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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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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9
    오지 어린이에게 태권도, 부채춤, 사물놀이를 가르치다
  2. 2010.12.29
    한성대 봉사단 둘째날
한성대학교 봉사단이 도착한지 삼일이 되었지만, 바누아투 아이들에게 첫번째로 한국의 것을 가르치는 날이 되는 군요.
생각보다 빨리 서로를 잘 알게 된 듯 합니다.
아이들이 한성대 학생들을 너무도 잘 따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오늘은 어제 왔던 학생들보다 훨씬 많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수학이나 과학도 가르치고 있지만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한국의 태권도, 사물놀이, 부채춤이었습니다.

학교 교실에 붙어 있는 봉사단 현수막

아이들 손잡고 수업하러 갑니다.

제기차기 너무 재미있어요...

몇명의 학생들은 점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집에선 한번도 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고기 써는 솜씨가 일품이었습니다.^^

부채춤 가르쳐 줄께...

우리 친구할까?^^

아이를 따라온 학부모님이 너무도 즐거워합니다.


자신의 사진을 보며 좋아합니다.

얘들이 날 엄마로 아나봐 ㅠㅠ

수줍은 미소...

단장님과 윤선생님도 흐뭇하기만 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유치원 짓는 공사도 틈틈이 돕고 있습니다.

정말 듬직합니다.

바누아투에서 부채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손동작 하나 하나 지도해 줍니다.

난 일이나 열심히 하련다...

불평 한마디 없이 열심입니다.

바닷가에선 사물놀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아이^^

뭵?!@#$%

너무 다정합니다.^^

배우는 아이들이 너무도 진지하더군요.

파하하하핫~~~~ 무엇이 그리 우스울까요?

여긴 바누아투의 야외 태권도장

오늘도 수고했다~~~

내일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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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비교적 간단하게 끝난 하루였습니다.
에스날 프랑스학교에서 간단하게 오리엔테이션과 학생들과의 만남만을 하고 내일을 기약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학교로 갈 준비를 합니다. 수업이 오전 7시 30분이어서 학교에 6시 30분까지 가야 합니다.

자기 반 학생들을 배정받아 서로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시원한 그늘가에서도 인사를 나누고 있어요.

난 유아반 ㅜㅜ

이 아이를 어디로 보내나?^^

자! 나를 따라 오거래이~~~

서로 이름을 주고 받으며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한성대 측에서 학생들에게 음료수를 준비했습니다.

이날 음료수를 마신 아이 중 대다수가 콜라나 사이다를 생전 처음 마신거라 하네요...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기념사진 한장 찰칵...

숙소로 돌아와 코리안페스티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태권무인가요?

아마도 격파 연습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사물놀이 연습중인데 동네 아이들이 많이 와서 구경을 합니다.

아름다운 부채춤이군요.


내일은 본격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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