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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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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 와서 집을 지으며 건축업자에게 사기를 당했었습니다.
2005년 여름경이었지요.
이곳 공사 업자들은 어떤 공사를 하던지 50% 선불을 주어야 합니다.
다른 방법도 있었지만 그땐 바누아투 현실을 잘 몰랐기에 달라는 대로 덥석 큰 돈을 공사업자에게 주고 말았지요.
공사 시작한지 반년 정도 되어서 공사업자는 돈이 부족하다며 계속 돈을 요구했고, 전 어차피 남은 돈이 있었으니 공사 대금을 계속 지급해 주고 있었습니다.
공사 대금 약 70% 까지 지급을 해 주었지만 공사는 더디고 돈 요구는 계속 늘어만 갔습니다.
결국 전 더 이상의 돈을 줄 수 없고, 계약서 대로 공사가 끝나면 잔금을 주겠다 했습니다.
결국 공사 업자는 공사를 못하겠다며 두손을 들더군요.
제 공사 뿐만이 아니고 몇 개의 공사도 모두 같은 처지였던 듯 합니다.
전 변호사를 선임하여 소송하기에 이르렀지만 변호사가 소송에 이긴 들 그 업자에게 돈 돌려 받기는 힘들 것이다며 차라리 소송을 포기 하는 것이 어떠냐고 권하더군요.
방법이 없더라고요.
결국 소송 포기하고 다른 업자를 찾아서 공사를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재개 하기까지는 두세달의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공사를 다시 시작하는데 여기저기서 돈 내놓으라며 오기 시작하더군요.
그 전 공사 업자가 공사를 하며 공사 자재를 갖다 쓰고 돈을 갚지 않은 것이지요.
그것 뿐만이 아니고 그 사람이 데리고 있던 인부들의 인건비...
그렇게 해서 사기 당한 빚이 약 3,000만원 정도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그 돈은 제가 다 갚아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지요.
그때의 심정은 아주 절박했습니다.
자금도 많이 부족했고요.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건가? 하며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갈까도 생각했었고, 마눌님과 많이 싸우기도 했습니다.
어찌되었건 삼년여 동안 열심히 그 돈을 갚아 나갔습니다.
소소한 금액은 지금까지 다 갚았고, 바누아투의 제일 큰 회사에 자재 대금을 계속 갚아오고 있었습니다.
단일 규모로는 제일 큰 금액이었지요.
1,000만원...
이 금액을 삼년여간 매월 5만원에서 40만원 정도를 갚아 왔습니다.
2006년도엔 그 회사 경영 방침이 바뀌었다며 700여만원 남은 돈을 일시에 갚으라는 독촉장까지 받고 저의 가장 큰 재산이었던 갤로퍼 차량을 팔아서 갚아야 할 상황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신용을 잘 지켜와서 그 회사의 직원이 사장에게 잘 말해주어 매월 일정액을 갚아나가기로 다시 합의하는 일까지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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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 빚 변제 마지막 영수증

오늘은 2008년 마지막날....
바누아투에 와서 사기 당한 빚 모두 갚았습니다. ㅠㅠ
마지막 잔금 영수증을 받으며 그 직원을 껴안아 줄 뻔했습니다.
그 직원도 저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이야기 해 주네요.
그동안 신용 잘 지켜 주어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Happy New Year!
그 말을 듣고 얼마나 감격 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여려분들도 이런 기분 느껴 보신적 있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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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슬리퍼가 제가 신고 다니는 것입니다.
산 것도 아니고 누군가 버리고 간 것을 몇 개월 동안 신은 것이지요.
바닥이 다 닳아서 구멍이 났습니다.
그래도 신고 다녔습니다.
왜 그렇게 사냐고요? ^^
이렇게 빚 갚으려고 열심히 살았답니다.
이제 저 신발 버릴거냐고요?
아닙니다.
저 신발은 이제 실내화로 신을 것입니다.
완전히 닳아서 없어질때까지 신어야지요.
슬피퍼 뿐만이 아닌 반바지, 티셔츠 역시 찢어지면 꿰메 입고, 곰팡이가 슬어도 그대로 입고 다닙니다.
앞으로 5년에서 7년간은 더 이렇게 살 예정입니다.
어린 정아 우석이 대학 공부까지 시키려면 당분간 허리띠 졸라 매야지요.
그런데도 배는 왜 안들어가는지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아뭏튼 비싼건 안 먹고, 안 사고 그렇게 삽니다.
우리 부부 노후 계획도 제대로 세우려면 아직도 더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그래도 우리 가족은 행복합니다.
입고 먹는 것이 행복의 원천은 아니거든요.
항상 가족이 함께 있고, 서로 아껴주는 그런 마음....
이것이 행복의 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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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렇게 기다려 왔던 진한 핑크 빛의 수련이 오늘 활짝 폈습니다.
여로 모로 행복한 2008년을 마지막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제게 가장 큰 보람 있었던 일은 2008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가 된것과 오늘 빚을 모두 갚은 것, 이 두가지입니다.
소박하게 제 블로그 방문객 100만명을 넘기려고 무진 해를 쓰긴 했는데, 올해안에는 어렵겠군요.^^

