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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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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25
    아름다운 집 앞 일출 - 타임랩스
  2. 2014.06.13
    LG G3 지옥에서 천국으로 향하다... (2)
  3. 2014.06.10
    G3 화산 촬영은 미친 도전이었다!
  4. 2014.05.30
    LG 전자 G3 바누아투 헬기 타다 1-1
그토록 찍고 싶었던 집 앞 타임랩스입니다.
몇 번의 실패 끝에 괜찮은 일출을 찍었습니다.
카메라는 G3.
내년부터 제가 운영하는 블루팡오 모텔이 블루팡오 게스트하우스로 이름이 바뀌어 집니다.
그 기념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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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상황을 모두 이겨내고, 드디어 활화산을 탈출하여, 바누아투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렐레파 아일랜드로 향합니다.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아름다운 바다, 고운 백사장, 조용한 섬, 아름다운 물고기들과 거북이, 낚시등, 뭐 하나 나무랄 곳이 없는 천혜의 섬입니다.

어려움을 겪은 후의 발걸음은 가벼웠습니다.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걱정을 뒤로하고 렐레파 선착장으로 갑니다.


렐레파 아일랜드로 가기전에 들렀던 '와우바', 이곳에서 배를 타고 들어갑니다.

와우바는 싱싱하고 아주 큰 크레이 피시라고 하는 랍스터와 코코넛 크랩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요.

만일 이곳에 오실 일이 있어서 식사를 하게 된다면, 조심하셔야 할 것이, 싱싱하지 않은 것과 아주 작은 것이 나오기도 합니다.

주문하기 전에 랍스터와 코코넛 크랩을 보여 달라고 하면 좋습니다.

그냥 믿고 시켰다간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답니다......

아뭏튼 이곳에 도착했을때, 날씨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배르 타고 들어가는데, 온통 아름다운 풍광뿐입니다.

제 솜씨가 좋지 못하여 아름다운 모습을 제대로 찍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모든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멋진 요트를 타고 스노클링을 즐기는 관광객들 보기 참 좋더군요.


이곳 저곳 사진 찍느라 정신 없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모두 놀랄뿐입니다.


드디어 렐레파 아일랜드에 도착하였습니다.


드론 장비도 보이고요,

박정원 작가님께서 거북이를 찍고 계신 모습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박정원 작가님이 G3로 찍은 거북이의 모습입니다.                                                                                                                          사진출처  LG G3 원본 사진



위 거북이 두 장의 사진 역시 G3로 찍은 것이고요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렐레파 아일랜드 해변입니다.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모자처럼 보이는 섬 이름 역시 '모자 섬'입니다.


다양한 모습들의 코랄들도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오크트리와 열매


제가 G3로 찍어 본 사진인데요, 사진 기능 정말 강추입니다.


박정원 작가님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멀리서 좀 소란 스런 분위기에 뭔가 가보았습니다.


G3광고 촬영차 출연하였던 거북양입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있네요.

출연료로 맛있는 생선을 잔뜩 먹였습니다.


거북군 역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모두들 거북양, 거북군을 보내며 아쉬워 하며 촬영하고 있습니다.


바닷속에 들어가니 신나게 헤엄치며 집으로 돌아 갑니다.


우리들도 철수합니다. 드론 촬영감독님과 박정원 작가님.

촬영을 했던 아이들도 집으로 돌아갑니다.

대부분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워윅 르라군 리조트에서 만찬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참으로 험난한 여정이기도 했습니다만 즐거운 시간들 역시 많았습니다.

이런 힘든 과정 끝에 나온 'LG전자 G3'광고 최고이고요, G3 사진과 동영상 기능 사용해 보니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출시 되기 전인 몇 일 동안 G3를 만져보고, 사진도 찍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고 사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바누아투에선 살 수가 없지요.

산다고 해도 제겐 너무 비싸서 살 수 없고요.

몇 일 고민하다가 스마트폰 대신 방수 방진 기능이 좋은 소니 엑스페리아 Z2 태블릿을 샀습니다.

소니 디자인이야 누구도 따를 수 없죠.

그러나 이 태블릿 사진 기능은 G3와 비교 자체가 안되더군요.

이래저래 찍어 보아도 실망 실망 뿐입니다.

