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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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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9
    어떻게 성령을 받았습니까? (1)
  2. 2009.10.23
    빛을 향해 나오다.
이 한가지만 대답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어떻게 성령을 받았습니까?  율법을 지켜서 받았습니까? 아닙니다. 복음을 듣고 믿었기 때문에 받은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2  - 쉬운성경 NIV

이 구절을 읽으며 작년에 제가 다시 태어나게 된 사건이 생각이 나더군요.
성경을 배우던 시간에 목사님이 제게 물었습니다.
목 사 님  : "부활을 믿습니까?"
블루팡오 : (평상시 같으면 대충 ' 네, 믿습니다'라고 말했을 텐데, 그날 만큼은 솔직하게 대답하고 싶어서) 사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니까 부활을 믿겠는데, 저희들이 어떻게 부활을 하는지 믿지 못하겠습니다."
사 모 님 : 갑자기 성경책을 뒤적이시더니 "이 구절을 읽어 보세요"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고전 15:44 - 아가페 NLT


이 구절을 읽고 전,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한 동안 이 구절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평상시엔 이 말씀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느끼지도 못했고, 깨닫지도 못했고, 어렵기만 한 구절이었는데... 그날은  그냥 마음 속에 확 알아지는 것이었습니다.
이 날이 성령님께서 다시 저를 찾아 주신 날이었습니다.
바로 복음을 듣고, 읽고, 마음속으로 그냥 믿었기 때문에 성령을 받은 잊을 수 없는 대사건이었죠.
그 뒤 성령 세례를 받았고, 성령님께서 술을 끊으란 명령을 직접 하셔서, 그렇게 즐기고 가끔 폭주를 하던 술도 끊어 버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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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세상에 있지만 사람들은 빛보다는 어두움을 더 좋아 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이 어두움을 더 좋아하는 것은 그들의 행위가 악하기 때문이다.
 악을 행하는 사람마다 빛을 미워하며, 또한 빛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행위가 폭로되는 것이 두려 
 워 빛을 향해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그가 행한 모든 일들이 하나님을 통하여 행한 것이라는 사실을 나타
 내기 위해  빛을 향해 나온다."    요한복음 3:19-21


 오래전 성경을 읽을 때와는 전혀 새로운 감동을 느끼며 읽고 있습니다.
한 구절 한 구절이 어찌 이리 마음에 와 닿고,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빛과 어두움에 대한 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연 나는 어두움 속에서 살았나 혹은 빛 속에서 살았나....
아마도 들락날락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젠 과감하게 온몸을 빛 속에 맡기었습니다.
어두움과 싸우겠습니다.....
대단한것은 아닙니다.
'올바름'을 실천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올바름'이란 것이 애매하기도 합니다.
제 자신이 아무리 올바르다고 하여도 남들이 인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러나 의를 구하기 위하여 사람들에게 의지하며 구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며 믿음으로 행동할 생각입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한계단씩 밟아 올라갈 것입니다.

그 첫번째가 가정의 회복이었습니다.
조금씩 회복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머지 않아 두번째 계단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 속에 변화되는 제 가정의 모든 사랑과 행복과 평화와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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