이곳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2009년 한해에도 계획한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기를 남태평양 바누아투에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Trackback 1 And Comment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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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8.12.31 19:0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걸 축하드려야 한다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무거운 짐은 2008년에 벗어 버리셨으니 축하드려야 할일이 맞겠지요.^^? 2009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사기 같은거 당하지마세요.ㅡㅜ)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31 20:43 address edit/delete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사기 당하지 말고 눈 크게 뜨고 살아야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다대포황제 2008.12.31 20:07 address edit/delete reply

    대단하심다^^. 축하드리고 비싼 수업료를 내시고 비싼집을 가지고 계시네요 ㅎㅎㅎ. 새해에는 더 쌓이는 일만 남았네요. 팡오님이하 모든 회원님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福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바닥에 도달하면 갈 곳은 하나 위로 올라 갈뿐이다!!! 성공하시길^^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31 20:44 address edit/delete

      네, 정말 비싼 집을 갖고 있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장미 2008.12.31 21:29 address edit/delete reply

    수련이 너무 아름답네요.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네요....사모님도 참 훌륭하시고....두분 존경스럽습니다.건강하게 아이들과 행복하게 사세요....나중에 꼭 가고싶어요...두분도 뵙고싶구요 우석이 예쁜정아도 보고싶어요........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09년도에도 부자되세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02 21:51 신고 address edit/delete

      언제 기회 되시면 오세요.
      장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부자 되세요...

  5. Kahveh 2008.12.31 21:59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축하 안드릴 수가 없네요... 새해엔 블루팡오님과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 더 즐거운 한 해가 되길 빕니다... ^^

  6. Favicon of http://www.dongyon.net/?mid=blog BlogIcon fancyydk 2008.12.31 22:08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어려운 일을 겪으셨네요.
    하지만 고난과 역경을 올바른 방법으로 대처하시고 해결하신 모습이
    참 이 세대의 많은 이들에게 본이 되는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02 21:54 신고 address edit/delete

      요새 또 방문 하지 못했습니다.
      올 한해에도 좋은 글 많이 소개 해 주십시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늘 감사합니다.

  7. 또가고싶다 2008.12.31 22:27 address edit/delete reply

    이협'님은 2008년 초에는 인간극장방송...블로그기자상수상...연말에는 빚정리....정말 행복한 한해 였습니다.. 내년에도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02 21:55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또가고싶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또가고싶다님 올해에 기쁜 일들만 생기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지은맘 2009.01.01 06:49 address edit/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이제 행복하실 날만 남았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02 21:56 신고 address edit/delete

      축하감사하고요, 더불어 사는 세상, 이거 쉽지 않군요.지은님 가족과 같은 사람들만 있다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전 당분간 쉬면서 생각 정리해야 될거 같아요.
      지은맘님 가족에 늘 건강과 행복이 넘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zetham.net BlogIcon 세담 2009.01.02 00:14 address edit/delete reply

    선생님! 새해부턴 좋은 일만 있으실거예요!
    수고 많으셨구요.....힘 내세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02 21:57 신고 address edit/delete

      세담님께서도 새해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눈먼돈 2009.01.02 20:46 address edit/delete reply

    내돈도 거기에 들어갔겠네!!! 그런식으로 돈벌어 뭐할려고!! 내돈이 공돈인줄아나!!! 거기가는 사람한테 등치지마라.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02 22:00 신고 address edit/delete

      식당 차리셨다고 하시더니 장사는 잘 되시는지요.
      술 한잔 하셨나 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허허 전 카페를 통해서 불필요한 수업료 내지 않게 하기 위한 방안을 많이도 내 놓았는데, 그 무슨 당치 않는 말씀을 하시는지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전 이곳에서 숙박업과 가이드업을 주로하며 사는 사람이예요.
      이제 그만 억지 부리셨으면 좋겠군요...

