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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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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7
    Vanuatu 두번의 아니 세번의 정전 - 오늘의 날씨 (4)
  2. 2008.12.21
    세찬 소나기와 함께 정전이 두번이나 되었습니다. (5)

갑자기 온 천지가 어두워졌습니다.
우석이가 무섭다 합니다.
정아와 마눌님이 촛불을 킨다고 부산을 떱니다.
약 20여분 뒤에 불이 들어 옵니다.
안심하는 우석이...
정아는 벌써 불이 들어 왔네, 뭔가 아쉬움.
모두 방에 들어가 잠을 청하는데, 다시한번 정전.....
======
위에까지 쓰다가 또 정전...
한 시간 뒤에 전기가 다시 들어 왔는데...
======
이번엔 윈도우 창이 에러로 닫히고...
=======
애효~~ 정말 너무 하는겨....ㅠㅠ
오늘따라 왜 이런다냐...
최근 몇 년간 이리 자주 정전 된 적이 없었는데, 오늘 무슨 날인가 보네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더위 뿐만이 아니고 습하기까지 했습니다.
몇년만에 무더위가 찾아오는군 하며 내심 걱정도 되었습니다.
바누아투 더울땐 정말 한 더위하거든요.
제가 5년전 첫 여름날때 혀 길게 빼고 헥헥거리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리 더웠는데, 그 뒤 여름부터는 그런대로 견딜만 했지요.
그런데 이번 여름이 그 전조를 보이기 시작했었죠.
그러나 몇 일전 큰 소나기가 지나간 뒤로 여름이 벌써 가 버린 듯 합니다.
지금은 아주 시원하고요, 저녁 아침엔 선선해서 이불을 덥고 잘 정도랍니다.
물론 날이 흐리고 간혹 비가오는 영향도 있긴 합니다만 큰 더위가 없으니 너무 좋습니다.
=========
또 다운....
할말 없음이야...

* 인내력의 한계를 느끼다.
세시간 동안 쓴 글이 이게 다 입니다.
세시간 동안 세번의 정전, 네번의 다운...
아무리 참을성 좋은 블루팡오라지만 더 이상 쓰지 못하겠습니다.
야식이나 간단히 먹고 자야 겠습니다.
현재 시간 00시 20분 온도는 영상 25도.

이런 상황이니 댓글 다는 것도 어렵고 다른 분 방문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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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엔 아주 시원한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날씨는 구름이 많았고, 간간이 비가 흩뿌리기도 했습니다.
새벽부터 공항에 다녀왔는데, 공항쪽엔 비가 많이 오더군요.
제 집쪽엔 비가 약했고요.
오후에 공항에 또 갈일이 있어서 갔는데,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순식간에 공항을 휩싸는듯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바누아투 공항의 세찬 비오는 광경

오는 길엔 천둥과 번개가 쳐서 놀라기도 했네요.
집에 와서 잠시 눈을 붙이는데, 정전이 되었다며 애들이 깨웁니다.
올해 들어서 별로 정전이 많지 않았는데, 아마 번개 영행이 있는 듯 합니다.
두꺼비집 가보니 문제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하며, 전기국 문제일거라 생각했지요.
그렇게 두어번 들락거리더니 이내 안정을 찾았습니다.
올해초인가? 번개 때문에 제 비싼 모뎀이 망가져 오늘도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이도 무선 모뎀은 씽씽 잘 달리고 있네요.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비가 많이 와서 모든 것이 깨끗해 졌습니다.
무더위가 한층 꺽여서 다행입니다만 비가 물러가면 다시 더위가 올것 같군요.

한국은 많이 춥다죠?
독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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