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NOTICE

CALENDAR

«   2020/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Total : 2,527,799
  • Today : 8  | Yesterday : 123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816)
VANUATU (512)
행복한 삶 (157)
선교사 (6)
영어야 친구 하자 (14)
Bluepango의 관심사 (66)
여행지 및 맛집 (8)
기타 (31)
사진첩 (12)
참사랑 (0)


오늘이 공사 몇일째인가요?
저도 요새 너무도 바뻐서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하며 항상 고민하는 것이 '오늘이 공사 몇일째이지?'입니다.
나름대로 공사 소식을 정확하고 빠르게 전해 드리려 했는데, 잘 안되네요.^^ 이해해 주세요....



한집사님의 메세지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일만 하시는 집사님, 누구신지 아시겠는지요...

몇일간 고생해서 많이 마르셨어요.

아마도 오늘 오후에 찍은 사진 같아요.


교회 창 밖으로 예쁜 어린이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주머니들이 부엌에서 밥 짓는 모습도 보입니다.

너무 예쁘죠?

완공된 모습은 아닙니다.
페인트 한번 더 칠해 준답니다.
집사님들의 장인 정신이 돋보입니다.
천정, 이 정도면 된거 아닌가요? 하며 묻던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정말로 고생 많으신 집사님들을 위해서 저와 아내가 어제 저녁때 소고기와 소세지 바베큐를 준비 했습니다.

너무 적게 해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너무도 진지한 식사 기도에 제가 좀 숙연해 졌습니다.

너무도 간단 초라한 바베큐지만 나름 정성을 다 했습니다. 무슨 정성이냐고요?^^

이것을 보니 '왕후의 밥, 걸인의 찬' 생각이 납니다.
반찬이 너무도 없음에 죄송할 때름...김치는 집사님들이 가져 오신 거고, 양파오, 고추는 제가...
이것이 바누아투 스타일입니다.

제 아들의 밥 그릇...

너무도 맛있게 드셔서 감사했습니다.
우측 아래는 제 딸 '정아'입니다.



혹시 내가 사랑하는 분의 사진이나 영상이 부족하여 섭섭하신 분이 계신지요.
제가 정신이 없어서 마구 찍다보니 그렇게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부담 갖지 마시고, 원하시는 분의 사진과 동영상을 말씀해 주세요.
댓글을 보고 사진이나 비디오를 찍어 올리겠습니다.

우리 교회 가족들에게 제가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혹시 사이판 총격 사건에 대해서 아시는지요.
최근에 제가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사건입니다.
여러분들이 목사님과 집사님들의 안부를 접하고 교회 공사 소식을 모두 보신 후에 아래 1, 2, 3번 글을 모두 클릭하셔서 꼭 방문하시고 글을 읽어 주세요.
여러분들의 응원과 기도가 정말 절실합니다.
여러분들의 중보 기도로 사이판 총격 사건에서 피해를 본 우리 한국인들에게 희망을 주시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특히 3번의 카페에 들어 가셔서 회원 가입하시고 피해자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 주시고, 이 일이 해결될 때까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이 사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제가 더 힘내서 교회 소식과 목사님, 집사님들의 생활 소식을 더욱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이런 부탁을 드려 죄송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관심 꼭 부탁드립니다.
 
========================================================================================

1. 싸이판 총격사건 피해자의 한숨과 눈물 

2. 사이판으로 관광가지 맙시다. 

3. 사이판 총격 사건 피해자 모임 동맹 블로거 모임 카페



Trackback 0 And Comment 38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집트 목장 식구들 2010.03.21 08:46 address edit/delete reply

    박태수 목사님, 집사님들!

    교회가 너무 멋집니다. 사진과 영상을 보니 얼마나 땀흘리고

    애쓰시고 계신지 알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남은 일정을 아름답게 마치시고

    더욱 강건한 모습으로 만나뵙기를 기도합니다

    백명호 집사님네는 컴맹이라 글을 못 올린다 하며 안타까워 하고

    진수현 집사님네는 너무 이사 후유증으로 ...

    박희령집사님은 어제도 저랑 동영상을 봤는데

    저를 믿고 댓글을 미룹니다.

