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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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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6
    최빈국에서 일본 대지진 성금으로 2천만원 걷혔다. (3)
  2. 2010.11.06
    Vanuatu makes Lonely Planet’s “Top 10 countries in the world for 2011”list
  3. 2010.06.20
    바누아투 국제전화 요금 (1)
  4. 2009.04.25
    가족과 함께 한 출사 (16)
  5. 2009.03.20
    바누아투에서의 자동차 검사 - 재밌다. (13)
  6. 2009.01.31
    바누아투에도 참기름이 있을까? (7)
  7. 2009.01.26
    구정에 활짝 핀 아름다운 꽃 (8)
  8. 2008.11.13
    천체망원경과 디카가 만나면... (40)
  9. 2008.11.03
    참치 대풍이요... (13)
  10. 2008.11.02
    코코넛게가 들어 왔어요. (8)
  11. 2008.11.01
    행복한 아이들-해변 (10)
  12. 2008.10.30
    바누아투 미장은 이렇게 한다. (3)
  13. 2008.09.12
    생후 하루 고양이 젖먹는 모습 너무 앙증맞다. (10)

최빈국 중의 하나인 바누아투에서 일본 대지진 복구 모금 저녁 파티가 있었습니다.

올해 초에 호주 홍수때에서도 이와 같은 펀드 조성 파티가 있었죠.

바누아투가 후진국이긴 하지만 백인들이 오랜 기간 통치를 해왔고, 현재도 경제를 백인들이 쥐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화는 백인들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어찌 되었건 이번 성금 저녁 파티에서 걷힌 돈이 1,367,658vt 입니다. 한화로는 편하게 끝에 0하나 더 붙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이 운영하는 멜라네시안 호텔 측에서 백만바투를 성금을 하였군요.

이날 참여 하여 지진 성금 명단을 보면 바누아투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전 아직 조그마한 사업체라 참여하지 못했지만, 큰 업체였다고 해도 참여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가수 김장훈씨와 같습니다.


Support Japan Dinner to donate over 2 million vatu!

Japanese dancer performs during the evening.

The Japanese Association in Vanuatu (JAV) would like to sincerely thank everyone who supported and contributed in the “Support Japan Dinner” held on 09th April 2011. The total amount to donate to Japan is 1,367,658vt plus 1,000,000vt from the Managing Director of The Melanesian Port Vila Hotel. In a report the VTO received this week from JAV, the association thanked the following companies and individuals: Air Caledonie International, Air New Zealand Agent & Cargo, A Kind Couple, ANZ Bank (Vanuatu) Ltd, Asco Motors, Au Bon Marche, Big Blue (Scuba Snorkelling Operators), Banque Bred Vanuatu, Carpenter Cash & Carry Limited, Carpenter Motors (Vanuatu) Ltd, Chew Store, Colorite Graphics Printing & Stationery Supplies, Club 21 Ltd, The Daily Post, Daltron (Vanuatu) Ltd, Eratap Beach Resort Ltd, Fung Kuei, General Store Shopping Centre, Grand Hotel (The) & Casino Vanuatu, Hokulani Dance Association, Holiday Inn Resort Vanuatu, Ifira Wharf &  Stevedoring Co Ltd, Jamie Hair Beauty Salon & Spa, JICA, Kanpai Japanese Restaurant, Warwick Le Lagon Resort & Spa “Warwick Vanuatu”, Mok Store Hardware, Moorings Hotel (Bar & Grill), Mr & Mrs Campbell, Natangora Café, Piha Restaurant, Poppy’s On The Lagoon Resort, Port Vila Golf & Country Club, Port Vila Hardware, Smart Chef, Sound Centre, South Pacific Meat Supplies, South Pacific Tours Ltd, Surata Tamaso Travel Ltd, Tanna Coffee, Telecom Vanuatu Ltd, Teouma Prawns, The Fitness Centre, The Melanesian Port Vila, Toa Enterprise Ltd, Tuna Fishing Company Ltd, Vanuatu Brewings Ltd, Vanuatu Government, Vanuatu Post Ltd, Vietnamese Community, Vila Distribution Ltd, and every one else who attended the dinner fundraiser. - From 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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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eglobaltravelnews.com.au November 2, 2010:  

Vanuatu has been ranked sixth on the Lonely Planet’s list of the Top Ten Countries 2011 in the eagerly-awaited annual publication titled Best in Travel 2011, announced today.

