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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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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4
    바누아투의 컴퓨터 가격 (30)
  2. 2008.11.16
    이 눔의 컴퓨터선들, 어떻게 좀... (13)
  3. 2008.10.19
    아! 내 컴퓨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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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누아투 컴퓨터 전문 매장을 살펴 보며 최빈국의 컴퓨터 가격과 프린터 가격이 얼마나 하는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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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네번째 생선가게를 소개했는데요, 바로 옆집에 새로 생긴 컴퓨터 매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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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라고 쓰여 있는 푸른색 건물이 '컴퓨터 월드' 매장입니다.
바누아투에서 컴퓨터 매장 중 가장 큰 건물입니다.
하지만 컴퓨터를 진열해 놓은 매장은 아주 좁았고, 그 뒤로 창고가 아주 컸는데요 어떠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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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월드 정면 모습인데요, 역시 새로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각종 컴퓨터 및 주변기기 판매 그리고 컴퓨터 관련 시비스를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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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누아투 전기국을 다녀 왔는데요, 어떤 광고물이 있어서 보았습니다.
바로 컴퓨터 월드에서 만들은 브로셔인데요, 각종 관공서 및 타 매장에도 홍보 차원에서 갖다 둔 것입니다.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컴퓨터 업게에선 처음으로 이런 광고물을 제작하여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것은 처음이라 바누아투에도 컴퓨터 산업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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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안을 보았습니다. 각종 컴퓨터 및 프린터의 가격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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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 졌다는데 대해 놀랐습니다.
제가 위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가격을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충분히 금액이나 모든 면을 알 수 있습니다.
제 컴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서 사용하고 있지 못하는데요, 한국에서 사오자니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아 위에 보이는 IBM을 살까 엄청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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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가격도 나와 있는데요, 가격이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바누아투에서도 컴퓨터와 프린터가 일반화되기 까지 그리 오래 걸릴것 같이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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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매장안 입니다. 전단지에 있는 것을 옮겨와 화질이 별로 입니다.
들어가서 사진 찍는 것이 어려워 이 전단지에 있는 것으로 대체합니다.
아주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지만 종류가 그리 많지 않아 선택의 폭이 적은 것이 흠입니다.
하지만 바누아투에 이런 매장이 한개 두개 계속 적으로 생긴다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아주 기분 좋은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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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쪽 전단지 내용입니다.
삼정 LCD TV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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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인치에 179,320바투이군요.
예전 같으면 한국돈으로 180만원이나 많이 나가야 190만원 정도인데, 지금 환율 적용하여 원화로 바꾸어 보니 2,139,739원입니다. 에혀~~~
어찌 되었건 바누아투에도 지속적으로 한국 제품이 밀려 들어오니 기분 좋은 일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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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프로덕션은 바누아투에서 가장 잘 나가는 인쇄업체입니다.
이 곳에서 컴퓨터 월드의 광고지를 제작했습니다.
4년전엔 이곳을 포함한 두군데 인쇄소에서 바누아투의 모든 인쇄물과 광고시장을 독점했었습니다.
그래서 인쇄업에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예상을 2007년 1월에 제 홈을 통해서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보시다시피 신흥 업체는 계속 생기고 있으며 광고물도 예전과 다르게 칼러화가 되고 물량도 많아 지고 있습니다.
이때를 같이 하여 작년 후반기 무렵에 또다른 인쇄업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바누아투의 인쇄업은 삼파전의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바누아투가 꾸준한 발전을 하고 있는 이상 인쇄업과 광고 시장은 발전 하리라 봅니다.

전 바누아투의 미네르바 아닙니다. 그 처럼 미래 예측 잘 못합니다.
단지 바누아투에서 소규모 사업을 하며 5년 가까이 산 개인적인 입장에서 이러한 정보를 올리는 것이며 개인적인 생각을 올리는 것 뿐입니다.
앞으로 바누아투의 정확하고 생생한 정보는 이곳에서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바누아투 이민, 투자 관련 질문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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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제 IT기기들이 속을 썩이고 있습니다.
외장하드가 과열로 인해 타버려 한국에서 오시는분께 부탁을 하여 새로운 것을 장만하였습니다.
새 것을 산 기분 모두 아시지요?^^
정말 행복한 마음으로 자료 백업을 하던 중...
이번엔 데스크 탑이 말썽을 부리네요.
정말 많은 시간 공들여가며 수리를 해 보았는데 도저히 되지 않았습니다.
할 수 없이 준혁아빠에게 도움도 청해보고 한국에서 오신 IT전문가에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만 파워쪽이나 메인보드 쪽에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내고, 한국으로 보내자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컴퓨터가 한국에서 도착을 하였습니다.
한국 서비스 센터에 맞겼지만 수리비가 좀 많이 나와 사는 것이 좋겠다는 조언을 주시더군요.
요새 자금 사정이 빠듯한 지라 컴 새로 살 여유가 없어서 곤혹스러웠는데, 제 컴을 가지고 간 한국분께서 자신이 쓰던 중고라도 괜찮다면 주시겠다고 하더군요.
사양을 해야 되지만 워낙 다급한 상황이라 주시면 감사히 받겠다고 했습니다.


