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buepango@hotmail.com 카톡ID LeeHyup

NOTICE

CALENDAR

«   2018/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Total : 2,413,593
  • Today : 275  | Yesterday : 413

Bluepango motel

In Port Vila

Read all Bluepango motel reviews

Powered by: HostelBookers


Free Translation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810)
행복한 삶 (157)
선교사 (6)
VANUATU (506)
영어야 친구 하자 (14)
Bluepango의 관심사 (66)
여행지 및 맛집 (8)
기타 (31)
사진첩 (12)
참사랑 (0)

Daum 블로거기자상 우수상 엠블럼

DNS Powered by DNSEver.com


  1. 2008.02.17
    또 명예훼손으로 고발 당할뻔 했네요. (24)
  2. 2007.11.25
    나경원 국회의원, 정동영 후보의 우토로 동참 활동 보고


제가 나경원 국회의원 보좌관에게 명예 훼손으로 고발 할 수도 있다는 정중한 이야기를 듣고 너무 무서워서 완전

하게 꼬리를 내린 후 몇달이 지난 후 이번엔 물망초5님의 기사와 관련한 글 두개가 권리침해 신고를 당하여 한달

간 제 글이 비공개로 막혀 있었습니다.

( 권리침해 기사 보기 기사 제목 : 사는게 괴롭다, 물망초5님 승소하셨습니다. - 저의 기사가 권리침해를 당할 내용이었는지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 보시고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모기업에 대한 실명이 언급된 이미지는 삭제하였음을 양해 바라며, 이번 권리침해신고는 그 기업에게 당한 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권리침해신고 이미지



저의 기사가 분명 문제가 있었다면 삭제는 물론 명예훼손으로 고발 당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제 글을 살펴보니 임시 삭제 조치 된 것이 해제되어, 저의 물망초5님 관련 기사는 아무 이상 없이 누

구든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불씨는 남아 있네요.

제 기사 임시 접근 조치를 한 후 날아온 '안내 메일' 중 일부를 인용하겠습니다.

※ 단, 30일 이내에 위 게시글의 명예훼손 여부가 입증되지 않는다면 임시조치는 해제되며,
해당 글은 복원 조치 됩니다. (복원 예정일 : 2008년 2월 15일)
(게시글로 인한 분쟁이 지속되어 임시삭제 조치의 연장이 필요할 경우에는
게시자께서 임시조치 연장을 권리침해신고센터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자의 신청이 없어, 30일 이후 복원된 게시글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 Daum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거 무서워서 기사 쓰기 힘들겠어요.

전 나름대로 상대방이 저로 인해서 피해를 입는 다면 좋지 않을 것이란 것을 생각하여, 상대방의 실명이나 업체

명을 가급적 거론하지 않고 있습니다.

권리침해 당한 기사 마찬가지로 저를 권리침해 신고한 당사자의 어떠한 이름이나 회사명도 거론한 적이 없었는

데, 권리 침해 신고를 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만일 신고를 한 당사자가 이러한 글은 문제가 있으니 수정이나 삭제를 원한다며, 정중하게 요청을 해 왔다면 전

분명하게 받아 들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전 앞으로도 물망초5님의 일을 계속 기사화 할 것입니다.

물망초5님 관련 제 기사에 익명으로 악플을 일삼는 분이 계셨는데, 그 악플 그대로 보관하고 있으며, 그 악플에

대하여 물망초5님을 한국에 잠시 갔을때 직접만나 질문하기 정말 어려운 부분도 질문을 하였고, 물망초5님은 당

당하게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을 인터뷰를 통하여 밝혀 주셨습니다.

조만간 물망초5님을 오해 하시거나 잘못알고 계신 부분들을 동영상 인터뷰와 재판 승소문 및 메일 내용으로 진

실을 밝혀 보도록 하겠습니다.

Trackback : 0 And Comment 24
 
                                                                     글쓴날 : 2007.09.21 08:59

 제가 나경원 국회의원님께 공개질의를 드린지 4일만에 나경원 국회의원 보좌관님으로부터 답메일이 왔습니다. 그분은 제가 올린 글을 못보았고, 저의 글을 보신 기자님이 연락을해주셔서 글을 읽게 되었다며, 답이 늦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그분의 답변은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공동대표 이광철, 나경원)명의로 모금기부를 촉구하는 공문을 재일본 대한민국 민단에 보냈고, 기타 모금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나경원 국회의원 보좌관님과 몇 차례 메일을 주고 받았습니다만, 제가 부적절하게 질문을 드린 부분도 있었고, 제가 두 번째 기사를 쓰기 전에 우토로 마을 카페 운영진들에게 의견을 구하려고 우토로 마을 운영진 게시판에 나경원 국회의원 보좌관님의 동의도 없이 그분이 제게 보내주신 메일 전부와 보좌관님 사진을 운영진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나경원 국회의원님 보좌관께서 그 사실을 알고 명예훼손에 관한 부분이니 정중하게 삭제를 요청하는 메일이 왔습니다. 그 메일을 확인하고 전 바로 삭제를 했으며, 잠시나마 나경원 국회의원 보좌관님의 명예훼손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는 문제를 일으킨 것에 공식적으로 사과를 드리는 바입니다.