Lonely Planet’s Asia-Pacific travel editor Shawn Low says that Vanuatu made the list for its unrivalled authentic cultural experiences. “Best in Travel 2011 is all about providing a year’s worth of inspiration to take travellers out of the ordinary and into some unforgettable experiences. 

Vanuatu really delivers when it comes to interesting things to do.” Authentic cultural and nature based experiences propelled Vanuatu into the top 10 list, with Vanuatu’s strong living traditions, festivals, active volcanoes, ‘thunderous waterfalls’ and ‘remote villages’ highlighted as part of the appeal.

 Vanuatu Tourism Office general manager Annie Niatu says the announcement shows that Vanuatu is so much more than a relaxing island destination.

 “The Lonely Planet recognition gets to the core of what Vanuatu can offer visitors, a unique and authentic experience and as Lonely Planet states a ‘mystic vibe’ that comes from culture and traditions that are still very much alive.”

 “Travellers are often drawn to Vanuatu by a vision of white sandy beaches and with 83 idyllic islands, Vanuatu has its fair share of waterfront but there are also really inspiring cultural experiences that are relatively untapped,” said Annie.

“Some lucky travellers  are starting to realise that Vanuatu is much more than just a beautiful beachside destination. There is a huge amount to do here, abseil down waterfalls, sand board on volcanos, see traditions of an ancient culture, take a jungle trek and so much more. ”

A new campaign recently launched by Vanuatu Tourism communicates this exact appeal, taking a deliberate move away from traditional images of picture perfect white sandy beaches and focusing on soft adventure and authentic imagery to differentiate the country from its South Pacific Neighbours.

Best in Travel’s recommendations are drawn from hundreds of ideas submitted by Lonely Planet’s staff, authors and community of travellers, bloggers and tweeters. Their suggestions are then refined by a panel of Lonely Planet’s in-house experts.

출처 : 바누아투 관광청 (V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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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제가 처음 왔을 당시에 분당 1,500원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엄청 싸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경쟁에 의한 결과가 아닌가요.
이 경쟁이 카센타로 이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현지인, 한국인, 외국인들이 카센타 신설, 확장등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렇담 가격 인하로 이어질까요?
가격이 저렴해 진다면 소비자들은 행복하지요...

서로 제 살 깎아먹기 경쟁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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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녀 온 뒤로 가족 나들이는 처음.
물론 여유가 있어서 다녀 온건 아니고요, 삼성 디카에서 프로모션 받은 ST10 출사 겸 오전에 잠시 다녀 왔어요.
모텔은 손님에게 잠시 봐 달라고 했고요.^^
오전 7시 경엔 하늘도 파랗고 좋았는데, 시간이 갈 수록 구름이 많아지고... 우석이와 정아는 이번에도 놀러 가지 못할까봐 안절부절...
저번 수요일에 가고자 했는데, 많이 바뻤고 날씨도 좋지 않아서 오늘로 연기한 일정이었답니다.
또 다음으로 미루기가 어려워 그냥 하이드어웨이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집에서 약 20여분 차로 달리면 하이드어웨이 아일랜드가 나 옵니다. 수중 우체국이 있는 곳이죠.
도착하자마자 다행이도 무료 셔틀 보트가 도착하여 섬에 곧바로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섬이 날이 우중충하니 좀 그러네요.
틈틈이 사진을 찍고 확인하며 흐뭇해 하는 우석
드디어 섬에 도착, 안전하게 착지

하이드어웨이 아일랜드에 도착하면 수중 우체국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입구에 도착하면 친절한 아주머니에게 연락처를 써 줍니다.
현지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무료이고요, 관광객은 1,000바투를 내야 합니다.
정아와 우석이는 마스크와 핀을 임대합니다.

하이드어웨이 아일랜드는 모래 사장이 아닌 코랄로 뒤 덮여 있습니다.
곳곳에 산호 보호하는 차원에서 들어가지 말라는 문구도 있습니다.
이른 아침인데도, 관광객들이 여럿 와 계시네요.
우석이 정아 장비를 갖추고 물에 곧바로 들어 갑니다.
코랄로 뒤덮인 섬이 맞긴 맞군요.
우석이 물 속에서 벌 서고 있나요?
물고기에게 빵을 던져 주고 있던 거였군요.