삼일전 바누아투로 이주해 오시는 분께서 제 컴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드디어 오늘 컴을 설치를 했습니다.
그동안 허접한 노트북을 블로깅을 하느라 고생 좀 했는데, 오늘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오랫만에 책상 정리 좀 하고 컴퓨터 선을 꺼내어 연결을 하는데, 웬 선이 이렇게 많은지요.


휴~~우~~ 한숨만 나옵니다.
저 선을 어떻게 정리 한다냐....
여러분들도 저 같은 경우 많이 겪어 보셨지요?
어쩌겠습니까..
컴을 쓰려면 정리를 해야지요.


많은 시간 청소도 하고 정리를 해 보았지만, 이거 선 정리는 도통 되지 않네요.
저 지저분한 발은 누구것?^^


선 정리 깔끔하게 하기는 포기했습니다.
그냥 이렇게 살렵니다.
이 정도도 엄청 깔끔해 진 겁니다.^^

여러분들은 선 정리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제 책상위 모습입니다.
모티터와 본체(본체가 바닥에 있었으나 너무 습하고 먼지가 많아 책상위로 옮김), 외장하드 두개, 무선인터넷 모뎀두개, 소형 스피커, 프린터, 비디오와 카메라...
이런것들을 연결하려니 선들이 엄청 많아 지네요.
그동안 책상 정리 하지 않은지가 일년은 되어 먼지가 많고 아주 너저분 했는데, 모처럼 정리를  했습니다.
오랫만에 깔끔해진 모습이 대견?스러워서 블로그에 올리려 사진을 찍습니다.
.
.
.
그런데 이건 또 뭔 날벼락 ㅠㅠ
사진기가 이상해 졌습니다.
초점이 맞지 않는 거예요.
자동 초점 기능이 꺼졌나?
아~~~
제 알파100도 맛이 갔습니다.ㅠㅠ
다행이도 자동 초점 기능만 문제가 생긴 듯 합니다.
사진기를 켤때와 끌때 심한 떨리는 소음이 들립니다.
촛점은 그냥 수동으로 맞춰야 되네요.
지금까지 자동 초점으로 아주 편하게 지내왔는데, 당분간 아날로그로 촬영을 해야 겠네요.

바누아투에 사는 것이 모두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가끔 이런 기계장비 때문에 곤란 겪는 것이 제겐 최대의 고충입니다.


힘내자! 블루팡오야....아자~~~
모든 분들 건강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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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부터 데스크탑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별한 문제 없이 자주 전원이 나가니 몇일간 컴을 이리저리 뜯어보며 문제도 없는 램이나 카드등을 닦아 보기도 하고..
그렇게 몇일간 간신히 써오다가, 어제부터 완전히 먹통이 되어 이젠 쓰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어떤 문제가 생겨도 그런대로 해결을 하며 살아 왔는데, 이젠 방법이 없네요.
컴을 잘 하시는 준혁아빠도 오셔서 한시간여동안 봐 주셨는데, 안되었습니다.
cpu 받침대의 핀이 몇개가 누워 있는 것을 발견해서 돋보기로 확인하며 바늘로 핀을 세워보기도 하고, 핀이 너무 작으니 준혁아빠가 망원렌즈로 사진을 찍어 확인하며 끙끙대며 열심히 고쳐 보셨는데도 안되었습니다.
고생만 많이 하셨네요. 아뭏튼 도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방법은 하나, 컴을 포기하던지 한국으로 가져가서 수리를 받아 다시 가져 와야 합니다.
이것 때문에 한국에 다녀와야 하나? ㅋㅋ

지금은 허접한 소니 노트북으로 쓰고 있는데 이것마저 유선 인터넷 포트가 고장이 나서 무선으로 쓰고 있고요, 이것역시 가끔 화면이 삼분의 일만 나오네요.
메모리 2G인데 비스타를 쓰고 있어서 사진과 동영상 작업이 생각보다 많이 느리네요.
XP CD를 갖고 오는 건데 후회 막급입니다.

얼마전엔 외장하드가 타서 자료를 다시 옮기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한국에서 오신 분께서 외장하드를 사다 주셔서 자료를 다시 옮기는 중에 컴이 완전 나가버렸답니다.
사진 정리, 영상 정리할 것이 많은데...

바누아투에선 이런게 좀 불편하네요...

이제 그 많은 사진 정리를 어떻게 한다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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