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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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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3
    독거노인들에게 연탄보일러가 필요합니다.ㅠㅠ (1)
따뜻한 나라에 살다보니 연탄이나 보일러, 그리고 난방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한국 방문한지도 언 이년이 되가다 보니 한국 추위가 얼마나 매서운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처지에 있는 제가 100년만의 폭설과 강추위 소식을 연일 인터넷으로 보고 있는데 느낌이 잘 오지 않습니다.
요 근래엔 그저 사이판 총격 사고에 관심이 많다보니 온통 그쪽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메인 화면에 딸아이 치료를 위하여 자신의 지병인 간암 치료를 포기한 아빠의 소식을 접했습니다.
너무도 안타까운 일이어서 조금 남아 있는 다음 캐쉬를 보냈습니다.
응원의 글도 한마디 남겼고요.
여러분들도 참으로 아름다운 아빠를 위하여 아래 글을 클릭하여 응원의 댓글이나 금전적 도움을 수 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난치병 딸을 위해 수술을 포기한 간암 아버지
글 보실 필요도 없이 돕겠다 하시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도움을 주셔도 좋습니다.

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아뭏튼 이글을 읽으며 가슴도 아프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글이 제 가슴을 아리게 하는군요.

차상위 계층과 독거노인 연탄모금과 연탄보일러...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군요.
클릭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독거어르신들은 기금보일러 가동을 중단한 체 연탄난로와 전기장판으로 생활을 하고 계셨고 기금보일러와 연탄보일러를 함께 사용하시며 기름보일러는 가동을 중단한체 연탄보일러로 가동을 하시고 혹 지병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기름보일러를 사용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이시지만 기름값으로 가동을 중단한체 연타난로로 또는 보일러의 잔고장으로 연탄난로및 전기장판으로 추위와 싸움을 하고 계셨고 보일러의 노후로 가스로 가득한 부엌을 보면서 안타까움으로 돌아서야 하는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중략

 이 모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여려분들의 십시일반 도움이 필요합니다.
모두 어렵지만 그래도 마음에 여유를 갖고 올해도 연탄모금과 연탄보일러 교체, 연탄난로 설치 및 교체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기름보일로 3세대( 설비업체의 도움으로 보일러 교체) 3x300.000=90만원
-연탄보일러 2구3탄 및 방다박 완전 교체 5세대 65만원= 325만원
-연탄보일러 1구3탄 8세대 보일러 교체 8세대 20만원 =160만원
-연탄 한 장당 20세대 한세대마다 300장씩 장당500원 총 6000장 총300만원

* 나눔에 실천은 투명성을 갖고 배달이 되도록 자원봉사자분들도 함께 실천 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 함께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법인통장입니다.
-국민은행 : 303801-04-275799 디딤돌 복지나눔터
-농협은행 : 307125-51-220511 디딤돌
독거 어르신(75세 이상)들이라 하면 우리의 아버지나 어머니,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입니다.
누가 이들을 이렇게 버렸는지요.ㅠㅠ
그들의 자녀들은 어디에 있는지요.
왜 이런 분들이 추위에 고생을 하고 계시는 지요.
디딤돌 복지 나눔터에서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서 보일러 교체 및 연탄을 지원해 주고 계십니다.
그러나 자금이 너무 부족하여 다음 모금 청원 운동을 벌이고 있네요.
총 모금액이 8,500,000원입니다.
그런데 현제 모금액은 178,000원입니다.
물론 오늘부터 모금이 시작되었기에 모금액수는 아주 적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선 정말로 십시일반으로 조금씩 연탄 한장 값이라도 도움을 드렸으면 좋갰습니다.
저도 조금 동참하겠습니다.
연탄 가격을 조사하다 보니 작년 겨울에 연탄 가격이 20% 에서30% 가량 올랐군요
연탄값 또 인상…"찬바람보다 추운 건 '서민' 정책"
연탄은 서민을 대표하는 물건인데, 이리도 큰 폭으로 오른다면 이와 같은 독거노인들에겐 동사하란 것과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또 한가지 문제는 자원봉사자입니다.
날이 너무도 추우니 지원하는 자원봉사자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추운 날씨 덕에 연탄 봉사 손길도 뚝'

참으로 험난한 세상입니다.
있는 분들은 더 많이 가져 가는 세상이 되고, 없는 분들은 항상 허덕이는 것이 참으로 무언가 잘못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습니다.
있는 분들이라면 800만원이라면 껌값에 불과할 것이고, 연탄 한장 가격 대략 500원이면 돈 취급도 안될 만한 아주 적은 돈이겠지요.
그런 분들이 이런 글을 볼 리는 없고요, 결국 이런 글을 보고 읽는 분들은 서민들이더군요.
서민들 주머니에서 천원 이천원 모여 저 돈이 결국 모이겠지요.
그런 줄 알면서도 이 글을 써야 되는 저도 참 답답하고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혹시 돈많은 분(천사 같은)이 이 글을 보고, 큰 돈을 쾌척하여 모든 독거 노인들에게 보일러와 이번 겨울을 넉넉하게 보낼 연탄을 살 수 있는 거금을 내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고 위 모금액은 모두 걷히리라 기대합니다.

연탄배달 자원봉사자 모습

생수도 지원해 주시는 군요.

이런 보일러를 놓아 줍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연탄 배달할 자원봉사자군요.
연탄은 있어도 배달할 사람이 없어도 큰 문제입니다.
이번 기회에 정말 좋은 일 해 보시겠단 분들이 계시면 아래 연락처로 전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의 : 디딤돌 복지나눔터 ngo시민단체 제2004-1-강원도-3호 고유번호224-89-04820)
            운영위원장(사회복지사) 박용기 011-372-6535

자 이제 글 모두 읽으셨으면 연탄 한장 가격 500원이라도 기부하러 같이 가실까요?

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더 자세한 사항을 읽어 보시고 도움을 주시겠다면 아래 링크 타고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 연탄모금과 연탄보일러 교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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