물이 얕은 곳엔 이렇게 산호가 보이기도 합니다.


백사장이 아닌 곳엔 이렇게 깔끔하고 예쁜 조개와 산호 조각들이 넘쳐 납니다.
나들이 나온 소라게 가족도 간혹 보이긴 합니다.
마치 우리 가족을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와 정아 엄마는 모처럼 한가하게 앉아 밀린 이야기를 나눕니다.
간혹 정아, 우석이 웃는 목소리에 행복해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행복이 멈추지 말고 우리 가족 가까이에 계속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니 우리 가족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가족 모두에게 늘 행복과 건강이 같이 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블루팡오 가족처럼 부부와 아이들 둘이 마실 나온 듯 합니다.^^
놀러 나온 아이가 점심 기다리는 동안 주산을 하고 있네요. 공부 못하는 아이들이 그렇다던데...^^
오늘 점심은 무엇으로...만만한 햄버거로 통일 했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그런데 쥔이 바뀌었는지 크기도 조그마해 지고, 과일까지도 없어졌네요.
하지만 맛은 그런대로...
배고팠던 지라 열심히 아주 맛있게 먹는 정아, 우석..아동용 햄버거인데도 상당히 큼니다.
전, 지켜만 봐도 배 부르네요.^^

삼성 디카 ST100


아이들 점심 먹고 잠시 쉬는 동안 전 수중 우체국 엽서를 사러 갑니다.
음~~~100바투가 올랐군요.
뭔가가 오른 다는 건 참으로 싫어요.
수입 빼고요.^^
오늘은 한장만 샀습니다.
이년전의 약속을 지키려고요...
관광객들도 점심 시간이라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정아 우석 기념 사진.
아내와 함께 이런거 한잔 마시며 다정한 대화를 나누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하지만 이 쥬스는 다른 사람것.ㅠㅠ
잠시 쉬는 시간에 열심히 사진 찍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우석.
아쉽긴 하지만 짧은 시간 노는 것으로 만족하고 하이드어웨이 아일랜드를 떠납니다.
셔틀보트를 운전해 주는 아저씨, 웃지 않을땐 무섭더니만...^^
프랑스 부부의 아이..아이스크림이 얼굴 가득 묻혀져 있지만, 미소가 이쁘군요.^^
하이드어웨이 아일랜드 들어가는 선착장입니다. 멋진곳이죠.

오늘 흐리고 약간 후덥지근 했지만, 모처럼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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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넘버 투 오버마쉐 슈퍼마켓에서 넘버쓰리 지역으로 넘어가기전 우측에 바누아투 자동차 검사소가 있습니다.

간판도 없고요, 아주 허름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곳이 바누아투 차량 검사소입니다.
작년까지는 카센터 같은 곳에서 3,000바투를 받고 서류를 대행해 주어서 편리하게 했는데, 올해 부터는 모두 직접가서 해야 합니다.
기존의 모든 업체들의이 라이센스를 박탈당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무작위로 돈만 받고 서류를 만들어 주어서 그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누아투 차량 검사는 매년 한 차례씩합니다.
검사를 받은 후 세무소에 가서 일년치 도로세를 냅니다.
이러한 과정을 매년 반복해야 하지요.

입구로 들어가면 좌측에 차량 검사하는 곳이 보입니다.
이곳으로 먼저 들어가시면 안되고요.

우측에 있는 사무실에 먼저 가서 검사 비용을 내야 합니다.

입구를 통과하자 마차 우측에 사무실로 들어갑니다.


아주 친절하게 직원이 서류 작성을 해 줍니다.
그러나 서류 작성을 잘 모르겠다며 나가더니 다른 분을 데려 옵니다.^^

이 분이 잠시 자리를 비웠던 모양입니다.
일분만에 서류를 만들어 줍니다.

이런 서류를 만들어 주었는데요, 이것을 들고 시내에 있는 관공서에 가서 세금을 내야 하네요.
그 자리에서 돈을 받으면 되는데, 이곳엔 아직도 그런 시스템을 갖추어 놓지 않았군요.
할 수 없이 시내 관공서로 갑니댜.

로컬 마켓 바로 앞에 있는 건물입니다.

이 부서는 뭐라 표현해야 하는지요.


무수하게 방이 많습니다.
일층에 있는 이 방으로 찾아가 세금을 내면 됩니다.