    빨리 돌아 오셔서 물 빠따를 주면 좋을 듯 합니다.

    밥 많이 챙겨 드시고 남들보다 조금 더 주무시고 .. 힘들 땐 살짝 엄살 부리세요..

    샬롬

    마이랑이 소리에서

    김태원 드림

  3. 이 승환 2010.03.21 11:11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승환 입니다...2주일 정도 공사 예정으로 가셨는데 일주일 만에 다 끝내고

    잘 먹고 놀아서 얼굴들이 아주 좋습니다...뭡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은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데...

    그리고 미스 한 요리 하느라고 주부 습진은 안걸렸는지 궁금 하네요...

    내 동생 장 욱 집사 어리다고 많이 부려 먹으면 가만 안 둘거니까 알아서

    하시오.

    박 목사님 집사님들...고생이 많으십니다...건강하게 빨리 돌아오세요~

  4. 장 욱 집사님 장남 태웅 2010.03.21 11:19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장남 태웅이입니다~
    사진이랑 동영상 처음부터 쭉 지켜보고 있었는데
    교회가 완공되어가는 과정이 정말 놀랍습니다.^^

    처음 본 사진 얼굴보다 많이 지쳐들 보이세요.
    너무 무리하시진 마시고 건강조심하세요.

    하나님께서 아빠에게 주신 달란트를 정말 소중한곳에
    사용하시는것 같아서 정말 저희 가족 모두가 느낀점이 많아요.
    이제 남은 4 일 동안 열심히 잘 마무리 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뉴질랜드에서 뵈요. 아빠 화팅!

    목사님과 집사님들 모두 에게도 화팅외칩니다! .

    GOD BLESS~

  5. 상규 현옥 2010.03.21 17:16 address edit/delete reply

    목사님....집사님들......넘 수고가 많으시네요...^^*
    예쁘게 단장 되는 예배당 모습을 보니...참 기쁘고 감사해요..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예배당에서 많은 영혼들이 우리주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남은 일정 주안에서 잘 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에서 만나뵙게요~~~
    샬롬!

  6. 상규 현옥 2010.03.21 17:17 address edit/delete reply

    목사님....집사님들......넘 수고가 많으시네요...^^*
    예쁘게 단장 되는 예배당 모습을 보니...참 기쁘고 감사해요..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예배당에서 많은 영혼들이 우리주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남은 일정 주안에서 잘 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에서 만나뵙게요~~~
    샬롬!

  7. 푸른날개 2010.03.21 17:50 address edit/delete reply

    김헌수집사님~~~~~~~~~~~~~~~~~~

    권사님은 김집사님 살빠졌다고 걱정 많이 하시던데

    제가뵈니 람보같이 멋있으시기만 하네예

    다음엔 저희도 데리고 가주이소

    열심히 기도하고 있으니까 사명을 다하시고

    모든 집사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이소

    우리목자님 화이팅

  8. 셋째딸 이혜민 :) 2010.03.21 18:53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많이많이 보고싶어...

    일도 열심히 하고, 밥도 맛있게 많이 드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기쁜마음으로 수요일에 만나!

    많이 웃고, 항상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세요!

    오늘 교회로 예배 드리러 갔는데, 주차안내하는 아빠가 없어서 좀.... 아빠 생각이 났어...

    목사님과 집사님들을 위해서 우리가 항상 뉴질랜드에서 기도하고있을께...

    이제 우리는 내일 학교에 가야되니까, 지금가서 잘께... :)

    우리가 포장해서 싸준 영양제도 열심히 드시고, 바누아투에서 항상 기쁜마음으로 일하는 아빠가 되기를...

    안녕히 주무세요!

    :)-

  9. Favicon of http://pts.pe.kr BlogIcon 정사모 2010.03.21 19:11 address edit/delete reply

    우리 선교사님들..

    오랫만에..
    꿀맛같이 편안한 주일.. 잘 지내셨나요?

    이제
    세밤 지나면
    그리운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실꺼라.. 손꼽아 기다리시는건 아닌지..

