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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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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3
    바누아투 오는 길 (8)
  2. 2008.08.03
    비행기 착륙시 심한 두통을 느끼는 분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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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들어오시는 분들이 비행기 티켓 예매에 애를 먹고 계시네요.
한국에서 호주, 피지,  뉴질랜드까지는 무리없이 티켓을 사실 수 있으나, 그 나라에서 바누아투 들어오는 비행기 티켓을 어떻게 사시는지 몰라 힘들어 하셔서, 이미지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행여 잘 모르신다고 한국에 있는 여행사를 통하여 대행 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잘못하면 비싸게 살 수도 있습니다.
첫번째로 바누아투 항공사 홈페이지로 들어 갑니다.
http://airvanuatu.com/   이 주소를 클릭하세요.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바누아투에서 한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뉴칼레도니아라는 곳이 있습니다. 올  6월에 한국과 직항이 생겼다고 합니다.일주일에 이회 정도 운항을 한다고 하는데, 한국의 뉴칼레도니아 항공사에 연락해 보시면 어쩜 아주 싸게 티켓을 구매하실 수 있겠네요.단 하루를 경유해야 한다면 다른 곳으로 해서 오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창이 열리면 Round Trip 이라는 곳에 녹색점이 찍히신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건 왕복 티켓 표시하시는 것이니 그냥 두세요.
다음은 From 쪽의 Selest a city 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바누아투로 출발하는 나라가 표시됩니다.
1, 2, 3, 4, 5, 6 숫자는 여러분이 순서대로 선택하시는 차례를 표시한 것입니다.

1 번의 From을 클릭하시면 위와 같이 표시가 되는 데요, 전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를 선택해 보겠습니다.
오클랜드나 시드니 브리즈번 같은 경우는 비행기 티켓만 있다면 하루를 머무르지 않고 공항에서 대기 좀 하셨다가 바누아투로 바로 오실 수 있습니다.
이때 짐은 찾지 않아도 되고요, 바누아투에 가서 짐을 찾는 편리함도 있습니다.
이렇게 출발하는 나라가 선택이 되어지면 2 번의 To를 클릭합니다.

2 번의 To를 클릭했습니다. 이것은 도착하는 나라를 선택하는 것입니다.원이 잘못 그려져 있지요? 죄송.
그 아래 To의 Selest a city 를 클릭하셔야 합니다.
당연히 Port Vila, Vanuatu를 클릭하세요.
다른 곳 클릭하면 다른 나라로 가게 되겠지요. ^ ^

다음은 차례대로 출발 날자, 돌아 오는 날자를 클릭하여 기간을 정하고 성인 몇명 아이 몇명을 선택한 후 Find Flights를 클릭합니다.
Daparture Date는 출발 날자이고요, Return Date는 돌아오는 날짜입니다. Jan은 일월이고요.
Adults는 성인, Children 은 아이들입니다.
Find Flights는 비행 날자를 찾는 곳으로 이동하는 단추입니다.

Find Flights 를 클릭하니 위와 같은 페이지로 바뀌는데요,  1월 23일 13:00시에 바누아투로 출발하는 비행기가 있다고 표시되어 집니다.
포트빌라 도착시간은 현지시간 14시 20분입니다. 예상 시간은 세시간 이십분이고, 파란색 글씨로 쓰여진 flight dtails를 누르시면 상새한 설명이 나옵니다.

그럼 오른쪽 아래의 click price를 누르셔서 가격을 알아 보겠습니다.

뉴질랜드 달러로 일인당 638,60 달러네요. 뉴질랜드 일달러에 바누아투 66바투에서 75바투 정도입니다.
한국돈으로 얼마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쉽게 환율 계산 하는 곳으로 바로 가기 클릭

다음으로 넘어가면 자신의 상세 정보를 입력하는 곳이 나옵니다.

Title 을 누르시면 성별이 나오는데요 남자는 Mr 여자는 Ms등 선별하시고요, Last name은 성, First name는 이름을 여권에 나와 있는 영문 표기로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아래에 Card 1, 2, 3는 적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자신이 자주 이용하는 비행기 이름을 적어 달라는 것입니다. 알려 주고 싶으시면 찾아 적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래의 Contact Information을 입력하셔야 하는데요, e-mail 주소를 입력하시고, Home Ohone 집전화를 입력시키는데요, 한국 국가 번호와 같이 입력 시켜 주세요.

다음은 Emergency contact Information 응급시 연락 가능한 전화 번호를 입력하는데요, 자신과 가장 가깝고 전화가 아주 잘되는 곳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Purchase를 누르시면 계산 하는 페이지로 넘어 갑니다.