이런 영수증을 발급해 줍니다.

차가 세대나 밀려 있군요.
여기서 무작정 기다리지 말고 차 뒷편에 바짝 세워 놓은 후 다시 사무실로 들어 갑니다.
그럼 그 직원이 기다렸다는 듯이 녹색 영수증을 복사합니다.
그리고 빨리 자기 차로 가서 검사 대기 합니다.
다른 차 시간을 재 보니 차량 검사는 2분만에 끝나더군요.
제 차 역시 2분.
무슨 검사이길레 그리 빨리 끝내냐고요?
바누아투 차량 검사소엔 장비들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수작업으로 검사를 합니다.
직원 한 명이 차 앞에서서 와이퍼 작동, 왼쪽 깜박이, 오른쪽 깜박이, 전조등, 상향등, 하향등, 폭등..
그리고 뒤로 가서 다시한번 반복한 후 후진 기어 불 들어 오는거 확인하고 번호판 불이 들어오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일차 검사 끝입니다.
이것이 약 1분 30초 가량 걸리네요.

검사소에 딱 하나 있는 기계 장치입니다.
브레이크 작동 검사기이죠.
저 위에 앞바퀴, 그리고 뒷 바퀴를 올려 놓고 테스트를 합니다.

이 계기가 브레이크 검사할때 수치를 나타내 주는 겁니다.
완전 큰 장난감 같아요.

브레이크 검사가 끝난 후 곧장 앞으로 가서 차를 주차 시킨 후 브레이크 검사대 옆에 가서 서류 마무리를 합니다.
위 주차장에 DHL 이 보입니다.
저곳에서 컨테이너 찾는 일을 대행해 주고요, 모든 탁배송 가능합니다.
작년에 제 차를 들여올때 저곳에서 100만원이 넘게 세금을 책정해서 큰 손해를 볼뻔했죠.
그 잘못된 것을 세관원이 바로 잡아주는 해프닝도 있었답니다.
좌측에 표시된 부분이 올 해 초까지 있던 건물인데, 물동량이 많아지니 우측에 있는 동그란 원안의 건물을 새로 지어 바쁘게 일하고 있답니다.

자 이제 검사는 다 끝났고요, 세금 내러 또 갑니다.
무슨 세금내러 어디로 가냐고요?
아까 낸건 자동차 검사비고요, 이번에 낼건 자동차 도로세입니다.
도로세를 낸 후 스티커를 발급 받아 차량에 붙혀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바누아투에 한번 있는 대대적인 단속에 결려 많은 벌금을 내야 하지요.^^
* 중요한 사항 : 매년 3월 말일까지 검사를 필히 마쳐야 합니다.

이 골목은 바누아투 경찰서 바로 다음 골목입니다.
그 위로 주욱 올라가면 중국회관이 있고 바로 다음 건물이 바누아투 세무소입니다.(TAX OFFICE)

바로 이 건물, 우석이가 궁금하다며 자동차 검사 같이 가보자고 하여 이날 우석이와 함께 다니며 모든 것을 했답니다.
저 곳에 들어가서 두번째 창구에 모든 서류를 제출합니다.
몇분만에 서류 만들어 주고 세금 고지서를 발급해 주지요.
그럼 우측에 있는 창구로 가서 고지서와 함께 돈을 냅니다.
물론 수표책으로 내야 나중에 큰 문제가 없답니다.
이젠 영수증과 2009년 차량 스티커만 받으면 끝입니다.
아니 스티커 붙이는 마지막 작업이 남았군요.


우석이가 차량 검사소에서 받은 동그란 스티커를 붙입니다.
흐뭇해 합니다.^^
그런데 차가 너무 지저분하군요.
세차한지 두어달 된 듯 합니다.^^
깨끗하게 세차를 한 후 이번엔 정아가 2008년 스티커를 떼고,


이제 2009년 스티커를 정아가 눈 동그랗게 뜨고 붙입니다.

