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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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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6
    바누아투 밤거리가 환해지고 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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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역시 다른 외국과 마친가지로 밤 문화가 거의 없는 나라입니다.
저녁 7시만 되면 시내는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지요.
대도시일 경우 화려한 조명으로 그리 쓸쓸하지 않지만 바누아투 경우는 가로등도 아주 어둡기에 도시는 쓸쓸 그 자체랍니다.
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바누아투 도시가 탈바꿈을 하려 애쓴 흔적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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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 전봇대에 달린 귀여운 네온 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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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와, 별, 트리등 나름 애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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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시내에서 바닷가의 리조트를 배경으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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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변 공원엔 어둠이 가시고 이렇게 반짝이는 조명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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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걸 보는 순간, 어? 여기 바누아투 맞어? 했답니다. 하하하...
정말 애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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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가 이렇게 바뀌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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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색의 크리스마스 트리도 이렇게 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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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누아투의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나무 이름이 크리스마스 트리랍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붉은 꽃을 피우기에 그렇게 부른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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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은 상점도 나름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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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가장 럭셔리한 이리리키 아일랜드 리조트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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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 멋진 요트가 정박해 있군요.
바누아투에 밤 문화가 전혀 없는 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만 밤 문화가 없기에 가족과의 시간이 많아졌다는 것이 제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 이상 밤이 화려해 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무를 둘러싼 뜨거운 조명도 나무들이 아파할까봐 조금만 썼다고 하더군요.^^
빈한 나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분위기 내려 애쓴 흔적이 보입니다.
이것이 바로 바누아투가 행복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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