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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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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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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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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상황을 모두 이겨내고, 드디어 활화산을 탈출하여, 바누아투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렐레파 아일랜드로 향합니다.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아름다운 바다, 고운 백사장, 조용한 섬, 아름다운 물고기들과 거북이, 낚시등, 뭐 하나 나무랄 곳이 없는 천혜의 섬입니다.

어려움을 겪은 후의 발걸음은 가벼웠습니다.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걱정을 뒤로하고 렐레파 선착장으로 갑니다.


렐레파 아일랜드로 가기전에 들렀던 '와우바', 이곳에서 배를 타고 들어갑니다.

와우바는 싱싱하고 아주 큰 크레이 피시라고 하는 랍스터와 코코넛 크랩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요.

만일 이곳에 오실 일이 있어서 식사를 하게 된다면, 조심하셔야 할 것이, 싱싱하지 않은 것과 아주 작은 것이 나오기도 합니다.

주문하기 전에 랍스터와 코코넛 크랩을 보여 달라고 하면 좋습니다.

그냥 믿고 시켰다간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답니다......

아뭏튼 이곳에 도착했을때, 날씨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배르 타고 들어가는데, 온통 아름다운 풍광뿐입니다.

제 솜씨가 좋지 못하여 아름다운 모습을 제대로 찍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모든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멋진 요트를 타고 스노클링을 즐기는 관광객들 보기 참 좋더군요.


이곳 저곳 사진 찍느라 정신 없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모두 놀랄뿐입니다.


드디어 렐레파 아일랜드에 도착하였습니다.


드론 장비도 보이고요,

박정원 작가님께서 거북이를 찍고 계신 모습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박정원 작가님이 G3로 찍은 거북이의 모습입니다.                                                                                                                          사진출처  LG G3 원본 사진



위 거북이 두 장의 사진 역시 G3로 찍은 것이고요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렐레파 아일랜드 해변입니다.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모자처럼 보이는 섬 이름 역시 '모자 섬'입니다.


다양한 모습들의 코랄들도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오크트리와 열매


제가 G3로 찍어 본 사진인데요, 사진 기능 정말 강추입니다.


박정원 작가님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멀리서 좀 소란 스런 분위기에 뭔가 가보았습니다.


G3광고 촬영차 출연하였던 거북양입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있네요.

출연료로 맛있는 생선을 잔뜩 먹였습니다.


거북군 역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모두들 거북양, 거북군을 보내며 아쉬워 하며 촬영하고 있습니다.


바닷속에 들어가니 신나게 헤엄치며 집으로 돌아 갑니다.


우리들도 철수합니다. 드론 촬영감독님과 박정원 작가님.

촬영을 했던 아이들도 집으로 돌아갑니다.

대부분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워윅 르라군 리조트에서 만찬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참으로 험난한 여정이기도 했습니다만 즐거운 시간들 역시 많았습니다.

이런 힘든 과정 끝에 나온 'LG전자 G3'광고 최고이고요, G3 사진과 동영상 기능 사용해 보니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출시 되기 전인 몇 일 동안 G3를 만져보고, 사진도 찍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고 사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바누아투에선 살 수가 없지요.

산다고 해도 제겐 너무 비싸서 살 수 없고요.

몇 일 고민하다가 스마트폰 대신 방수 방진 기능이 좋은 소니 엑스페리아 Z2 태블릿을 샀습니다.

소니 디자인이야 누구도 따를 수 없죠.

그러나 이 태블릿 사진 기능은 G3와 비교 자체가 안되더군요.

이래저래 찍어 보아도 실망 실망 뿐입니다.

비교가 되지 않는 게임을 하고 앉아서 G3 광고 촬영 후기 렐레파 아일랜드편을 올려 봅니다.

친구에게 돈이 부족해 태블릿 샀다고 하니, 친구는 태블릿이 비싸서 스마트폰 쓰고 있다고 하네요.

한국과 바누아투 사는 차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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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쉬운 것은 G3가 바누아투에 머문 날들이 최악의 조건이었다는 것입니다.