자! 2009년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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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5년전 제가 바누아투에 왔을때만해도 한국인이 즐겨먹는 먹거리가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쌀과 밀가루 등은 세계 어디를 가도 있으니 그런 일반적인것 말고 한국인에게 없어서는 안될 배추, 고추가루,고추장, 된장등등등 이런 것들은 눈을 씻고 찾아 봐도 없었습니다.
아니 배추는 있었지요. 중국배추와 수입배추, 하지만 중국배추는 한국배추보다 질이 너무 떨어졌고, 수입배추는 한포기에 일만원을 호가하기에 사먹기 힘들었답니다.
5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다시 살펴보면 크게 달라진바 없습니다.
하지만 한 두가지씩 우리 구미에 맞는 식품들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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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제가 어렸을때부터 엄청 좋아 했던 식품입니다.
이 오징어가 몇 달전부터 눈에 띠더니 이젠 늘 저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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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마리 좀 넘게 들었는데 3,800바투 입니다.
제겐 너무 비싸기 때문에 한번도 사먹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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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 버섯도 눈에 띠네요.
가격은 그런대로 괜찮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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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 참기름이 있다가 정답입니다.
한국에서 사온 참기름이 이제 모두 떨어졌기에 이 제품을 사다 먹습니다.
물론 한국처럼 아주 고소한 맛은 덜합니다.
하지만 참기름 맛은 납니다.
바누아투에서 참기름을 사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아세요?^^

.
그런데 이거 중국산이면 어떻허지?
바로 확인 작업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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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랜드는 중국처럼 그렇게 위험한 식품 생산하진 않겠죠?
그렇게 믿고 사다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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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엔 두부도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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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예쁘고 맛있는 도너츠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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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저렴한 비누도 나와서 다행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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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리터짜리 섬유유연제 가격도 그런대로 착해서 쓸만합니다.

이렇게 우리들에게 필요한 제품들 가격이 저렴해지고 식품도 구석을 갖추어지기 시작하니 살아가는 것이 할결 쉽군요.^^

오늘은 양철을 자르는 가위가 필요해서 슈퍼 바로 옆에 있는 철물점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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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규모가 있는 철물점입니다.
일반 철물부터 페인트, 낚시용구까지 있을건 다 있답니다.
요새 날씨가 많이 흐리고 비가 와서 바누아투의 시퍼런 하늘을 볼 수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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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산 양철 절단용 가위입니다.
조그마한 것을 샀지요.
900바투, 그런대로 괜찮은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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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바베큐 기구가 들어 왔네요.
전 2년전에 뒤에 있는 것을 샀는데요, 이번에 좀 저렴한 제품이 나왔군요.
모두 쇠로 된 제품인데요, 나무가 쇠보다 비싼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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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어보니 반은 철망, 반은 철판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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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바베큐 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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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비슷합니다만 왜 뚜껑이 저리 높은지...
돼지 통째로 굽는 용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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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바베큐 통으로 가끔 정원 파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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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값싼 소세지와 소고기를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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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씩은 동네 꼬마들을 불러다가 구워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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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빌라 철물점의 착한 직원 부루노.
아주 친절하지요.
가격도 싸게 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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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누아투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바누아투는 여릅입니다.
 장마철이어도 30도를 오르내리지요.
이상 기온인지 요새 바누아투는 여름 날씨 답지 않게 시원합니다.
특별하게 할 일 있는 것도 아니고, 추적 추적 비가 내리고 있는 날...
집에 피어 있는 아름다운 꽃을 찍으며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앞으로 바누아투 식물도감을 만들 목적으로 마구 찍어 봅니다.
최대한 아름답게...
다른분은 아니겠지만 전 정말 아름답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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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흠뻑 맞은 탓인지 아름답게 꽃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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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 이름이 무언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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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이로 물 방울 만든 것 아닙니다.
시원한 빗줄기가 만들어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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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 않아서 땀 흘리지 않고 찍을 수 있었지요.
비를 맞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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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구정 아침 나절에 찍은 이름 모를 아름다운 꽃...
정말 예쁘지요?
아마도 이 꽃 이름 실비단안개님이 알려 주실 것 입니다.^^

오늘 즐거운 구정이었습니다.
한인들이 모여 즐겁게 2차까지 했고요, 어린아이들에게 세배돈도 두둑히 주었지요.
정아 우석 너무 좋아 했습니다.
앞으로로 이런 날들이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의 구정 어떠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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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카메라를 처음 샀을때부터 언젠간 달 사진을 멋지게 찍어 보고픈 욕심이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카메라도 그렇고 실력도 그러해서 마음에 드는 달 사진을 많이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제 유난히 달이 밝았습니다.
정아와 우석이가 천체망원경으로 달이 보고 싶다며 꺼내 달라고 하였습니다.
먼지가 잔뜩 묻어  있는 망원경을 꺼내어 아이들과 함께 오랫만에 달 구경을 했답니다.

