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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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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5
    바누아투 핸드폰 회사의 무한경쟁-서민들도 신난다. (11)
  2. 2008.09.02
    오늘은 바누아투 총선 (16)
  3. 2008.02.23
    호사다마 (8)
  4. 2007.12.17
    바누아투에서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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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도 서민들이 웃는 기쁜 소식들이 들려 왔으면 합니다.
오늘 바누아투에 서민들이 좋아라할 소식이 하나 들렸습니다.
제가 얼마전 바누아투에도 무한 경쟁 시대가 열리나 하는 기사를 쓴 적이 있습니다.
바누아투에 새로운 전화국이 생긴 것을 두고 예측을 했었습니다.
2008/08/01 - [VANUATU/2008년 뉘우스] - 바누아투! 무한 경쟁의 시대가 열리나...
사실 이런 예측은 초등학생들도 하는 것이었죠.^^

새로운 전화국으로 인하여 4년전 국제전화가 분당 1,500원 하던것이 지금은 분당1,000원 이하로 떨어졌으며, 시내통화는 말할 나위 없이 저렴해 졌으며, 특히 인터넷 요금은 10만원 가량이나 급락했을 정도로 경쟁으로 인한 가격인하는 혀를 내두를 정도로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새로운 전화국(디지셀)이 생기기 전 새로운 핸드폰 번호를 만드려면 핸드폰 가격 따로 전화번호 내는 비용만 50,000원 했었습니다.
하지만 디지셀이 생기면서 핸드폰과 새로운 전화비용 모두 합쳐 20,000원, 그리고 현금 전화 카드 400원을 추가로 제공해 주는 파격적 요금이 책정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디지셀과 TVL(바누아투 독점 전화국이었던 회사)은 박터지는 경쟁 체재로 돌입을 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은 두 전화국 회사가 무한 경쟁을 지켜 보며 흐뭇한 미소로 바라 보고 있답니다.
얼마전까지는 디지셀의 파격 인하 정책이 한 수 위였는데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계기로 완전 경쟁이 뒤바뀌었습니다.


여기가 바누아투에서 오랜 기간 독점 전화사업을 해왔던 TVL 입니다.


오늘 전화요금을 내러 갔더니 바누아투의 일간지 데일리 포스트를 전체로 광고로 도배를 하고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었습니다.
내용인 즉, 새 핸드폰 가격과 신규전화번호 내는 비용이 1,500바투(18,653원, 한국 환율 사정이 좋지 않군요.)
이건 완전 허걱입니다.
전엔 전화번호 내는 비용만 50,000바투였는데, 이젠 핸드폰과 전화번호 비용합쳐서 1,500바투, 여기에 1,000바투 현금 카드 서비스를 준답니다...
이렇게 기쁜 소식이 있습니까?
그럼 TVL의 경쟁사인 디지셀은 어떻게 대응을 할지 몹시 궁금합니다.
디지셀은 얼마전까지 핸드폰에 태양전지 충전판과 현금 서비스 400바투를 주고 가격은 2,000바투 받고 있었습니다.


여기는 바누아투 새로운 전화국 디지셀



아주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그동안 디지셀이 TVL을 압도하며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었는데요, 이젠 뒤바뀌었습니다.
TVL보다 100바투가 비싸군요.
그리고 현금 카드 서비스는 얼마나 주는지 기록도 하지 않았습니다.

요 근래 바누아투 경제대통령(바누아투 미네르바[각주:1])에 의하면 디지셀이 바누아투에 투자한 금액을 벌써 회수하고 흑자로 돌아 섰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격 경쟁을 조금 늦추지 않나 하는 전망을 내 놓고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닌 듯 합니다.
바누아투 사람들 보면 디지셀 전화기 안들고 다니는 사람이 없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심지어 바누아투 초등학생들까지도 핸드폰 가지고 다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바누아투는 조만간 핸드폰 소유 통계가 한국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찌되었건 지나치게 물가가 높기로 소문난 바누아투가 새로운 회사들의 출연으로 소비자 물가가 내려 간다는 것은 서민들에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기쁜 소식이 들려 오기를 바래 봅니다.

 

 

  1. 바누아투에서는 정확하게 경제 예측한다고 입닥치고 있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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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누아투 선거일입니다.

이곳도 선거일은 공휴일이지요.

한달전부터 법정 선거 운동 기간이 시작되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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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입후보자 포스터입니다.