비교가 되지 않는 게임을 하고 앉아서 G3 광고 촬영 후기 렐레파 아일랜드편을 올려 봅니다.

친구에게 돈이 부족해 태블릿 샀다고 하니, 친구는 태블릿이 비싸서 스마트폰 쓰고 있다고 하네요.

한국과 바누아투 사는 차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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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 화산 촬영을 온다고 하여, 바누아투  촬영 허가증 발급을 도와 드리는 것으로 G3팀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여타 방송국에서도 간혹 오는 일이니까, 이번에도 마찬가지려니 했죠.

그러나 들여오는 장비와 인원이 생각보다 아주 많았습니다.

알고보니 LG전자 G3 신형폰 광고 촬영을 온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스마트폰이라고 하지만 험하기로 유명한 바누아투 암브림 화산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사고는 아닌듯 싶었습니다.

? 화산이지?

여기에 대해서  "LG전자는 스마트폰 카메라가 할 수 있는 영역을 과감하게 뛰어넘는 프로젝트들을 원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스마트폰으로 용암이 펄펄 끓는 화산을 찍는다고? 고품격의 카메라로도 찍기가 쉽지 않은데 말이지요.

아뭏튼 지상 35km, 영하 40, 그리고 영상 1,200도를 모두 촬영한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촬영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신 분인데요, 그분과 G3팀으로부터 받은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대부분 G3로 찍은 것입니다. 일부 몇장은 스캇과 박정원 작가님의 사진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큼지막하게 보실 수도 있구요.


바누아투 암브림 화산이 크기, 생각보다 어마하게 큽니다. 이 사진은 스캇 facebook에서 빌려 왔습니다.

붉은색 원안이 촬영 캠프이니, 대충 화산 분화구 크기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분화구에 서있습니다.

'화산재와 아황산가스와 구름이 한장에 표현된 사진입니다.' -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


드론 촬영 감독님이 번지 점프? 준비 하는 모습을 걱정스럽게 지켜 봅니다.

언듯 보면 번지 점프 준비하는 것처럼 밧줄을 엮고 있습니다만 수직할강 준비하는 중입니다.


밧줄 내리는 곳에서 쳐다보면 아래와 같은 분화구가 보입니다. 

거의 수직입니다.

500여미터 된다고 하는데요, 번지점프장에 올라가도 오금이 저린데, 500미터 아래의 시뻘건 용암을 쳐다보는 기분은 어떨까요?

용암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 정말로 아래에서 내려 오라고 손짓하는 착각이 들어 뛰어 내리고픈 충동이 살짝 든다고 하네요.

그래서 위와 같은 사진을 찍을 때도 밧줄을 등에 단단하게 고정을 하고 '찰칵!!!'

그렇지 않으면 밑으로 낙하...

미친 모험이었기에, 그리고 세월호 참사가 얼마전에 벌어졌기에, 안전을 최고로 생각하며 촬영을 하였기에 어쩌면 위험했지만 더욱 안전했는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에게 'G3'들고 저리로 내려가서 용암을 찍으라고 한다면 가겠습니까?


여기 정상이 아닌 두 사람이 있네요. 화산, 재난 촬영 전문가 제프님과 박정원 작가님...

물론 이 두분을 찍기 위해 안전요원들, 방송 촬영팀들 여러분들이 고생 많이 하셨죠.

사실 저 두분들보다 곁에서 안전을 책임진 분들, 촬영을 돕는 분들이 더욱 위험하고 어려웠을지도 모릅니다.

전 포트 빌라에서 'G3' 관계자분들의 안전 운전을 책임지고 있었기에, 위험한 상황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뭏튼 저 두분은 저 한가닥의 밧줄을 의지하여 내려 갑니다.

완전 목숨 걸고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들은 이야기 적는 것보다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던 어려웠던 상황 설명을 들어 보시죠.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 "엠브림 화산의 날씨는 정말 예측불허인데, 제가 가장 7일을 정상에 체류 했는데, 아마 일주일 있었으면 정신줄 놓을 같더군요-ㅋ"

목숨 걸고 촬영을 했고, 촬영 포인트B가 정상에서 수직으로 밧줄을 타고 100m 이상 하강해야 하는데, 그 분은 왠만한 위험한 촬영들 다 하시는 분인데, 더 아래 쪽인 포인트 A는 죽어도 못 내려 간다고..위에서 돌들이 그냥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위의 돌들이 암브림 화산에 있는 바위덩어리들인데요. 돌들이 머리 위에서 90도 각도 위에서 떨어진다고 상상을 해 보세요. 

