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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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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0
    저는 이제 죽습니다. (5)
  2. 2009.09.10
    자비심을 가지고 겸손한 사람들이 되십시오.
  3. 2009.08.26
    정말로 준비 되셨습니까?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몸부림 친지가 세 달이 지났습니다.
제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믿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못하신 분들도 많으실 것입니다.
기적적으로 한 순간에 생각은 모두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괴롭히던 사람들과 현실적인 괴로움에서 한 순간에 벗어났습니다.
지금 이 순간 주님의 은혜 속에서 참으로 편안합니다.
너무도 편안해서 이상할 정도입니다.
오늘 전 오전 10시에 세례를 새롭게 받습니다.

블루팡오의 세례 장소, 바다가 아닌 수영장에서 침례 세례를 받습니다.김현수목사님께서 주관하십니다.


90년 초반에 전 석촌동에서 신부님에게 천주교 세례를 받았습니다.
견진성사도 받았고, 사목위원직으로 봉사도 하였으며 석촌성단 건축을 위하여 조금 봉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죄 많은 몸으로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었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젠 전 주님을 멀리할 수 없음을 압니다.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갈라디아서 2:19-21

여러분에게 어떻게 설명드릴 순 없지만 새로운 인생을 살 것입니다.
이젠 예전의 이협은 여기에 없습니다.
오늘 전 죽습니다.
죄로 뭉쳐진 제 육신은 오늘 죽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태어납니다.
새롭게 태어난 모습으로 주님의 은혜 안에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여러분들과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돌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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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사랑하고
행복한 날을 보려는 사람은
모름지기 혀를 다스려 악한 말을 못하게 하고
입술을 다물고 거짓말을 못하게 해야 한다.
그는 악을 멀리하고 착한 일을 하며
평화를 힘써 찾아야 한다.
주님은 올바른 사람들을 굽어 보시고
그들의 간구를 들어 주신다.
그러나 악을 행하는 자들은 노려 보신다."

 여러분이 선한 일에 열성을 낸다면 누가 여러분을 해치겠습니까?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옳은 일을 하다가 고난을 받는다 해도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을 협박하더라도 무서워하거나 흔들리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우러러 모시고 여러분이 간직하고 있는 희망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라도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십시오.
그러나 답변을 할 때에는 부드러운 태도로 조심스럽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깨끗한 양심을 지니고 사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분의 착한 행실을 헐뜯던 자들이 바로 그 일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선을 행 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라면 악을 행하다가 고통을 당하는 것보다야 얼마나 낫겠습니까?     (베드로전서 3:10-17)                                           출처 : 대한 성서 공회

 선한 것에 대한 판단 기준이 모두 다른 듯 합니다.
얼마 전 유명 연예인의 선행이 도마 위에 올랐던 적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 선행을 다르게 해석하는 분들 때문에 그분은 마음 고생을 크게 했을 것입니다.
우린 선에 대한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을까요?
전 그 유명 연예인에 대한 선을 좋게 바라 봅니다.
설령 그 선행이 다른 목적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의 선행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더라도 선을 베푸는, 깨끗한 양심을 지닌 자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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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서 있었던 어느 집회에서 밥 존스는 한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메시지를 명확히 알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 환상에서 우리는 막바지에 이른 큰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에 있었습니다. 검을 휘두르면 적이 뒤로 물러날 것 같았기 때문에 우리가 그 큰 전투에서 승리할 것처럼 보였습니다. 적을 계속해서 밀어붙일 수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 큰 전투에 맞게 잘 준비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성령님께서 우리를 멈추게 하시고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구름을 흩으시고 우리의 눈을 열어, 우리 쪽을 겨냥하고 있는 적의 크고 엄청난 총부리들을 보게 하셨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엄청난 힘 때문에 적을 물리친 것이 아니라, 적들이 우리가 그 전쟁을 잘 준비해왔다고 생각하도록 우리를 속여서 우리로 하여금 앞으로 더 전진하게 한 것이었습니다. 만약 그때 우리가 앞으로 더 나아갔다면, 마지막 때를 위해 적들이 준비한 엄청난 무기들 앞에서 죽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 환상은 전쟁터를 벗어나 수술실과 훈련실을 합쳐 놓은 듯한 방으로 옮겨갔습니다. 그 방에서 일하던 사람은 우리의 육적인 것들을 제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은 “여기가 어디입니까? 왜 제가 저 자신을 더 이상 볼 수 없습니까?” 라고 물어볼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러자 한 음성이 들려와서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아주 작은 생명체를 가리키며 설명해주었습니다. 이 과정은 에덴동산의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모든 인간에게서 육적인 속성들을 제거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생명의 근원으로 되돌려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덧입혀지기 위한 필수 과정이었습니다. 그런 후에 그는 우리가 그 치열한 전투를 위해 실제적으로 준비되도록,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과정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와 같은 준비 없이는 우리는 백전백패할 것입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 13:14)

(밥 존스의 “너는 나의 친구라!” 중에서...)    출처 : 큰믿음 교회



준비없이는 백전백패할 것이다란 말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언듯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전 술을 끊음으로 제 자신의 즐거움 하나를 내려 놓았습니다.
언제까지 갈지 모름니다.
그저 평생 가기를 바랄뿐이며, 중간에 멈추지 말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너무도 약한 내 자신 그 분만 의지하며 교만, 시기, 질투, 거짓, 탐욕등을 내려 놓는 연습을 끊임없이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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