Card type를 누르신 후 자신이 결제할 카드 종류를 선택하세요, 비자카드나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등등 있습니다.
한국 신용카드 중에서도 비자라고 써 있든지 하는 해외 결제 카드가 꼭 있으셔야 겠습니다.
다음은 Card number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하세요.
그리고 Expiration date 카드 만료 기간을 적어 주시고, Name of cardholder 카드 주인장의 영문이름을 정확히 기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맨 아래에 I accept the following를 읽어 보시고 ^ ^ ㅁ 칸을 클릭해서 체크해 주세요.
그리고 conform trip를 클릭해 주세요.
그럼 끝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이티켓이라는 인터넷 비행기표가 발급 되어질 것입니다.
이것을 들고 공항에 제출하면 바누아투로 들어오는 비행기 티켓 좌석번호를 여러분들에게 드릴 것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저도 엄청 힘들었습니다. ^ ^

여러번 해보시면 금방 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보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지 못하지면 몇번이고 들여다 보고 또 들여다 보면 정말로 감이 잡힌답니다.
그래도 잘 모르시겠다면 어느 부분을 모르겠는지 댓글 달아 주세요.
또 설명 드리겠습니다.

덧붙임 : 위의 에어바누아투 보다 저렴한 항공권이 있습니다.
예매 요령은 비슷하고요, 미리 예매를 하시면 아주 아주 저렴하게 비행기표를 사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요금이 좀 저렴하기에 기내식사는 비행기내에서 따로 주문을 하여 식사를 하셔야 합니다.
http://bookings.virginblue.com.au/ 바로 버진블루 항공사입니다.
불편한 점이 많기에 가족이 같이 온다면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물론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에겐 문제가 없습니다.

'VANUATU > 바누아투 오는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누아투 오는 길  (8) 20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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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비행기 타기가 두려웠던 적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비행기 이륙시에는 상관없는데, 착륙시에 뒷머리와 눈주변에 아주 심한 통증을 느끼기 때문이었죠.
그 통증은 이렇습니다.
비행기가 고도를 낮추는 시점부터 누군가 뒷머리에 대바늘을 꽂는 듯한 느낌의 강한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그 통증이 뒷머리로 부터 줄을 타고 오듯이 앞머리와 왼쪽 눈두덩이를 강타하는 듯 합니다. .
그 강타 당한 통증과 눈이 튀어 나올것 같은 통증이 착륙할때까지 계속됩니다.
그 통증은 비행기 착륙하고 나서부터 감쪽같이 사라지지만 한나절 정도는 눈주위가 얼얼하더군요.
그런 통증을 느끼니 비행기 타기가 두렵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국에서 그러한 통증을 호소하며 약을 사려고 했지만 살 수가 없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두시간 간격으로 타이레놀을 먹어보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고요.
그래서 시드니 공항에 내려 약국에 들어가 그러한 통증이 있다는 것을 호소했는데, 그 약사는 걱정하지 말라며 스프레이 하나를 줍니다.
매 두시간마다 코 속으로 두차례씩을 스프레이 하면 된다는데, 과연 이렇게 해도 통증이 없어질까?
이 스프레이를 구매하고도 통증이 가지시 않을까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위 스프레이를 비행시 매 두시간마다 스프레이를 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타이레놀을 같이 복용을 했습니다.

정말 거짓말 처럼 통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국행은 아주 편하게 다녀 왔습니다.
그러나 시드니에서 바누아투에 올땐 타이레놀 먹는 것과 저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을 잊었습니다. 기억력의 한계....
비행기 고도가 낮춰지자 바로 통증이 심하게 몰려 옵니다.

급하게 스프레이를 콧 속으로 마구 뿌렸습니다.
약 이삼분후 통증이 가라 앉았습니다.
이와 같은 통증이 있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위 이미지와 같은 스프레이를 사용해 보라고 권합니다.
여기에 대한 치료 방법이 있을까 검색에서 많이 찾아 보았지만 없었습니다.
단지,  가톨릭 대학교 의과대학 신경 과학교실에서 이러한 두통의 증례가 있어서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이 글은 Korean Journal of Headache에서 소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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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통을 호소한 분 역시 나와 똑같은 증상임을 알 수 있었고요, 난 착륙시만 극심한 두통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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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나 비행기 두통이라는 용어가 생겼으니 그전엔 이러한 두통 유발이 많지 않았나 봅니다.
이러한 두통이 어디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지만 내가 한국에서 병원이나 약국을 다녀봐도 무슨 문제인지 전혀 알 수 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보고서엔 약간의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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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엔 전혀 문제 없지만 양측 상악동, 우측 전두동에 약간의 염증 소견을 발견한것 뿐입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보기에 양측 상악동, 우측 전두동은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를 것입니다.
상악동과 전두동이 무엇인지 찾아 보았습니다.

▶ 상악동이란

; 양측 상악골(위턱) 내에 위치한 공기를 함유한 공간이다.  출처 : 닥터코리아
 
이렇게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겠지만 상악동(양쪽 어금니와 눈 밑으로 분포)에 고름이 차 있는 것을 축농증이라

한다.

▶ 전두동이란  우리의 앞이마에 해당하는데 이 부위는 말하거나 노래할 때 소리의 진동 폭을 넓혀주는 역할

을한다. 또 코를 통하여 들어온 먼지나 병균의 침투를 막아 주기도 한다.  출처 :무카스 뉴스



어떠한 치료법이 있을까 찾아 보았으나 아직 적절한 기준을 찾지 못했다는 결론으로 보고서는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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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심각한 문제의 질병은 아닌듯 합니다.
하지만 빨리 치료법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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