  11.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9.01.03 08:30 address edit/delete reply

    전 먼곳의 섬에서 여유롭게 지내시는 줄 알았습니다
    슬리퍼를 보니 얼마나 열심히 지내셨는지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네요ㅠ
    09년엔 모든일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블루팡오님의 가족들엑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멀리서 빌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1.03 21:56 address edit/delete

      자금에 약간 문제가 있지 마음의 여유는 많답니다.
      마음만은 최고로 부자랍니다.^^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applesa.tistory.com BlogIcon applesa 2009.01.03 09:30 address edit/delete reply

    어려운일 다 격으셨으니 힘내시고 알찬 한해 되십시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1.03 22:02 address edit/delete

      올해도 열심히 살려 애 쓸 것입니다.
      해바라기농장 화이팅입니다.^^

  13. 눈먼돈 2009.01.05 21:46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런식으로 댓글을 달면 나는 호인이오.부처입니까.왜 거기다녀가신 분들이 당신까페에서 좋지않은얘기를 하면 강퇴시킬까. 좋은얘기도 나쁜얘기도 귀담아들어야 하지않을까요. 먼 그곳까지 이민이라는 꿈을갖고 답사가면 주는선물만 낼늠받고 그다음부턴 생깝니까. 답사가시는분들 그곳에계신 다른 교포분들과 제발 만나서 많은이야기를 나누세요. 답사다녀온사람으로서 답답합니다. 이협씨 당신도 사기당해서 답답했지요. 답사다녀온 사람심정도 똑같을겁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05 22:59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와 메일 주고 받았던 강퇴자분 맞지요?
      제가 드렸던 마지막 메일에 대한 답은 아직도 주시지 않았어요.

      전 아무 이유없이 강퇴 시키지 않습니다.
      남 비방 목적으로 글을 쓰는 분들은 분명 강퇴 시킨다고 누누이 말씀 드렸어요.
      다시 상기 시켜드려야 하나요?
      그때 공지사항에 올렸던 공방내용을 다시 올려야 하나요?
      그리고 답사 오시는 분들이 제게 선물 주신거요. 그것 뇌물이었나요? 뇌물의 효과가 없으니 쌩깐다는 표현을 쓰시는지요.
      뭐 이런걸 가져 오시느냐고 이야기 하면 마음의 선물이라며 그냥 받으시라고 했지요.
      전 그 선물 아주 감사하게 받았어요. 애들 과자나 사탕, 반찬등이요.
      돈 드리겠다고 하면 무슨 돈이냐며 모두 거절했지요.
      하하하...좀 우습습니다.^^
      선물 받고 쌩깠다고요?^^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만 전 정당하게 제 홈에 나와 있는 숙박비 받고, 가이드 해 드리면 가이드 비용 받은 것 외엔 없습니다.

      제가 바누아투에 답사 오신 분들을 현혹하여 정당하지 못하게 돈을 벌었다면 전 이렇게 당당하게 블로그 및 카페 운영하지 못합니다.
      전 지금까지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답사 오신 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었다고 자신합니다.
      어떠한 부당한 이득을 취하지 않았음을 말씀 드립니다.