선거포스터가 어느곳이든지 다 붙어 있습니다.

법적인 제재 조항이 없는 듯 하고요, 돈 많은 후보자들은 많은 알바들을 모집하여 대규모 선거운동도 하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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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후보는 상당한 재력가로 보입니다.

많은 선거운동원들을 대동하며 각지로 다니며 한표 호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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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호기심 어린 눈동자로 무슨 연설을 하는지 잘 경청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누아투 총선 투표일을 맞이 하여 투표소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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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경이었는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하기위해 줄 지어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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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너무 많아 도로에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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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는 방법을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 놓았습니다.

투표장에 들어가려니 군인과 경찰이 입구쪽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한국의 기자라 이야기 하니 선거 사무실 가서 아이디 카드를 발급 받아야 촬영을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선거 사무실을 찾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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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누아투 선거 정부 부처입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각 벽면에 선거 하는 방법, 선거의 중요성, 선거를 하기 위한 증명서 발급의 중요성등을

강조한 만화들이 가득 그려져 있어서 한참 동안 만화를 보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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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지만 선거는 아주 중요하다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아이디를 발급 받으려면 보스가 와야 하는데 보스가 외출 중이고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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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분에게 사정 이야기를 하고 잠시 시간을 내서 투표장 간단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안내해 달라고 했습

니다.

기념 사진 한장 찍고 딱 5분 저와 같이 있기로 하고 투표장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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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장에 들어가니 선거 감시 위원단이 약 30여명이 있는 듯 합니다. 모두 공정한 선거를 위하여 애 쓰고 있

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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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인단은 자기 차례가 되면 투표용지를 받고, 한국과 같은 도장을 찍는 곳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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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 커튼 속에 들어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를 찍은 후 이렇게 투표함에 넣습니다.

이번 총선에선 바누아투 국민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당이 다수당이 되어 정말 국민을 사랑하는 수상이 탄생이

되고,  서민들을 보듬어 주는 그런 훌륭한 정치인들의 탄생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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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 블로그에 들어 오셔서 대리만족을 하시며 행복해 하시고, 즐거워 하셨던 분들이 요새 제게 일어


나는 일련의 일들을 보시며 적잖은 실망을 하신것 같아 저 역시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


제가 겪은 바로는 행복이란 것이 거져 찾아 오지는 않더군요.



이곳을 찾는 많은 분들이 저의 일상적인 행복한 삶의 이야기로 대리만족 때문에 방문해 오시는 경우도 있고,


이민을 생각하셔서 오시는 경우도 있으며, 어떠한 이유이든 간에 저를 그냥 지켜 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전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아니 예전에 친구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며 가정을 소홀히 한 빵점짜리 가장이었


습니다.


한국에서의 아이들 교육 문제와 가정을 지키고자 큰 결심을 하고 이곳에 왔습니다.


제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많은 희생이 뒤따랐습니다.


그러한 희생 속에서 행복을 하나씩 하나씩 발견해 왔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제가 행복하게 살아 가는 모습들을 인간극장에서 보여진 삶과 블로그 상에서 올라온 사


진과 글 자체만 보기를 원하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저의 인간적인 갈등과 영세사업장을 운영해 나가면서 이어지는 손해, 실수담등이 달갑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인간극장에서 방영된 제 가족 삶의 모습이 너무 좋은 내용들만 구성이 되어 있다는 문제 제기를


해주셨지요, 그 이면의 삶 모습이 비쳐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제 이면의 삶을 보고 계시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면의 삶의 모습 때문에 싫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군요.


전 여러분들과 똑 같진 않지만, 이런 웃기지도 않는 일로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기도 하며, 블로그기자 생


활을 하면서 공정하지 못한 기사에 대하여 비판도 많이 받아 속도 많이 상한 답니다.


분명한 것은 제가 힘든 생활을 많이 해 보았기에 서민들의 애환을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하여 행복전도사 이외의 문제들을 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우토로 마을 이야기이며, 준현 갓난 아가 의료 사고, 직장내 살인 사건, 소말리아 피랍자 중 조


선족에 별 관심을 두지 않을때 중국의 통신원을 두고, 중국 조선족 피랍자 가족을 찾아 인터뷰를 하고 그


분들의 가족이 현재 어디에 납치되어 있으며, 어떻게 피랍생활을 하고 있는지,   언제 소환되는지  알려 주는


등 힘없고 빽없고 돈없는 사람들 편에 서서 나름대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힘있는 사람들이 제게 공정하지 못하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며,


그 분들이 제게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정중한 경고도 하고 제 기사를 권리 침해라며 한달간 막아 놓기도


했습니다.


