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buepango@hotmail.com 카톡ID LeeHyup

NOTICE

CALENDAR

«   201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Total : 2,454,152
  • Today : 141  | Yesterday : 151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810)
행복한 삶 (157)
선교사 (6)
VANUATU (506)
영어야 친구 하자 (14)
Bluepango의 관심사 (66)
여행지 및 맛집 (8)
기타 (31)
사진첩 (12)
참사랑 (0)

Daum 블로거기자상 우수상 엠블럼

DNS Powered by DNSEver.com


  1. 2009.01.09
    딴나라당의 오늘과 내일 (7)
  2. 2009.01.03
    한나라당이여 천막당사 시절을 벌써 잊었는가? (8)
  3. 2009.01.02
    KBS를 보니 광주 민주화 운동이 생각이 난다. (3)
  4. 2008.11.23
    결국 MB 3,000억원 비행기 타는 군. (4)
[##_article_rep_desc_##]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efore

딴나라당의 오늘은 불덩어리 꽃과 같이 활활타오르며 기세가 대단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After

하지만 이 꽃은 열흘 뒤 이렇게 된다.
이 꽃을 보면서 내 머리속에 번쩍 떠오른 이 명언...

"있을때 잘해!"
Trackback : 0 And Comment 7
[##_article_rep_desc_##]
2004년 한나라당은 차떼기당이란 오명을 씻기 위해서 천막당사로 옮겼었습니다.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하여 가장 낮은 자세를 취한 것이지요.
바보같이 착한 대한민국의 서민들은 그들을 가여워하며 거대여당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현재 대한민국 전체를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으려고, MB의 주구가 되려고 국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

▲ 지난해 3월 29일 중앙선대위발대식에서 박근혜 대표와 선대위 당직자들이 열심히 뛰겠다는 의미로 운동화를 신던중 박대표가 중심을 잃고 박세일 선대위원장에게 기대고 있다. 이 운동화가 나중에 쓰레기통에서 발견돼 '쑈'라는 비난을 받았다.
ⓒ 오마이뉴스 이종호

위 사진을 보면 한나라당은 열심히 뛰겠다며 운동화를 신던 광경인데요, 사진 촬영 후 저 운동화들은 바로 쓰레기통으로 들어간 듯 합니다.
새 운동화가 쓰레기통으로 들어갔단 말이지요...

저 들은 잘 알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유권자들은 이러한 것들을 오래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을요.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바보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당신들을 뽑을 것입니다.....

Trackback : 0 And Comment 8
[##_article_rep_desc_##]

1980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그 당시 모든 언론들은 짜고 고스톱을 치듯이 입을 다물고 있었으며, 그것도 모자라 언론조작에 앞장서서 국민들에게 광주시민을 폭도로 몰아 넣었습니다.
그땐 전통의 총칼이 무서웠다 칩시다.
이번 KBS 제야의 종 타종 생방송의 방송 왜곡 조작은 무엇 때문에 일어났을까요?  기사보기
그들이 하는 변명은 우습기 그지 없습니다.
'프로그램 자체가 시위 현장을 전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위 현장을 중계 방송하는 프로가 아니기에 시위 현장은 실수로 약 2초간 방영 나간것 이후로 화면에서 볼 수 없었으며, 시위 함성은 기타 박수소리로 대체 한 것입니다.
자다가도 일어나 웃을 일입니다.
한국의 공영방송임을 자청하는 KBS가 유치한 변을 늘어 놓으며, 왜곡보도한 것은 한편의 저질 개그 방송을 보는 듯 합니다.

2008년 8월 11일 KBS 정연주 사장의 해임 제청권에 MB는 서명을 하였습니다.
오마이 뉴스기사의 한 구절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이정춘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언론의 기능이 워치도그, 감시견 역할을 해야 하는데 지금 정부가 언론을 팻도그, 바로 애완견을 만들겠단 거 아니냐"며, "감시기능을 해야 하는 개의 역할을 애완견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때부터 KBS는 MB의 충실한 애완견으로서의 노릇을 맹세한 듯 합니다.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은 이렇듯 제 갈길을 벗어나 긿을 잃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의 그런 행보를 보면서 다음 블로거뉴스 기자들을 보며 확실한 대안 미디어로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특히 [몽구&미디어스]MBC 파업현장의 생방송 중계 는 어떠한 언론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보도라 생각합니다.
그들은 한나라당 7대 악법 저지 언론 노조 총파업이란 타이틀을 걸고 특별 기획물을 연일 쏟아 내고 있습니다.


배너 출처 : [몽구&미디어스]

이러한 것은 블로거뉴스 기자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전 대안미디어로서의 가능성을 본 것입니다.
그리고 현직 기자이면서 블로거뉴스 기자로 활동하는 분들의 활동도 아주 두드러 집니다.
특종 좀 터트렸으면 좋겠다는 한겨례 허재현 기자는 종각 현장에서 오후 6시부터 새벽 한시가 넘어설때까지 종각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지속적으로 블로거뉴스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기사보기 [종각 현장] 초대받지 못한 시민들…해직교사 연행 수난
이것 역시 다음 블로거뉴스 아니면 우리가 어떻게 소식을 전해 들었을 수 있을까요?
현재 한국의 공영방송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으며, 한나라당의 언론 재갈 물리기가 초읽기에 들어간 이때에 올바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해줄 진짜배기 언론인들은 블로거기자들입니다.
전 한국의 어떠한 언론 매체들보다 블로거기자들의 발품을 팔아 실시간으로 보내는 뉴스를 더욱 신뢰할 것입니다.

언제나 한국의 공영방송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Trackback 2 And Comment 3
[##_article_rep_desc_##]
참으로 근시안적인 한나라당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1,000억여원이면 대통령 전용기를 비교적 손쉽게 마련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에서는 이를 반대하여 대통령 전용기 사업을 논의 조차 붙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때 반대하지만 않았어도 지금 쯤 저렴한 가격에 현 대통령과 자신들이 타고 다닐 수 있었을텐데,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인사들과 속 좁은 양반들께서 일을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있군요.
그 당시 반대 논리는 경제가 힘들어서였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경제가 어떻습니까?
그러한 상황인데 어떻게 어떠한 논리로 대통령 전용기 사업을 전체 회의를 통과 시켰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전체회의에 참석한 분들 경제 상황은 청신호여서 국민 대다수가 경제가 어려워 아우성 거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거나 현 대통령의 위세가 너무 강하니 도저히 반대표를 던질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기사에도 '쪽방촌에서 어떻게 겨울을 나나 하는 기사'로 눈물이 겨울 지경인데, 나라를 운영하는 분들은 3,000억원이나 하는 예산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통과 시켰다는 데엔 정말로 울화통이 터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달전부터 신문지상에선 이를 두고 여론이 가만히 보고 있을지 두고 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기사보기)
결론은 국민들의 반대가 심하지 않았군요.
아마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현재 대통령 전용기가 낡았으니 3,000억원이라도 들여서 교체를 해야 한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듯 헙니다.

서민들은 배와 등가죽이 키스하도록 허리띠를 열심히 졸라 멜테니, 대통령께선 화려한 전용기를 타시고 열심히 해외에 나가서 국위선양 하십쇼란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Trackback : 0 And Comment 4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