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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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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누아투에 시원한 비가 내리고 있어요 (13)
  2. 2009.02.09
    행복한 일주일이 되시기를... (5)
  3. 2009.02.08
    20여일 만에 햇빛을 보다 (6)
  4. 2008.12.17
    반은 맑고, 반은 흐리고... (2)
  5. 2008.12.16
    후덥지근하고 흐린 날
  6. 2008.12.04
    오늘의 날씨, 시작합니다. (19)
어제까지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오늘 아침부터 먼 하늘에서 검은 먹구름이 밀려 왔습니다.

아침 나절에 멀리서 다가 오는 비구름

어제는 이런 날씨였는데 말이예요.^^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네 친구들은 고기 잡으러 바다로 향합니다.
물속에 있는 친구가 '칼'

원주민들은 뱃속에 물을 열심히 퍼 내고 있고요, 한 켠에선 산호초를 볼 수 있는 배를 타고 바닷밑을 보고 있습니다.

어제 이런 날씨에서 바닷밑을 보았다면 환상이었을텐데 말입니다.

집 앞 바닷까지 보트가 지나갑니다.
날씨는 흐렸지만 그들의 마음속은 쾌청.

'현재 바누아투는 오후 7시 43분, 소나기가 내리고 있고요, 온도는 영상 26도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아마도 바누아투 날씨가 매일 쾌청한 날씨이고, 매일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었더라면 비치빛의 바다도 그리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때론 이렇게 흐리기도 하고 비가 오기도하여 바다가 이쁘지 않을때도 있어, 날씨가 좋을땐 더욱 아름다움을 느끼는 듯 합니다.
항상 좋은 날만 있는 것이 아니듯 때론 험한 날도 있는 것이 인생이겠지요.

여러분들에겐 항상 아름다운 날들만 계속 되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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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날씨 아주 좋습니다.
비 구름이 곳곳에 있긴 하지만 대부분 푸른 하늘...
시원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아침 8시 48분 바누아투 현재 온도 29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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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날씨
구름이 많았고, 가끔 스콜성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밤엔 번개 천둥이 쳤지요. 심하진 않았습니다.
그리 오래 치진 않았지만 인터넷 모뎀이 탈까봐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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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날씨
오늘 역시 기막힌 날씨네요.
약간 덥습니다만 그런대로 견딜만 하군요.
오전 11시 현재 온도 32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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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서 오늘의 날씨도 참 좋네요.
아침 온도가 27도.
아주 시원하고 좋습니다.
낮엔 좀 덥긴 하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월요일...
힘차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간이 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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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무더위가 시작 되었습니다.
바누아투는 한국의 겨울철이 여름이라 무더위가 시작되면 많이 덥지요.
하지만 기후가 많이 변해서 지난 삼년간 여름철 무더위는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올 해 초 약 일주일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4년전 극심한 무더위가 다시 시작되나 걱정이 되었었지요.
하지만 그 일주일이 지난 뒤 장마가 시작되면서 날씨는 곧바로 시원해 졌습니다.
단지, 흐린 날이 20여일 계속되고 비가 줄기차게 왔습니다.
밤에는 거의 매일 온 듯 싶습니다.
바누아투 날씨 중 좋은 점이 밤새 비가 내려도 낮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올 해 들어서 이런 날씨가 계속 되어 졌는데요, 하지만 낮에도 비가 내린 날이 많았고, 구름낀 날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큰 더위가 없어서 다행이긴 합니다.

▲ 블루팡오네 전경


오늘 오전에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날씨 좋았지요.
오랫만에 해를 보니 기분도 좋았고요, 또 잔디 깍고 덩굴 정리하다가 말벌에게 두방 물렸습니다만 두번째 물리는 거라 아픔이 덜 하더라고요.^^

어찌 되었건 오늘 날씨 너무 좋았고요, 밤엔 거의 둥근 달이 환하게 떠서 더욱 좋았습니다.
남태평양에 반사된 달 빛을 보며 저녁을 먹었는데요, 시원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 기온은 27도인데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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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아침부터 약간 후덥지근한 날씨로 시작합니다.
현재 32도고요, 맑은 하늘 건너편엔 흐린 하늘도 부분적으로 보입니다. 현재시간 오전 9시 27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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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몇 일 여름과 같은 무더운 날이 계속 되었습니다.
오늘은 흐리고 상당히 후덥지근 합니다.
작은 빗줄기가 두어번 지나갔고요, 시원한 소나기가 몇 시간 동안 내려 주었으면 하는 그런 날입니다.
오후 한시 십사분 현재 31도입니다.

여러분들이 계신 곳 날씨는 어떤가요?

▲ 현재 바누아투 서쪽 하늘

▲ 바누아투 현재 동쪽 하늘




바누아투 시간 현재 오후 4시, 하늘이 전체적으로 어둡습니다.
그렇다고 무슨 큰 폭풍오는 그런 예보는 없습니다.
그저 실시간 날씨를 전해 주고파서리...^^

아주 조금 비가 내리긴 했지만 땅이 축축해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후덥지근하군요. 온도는 31도 변동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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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오늘부터 바누아투 날씨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예보관이 아니어서 미리 예측은 해 드리지 못하고요, 오늘의 날씨를 저녁에 전해 드리는 형식을 취하겠습니다.  대부분 아주 간단하게 올릴 예정입니다.

바누아투의 오늘 날씨는 쥑였습니다.ㅋㅋ
하늘 파랗고 시원하며 이루말할 수 없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낮에 퇴약볕에 있으면 더워서 좀 힘들 것입니다.
그늘가에서 유유자적...최고지요.


저희집 앞바닷가인데요, 오늘 오후 세시경에 찍은 것입니다.
이 정도로 날씨가 좋았답니다.
한낮 기온 30도, 현재 밤 10시 27도입니다.
처얼썩 처얼썩 파도 소리가 아주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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