결국 권리침해 신고를 당한 기사들은 한달뒤에 아무 문제 없음이 판단되어 다시 글을 볼 수 있게 되기도 했습


니다.



이번 방송국 해외 촬영팀과의 문제 역시 영세 사업자와 일반 교민들이 해외에서 커다란 조직과의 관계 때문에 겪

고 있는 문제를 기사화 한 것입니다.


물론 제 입장만 써 놓은 것이 공정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정말로 크다면 크게 확대될 수 있는 소지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동안 해외 촬영팀으로 인해서 적지 않게 피해를 입은 교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은 어디에 하소연 할데도 없습니다.


말못하며 가슴앓이를 할 뿐이지요.


그동안 그러한 부분들이 표면화 된 적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표면화가 되어 있어도 크게 이슈화가 되지 못했


겠지요.


거대한 방송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전혀 조직화 되어 지지 않은 개인들하고 비교한다는 자체가 문제가 있


습니다.


방송이라는 거대한 권력과 체계화된 시스템 앞에 힘없는 해외 교포들이 가슴앓이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전 약자편에 서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이번일은 다른 일에 비해서 아주 사소할 수 있습니다.


그 사소한 일, 제가 그냥 넘어가게 되면 그냥 묻힐 수 있습니다.


그냥 묻혀 버리며, 이러한 일이 계속 되어진다면 사소한 일로 인해서 해외에서 살고 있는 교민들의 말못할 피


해는 계속 되어질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방송국에서 해외  촬영팀의 내규를 강화하여 어떠한 사소한 피해도 교민들에게 주지 않게 하는


강력한 조치가 필요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 당하지 않기 위해서 제 자신이 좀 영악해 져야 하고 냉정해 져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면 좀 각박해 지겠지요.


이젠 방송국팀의 촬영 협조 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제게 연락도 오지 않겠지요.




그냥 제 일이나 열심히 하며, 가족의 행복을 지켜 나가며, 행복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


합니다.



여러분!


제게 실망 많이 하셔도 좋습니다.


단지 저는 바누아투에 와서 여러가지 어려운 문제들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며 행복을 찾아 나가는 과정들을 여


러분들과 함께 공유해 나가고 싶습니다.


같이 행복해 하고, 같이 슬퍼하고, 서로 격려해주며, 서로 아름다운 이웃이 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


고, 바누아투에 새롭게 정착하시는 분들과도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교류를 해 나간다면 어떤 어려움도 같이 이


겨내며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것이 제가 이 블로그를 운영해 나가는 마인드이기도 합니다.


서로의 의견 교환 좋습니다.


극단적인 표현은 우리에게 실망과 슬픔을 안겨 줄 뿐입니다.


저 역시도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은 많이 줄여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


행복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


제가 겪고 있는 이러한 과정들을 바누아투에서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러한 어려움들을 겪으면서 제 자신이 강해지며, 가족들을 더욱 위하게 되었다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으며,


아직도 멀었다고 말씀 드립니다.


제 블로그를 찾으면서  대리만족으로 끝내지 마시고요, 제가 이러한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


려고 애쓰며 가족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각박한 삶속이라 행복 찾기


쉽지 않다는 분들은 자기 가족의 얼굴들을 찬찬히 들여다 보며, 자신의 주변을 살펴보면 분명히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빈공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 빈공간은 바로 가족안에 있다고 여겨집니다.


여러분들의 행복을 가족안에서 찾아 보십시요.



이곳을 찾는 여러분들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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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 후보 중 서민을 잘 보듬어 줄 수 있는 후보는 과연 누구일까?

전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동안 대한민국은 가진 자 들에 의해서 돌아가는 나라였다고 생각합니다.

서민들은 아무리 허리띠를 졸라맨들 소용이 없습니다. 더욱 격차만 벌어질 뿐이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2000년 2월에 재래시장을 방문하여 이러한 말을 남긴 기억이 납니다. “아궁이에 불을 때면 아랫목이 먼저 따뜻해지고 점차 웃목까지 따뜻해 지듯이 서민층에게도 지원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출처 국정 홍보처  

전 이 말을 듣고 한참을 생각 해야만 했습니다.