(제가 운영진 게시판에 메일 주고 받은 내용을 올린지 얼마 되지 않아 보좌관님으로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메일이 도착해서 상당히 반가운 마음으로 열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마직막 질문에 대한 답은 없었고, 제가 명예훼손을 한 부분만 제기하며 정중하게 삭제 요청만 했을뿐 저의 질문에 대한 답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에 대해선 정말 슬픈 맘 그지 없었구요, 명예훼손에 관한 글 올린 것을 어떻게 그렇게도 빨리 아셨는지  참 궁금합니다.)

 

그리고 보내 주시겠다던 모금 기부 협조 공문을 제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제가 독자 분들에게 공개하기로 했던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되니 바쁘시더라도 그 공문을 보내 주시면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경원 국회의원님께 공개질의를 한 시점에 전 정동영 팀 블로그에도 비슷한 내용의 질문을 방명록에 올렸습니다.

9월 19일 정동영 온라인 홍보 팀 이스트라님으로부터 답 메일이 날아 왔습니다.

그 홍보 팀의 메일 내용을 공개 하겠습니다. (혹시 이렇게 공개하는 것이 문제된다면  연락주세요. 삭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기대하신 만큼 적극적인 활동을 못 보이고 있는 점은 정말로 죄송합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활동은 온라인 상에서  우토로 관련 배너와 리본 달기에 동참하고 있는 것, 그리고 공식적으로 장관님 이름으로 우토로 사건의 빠른 해결을 요구하는 글을 게시 및 보도자료로 배포한 정도입니다‘

이 내용을 받고 몇가지 더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 문의에 대한 답은 정동영 후보 캠프 인터넷 공보팀장님이 전해 주셨습니다..

이하는 공보팀장님이 보내 주신 답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1. 오프라인 행사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미리 보내주시면 최대한 조율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를 고려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우리가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니 참여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하지만 현실 여건상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조항은 미리 말씀은 하셨습니다.)

 2. 또한 온라인에서 정동영 후보가 우토로 지키기 운동에 동참하는 것으로 이름을 활용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당연히 동의하고 최대한 함께할 것입니다. 사전에 연락주셔서 꼭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 정동영 후보는 현재 당원들이나 일반 국민에게 보내는 공식 추석 메시지를 통해 우토로 문제를 알릴 예정입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나 매 주 발간되는 뉴스레터등에 우토로 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www.utoro.net) 배너를 달아 우토로 문제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지지자분들이나 정동영 후보에 관심있는 일반 국민분들이 접할 수 있도록 우토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방법도 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정동영 후보와 함께 하는 의원 분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관심을 환기시키는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과 우토로 주민 돕기에 동참할 수 있는 더 좋은 방안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4. 그리고 정동영후보님의 직접적인 메세지도 전해 주셨습니다.

"우토로 주민들과 같은 희생자가 아직도 존재하는 것은 누가 뭐라 해도 정치인들이 가장 큰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토로 주민들을 위한 블로거분들의 열정과 희생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 또한 우토로 주민들에게 새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우토로 마을의 우리 동포들이 서글픈 추석 명절을 보내지 않도록 국민들께서 따뜻한 관심으로 아픔을 덜어주었으면 합니다." 

정동영후보

 

저는 이분들이 우토로 마을을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던 어찌 하였던  신경을 쓰지 못하는 아둔한 사람입니다.

단지 제가 관심을 가졌던 부분은 나경원 국회의원님이 우국모 대표이사로서 얼만큼 활동을 하였는지 알고 싶었었고, 정동영 후보님이 우토로 마을 돕기에 동참을 선언한 후에 어떠한 활동을 하였는지가 몹시 궁금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질문을 드리게 된것이었습니다.

제가 우토로 마을을 위해서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었는지는 그동안 제가 써온 기사들을 살펴보면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Bluepango 기사 보기

저의 이 글이 선거운동이니 어쩌니 하는 말들이 오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며, 저의 순수한 우토로 마을 돕기에 최선을 다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었는데, 좋은 과정보다는 그렇지 않은 과정이 많아 정신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제가 우토로 마을 기사를 준비하면서 항상 흥분되고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까 고민하며 열심히 기사를 써 왔는데, 이번 기사를 준비하면서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고 너무도 피곤했습니다.

전 나경원 국회의원님을 시작으로 우토로 마을에 동참을 선언한 정동영님, 김두관님, 한명숙님등을 차례대로 활동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그 답변을 공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시점이 정치적으로 매우 민감한 시기이기 때문에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라고요, 더 이상 정치권을 대상으로 우토로에 관련된 이야기를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순수한 마음으로 우토로 마을 알리기에 집중할 것입니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덧붙임 : 저의 글에 댓글을 다실 때 신중을 기해서 달아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제 글에 대한 답변이 여러분들에게 명예훼손이라는 불명예로 돌아 갈 수 있음을 생각하세요.