맑은 날보다 흐린 날이 많았고요, 헬기도 몇 차례씩 연착이 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 G3 사진 기능을 테스트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정말 협조를 해 주지 않네요.

날씨가 흐리거나 구름이 끼어 있는 날 남태평양 바다는 그냥 시커먼 바다일 뿐이거든요.


하늘이 파랗더라도 구름이 저렇게 많으면 바다 색은 죽습니다.

암브림 가는 길은 이처럼 구름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다행이 오는 날 날씨가 좀 좋아져서 몇 장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조그마한 헬기를 타고 바다를 찍었는데, 선명하게 잘 나왔다는 것입니다.

큰 헬기는 모르겠지만 조그마한 헬기는 흔들림이 많아서 수전증 걸린 사람처럼 사진 찍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런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바다 색감을 잘 살려 내네요.


헬기 안에서 남태평양 바다 섬을 찍은 G3






이 사진들은 G3팀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월요일엔 G3로 찍은 암브림 화산 정상에서의 멋진 사진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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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수 많은 나라 중에서 LG전자 G3는 바누아투를 광고 촬영지로 결정했습니다.

행복한 나라여서요? 신형폰과 잘 어울릴거 같아서일까요?

일단 G3가 바누아투 헬기를 타고 어디로 가는지부터 시작합니다.

IT 동아 안소영 기자님도 함께 했는데요, 바누아투 도착부터 호되게 신고식을 치루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짐 가방이 도착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럴경우 바누아투는 빨라야 하루, 아님 삼사일 뒤에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악천후로 인해 헬기가 이륙하지 못하고, 짐은 잘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일찍 바누아투 헬기장으로 출발합니다.

사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헬기장으로 가면서 '혹시 모를 비박을 대비해서 노트북을 챙겼어요'란 대화를 기자님과 G3 개발 연구원님이 나누었습니다. 이 말이 씨가 된것이었을까요?

헬기장에 도착하니 장난감 같은 헬기가 놓여져 있습니다.

바누아투에 있는 유일한 헬기 두대 중 한대입니다.

날씨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구름이 많고,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만 일정이 너무 빠듯하여 무리를 하는 듯 합니다.

브랜드액티베이션 팀 홍승룡 차장님은 볼케이노를 상징하는 붉은 색 점퍼를 입으셨는데, 뷹은 색 점퍼가 G3 대박 기원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또한 본인을 '볼케이노 홍'이라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헬기 탑승전 단체 사진, 선글라스 낀 분이 이날 조종을 합니다. 좌측에서 두번째가 민영기 연구원님, 볼케이노 홍님, 파일럿, G3 촬영팀?^^, IT 동아 안소영 기자님

헬기 조종간인데요, 단순함에 놀랐습니다.

가장 중요한 안전교육입니다.

 

세월호 사건 발생 후 몇 일이 되지 않아 평상시보다도 더 긴장이 된 듯 합니다.

구명조끼인데요, 비상발생시 바다에 빠지게 되면 조끼를 착용하고, 붉은 색 고리를 잡아 당기면 공기가 들어가 바다에 빠지지 않습니다.

표정이 더욱 찹착해 집니다. 옆에서 보기에도 그 긴장김이...


 

조종사가 직접 조끼를 단단하게 입혀 줍니다.

 

영어를 제일 잘 하는 분이 앞에 타야 한다고 하여, 볼케이노 홍님이 앞에 탑승합니다. 비상 사태 시에 정확한 통역을 위하여...

 

기자님은 기사를 준비하기 위하여 연신 셔터를 누릅니다만 긴장,긴장, 긴장...

 

이 모습을 G3로 열심히 담으시는 맘 좋은 차장님...

 

출발하기 전에 꼼꼼하게 안전점검을 합니다.


 

드디어 이륙을 합니다.

헬기가 뜨는 순간, 얼마나 바람이 센지 몸이 뒤로 젖혀 지더라고요.

헬기가 적어 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습니다.

'볼키이노 홍'님 여유있게 손도 흔들어 줍니다.

 

기자님은 제가 사진 찍는 것을 찍으시는 듯 합니다. 소영 기자님 사진 찍은거 보내 주세요....