헬멧 위에 떨어지면 괜찮을지 몰라도 어깨나 팔 부위에 떨어진다면...그냥 부러지는 거죠.

실제 위혐적이었던 사항들은 '필라'라고 불리는 용암 성분 가시와 아황산 가스, 유황이 섞인 산성비, 그리고 엄청난 폭우와 강풍등입니다.

특히 벼랑끝 에지에 돌풍이 몰아치는데, 잘못하면 바로 떨어집니다. (급질문 - 필라가 무엇인가요?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님이 급히 사진을 찾아서 보내 주셨는데요, 위 바위 이미지 중 첫번째 사진입니다.)


붉은색 원안의 거미줄 처럼 쳐져 있는 것이 '필라'

위 사진에 보시면 가시 같은 게 보시실 겁니다. 아주 가느다란 바늘 같은거, 이게 돌 성분인데, 사람들 피부를 찌릅니다. 뺄려고 하면 부서지구요, 용암이 굳어져 만들어진 암석이 강풍에 날려 가시 형태로 흩어져 있습니다. 저도 몇 번 찔렸구요." -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


-이런 돌들이 굴러 떨어져 맞는 다면 그야 말로 대형사고죠...다행이도 그런 사고는 없었다고 합니다. - 블루팡고


정말 위험 천만한 상황하에서 'G3'를 들고 100미터 아래까지 내려가 부글부글 끓는 용암 사진을 찍습니다.

이 사진으로 봐선 실감이 안 나시죠?

그 위에서 찍은 영상을 보시면 정말 실감날 것입니다.

아래 이미지 세장은 전체 촬영을 3분 정도로 편집하여 올린 영상 중 몇 장면인데, 너무 실감이 나서 캡쳐를 했습니다.


제프님과 작가님과 용암과의 거리는 약 400미터 정도일 것입니다.

지옥의 문 앞에서 와 있는 기분이겠죠? 영상으로 보면 입 벌어집니다.

화질 대박이고요...


용암이 바로 코 앞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박정원 작가님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요, 100미터 아랫까지 내려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기상이 너무 좋지 않아서 더 아래로는 내려 갈 수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언젠간 제일 아랫부분까지 가보고 싶다는 군요.


이 영상을 G3로 찍었다고 하니,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G3'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짧은 영상 한번 보시죠....완전 대박 영상입니다.




저녁 때가 되면 용암에서 분출 되는 가스와 구름이 섞여서 이렇게 핑크빗이 돈다고 합니다. 정말 뛰어 내리고픈 충동이 들겠죠?


조그만 용암 분출구 앞에서 작가님과 제프가 열심히 이야기 합니다.

아주 낭만적으로 보입니다.

G3팀 관계자도 정상에 갔다가 기상 악화로 인해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정상에서 비박을 했다고 합니다.

그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이 스캇이 제공한 저녁거리라고 합니다.




"기상악화 화산 정상에서 하루 비박했으나 너무나 아름다운 화산 야경을 본 것과 베이스 캠프 내에서 스캇이 만들어준.. 연어가 들어간 빵과 부침개 중간 정도의 국적불명의 저녁이 너무 맛있었다는 것 
정상에서 무지개를 본 것, 화산 정상은 기상이 하루에도 열두번도 바뀌고 화산비가 온다는 것, 그 무엇보다 화산의 카리스마와 장엄함.. 빨려들어갈 것 같은 장면 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볼케이노 홍'님



화산 정상에 도착하기도 전에 기상이 악화되어 산 중턱에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파일럿이 가상을 계속 체크하고 있습니다.


바닥이 온통 화산재입니다.

정상에서 본 암브림 화산은 참 장관이라고 합니다.


대형 프로젝트 다운 캠프. 바람에 세서 깃발이 다 헤지고 있군요.