  14. Favicon of http://kr.blog.yahoo.com/jkp12 BlogIcon 좋은벗님 2009.01.06 12:34 address edit/delete reply

    위에 눈먼돈님의 댓 글을 보니 아주 옳지 않은 언어를 사용하시고
    전체 분위기를 망가트려 놓는 것 같아 한 마디 하고 가겠습니다.
    아마 [쌩깐다]라는 단어를 쓰시는 것 보니 세월이 많이 묻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뜻을 읽어 보면 거짓말쟁이가 또 거짓말을 한다라는 말인데 이런 유에 단어를 사용하여
    명예훼손을 하여 대법원에 판결을 받은 판례집이 있습니다.
    님의 지금 이 행동이 너무 공격적이고 나에게 아무런 피해도 안 오니까
    뭐라고 해도 상관없다라는 식으로 자신의 모습을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님의 닉을 보니 자신을 돌이켜 보시지 않는 모습이 너무 적나라하게 나타납니다.
    이협씨가 선물을 받았던 안받았던 그리고 그것이 의도가 있던 없던 간에
    이협씨에 바뉴아트 생활은 우리 한국의 서민들의 꿈이고 희망입니다.
    이분들이 그곳에서 무사히 정착을 해서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에 대다수에 서민들은 희망에 동질감을 느끼면서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협씨에 부인 되시는 분이 깍쟁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전국 곳곳에 소문은 이미
    다 나있어 그런 것은 흠집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래야지만 그 먼 객지에 자리를 잡아 갈 수가 있다라고 공감을 하면서 이해를 하고 있지요
    님의 그런 증거도 없는 허위사실을 가지고 진실인양 호도하는
    행동은 삼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행동은 명예 훼손 죄로 소추가 될 수가 있습니다.
    만약 여기서 사과를 하시고 멈추지 않으신다면
    이협씨에 한국 대리인으로 수락을 받아 법률적으로 문제를 제기 하겠습니다.
    이 세상은 말입니다 눈멀게 보면 한없이 눈이 멀 뿐입니다..
    대다수의 서민들의 아름다운 꿈의 눈요기를 흠집을 내지 않기를 바랍니다.!

  15. 눈먼돈 심정이해합니다...많이들 당해서 2009.01.11 13:13 address edit/delete reply

    제목보니 로그인 하게 만드네 빚을 다갚았다..절약해서살며...."""헉헉헉" 빚 갚는데 인간극장인가 뭔가가 띄워주니 . 한국사람들 과장정보로 답사오게 만들고 특히 영어못하는 사람들이 주타켓......많이들 도와줬따 그런식으로 돈벌려면 말에 일이있는 말입니다...눈먼돈 같은분들 엄청 많습니다.....눈먼돈님 힘내세요..두번은 안당한다..바누아투에서 그렇게 살지 말지어다...당한사람들만이 알수있는 내용입니다...중장비 일감 나름대로 많습니다..푸하하하하하하하하..

    • Favicon of https://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bluepango 2009.01.11 17: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 모텔 매출 중 한국분들이 올려 준 매상은 전체 5% 정도도 안된답니다.
      제가 한국분들의 눈먼돈으로 돈을 벌었다고요?
      우리 챌리가 다 웃습니다. 푸하하하하하...
      챌리는 우리집 바누아투 변견.^^

  16. redwhiteblue 2009.01.11 19:14 address edit/delete reply

    "눈먼돈""눈먼돈심정이해합니다....많이들당해서"님..
    바누아투가서 돈 많이 쓰시고 오셨나봐요? 모텔비 추가로 더 지불하고 가이드비 필요이상으로 지불하고? 그려셨나봐요? ^^
    아무리 그려셨다하더라도 그 금액 벌려구 블루팡오님이 눈먼돈? ㅎㅎㅎ
    을 챙기셨을까요? 한달 체류하였다하더라도 그게 팡오님 수입에 얼마나
    도움이 줄까요? 그돈 바라고 그 고생하셨을까요?.
    당신 같은 분들로 인해 답답한 한국생활하면서 그나마 작은 희망이나마
    작은 눈요기?나마 할수 있었습니다. 바누아투(아니 제 가슴속에 작은 곳이겠지요. 바누아투가 아니더라도)를 통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었다구요.
    당신들 같은분들.. 제발 이민이나 기타 다른 지역에 가시더라도 지인들이 운용하는곳, 한국사람들이 운용하는 곳이 아닌 전혀 모르는 분들(영어는 될련지요) 이 운용하시는 곳에 가셔서 이용좀 하시지요.. 말이 전혀 안나오네요
    어제 바누아투 카페 모 회원의 글보고 엄청 혈압 올랐는데. .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기본은 가지고 살아가는지.. 원 애들도 아니고...

