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buepango@hotmail.com 카톡ID LeeHyup

NOTICE

CALENDAR

«   2018/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Total : 2,415,003
  • Today : 63  | Yesterday : 417

Bluepango motel

In Port Vila

Read all Bluepango motel reviews

Powered by: HostelBookers


Free Translation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810)
행복한 삶 (157)
선교사 (6)
VANUATU (506)
영어야 친구 하자 (14)
Bluepango의 관심사 (66)
여행지 및 맛집 (8)
기타 (31)
사진첩 (12)
참사랑 (0)

Daum 블로거기자상 우수상 엠블럼

DNS Powered by DNSEver.com


  1. 2011.01.13
    바누아투 일간지에 실린 한성대 기사 (7)
  2. 2011.01.04
    한성대 해외봉사단 8일째... (2)
  3. 2011.01.01
    한성대 봉사단 6일차 20011년 1월 1일... (2)
한성대학교 바누아투 해외봉사 10일차에 총장님과 처장님께서 바누아투 수상님을 만나셨습니다.
그리고 바누아투 데일리포스트 기자가 와서 취재를 하였습니다.
그 기사가 한성대가 한국으로 출국한 후 나왔네요.
 

바누아투 일간지-데일리포스트에 실린 한성대 관련 기사



영어 잘 하시는 분이 계시면 번역 댓글부탁이요.^^

Trackback : 0 And Comment 7
제가 하는 일 없이 힘들어 사진 올리기 너무 어려운데, 두어분이 너무도 사진을 기다리는 통에  올리지 않을 수 없군요.
오늘도 늦었지만 올립니다.
지금 학생들은 모두 꿈나라로 갔습니다.
학생들이 몹시도 지쳐있습니다.

오늘은 종전과 같이 학생들을 가르치고요, 틈틈이 공사도 했습니다.
학생들과 많은 시간 같이 하지 못해서 사진이 다양하지 못합니다.

재래시장의 식당 사장님, 공사장 아저씨들의 도시락을 싸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공사인부들 먹는 도시락인데요, 한개당 350바투, 한국돈으로 4,000원 정도 될까 모르겠습니다. 한성대 학생들보다 더 맛있는 밥입니다.

점심 식사때 모습인데요, 너무도 피곤하니 앉아서 자고 있습니다. 뺨이 쏙 들어갔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바닷가에서도 잠시 눈을 붙이고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아직도 쌩쌩합니다.

공사중에 못에 찔린 학생도 있었습니다. 창피하다며 얼굴을 가리고 있네요. 다행이도 한국에서 파상풍 주사를 맞고 와서 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내일부터 페인트 칠을 할 것입니다. 벽화도 그릴 것이고요.

아이들이 태권도를 제일 좋아하더군요.

오후 교육이 끝난 후 조리 담당자들은 재래시장과 슈퍼에 들러 물건을 삽니다. 아이스크림 가격을 보고 놀라는 모습입니다. 한국의 세배 정도...물론 싼것도 있지만 먹기엔...

얼마나 꼼꼼하게 챙기던지요.

오늘 저녁은 빈대떡에 된장국입니다. 그런데 된장국이 좀 검습니다. 된장이 너무 오래되서 그렇군요. 그래도 엄청 맛있습니다.

한쪽에서 열심히 파전을 부치고, 된장국을 배식하고, 후식은 바누아투 파인애플입니다. 오늘은 좀 나은 식단이었습니다.

남학생들도 늘 주방일을 도왔습니다.

발가락 다친 학생 치료하는데, 모두 와서 걱정을 하며 돕고 있습니다. ㅋㅋ

김치도 없이 파전에 된장국이지만 너무 맛있어 합니다. 저 친구 닭다리 뜯는거 같지만 파전 뜯는 모습입니다.^^

자기 혼자 다 먹겠다며.....

지쳐 보이긴 합니다.


이제 이틀 남았군요.
남은 시간까지 최선을 다하시기를 바랍니다.
학생들을 위해서 응원의 댓글도 부탁합니다.

이제 캠코더에 있는 동영상을 컴에 옮기고 있습니다.
가능한 영상도 올려 볼께요. 언제가 될진 모르겠습니다.

지금 바누아투 현지 시각 11:40분입니다.
저도 이제 자러 가야 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Trackback : 0 And Comment 2

영화를 보며 1월 1일을 기다림

남태평양 바닷가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은 신년이라 쉬겠지만 한성대 해외봉사 학생들은 쉴 수 없다. 학생들의 점심 준비하고 있는 중...

집에선 해보지도 않던 청소도 쓰쓱

오늘의 점심은 무엇일까요?

무슨 양념과 파인애플 즙인데...

주방 담당자들이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주먹밥?

주먹밥 맞습니다. 새해 첫날 점심 주먹밥? 떡국 먹었냐고요? 여기선 그런거 없습니다...

남학생도 열심히 칼을 놀려 댑니다.

주먹밥 형태가 되어 갑니다.

주먹밥의 재료는 밥, 갈은고기, 참기름, 파인애플즙, 김입니다. 냄새 참 좋습니다.

보기엔 작아 보여도 제 주먹만한 큼직한 주먹밥입니다. 오늘 점심은 모두 이것으로 한끼 때웁니다.

깔끔하게 호일로 포장합니다.

완성된 주먹밥, 잠시 후 배달갑니다.

학교에 가보니 교직원들과 축구시합을 하고 있더군요.

이제 점심 먹으러 가자...

아~~~ 정말 덥다...

이게 뭐냐? ㅋㅋㅋ 생전 처음본 주먹밥이 마냥 신기합니다.

폭탄이라도 들었나? 조심스럽게...

먹어봐~~~ 맛있다니까?^^ 바누아투 사람들은 김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시커먼것이 덮여 있으니 처음엔 좀 난감해 합니다.

이내 먹어봅니다.


주먹밥이 무엇인지 열심히 설명 중...

나 주먹밥 먹는다... 문자도 날리고...

교장선생님 아들인 개구장이...

?

ㅎㅎㅎ

주먹밥에 사이다...환상이야...


오전엔 운동회와 점심을 맛있게 먹고요, 오후는 꿀같은 휴식을 취했습니다.
일부의 학생들은 재미있게 수영도 하고요, 인터넷도 즐겼습니다.

와 ~~~ 끝내줍니다. 남태평양 바닷가의 해먹에서의 휴식....^^

난 뭐야? 수영도 뭇하고, 쉬지도 못하고...ㅠㅠ

놀라운 점프력...

물맛이 어떠냐?


수영이 끝나고 '한국의 날' 공연연습을 열심히 하더군요.

그리고 저녁은 짜장밥...

낮엔 주먹밥, 반찬 없었슴.
저녁엔 짜장밥. 반찬 역시 없었습.
학생들의 심한 반찬투정?
불만제로였습니다.


Trackback : 0 And Comment 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