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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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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2
    SBS여! 저작권 언제 풀어줍니까? (6)
  2. 2009.11.02
    성경쓰기를 시작합니다. (8)
  3. 2009.09.11
    바누아투에 첫 한인예배 시작합니다. (6)
  4. 2009.09.10
    자비심을 가지고 겸손한 사람들이 되십시오.
  5. 2008.06.19
    아직도 기사를 베끼는 블로거기자가 있다니... (10)
피가 끓는 동계 올림픽 기간 내내 환희의 소식들을 인터넷으로 접하며, 새삼 한국인이란 것에 대한 자부심과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어쩜 그렇게 젊은 선수들이 당차게 스케이트를 잘 탄답니까?
특히 아무도 예상치 못한 스피드 스케이트에서 연일 승전보가 울릴땐 인터넷만 열면 동계 올림픽 소식 보느라 제 일은 딴 전일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선수들의 경기 동영상...
스피트 스케이트에서 은메달, 금메달 소식이 이어지며 그 영상을 보고 싶어, 인터넷이 느려도 보고 싶어 연결 시켜 보지만 늘 아래와 같은 화면만 나옵니다.


올림픽이 끝나면 저작권이 풀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오늘 시간이 되서 메달 따는 중요 장면들만이라도 보아야 겠다 싶어서 다음 스포츠 벤쿠버 동계 올림픽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중계 센터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대한민국에서만 시청 가능합니다란 메세지만 보이더군요.
이곳에서 TV 시청이라도 된다면 보고 싶습니다만 위성을 달아도 대한민국 TV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럴때 오지 산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군요.^^
벤쿠버 동계 올림픽 동계 올림픽 독점권을 갖고 계신 SBS님,
언제나 동계 올림픽 동영상 볼 수 있습니까?
빨리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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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사랑하고
행복한 날을 보려는 사람은
모름지기 혀를 다스려 악한 말을 못하게 하고
입술을 다물고 거짓말을 못하게 해야 한다.
그는 악을 멀리하고 착한 일을 하며
평화를 힘써 찾아야 한다.
주님은 올바른 사람들을 굽어 보시고
그들의 간구를 들어 주신다.
그러나 악을 행하는 자들은 노려 보신다."

 여러분이 선한 일에 열성을 낸다면 누가 여러분을 해치겠습니까?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옳은 일을 하다가 고난을 받는다 해도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을 협박하더라도 무서워하거나 흔들리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우러러 모시고 여러분이 간직하고 있는 희망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라도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십시오.
그러나 답변을 할 때에는 부드러운 태도로 조심스럽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깨끗한 양심을 지니고 사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분의 착한 행실을 헐뜯던 자들이 바로 그 일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선을 행 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라면 악을 행하다가 고통을 당하는 것보다야 얼마나 낫겠습니까?     (베드로전서 3:10-17)                                           출처 : 대한 성서 공회

 선한 것에 대한 판단 기준이 모두 다른 듯 합니다.
얼마 전 유명 연예인의 선행이 도마 위에 올랐던 적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 선행을 다르게 해석하는 분들 때문에 그분은 마음 고생을 크게 했을 것입니다.
우린 선에 대한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을까요?
전 그 유명 연예인에 대한 선을 좋게 바라 봅니다.
설령 그 선행이 다른 목적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의 선행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더라도 선을 베푸는, 깨끗한 양심을 지닌 자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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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심심치 않게 기사들이 100% 복사가 되어 마치 자기가  쓴 기사인양 버젓이 지면을 장식하는 경우가 종종 있

어 왔다.

그 원문을 쓴 기자들은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여 글과 사진 혹은 동영상을 올린다.

아주 간단한 기사도 있겠지만, 아주 공을 들인 기사가 일반 기자들이나 블로거기자에 의해서 도둑질을 당한다

면 정말 그 기분은 허탈, 황당 그 자체이다.

작년에 어떠한 신문기자가 자기의 블로거에 나의 '세계 최초의 수중 우체국' 기사를 버젓이 자기가 사진을 찍고,

글을 쓴양 버젓이 복사를 하여 올려 놓더니, 이번엔 다음 블로거기자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블로고뉴스에 송부

(6월 17일)가 되어 있었다.

'세계 최초의 수중 우체국' 복사 기사 보기 클릭   원 기사 보기 클릭



그 글을 자기 블로그에 올리고 싶다면 스크랩을 해가거나 스크랩 기능이 없다면 당사자에게 요청을 하여 게재 허

락을 받고, 출처를 밝혀야 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남의 기사를 자신의 기사로 둔갑을 시켜 버리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저작권 보호 장치가 있지만 블로거뉴스에 신고만 한다면 간단하게 그 기사가 삭제 처리 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이제 남의 기사를 자기것인양 올리는 행위가 근절 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좀더 강력한 규제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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