  17. redwhiteblue 2009.01.11 19:16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리고 뇌물? 고작 줘봤자 한국 김치, 라면. 기타 양념 이런거 주었을텐데
    그게 뇌물입니까? 모 딴다라당처럼 사과박스 정도는 주시고나서 뇌물?을
    야기하시지요.

  18. Kahveh 2009.01.11 20:19 address edit/delete reply

    에효..
    이민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모든 것은 자기의 책임하에 자기가 파악하는 것이고 현지 거주하시는 분들이나 인터넷에 정보를 올리시는 분들의 도움은 단순히 참고사항 아닌가요?
    도움을 받았든 손해를 입었든 모든 것은 본인의 판단이 있었기 때문에 본인이 책임을 져야죠. 왜 이렇게 말도 안되는 말까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다음카페에서 1년이상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직접 봐왔지만, 블루팡오님이 잘못하신 것은 없어 보였습니다.
    항상 느낀거지만,.. 블루팡오님께 일정한 기대를 하고, 그 기대가 무너지는 순간 모든 화살은 블루팡오님께 향하더군요..
    강퇴도 당시 제가 보기엔 다 이유가 있었고요..
    그리고 이민을 생각하고 현지답사를 한다면, 바누아투가 옆동네도 아니잖아요.
    비용이 다른 곳보다 크게 발생할 수 있음은 당연히 예상되는 것이고 그것을 각오하고 현지답사하신게 아닌지요.
    현지답사후 이건 아니라다라고 생각된다면 그것은 당연한 비용의 대가로 얻은 판단이고, 이민을 결정했다면 그것 또한 비용의 대가로 얻은 판단아닌지요..
    부정적인 판단이 있었다면 카페에 그 내용을 올리고 토론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런 것을 막지도 않았고,..
    카페가 이민싸이트도 아니고,.. 현지인의 정보를 취득하는 수준으로 봐야지. 왜 오바를 하시는지...

  19. Kahveh 2009.01.11 20:29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민은 생각도 못할 현실이기에..
    먹고살기 힘든 대한민국에서 그래도 블루팡오님 카페와 블로그를 통해서 정신적인 대리만족을 느끼는 저같은 사람들한테는 "눈먼돈"님의 이같은 행동이 큰 정신적 피해를 끼치고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지요?

    카페에 글올리신 회원님 말대로 인구 20만 밖에 안되는 손바닥만한 나라에 이민을 생각한다면 100배는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지, 무턱대고 적당히 말듣고 답사가는 것도 이해안되고요..

    아무튼..
    몇 안되는 즐거움과 위안거리가 사라지는 것같아 답답하고, 회원님들끼리 싸우는게 답답하기만 하네요..

    블루팡오님이 뭐가 아쉬워서 이렇게 욕먹어 가면서 싸이트를 운영하겠습니까?
    속편하게 본인 먹고 살면서 인생 즐기면 되는 것을요.. 그 속 뜻을 왜 이렇게들 왜곡해서 받아들이시는지들...

  20. Favicon of http://blogatty0501naver.com BlogIcon 아띠건축 2009.10.11 18:00 address edit/delete reply

    한국 인천에 있는 아띠건축 이라 합니다.바누아트에서 사업 하시는분이 사무실과 몇가지 건축을 하시겠다고 저희에게 자재를 준비하여 건축을 해줄것을 예기중에 있읍니다.어려움을 격으시고 성공 하심을 축하드립니다.수고 하셨읍니다.혹 그곳에 공사를 맏아서 가는 저희에게 충고 해주실 말씀이 있으면 감사 하겠읍니다.저희 기술진이몇명 가고 그곳 보조 일군을 쓸려고 하는데 기후 장비 전기등 또 어떤 변수등이 있을수 잇는지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타국에서 참 어려운고비 잘 넘기셨읍니다. 번창 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10.13 13:24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이곳 바누아투에서 사시는 분이 준비하시는 사업이시라면 그분에게 여쭈어 보시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제가 오해를 살까 염려됩니다. 만일 그분이 바누아투 오신지 얼마되지 않으셨다면 그분에게 의논을 하신 후 제가 답변을 해도 괜찮다고 말씀을 들으신다면 제가 아는 선에서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할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비하시는 사업이 문제없이 진행 되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1. BlogIcon ㅇㅇ 2016.01.28 21:54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존경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