어찌 되었건 그 이야기가 나온 뒤로 서민들의 사정이 얼마나 좋아 졌나요? 그 뒤로 대통령이 여러 번 바뀌었어도 서민 경제가 좋아 졌나요?

성실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서민들은 항상 생활고에 찌들리는 삶을 살아 가야만 했습니다. 그것이 서민들의 잘못일까요?

 

이젠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모든 대통령과 대통령 후보는 서민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하지만 서민을 진실로 돌본 대통령은 과연 몇이나 됩니까?

 

제가 나름대로 이번 대선 후보 중 서민들을 가장 잘 돌봐줄 수 있는 후보를 살펴 보았습니다.

정말 멋진 정책들이 많았습니다만 모두 2% 부족하였습니다.

여러 기사를 접하고 각 후보의 정책 등을 둘러보던 중, 문국현 후보의 특이한 이력이 몇가지 눈에 띄었습니다.

첫번째, 문국현 후보는 IMF 당시 자사 직원을 단 한 명도 해고 시키지 않고 회사를 성공적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선 두말하면 잔소리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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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목 : '문국현은 누구인가?' 원 저작자를 아시는 분은 주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문국현 후보 자료 조사중 다운을 받아 놓았습니다만 출처를 적어 놓지 않았습니다. 댓글로 출처를 남겨 주시면 그 출처를 명시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이 회사 가치 경영 중 최고의 덕목으로 꼽는 부분이 ‘가정의 행복’입니다. 어떻게 보면 아주 우스운 가치라고 보일 수도 있습니다.

큰 기업의 경영 덕목 최우선이 가정의 행복이라니….

하지만 가정이 행복해야 직장에 나가는 아빠나 엄마는 최상의 능력을 펼칠 수 있습니다. 그것이 곧 회사 발전의 원동력이 되겠지요.

아주 단순한 진리를 적용시켜, 회사를 성장 시키는 원동력으로 만드는 능력, 문국현 후보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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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힘들고 어려운 회사의 투명 경영과 윤리 경영, 제가 가장 감동 받은 부분입니다. 판공비와 접대비가 없는 기업, 들어 보셨나요? 과연 이것이 우리나라 현실에서 가능한 일입니까? 하지만 문국현 후보는 많은 반대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한 신념 하나로 직원들에게 ‘유흥, 학연, 지연’을 배제하고‘전문성으로 승부’를 내자 라고 강조를 하며 회사를 이끌었고, 결국엔 접대비와 판공비를 완전히 근절 시키고 전문성으로 회사를 정상 궤도에 올리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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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문국현 후보의 환경관입니다. 여러분들은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이 문구는 아주 낮이 익으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이 문구가 문국현 후보의 환경관을 확실하게 대변해 준다고 봅니다.이러한 아름다운 환경을 가꾸는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쓰레기 시멘트로 몸살을 앓는 우리 국민들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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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치는 잘 모릅니다. 그리고 정치인들 말과 공약, 믿어지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전 투표도 할 수 없는 곳인 바누아투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뭔 후보 지지를 하느냐고요?

전 대한민국 국민들이 바누아투 사람들처럼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로 대통령을 잘 선출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서민 여러분, 여러분들은 다시 한번 프로 정치인들의 사탕발림 공약에 넘어가  똑 같은 생활을 반복 하시겠습니끼? 이젠 그러한 고통 속에서 벗어 나고 싶지 않습니까?

 

제가 행복지수 일위인 바누아투에 살아보니, 행복한 삶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란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문국현 후보를 대톨령으로 선출하시기만 한다면, 분명 그 분 임기 내에 대한민국을 행복 지수 일위 국민으로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만 행복지수 일위 나라에 살며 가족의 행복을 뼈속 깊이 느끼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든 분들과 함께 행복지수 일위인 나라에서 같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007년 12월 19일 기호 6번 문국현 잊지 마십시요.

 

저의 문국현 후보의 지지 선언이 단순 무식하여 믿음이 가시지 않는 분들은 아래 글제목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분의 800만 서민을 고통속에서 벗어나게할 비책이 있습니다.

문국현 800만 서민을 위한 민생회복 계획

 

대힌민국을 푸르게 푸르게...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덧붙이겠습니다. 제 주변에서 문국현 후보 지지를 철회하신 분들이 몇 되시는 군요. 어떠한 말로도 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문국현 후보만이 대한민국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훗날을 기약하자고요? 100년 후 말인가요?

복잡하게 생각지 마시고요, 기호 6번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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