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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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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8
    바누아투에 거리 악사가 등장했네요. (5)
  2. 2008.12.22
    12월 넷째 주 날씨 (12)
  3. 2008.02.24
    바누아투 택시 버스가 항구에 모두 모였네.. (5)
바누아투 거리가 붐비기 시작하니 길거리 악사가 등장했습니다.
거리 문화도 조금씩 변화되고 있습니다.



독특한 점이 있다면 관광객들이 동전을 넣어주면 언제나 'Thank you!' 라고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아직 순수하다는 뜻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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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누아투는 많이 흐렸습니다.
흐린 가운데 대형 크루즈와 와서 시내가 외국인들로 꽉 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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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빌라항에 정박해 있는 대형 유람선

위  사진은 오전에 찍은 것입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예요.
어제 천둥 번개 동반한 소나기가 한참을 내렸는데, 오늘은 기세가 많이 꺾였습니다.
오전엔 26도 정도로 시원한 날씨였지만 점점 온도가 올라가네요, 현재 오후 12시 25분 28도입니다.
앞으로 바누아투 날씨는 매주 한번씩 이렇게 올리고 매일의 날씨는 이곳에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이렇게 사진도 첨부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 나가세요.

날씨 업데이트

12월 23일
새벽 1시 04분
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립니다.
기온은 26도입니다.
아마도 이 시간에 바누아투에서 블로깅하는 사람  저 혼자일거란 생각을...^^

12월 24일
흐렸다 개었다, 더웠다 시원했다, 비 내렸다 그쳤다...좀 오락가락한 날씨였어요.
25도에서 30도 사이

12월 25일
요새 날씨가 비슷합니다.
오락가락해요.
덕분에 시원한 날씨가 됩니다.
바누아투 날씨는 전통적으로 밤에 비오고 낮엔 잘 오지 않는데, 요새 그런 날씨입니다.
간혹 낮에도 비가 오긴 합니다.
역시 25도에서 30도 사이입니다.

12월 26일, 27일
26일은 날씨가 흐렸고요,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27일은 구름이 많이 걷혔으며 햇빛이 많이 따가워 졌습니다.
그리 더운 날씨는 아니었습니다.
26도와 30도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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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포트빌라에 외국인들이 넘쳐납니다.

분명 유람선이 들어온 것이겠지 생각했습니다.

멀리서 보니 역시 포트빌라 항구에 정박해 있네요.

그런데 모양새를 보니 신형배 같기 그 크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평상시 배들은 항구가 양옆으로 조금씩 보이고 항구 뒷편의 건물들이 보였는데, 이번 유람선은 그 크기가 어마어

마 하네요.

바누아투 항구 도크 크기가 대략 200여미터 되는데 그 크기보다 더 긴것을 보아서는 저 유람선은 최소한 200미터

는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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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유람선인 듯 합니다.

아주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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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 렌즈를 달지 못해서 더 가깝게 찍지 못했는데요, 저거 몇층짜리 인가요?

저 정도면 승객이 삼천명 정도는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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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한번 보자하고 항구쪽으로 가 보았습니다.

흡사 비행접시가 내려 앉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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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보니 정말 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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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진입로부터 바누아투 택시와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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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뒷편으로 돌아가는 길까지 버스들이 늘어서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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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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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이 들어오면 항구내에서 바누아투 주민들을 위하여 장사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줍니다.

외국인은 장사를 하지 못한 답니다.

바누아투 전통 목공예부터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전시를 해 놓고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전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찍었기에 자세하게 담지를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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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이 너무 크니 한번에 다 담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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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보트도 상당히 많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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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탐 레이더인가요?

바누아투 국기가 펄럭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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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고속 열차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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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양쪽 길까지 점령하여 통행이 막혀 버렸습니다.

오늘은 대형 유람선 덕분에 시내의 상점들과 버스, 택시 기사들이 반짝 특수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 덕에 헬기와 수상 비행이가 아주 바뻐졌네요.

그 전에 올려 놓았던 영상 잠시 보시고요.



 


삼년전만 하더라고 한달에 두번정도 유람선이 오면 많이 오는 것이었는데 이젠 평균 일주일에 한번은 들어오며

어떤 날은 일주일에 두번씩도 들어 오고 있답니다.

바누아투가 그 만큼 많이 알려 지고 있는 것이 겠지요.

오늘 하루 시내의 바누아투 상인들과 운전수들 여행사들은 아주 행복했겠지요?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새롭게 맞이 하는 한 주도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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