구름이 많아 걱정입니다만...

바누아투 헬기 주유 모습입니다...^^


 

 맘씨 좋은 차장님도 헬기를 타고 G3로 바누아투 바다를 찍으러 출발합니다.

내일은 G3로 찍은 환상적인 바누아투 바다를 보여 드립니다. 기대하세요.

 

 아뭏튼 볼케이노 홍님, 연구원님, 기자를 태운 헬기는 이와 같은 아름다움 바누아투 바다를 보며 어디론가 날아갑니다.

 아름다운 바다는 어디가고, 황량하기 그지 없는 곳으로 갑니다. 저런 곳에 헬기가 착륙을 할 수 있을까요?

 

 산 정상에선 쉴 새 없이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지구가 숨을 쉬고 있는 현장인 바누아투 암브림 화산입니다.

 

 저 너머로 시뻘건 용암이 쉴새 없이 숨을 토하고 있겠지요.

 

 완전 인상 좋은 동네 아저씨 같은 붉은 색 티셔츠를 입은 제프님, 모습 과는 달리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용암이 펄펄 끓은 곳에 최근접하여 촬영을 합니다.

 

 저 아래 시뻘건 것이 암브림 화산 중심입니다. 완전 지옥을 연상시킵니다.

G3가 이 장면을 찍으러 머나먼 바누아투까지 날아 온 것입니다.

 G3가 잡은 화산 장면을 잠시 보시죠...

이날 이들은 악천후로 인하여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후의 사진과 이야기는 내일 이어지겠습니다..

 

암브림 화산에서의 사진은 민영기 연구원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연구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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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서 LG 전자 'G3' 세계 최초 출시?...절대 아닙니다.

우여곡절 끝에 LG G3가 바누아투에 왔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고요?

그건 나중에..ㅎㅎ

아뭏튼 LG G3...이거 완전 대박입니다.

오지에 사는 사람에게 모든 스마트폰이 다 그렇게 좋아 보이는 거 아니냐고 하시겠죠?

'너 프로모션 받은 거 아니냐?' 라고도 묻고 싶겠죠?

바누아투에 사는 사람에게 누가 프로모션 하겠는지요.

그것도 출시 전에...

아뭏튼 인증샷을 올리고는 싶지만 아직 올릴 수가 없습니다.

“LG G3는 3종…골드, 타이탄그레이, 실버”

이곳에 가 보시면 보도자료 사진이 유출되어 공개가 되었는데요, 이미지가 잘 나와 있습니다만 이것과 똑같은지에 대해선 아직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정확하게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폰 기능 완전 대박이라는 사실...

전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니 폰 기능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요.

말로 설명 드릴 수 없을 만큼 훌륭합니다.

블루팡오는 일주일 전에 LG3를 직접 보았고요, 빌려서 빌려서ㅠㅠ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요, 정말 완전 대박...

직접 사진을 보여 드려야 증명이 되겠지요?

몇 일 동안 사진 찍은 것 많고요, LG G3 이미지 사진도 여러 장 찍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분들은 무지 많이 엄청나게 많이 찍었습니다.

조만간, , 어떻게, LG G3가 바누아투에 유출이 되었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기다리세요.

 "LG G3 바누아투 헬기타다 1" 이 여러분들 앞에 공개가 됩니다.

앞으로 LG G3 이야기가 7편에서 길어지면 10편 정도로 블루팡오넷에 올려질 것입니다.

오랜 기간 블루팡오가 블로깅을 쉬었는데요, 이제 본격적으로 LG G3와 함께 기지개를 켜렵니다. 

붉은색 원안에 LG G3가 들려져 있습니다. 분명 LG G3가 바누아투 헬기를 탔습니다..개봉박두....

LG G3가 찍은 사진이 보고 싶으신가요? 그럼 아래 추천 버튼을 망설이지 말고 눌러 주세요...

이 곳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실망시켜 드리지 않고, 눈과 마음이 즐겁도록 LG  G3로 찍은 바누아투의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사진들을 많이 올려 드리겠습니다...물론 동영상도 올려 드릴 것입니다...^^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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