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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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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1
    바누아투에 첫 한인예배 시작합니다. (6)
  2. 2008.05.03
    엘림소망교회 봉헌식에 바누아투 대통령 참석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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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망 교회에서 바누아투에 엘림 소망 교회를 봉헌 하였습니다.
장장 9년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뉴질랜드 소망 교회 담임 목사이신 박노영님께서 9년간의 노력 끝에 완공을 보았습니다.
박노영 목사님은 교회 봉헌식에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바누아투에 교회 건립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9년전 솔로몬 아일랜드를 방문하여 교회 건립을 위한 답사를 하고, 바누아투에서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기로 갈아 타야 하는데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편이 취소가 되어 어쩔 수 없이 바누아투에 머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때 바누아투의 여러 목사님들을 만나게 되었으며 솔로몬 보다는 바누아투에 교회를 건립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9년이란 세월 동안 어느 뉴질랜드 성도께서는 자기집을 담보로 론을 빌려 교회 건축 기금을 헌금하기도 한 사연을 소개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바누아투 엘림 소망 교회 봉헌식에는 바누아투 대통령과 전 수상이 자리를 같이 하여 봉헌식을 축하
해 주셨습니다.
그 봉헌식 장면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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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의 맘플레스 라는 동네에 엘림 소망 교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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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목사등이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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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누아투 대통령이 도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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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열을 한 많은 분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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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까지 차로 이동하지 않고, 걸어서 약 300여미터를 올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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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원, 로얄 레인져 단원들이 앞장을 서고 예쁜 아이들 손을 잡은 대통령과 엘림 소망 교회 담임 목사가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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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신 관계자분들과 환담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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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회가 새로 건립된 엘림 소망 교회입니다.
이렇게 교회가 완공 되기 까지는 많은 분들의 노고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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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현지인 선교 사업을 하시고 계시는 김현수 목사님도 틈나는 대로 인부들과 직접 일을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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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인부들에겐 치료까지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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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뿐만이 아니고 사모님도 거들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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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컷팅식...
이 자리에 오기까지 9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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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깔끔한 내부 모습입니다.
바누아투에서 제일 깔끔하고 좋은 교회로 탄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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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엘림 소망 교회 내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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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KOT MATAS KELEKELE MAULILIU 바누아투 대통령 존함입니다.

바누아투 대통령의 축사 무려 30여분 이상을 하셨습니다.
끝부분에 자기 연설이 너무 길어서 미안하다고 하는 농담까지 하시는 여유도 보이셨습니다.
바누아투는 대통령을 이렇게 소개 합니다.
His Excelleny President of the 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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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영 목사님의 지난 세월을 회상하며 연설을 하시는 데요, 그 표정이 이제 한걸음 올라섰다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현지인에게 통역을 해 주시는 분은 고금숙 선교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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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성도로 부터 감사의 선물을 받고 계시는 박노영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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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식수를 하고 있습니다. 좌측부터 박노영 목사님, 바누아투 대통령님, 엘림소망교회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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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식수를 마치고 세분이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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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성가대들의 멋진 찬양과 아름다운 율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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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따라 나온 아이의 표정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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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을 열심히 따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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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엘림 교회 봉헌식에 축하차 방문하신 분들입니다.
한국에서 미국에서 뉴질랜드에서 오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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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누아투에서 평생 선교활동을 하시겠다는 김현수 선교사님 부부와 대통령, 박노영 목사님 부부.

박노영 목사님께서는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하십니다.
바누아투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를 건립할 것이며,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 먼저 시작할 것이라 합니다.
전 청소년 지도를 한국에서 약 17년간  해 왔기에 앞으로 저의 능력도 이곳에서 조금은 쓰여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바누아투 엘림 소망 교회가 바누아투인들에게 큰 희망으로 다가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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