    매번 교회 입구에 들어서면서
    순간, 깜.딱. 놀라곤 합니다..
    낯익던 집사님들 아닌 다른 얼굴들에..

    그러나...

    다음 주일이면
    다시 그곳에
    약간은 그을은 얼굴로 환하게 웃고 계실
    집사님들의 얼굴을 뵐수 있겠지요..

    모두 모두
    너무 그립습니다..


    내 쏴랑 박목사님~!!
    잘 계시지요?

    늘..
    혼자 쓸쓸하게 떠나시곤 했엇는데
    이번엔 왁자지껄.. 손 흔들며 떠나던 모습이
    참 좋았엇습니다..

    한집사님 덕분에
    혼자 식사 만들어 드시지 않아도 되고..
    (한집사님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억쑤 고맙구요^^)
    이번엔 잠자리도 무지 편안 하셨을테고요..
    그저..
    모두가 너무나 고마운 일이지요..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지강도사님 대신 기쁨의 나라 1,2부 설교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
    멀티 미디어 설교에 아이들이 참 좋아라 했구요..


    내일은 본부서 부탁받은 원고 써서 보내고
    수고하고 오시는 여러~분들 식사 대접 위해
    열무 사다 열무김치 담으려구요..

    편히 쉬세요..
    저도 많이 피곤해서
    이제 자러 갑니다..

    안녕..


    .

  10. 김주찬 2010.03.21 20:14 address edit/delete reply

    목사님 그리고 여러 집사님들 그리고 장욱 집사님
    더운 날씨 간운데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기가 참 좋습니다
    천정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처럼 여러분들의 사역의 열매가 맺혀지는 것 같습니다
    장욱 집사님
    가기전에 감기에 걸려 있었는데 오늘 젆화로 목소리 들으니 더 심해진 것 같아 조금 염려가 됩니다.
    이제 3일 남았는데 그기간동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강용 집사님
    지치지 마시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목사님 그리고 여러 집사님 주안에서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곧 뵙겠습니다

  11. 이은혜 2010.03.22 17:4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잘 지내세요?
    많이 많이 보고싶어.

    아빠없는 2주가 무척 길게 느껴져요. :(
    빨리 와서 physics 도와줘!!!
    수요일에 교회에서 봐요.
    교회로 꼭 갈께!!!!!

    거기에 Shop 있으면 생일선물사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보고싶어.

    무사히 잘 돌아오기를 기도할께요.
    그럼 Bye!!~ :)

  12. 최형만 2010.03.22 17:54 address edit/delete reply

    박태수 목사님, 이강용 집사님 그리고 함께 수고하시는 모든 집사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마타켈루교회공사 선교팀의 멋진 모습에 먼저 힘찬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셨구요.
    천장에서 십자가가 많이 보이더군요^^동영상속에```
    그리고,바누아투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저희들도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는 모습에
    그저 기쁨이 넘치고, 찬양이 울리는듯 합니다. "나팔 불 때 집사님들의 이름~ "
    날씨가 무척 더워서 땀 많~이 나시지요!
    여러분이 흘르는 땀 방울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가족들과
    믿음의 형제, 자매들의 중보기도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좀 더 일찍 블로그를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그렇지만 이제라도 격려의 편지ㄱ를 보내고, 안부를 알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교회를 멋지게 세우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도록 하나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안에서 평강하시길~~~

    돌아오시면 따끈따끈한 간증 기대합니다^^

  13. 이혜선 2010.03.22 17:55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나만 댓글을 안써서 미안!!
    우리가 싸준 영양제 잘 드셨죠? 몸 건강히 잘 계시죠?
    이제 2틀 남았는데, 수요일에 교회로 마중 나갈께.
    사랑해!!!
    난 이만 잘께요.
    hope you had a good time!!! :):):):):):):):):):)

  14. 안선미 2010.03.22 18:14 address edit/delete reply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약 1:17)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찌어다"
    (고후 13:13)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롬 8:30)

  15. 이혜민 2010.03.22 18:2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빠!

    우리는 아빠가 오실 준비를 하고있어...

    빨리 보고 싶어... :(

    사진으로 완성된 교회내부와 밖의모습 모두 보고싶어... 너무 궁금해...

