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NOTICE

CALENDAR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Total : 2,467,056
  • Today : 235  | Yesterday : 232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811)
행복한 삶 (157)
선교사 (6)
VANUATU (507)
영어야 친구 하자 (14)
Bluepango의 관심사 (66)
여행지 및 맛집 (8)
기타 (31)
사진첩 (12)
참사랑 (0)


  1. 2009.04.18
    아들과 함께 한 두번째 출사 (11)
  2. 2009.04.09
    아들, 딸과 함께 한 첫 출사 (28)
일주일 내내 비가 내리는 통에 방학중 아들과 출사를 나가기로 한 것이 계속 늦춰졌습니다.
드디어 오늘 날이 화창하게 개이고 사진 찍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갑자기 구름이 끼어 흐릿하기도 했지만 사진찍기엔 문제 없었습니다.
오후에 출사를 했기에 멀리 가진 못했고, 집 뒷산과 근처의 멋진 리조트로 나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출사 가기전 집에서 기념 사진을...^^

저희 집 뒷산에 올라가면 보이는 에라콜아일랜드 리조트, 제가 가끔 올라가서 마음을 평정? 시키는 곳이기도 합니다. 너무 평화롭습니다.

우석이는 이곳 저곳을 찍느라 정신없고요.

어때요? 저런 곳에서 휴가 보내고 싶지 않으신가요?

나름 멋지게 폼을 잡고 한장, 그 아빠의 그 아들.

이곳에 서서 하염없이 바라보기만 해도 좋습니다.
다음엔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명당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러나...

근래 비가 많이 내려 산에 나무 풀들이 많이 자라 시내가 보이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차 위로 올려보내 사진을 찍게 했습니다.
'우석아, 멋진 블로거가 되려면 이쯤의 고생은 감수해야 한단다!!!'

무섭다던 우석이가 카메라를 들고 경관을 찍기 시작하자 두려움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나무가 너무 우거져 이정도 만 보이네요. 우측의 붉은색 지붕이 바누아투 국회의사당이랍니다.

내려우는 길에 바누아투에서 제일 고급스런 아파트를 배경 삼아 한장.

이런곳에 사는 사람들은 근심걱정이 없을 듯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일출과 함께 아름다운 전경이 눈에 들어오니 스트레스는 한방에 날아가겠지요.

다음 코스는 르라군리조트입니다.
바누아투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고급 리조트이지요.

손님들을 위한 9홀짜리 골프장, 물론 약간의 돈만 지불하면 누구나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런곳에서 골프를 즐긴다면 참 좋겠지요?^^

이곳은 르라군 리조트 수영장입니다. 수영장에 바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손님들은 늘 술과 함께 수용을 하고 있군요.

남태평양이 바라 보이는 르라군리조트 수영장 너무 깔끔하고 아름답습니다.

이곳은 르라군리조트에서 바라본 에라콜아일랜드 리조트 전경입니다.
노란배가 에라콜아일랜드 무료 셔틀보트랍니다.

르라군 리조트 수상 방갈로입니다.
바로 앞으로 남태평양이 그림 같이 펼쳐져 있습니다.
꿈같은 날을 보낼 수 있는 곳이지요.

바닷속엔 이런 예쁜? 불가사리도 살고 있네요.

출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예쁜 연꽃이 있어서 한장 담는 우석이.
우석이는 요새 카메라에 빠져 있습니다.
삼성 디카에서 프로모션 받은 디카로 열심히 사진찍는 것을 배우는 우석이.
조만간 블로거로서 신고 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Trackback : 0 And Comment 11
[##_article_rep_desc_##]
삼성 디지탈 카메라 측으로 부터 출시전인 ST10 제품을 제공 받고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제 컨셉은 정아와 우석이와 함께 바누아투의 경관 좋은 곳에 다니며 ST10 디카로 촬영하는 것입니다.
오늘 첫번째 작업한 내용을 올리는 데요, 특히 우석이는 카메라에 관심이 아주 많고 매일매일 디카 사용법을 알려 달라고 조른 답니다.
다행이도 우석이가 내일부터 방학이라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내서 작업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자~~ 정아와 우석이를 데리고 가장 가까운 시내 바닷가로 향합니다.

가는 도중 바누아투 특급 호텔 사이로 멋진 바다빛이 보여 급작 스럽게 내려서 한장 찍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바닷빛입니다.

시내 바닷가에 헬리곱터와 컨테이너 선을 함께 잡아 보았습니다.

마침 헬리콥터가 이륙을 합니다. 우석이에게 마구 찍어보라고 합니다.^^
여러장 중에 가장 잘 나온 사진이지요.

헬리콥터와 유람선이 나란히 한 장면이 보기 좋군요.

그 자리에서 우석이와 정아가 기념 촬영. 들고 있는 것이 ST10카메라입니다.

멀리서 바누아투 시내 바로 앞에 위치한 이리리키 아일랜드 리조트를 잡아 보았습니다.

이러한 사진들이 우석이가 성장한 뒤 우석이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하겠지요.
그때를 생각하니 기분 좋군요.

바닷가 주변에 이와 같은 예쁜 꽃나무도 있는데요, 우석이가 열심히 찍어 보았습니다.

바닷가 주변에 이렇게 코코넛 나무가 즐비한데요, 한가롭게 바누아투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야자수는 먹지 못하는 것이죠. 조경수 역할을 합니다.
노란 것이 아주 이쁩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찍어 보고 싶다며 나무를 한장 찍었습니다.
우석이는 나무와 꽃을 참으로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신중하게 구도를 잡아 보는 우석이


야자수 아래에서 한껏 폼을 내며 한장. ^^


이렇게 우석이와 정아와 함께 출사를 이틀 정도 다녀왔는데요, 아들 딸과 함께 하는 출사, 그 기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석이가 많이 아프군요.
그동안 많이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Trackback : 0 And Comment 28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