랄뿐이며, 중간에 멈추지 말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너무도 약한 내 자신 그 분만 의지하며 교만, 시기, 질투, 거짓, 탐욕등을 내려 놓는 연습을 끊임없이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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