저번 댓글에 분명 보좌관님 측이 문제 제기를 했다면 아마 많은 분들이 법적 조치를 받았으리라 생각 됩니다.

알려진 사실도 유포를 하면 명예훼손에 해당 된다고 하니 알고 있는 사실도 말씀하지 마시고, 댓글은 우토로 관련 댓글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리기 전에 보좌관님으로부터 메일이 왔나 확인했지만 오지 않았습니다. 만약 답글이 오게 된다면 그것이 정치권 관련 저의 마지막 기사가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덧붙임 : 이렇게 기사를 쓴 제가 너무 한심스럽습니다.

위에 있는 내용은 수정하지 않았구요,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어 덧붙입니다.

전 저들과 똑같이 되기 싫었던것이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분을 자극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 보좌관님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나경원의원님의 행적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을때 그분은 저의 언사가 부적절하다고 두번씩이나 말씀을 하였어요.

그 부적절한 내용이란 것은, 제가 올린 공개질문에 나경원 의원님에 대한 여러가지 댓글이 있는데 친일파 문제, 자위대 창립행사 참석 문제등 기타 여러가지가 거론되며 좋지 않은 시각이 많은데, 여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많은 독자들은 그대로 믿을 것이라는 저의 말이었습니다. (저의 공개 질의 기사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332467)

그런 말에 그분은 제말이 부적절하다고 했습니다. 전 그 말에 더 이상 토 달지 않았습니다. 부적절했다면 죄송하다고만 했지요.

그런 후 저의 질문에 대한 답은 주지도 않고, 운영자 게시판에 올린 우리가 주고 받은 메일 내용을 공개했다며, 자신의 명예훼손에 관해서만 정중하게 관련글을 삭제 요청했습니다. 제 메일은 확인했는지 모르지만 거기에 대해 전혀 답이 없다가 네이버 카페에 올린 글에선 몇시간 만에 답이 온겁니다. 그분에게 보라고 연락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전 운영자 게시판에 어떠한 글도 올리기 참 조심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뭏튼 보좌관님이 자신의 명예훼손에 관련된 메일을 받고, 이 부분이 참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모시고 있는 상관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질타를 받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응은 전혀 하지 않은채 자신의 명예훼손에 관련된 부분만 지적한다는 것.... 자신의 일신만 너무 돌보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이것도 명예훼손에 관련되나요? ^ ^)

적어도 의원을 보좌하는 분이라면 자신의 일신보다는 자기가 보필하고 있는 분의 안위를 먼저 생각하며 대처를 해야 하지 않나요?

아직 젊으신 분 같던데 보좌관님의 앞날 참으로 창창합니다. 한순간의 그릇된 생각이 훗날 자신의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는 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충고입니다.-


우토로 마을의 역사 스페셜 http://blog.daum.net/arma2017/4949972 


 싸이에서 우토로에 희망을 클럽과 타운이 공식 활동을 합니다.

우토로 타운에서는 도토리를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있구요.

 싸이 하시는 분들은 방문해 주시면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 ^

 

     Cyworld    우토로에 희망을     http://club.cyworld.com/hopeutoro   

     Cyworld     우토로 희망 타운       http://town.cyworld.com/bluepango  -도토리이벤트

 

 




[돼지 저금통 동참 릴레이 현황]

 

릴레이의 시작   단미님      http://blog.daum.net/vanuatu/8345462 
릴레이의 예고   알마님      http://blog.daum.net/arma2017/4982761
두번째 릴레이  -  심샛별님    http://blog.daum.net/gniang/12858558
세번째 릴레이  -  알마        http://blog.daum.net/arma2017/4993156
네번째 릴레이  -  버리야날자  http://flyburi.com/231
다섯번재 릴레이 - 박민철      http://william-park.net/293

여섯번째 릴레이 -           http://memolog.blog.naver.com/bomnae96/136

일곱번째는 여러분입니다.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1. 우토로 홈페이지 방문하기 - 우토로 국제대책회의 사이트 바로가기
2. 우토로 마을 지키기 배너달기 - 배너달기 바로가기
3. 마음 나누기!
 · 아름다운 재단 무통장 입금 (하나은행 162-910006-81704 / 국민은행 006001-04-091586)
   예금주:아름다운재단
 · 아름다운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 휴대폰 송금 바로가기 
4. 공짜로 우토로 마을 돕기.
   기부 목표 쓰고 콩받기 :
   http://project.happybean.naver.com/ProjectView.nhn?projectno=1000000239
  를 먼저 하여 콩을 받으시고,
  우토로 관련 지구촌 동포 연맹에 기부하기 : http://happylog.naver.com/kin/H000000005326
  이렇게 도울 수도 있습니다.

Trackback : 0 And Comment :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