이렇게 비가 오고, 강풍이 부는 상황에서 G3 촬영이 진행된 것이죠.


잠시 날씨가 좋아지자 분주하게 촬영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모두 다른 모습들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모험 속에서 'G3로 찍은 영상'은 탄생되었습니다.

바로 이 영상입니다. 1080p hd 급으로 실행해 보세요. 실감납니다.




위 사진 설명 중에 조그마한 용암 분출구란 표현 농담인거 아시죠?^^


지금까지 이야기는 미션임파서블 한욱님과 이야기를 토대로 작성을 했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한욱님이고, 박정원 작가님께서 찍어 주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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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가 전 세계에서 출시도 되기 전에 바누아투 땅을 밣았습니다.

블로거 세계 최초로 G3를 만져보고 촬영도 해 보는 대박 행운을 가졌답니다. - 세계 최초 엄청 좋아하는 일인.

운 좋게도 G3 광고 촬영 도우미 기사로 선정된 것 역시 기막힌 행운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바누아투에서 살아 숨쉬는 지구의 심장을 G3로 촬영하고자 바누아투를 결정한 것입니다.

암브림 화산은 타나 화산과 달라서 굉장히 척박한 곳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좀 더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이 타나섬 야수르 화산인데요, 야수르 화산은 거의 정상까지 4륜 구동차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차량으로 리조트로 돌아 가서 쉬다가 날씨가 좋아지면 다시 와서 촬영할 수도 있고, 시내에 나가서 먹거리도 장만할 수 있는 비교적 여유가 있지요.


그러나 암브림 화산은 다릅니다. 사진만 비교해도 완전 다르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후 변화도 타나 화산보다도 더 심하고, 유황 배출도 더 심한 듯 합니다.

저기 헬기로 가서 비박을 시작하면 잠시 내려와서 쉬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촬영 마칠때까지 그냥 대기입니다...

그런 곳에서 G3가 잘 적응을 할 것인가가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헬기를 타고 암브림 화산에 도착하여, 척박한 환경속에서 죽음을 무릎쓰고 촬영하는 장면들을 기사화하고, 돌아오려고 했지만 갑작스런 기상 악화로 비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답고 환상적인 바다를 보며 멋지게 비행을 하고 간 암브림은 천국에서 바로 지옥으로 간 것이나 다름없었을 것입니다.


사진 출처 Scott Behrnes님 페이스북

암브림 화산 정상 부근에 헬기를 세워 놓고 비박한다는 것, 어쩌면 좋아 보일 수 있지만 헬기 조종사나 촬영팀들은 여간 곤혹스러운 것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특히 유황가스가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오기에 마스크나 방독면이 없으면 숨쉬기 조차 힘든 상황도 많았다고 합니다. 헬기의 잔 부속들은 유황 가스로 부식화가 빨리 진행되고, 카메라나 드론등에 달라 붙은 유황성분의 분진들이 그들을 엄청 괴롭혔습니다.

잠시 기사화 하려고 갔던 IT 동아 기자님이나 G3 담당자님들 역시 많이 힘드셨을 것입니다. 

잠시 반 나절 정도 확인하고 돌아오려 했고, 혹시나 비박하게 되면 기사화 자료를 정리해야 되니 보험 차원에서 노트북 하나 달랑 들고 갔는데, 날씨로 인하여 비박이라니....씻을 물도 없고, 화장실도 없고...

저런 곳에서 준비도 없이 어떻게 비박을 했는지는 각자 상상에 맡깁니다.


사진출처 사월정원

드론 촬영 감독님과 플랜어스 대표님이 텐트에서 비박하는 장면입니다.

셋트장에서 촬영한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사진출처 사월정원

G3의 주인공 박정원 작가님...

사진으로 보기엔 너무나 멋지고 휼륭해 보입니다.

목숨 걸고 암브림 화산 촬영한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지켜 보는 우리들은 참 멋지고 좋습니다. 

오늘 이어질 이야기는 내일로 연기합니다.

인터넷이 느린 관계로 사진 작업이 쉽지 않았습니다...

내일 사진 점검하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암브림에서의 사진들을 더 많이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로 방문해 보세요. 

한욱님 페이스북 Bradley Ambrose 페이스Scott Behrnes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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