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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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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국제학교(PVIS)가 이학기를 끝내고 방학을 맞이하였습니다. (2008년 6월 27일)

선생님 마지막 말씀을 듣고 교실 밖으로 나오며 한 어린이가 아주 신나서 겅중겅중 뛰고 있습니다.

저도 저 학생처럼 겅중 뛰고 싶네요.

약 3주간 저도 방학이고 아침 도시락을 싸주지 않아도 되니 말입니다. ^^

하지만 제 딸아이가 다니는 프랑스 학교는 방학이 아닙니다.

하루에 네차례 등하교 길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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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4
  1. 메이데이 2008.06.30 19:49 address edit/delete reply

    우리 아이들도 오늘 방학해서 모레 한국 들어갑니다. 신나게 놀다가 돌아와야죠.

  2. 시은효팸 2008.06.30 22:05 address edit/delete reply

    가운데 빨간티셔츠가 우석인가요? 좋기는 한데 걱정하는 표정인가요? 부럽다 방학~ ^^

  3. 2008.07.01 18:0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꼬꼬댁(신순애) 2008.07.02 02:03 address edit/delete reply

    어릴적에 방학이 끝날때쯤 무더기로 일기쓰고.숙제하던 일이 생각납니다
    그땐 방학숙제가 왜그리 많았는지...곤충채집, 식물채집, 모두 아련한 추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