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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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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0.24
    행실과 마음이 깨끗한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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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여호와의 산에 오를 수 있습니까? 누가 거룩한 곳에 설 수 있습니까?

깨끗한 손과 때묻지 않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 헛된 것에 마음을 쏟지 않는 사람들, 거짓으로 맹세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여호와께 복을 받게 될 사람들이며 그들의 구원자이신 하나님께 옳다고 인정받은 사람들입니다.

오 야곱의 하나님이시여, 그들은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셀라!”

시편 24:3-6

 '마음이  깨끗한 자는 선한 양심을 가지고 악한 의도를 품지 않는 자이다. 그래서 쉬트렉커는 마음의 청결함을 마태의 언어로 옮겨본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의의 요구를 행하는 자이고, 이런 자는 하나님 앞' 에서 흠이 없고 죄가 없는 자로 나타나고 있다. 여기서 깨끗함의 요구는 간접적으로 바리새인들의 의식적·외형적 태도에 맞서고 있다( 23:25f -잔과 접시의 겉만을 깨끗이 닦아 놓지만 속에는 악취와 탐욕이 가득 차 있음). 먼저 마음이 깨끗해야 겉도 깨끗할 수 있다. 바리새인들의 위선과는 반대로 예수의 요구는 내적인 태도와 외. 적인 태도간의 일치를 요구한다.'  출처 : 이신건 교수님의 제 5강중

마태복음 23:25 의 정확한 내용을 찾아 보았습니다.
"율법학자와 바리새파 위선자들이여, 너희에게 화가 있다!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을 깨끗하게 하지만 그 안에는 탐욕과 방종이 가득 차 있다."  쉬운성경 NLT에서 인용

여호와의 산? 거룩한 곳에 서다? 이건 제게 너무도 어려운 일인듯 합니다.
그러나 깨끗한 손, 때묻지 않은 마음, 헛된 것에 마음을 쏟지 않는 일, 거짓으로 맹세하지 않는 것은 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건 생각일 뿐....
어디까지가 깨끗한 손인지, 어디까지가 때묻지 않은 마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율법학자와 바리새인들이 겉 다르고 속다르다 하지만 저 역시 그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과연 누가 자신의 손이 깨끗하다 할 것이며, 마음이 때 묻지 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리 내가 깨끗하다고 한들 주변에서 인정해 주지 않으면 그것 역시 바르지 않을거 같고요, 주변에서 청빈한 삶을 산다고 인정을 해도 청빈한 자의 본인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도대체 어디까지가 깨끗한 기준이고 어디까지가 헛된 마음인가요?
제가 너무 깊게 생각해서 인지 머리가 아플때도 있습니다.
현실에 두 발을 담구고 있는 이상 어떻게 손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어떻게 헛된 것에 마음을 쏟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에효~~~~~
그렇다고 모든 것 다 버리고 수도원 들어갈 수도 없고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최대한 깨끗해 지도록 노력합니다.
바누아투 하늘처럼 맑고 깨끗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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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바누아투 하늘은 푸르고 높습니다.
마치 한국의 가을 하늘을 보는 듯 합니다.
이제 바누아투는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한 낮엔 조금 더위를 느끼지만 오후 4시경부터 더위가 완전하게 꺾이며 시원해지기 시작합니다.
아침 역시 시원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바누아투의 덥고 습한 더위가 지나가면 아주 좋은 가을의 날씨가 몇 개월 씩이나 지속이 되지요.
아마도 무더위가 아무도 모르게 슬쩍 지나가 버리고 기막힌 한국의 오월의 날씨가 되리라 봅니다.

요새 이렇게 좋은 날씨를 가져다 보여 드리긴 어렵고요, 사진으로 나마 감상하세요.^^

어제 찍은 사진인데요, 바누아투 시내 중심가의 공원에서 바라 본 풍광입니다.
정면에 보이는 자그마한 섬이 이리리키 아일랜드 리조트입니다.
파란 바다와 하늘이 너무 환상적입니다.

이리리키 아일랜드에서 오른쪽 남태평양 방향입니다.
완전 그림엽서입니다.
저곳에서 무작정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이 사진은 찍은지 일년여가 되는데요, 빨간색의 크리스마스 트리,그리고 야자수와 비치빛의 바다가 환상입니다.
역시 앞에 보이는 섬은 이리리키 아일랜드 리조트입니다.
바다색이 날씨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변합니다.

바누아투의 파란 하늘과 환상적인 바닷빛 같은 아름답고 행복한 날을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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