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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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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3
    빛을 향해 나오다.
  2. 2009.10.10
    저는 이제 죽습니다. (5)
  3. 2009.09.29
    걱정하지 마라 (2)

"빛이 세상에 있지만 사람들은 빛보다는 어두움을 더 좋아 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이 어두움을 더 좋아하는 것은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 때문이다.
 악을 행하는 사람마다 빛을 미워하며, 또한 빛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행위가 폭로되는 것이 두려 
 워 빛을 향해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그가 행한 모든 일들이 하나님을 통하여 행한 것이라는 사실을 나타
 내기 위해  빛을 향해 나온다."    요한복음 3:19-21


 오래전 성경을 읽을 때와는 전혀 새로운 감동을 느끼며 읽고 있습니다.
한 구절 한 구절이 어찌 이리 마음에 와 닿고,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빛과 어두움에 대한 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연 나는 어두움 속에서 살았나 혹은 빛 속에서 살았나....
아마도 들락날락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젠 과감하게 온몸을 빛 속에 맡기었습니다.
어두움과 싸우겠습니다.....
대단한것은 아닙니다.
'올바름'을 실천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올바름'이란 것이 애매하기도 합니다.
제 자신이 아무리 올바르다고 하여도 남들이 인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러나 의를 구하기 위하여 사람들에게 의지하며 구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며 믿음으로 행동할 생각입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한계단씩 밟아 올라갈 것입니다.

그 첫번째가 가정의 회복이었습니다.
조금씩 회복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머지 않아 두번째 계단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 속에 변화되는 제 가정의 모든 사랑과 행복과 평화와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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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몸부림 친지가 세 달이 지났습니다.
제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믿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못하신 분들도 많으실 것입니다.
기적적으로 한 순간에 생각은 모두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괴롭히던 사람들과 현실적인 괴로움에서 한 순간에 벗어났습니다.
지금 이 순간 주님의 은혜 속에서 참으로 편안합니다.
너무도 편안해서 이상할 정도입니다.
오늘 전 오전 10시에 세례를 새롭게 받습니다.

블루팡오의 세례 장소, 바다가 아닌 수영장에서 침례 세례를 받습니다.김현수목사님께서 주관하십니다.


90년 초반에 전 석촌동에서 신부님에게 천주교 세례를 받았습니다.
견진성사도 받았고, 사목위원직으로 봉사도 하였으며 석촌성단 건축을 위하여 조금 봉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죄 많은 몸으로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었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젠 전 주님을 멀리할 수 없음을 압니다.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갈라디아서 2:19-21

여러분에게 어떻게 설명드릴 순 없지만 새로운 인생을 살 것입니다.
이젠 예전의 이협은 여기에 없습니다.
오늘 전 죽습니다.
죄로 뭉쳐진 제 육신은 오늘 죽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태어납니다.
새롭게 태어난 모습으로 주님의 은혜 안에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여러분들과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돌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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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마라.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휠씬 소중하지 않느냐?

하늘에 있는 새를 보아라. 새는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쌓아 두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새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느냐?       마태복음 6:26-27



몇개월간 방치되었던 제 집 정원의 꽃입니다.
물 주지도 않았고 잡초 뽑아 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화초는 저를 비웃는 듯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왜 옷에 대해 걱정하느냐?  들에 피는 백합 꽃이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해 보아라. 백합은 수고도 하지 않고, 옷감을 짜지도 않는다.                                                                                    마태복음 6:28

요새 모든 것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문득 집 안의 정원을 둘러보며 관리하지 않던 꽃이 아름답게 피운 것을 보며 위 성경 구절이 떠 올랐습니다.

"먼저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의를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들이 너희에게 덤으로 주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할 것이고, 오늘의 고통은 오늘로 충분하다."
마태복음 6:33-34

아버지의 나라와 의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이 덤으로 주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도 의를 구하러 힘차게 떠나봅니다.
물론 덤에 눈이 어두워 의를 구하면 안되겠지요.^^
어찌되었건 모든 걱정을 확실하게 날려 버립니다.
걱정한들 해결되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 근심, 걱정 하나님께 맏기고 열심히 살려 합니다.

여러분들 마음에 평화와 행복이 늘 주님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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