그 전에도 천체 망원경에 디카를 드리대고 달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만 쉽지 않아 포기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많은 시간 천체망원경과 저의 디카 '소니 100'과 씨름을 한 결과 몇개의 사진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어제 바누아투에 걸린 달입니다.
많은 시간 천체망원경과 디카로 땀흘린 결과치곤 그런대로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허접한 천체망원경에 눈 대신 디카를 바짝 대고 작업했습니다.
이것도 좀 중노동이네요.^^

천체망원경으로 달을 보신 분들은 아시겟지만 캄캄한 밤하늘에 눈 부시도록 덩그러니 떠 있는 달을 보며 감탄하지 않는 분은 없으셨으리라 봅니다.
그 아름다운 달의 모습을 그대로 담을 순 없을까 고민하며 무수히도 많이 찍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겐 무리였습니다.
어쩜 아무리 성능 좋은 천체망원경이라도 프로들이 소유하고 있는 최고의 카메라라 하더라도 눈으로 보는 달의 아름다움을 절대 흉내낼 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어제 나름대로 끙끙거리며 찍어본 달 사진들입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뭔가 이상한 점이 발견 되었습니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달에 점점이 박혀 있는 검은 점들...
과연 저것이 무엇인가?
혹시 UFO?
.
.
.
나중에 자세히 보니 천체망원경 렌즈에 끼인 먼지였습니다.
오랫동안 렌즈를 닦지 않아 제 지문과 함께 시커면 먼지가 끼여 있더군요...^^
렌즈를 말끔하게 닦아내고 다시 사진 작업을 했습니다.


이젠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뭔 유에프오인가 했습니다. 푸하하하.....^^


달을 자세히 보시면 아주 작은 흰색의 점점들이 있습니다.
직접 망원경으로 보면 그 흰점이 아주 눈부시도록 밝고 아름답답니다.


바로 파란색 원안에 있는 점들인데요, 아마도 작은 크레이터들이 유난히 밝게 빛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엔 그 아름다운 보석을 절대로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한참을 찍으니 지겹고 힘듭니다.


저렇게 노출 조절을 해서 사진 찍으면 우스운 사진도 나옵니다.
가끔 이렇게 놀며 지루함을 달래기도 합니다.


또 지루해질 때쯤 여러분들에게 제 사랑을 전해 드리려 하트를 만들었습니다.
저게 뭐 냐고요?
바누아투 보름달로 하트를 만든 것입니다.^^


참으로 다양한 각도로 바누아투 달을 찍어 보았는데요,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힘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달이 너무도 아름다웠기 때문이었지요.
어제 이 달을 찍으며 모든 근심 걱정 떨쳐 버리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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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말 행운이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싱싱한 냉동 참치가 두마리가 생겼거든요.

아침 일찍 남태평양에서 잡아온 참치 한마리를 신원을 밝힐 수 없는 분께서 주셨습니다.

바로 이거...

좀 희한하게 생겼지요?

참치같지가 않아요.

이름이 마이마이라고 했나?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 눔을 바누아투 해역에서 잡아 바로 급냉 시켜서 온 것이라 신선서도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았습니다.

이 눔을 회떠서 이웃들과 같이 먹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보시다 시피 너무 커서 회치기가 쉽지 않고, 너무 얼어서 자르기도 용이하지 않네요.

큰 칼 다 동원하고 나중엔 안되서 망치까지...

내일이나 모여서 함 먹을까 했는데...

저녁때 또 연락이 왔습니다.

참치 한마리 가져 가랍니다.

이게 뭔 소리래요?

흠화화화화...

기분 좋은 소리지요.

비상사태입니다.

갑자기 큰 참치 두눔이 들어오니 어떻게 하나, 늦은 시간에 다 부를 수도 없고...

할 수 없이 준혁이네 전화를 해서 오라 했습니다.

참치 가져가라고요...^^

바로 오셨습니다.

지은이와 정아 우석이와 함께 기념촬영...

제가 잡은 건 아니지만 이렇게 큰 참치 직접 잡아본 적이 없어서리...

정말 묵직하네요.

최소 15kg은 나갈거 같습니다.