    내가 많이 졸려서 이제 가서 잘께... :)

    아빠도 안녕히 주무세요. :)


    -항상 아빠를 위해서 기도하는 혜민이 올림- :)

  16. 김헌수 집사님 가족 일동 2010.03.22 18:34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공사는 어느정도 마무리가 다 되어 가는가요?

    지금 까지 피땀흘려 하신 교회 건축 진도가 얼마나 나갔는지 궁금하네요.

    뉴질랜드에서 시간나고 생각 날때 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까지 아무 사고 없이 즐겁게 공사하다가 오세요.

    주님을 위해서 하시는 일 속에 주님께서 임재하심을 많이 체험 하고 오세요!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17. 김승세가족일동 2010.03.22 18:43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모든분들 화이팅하세요!!
    기도해드릴께요~

    p.s.다음에는 아빠도 가서 도와 주신데요 :-)

  18. 경배와 찬양팀 2010.03.23 12:37 address edit/delete reply

    2부 예배 경배와 찬양

    주님의 이름으로 마음껏 섬기시고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너무도 찐하게 느껴집니다.

    그 헌신은 주님의 사랑의 은혜를 누리는 자마다 그 땅과 족속을 섬길

    수 있음을 보게 되어 너무 감동이 됩니다.

    특별히 좋은 목소리로 경배와 찬양 팀으로 예배를 섬길 뿐 아니라

    몸으로 깊은 사랑으로 그 땅을 섬기는 장욱 집사님 멋집니다.

    모든 분들의 은혜를 많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흘러

    보내는 좋은 통로로 사용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축복합니다.

  19. Favicon of http://pts.pe.kr BlogIcon 정사모 2010.03.23 17:48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늘도..
    마무리 작업에 많이들 분주하셨지요?
    두주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회 여기저기.. 서
    마타켈루 선교팀에 대한 얘기들입니다..

    진짜.. 이번 선교팀은
    환상의 드림팀였지요..^^*

    내일,
    수요예배 드리다가 시간 맞춰
    교회 봉고로 홍집사님, 안집사님 픽업가실 예정이구요
    꼽사리 낄 자리가 남으면
    눈치보고 정사모도 따라갈 모양입니다^^;;

    교회로 픽업 오시라고
    다들 개인적으로 연락들은 하셨겠지요?

    *

    글이운 박목사님..
    오늘 역시
    평생교육원은 즐겁고, 신나게.. 잘 끝났습니다
    80명 넘게 모이셨구요

    아침 강의시간 끝나고 점심 드시고
    어르신들 모두 모여 교회 주위 청소도 하구요..

    참,
    이풍자 권사님 남편되시는 김상주 어르신이 장파열로
    노스쇼어 병원에 입원하셔서
    오늘 장노님, 권사님이랑 도우미들 함께 문병 다녀왔어요
    내일쯤이면 퇴원이시래요..

    새로운 분 또 두분 등록하셨구요..

    수요일이면 돌아오신다고
    벌써 목사님 책상위엔 일거리가 산더미더구만요 ㅎ

    에니웨이~
    이제 내일이네요..

    식구들의 품에 안기는 그 순간까지
    그저..
    조심 조심
    잘 돌아오세요..

    억쑤~
    복오싶습니다..

  20. ff 2010.03.27 10:20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주할때는 블루팡오 이협 조심해야~~거주권 사업자등록증 변호사 선임등으로 돈 갈취하는 늠이 무슨 하느님을 찿고 난리야 하느님을 믿기 전에 사기나 치지마라 두얼굴의 사나이~~하는짓이 가관이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10.03.28 19:05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전 ff님과 같은 분들 때문에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마음이 너무도 많이 아팠고,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ff님과 같은 분들에게 감사하고, 축복드리기를 원합니다..... 이년여가 지났는데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아직도 제가 사기꾼으로 몰리고 있는 현실이 우습지만요, 언젠가는 밝혀지겠지요.^^

  21. 2010.03.30 14:3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10.03.31 20:52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그리고 허락이라뇨..
      제가 자격이 되지 않아 민망합니다만 전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