머리와 윗 몸통은 남태평양님, 나머지 아랫부분은 저와 준혁이네가 사이좋게 반반씩 나누었습니다.

제 집에서 먹으려다가 양이 갑자기 많아지는 바람에 토막쳐서 각자 집에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뭉쳐야지요.

쐬주가 없는게 흠이지만요...^^


요거이 마이마이 몸통인데요, 살집이 기막힙니다.

조만간 바누아투에서 여러분들에게 염장성 '맛있는 참치회 부위별로 먹어보기'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런날 한국 손님들이 계셨다면 엄청 드실 수 있으셨을텐데 아쉽습니다.

제 가족만 어제, 오늘 저녁 배터지게 참치회를 먹었습니다.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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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영장 공사 막바지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물론 수영장은 완공 되었지만 주변 정리가 아직 덜 끝났어요.

수영장 양 끝 귀퉁이에 조그마한 연못을 만들어 제가 좋아하는 연꽃을 심으려고 방수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그 연못에 코코넛게가 빠져 있네요.

제 집 주변에 아직도 코코넛 크랩이 산다는 거지요.

우리 동네는 멸종되었을 줄 알았는데,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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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했다 오니 집 앞 조그마한 해변에 동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무슨 재미있는 일이 있나?하며 바닷가로 가 보았습니다.
몇몇은 바위덩어리에 모래를 집어 던지며 재미있게 놀고 있었으며, 몇명은 모래성을 재미있게 쌓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하고, 해맑게 웃는 모습에 카메라 셔터를 눌러 대었답니다.


이 눔들~~~ 남의 집에 들어와서 뭐 하는 겨?......
순간 아이들이 놀라는거 같아, 미안한 마음에 그냥 놀아라~~~^^


계속 놀아도 좋다는 말에 환하게 웃는 아이들...
이빨 빠진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무엇때문에 바위에 모래를 뿌리고 있는 것일까요?
혹시 미장연습?^^



한쪽에선 모래성을 쌓고 있고요.


버려진 장화까지 활용한 폐품 활용 모래성입니다.


제 집 앞 바닷가 물 참으로 깨끗하지요?^^


해변 모래사장이 너무 좁아 아쉽긴합니다만 저 정도 있는 것만도 행복합니다.


이젠 바다에 들어가서 놀래...


모두 바다로 따라 들어가 신나게 물놀이를 합니다.
형아 어깨에 올라가...


뛰어 내리고,


또 뛰어 내리고,


또 또 뛰어 내리고...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들입니다.^^


어린 동생들을 신나게 해주고 흡족해 하는 엉아...


한쪽에 옷 벗어 놓은 것이 이채롭습니다.
저도 시골에서 자랐을때 늘 하던 것이지요.
그런데 저 비닐 봉지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확대해 보니 바나나가 들어 있네요.
출출할때 먹으려는 모양입니다.^^


바다에서 너무 오래 놀아서 좀 춥네...
추울땐 이렇게 모래 사장에 납작 업드려 있는게 최고지...^^


온몸에 모래가 뒤 범벅입니다.


아까부터 혼자 쭈그리고 앉아 무엇을 하는 것일까요?


조그마한 고기를 갖고 놀고 있네요.
엉아가 작살로 바로 잡은 거랍니다.


바닷속을 바라보니 작살을 들고 조그마한 고기를 열심히 잡고 있네요.^^

요새 흐린 날이 계속 되었는데, 모처럼 아주 맑고 쾌청한 날씨에 기분이 좋았고, 어린 동네 꼬마들이 집앞에 와서 행복하게 노는 모습을 보니 오늘 하루는 정말 행복한 날이 될거 같습니다.


저희집 뒤 조금전 하늘 풍경입니다.
이 파란 하늘처럼, 파랗고 싱그럽게 주말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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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장이들의 솜씨는 세계적으로 알아 준다고 합니다.
바누아투에 와서 집을 지어보니 바누아투 사람들의 솜씨도 만만치 않네요.
그리고 미장 방법도 아주 독특하답니다.
아주 쉽기도 하고요, 기술없이도 잘 할거 같은 기분입니다.
어떻게 하는지 직접 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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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사진 찍은게 너무 미안하여 어제는 야간에도 쵤영할 수 있는 비디오로 갓난 고양이를

촬영해 보았습니다. 이거 너무 예쁘고 앙증맞어서 정말 깨물어 주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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