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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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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30
    마타켈루 교회 건축 진행 상황
  2. 2010.03.19
    바누아투 마타켈루 교회 공사 4 (38)
  3. 2010.03.17
    바누아투 마타켈루 교회 공사 3 (19)
  4. 2010.03.15
    바누아투 마타켈루 교회 공사 2 (12)
오늘 마타켈루 교회에 가보았습니다.
몇달 전에 뉴질랜드 건축 선교팀이 오셔서 단기간에 천장과 전기 작업, 페인트를 훌륭하게 마무리 해 주고 가셨습니다.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후로 박태수 목사님이 오셔서 마타켈루 교회를 돌아보시고, 이번엔 타일 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지원해 주고 가셨습니다.
오늘 마타켈루 교회 바닥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교회 뒷문을 통하여 들어가 보니 바닥이 모두 깔려 있는 듯이 보입니다.

한쪽 구석엔 남아 있는 타일이 보였습니다.


앞쪽에 가보니 아직 타일 공사를 완공하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타일 시멘트가 부족했는 듯 합니다.


실내 유리창은 모두 달았네요.

하루 속히 마타켈루 교회가 완공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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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공사 몇일째인가요?
저도 요새 너무도 바뻐서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하며 항상 고민하는 것이 '오늘이 공사 몇일째이지?'입니다.
나름대로 공사 소식을 정확하고 빠르게 전해 드리려 했는데, 잘 안되네요.^^ 이해해 주세요....



한집사님의 메세지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일만 하시는 집사님, 누구신지 아시겠는지요...

몇일간 고생해서 많이 마르셨어요.

아마도 오늘 오후에 찍은 사진 같아요.


교회 창 밖으로 예쁜 어린이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주머니들이 부엌에서 밥 짓는 모습도 보입니다.

너무 예쁘죠?

완공된 모습은 아닙니다.
페인트 한번 더 칠해 준답니다.
집사님들의 장인 정신이 돋보입니다.
천정, 이 정도면 된거 아닌가요? 하며 묻던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정말로 고생 많으신 집사님들을 위해서 저와 아내가 어제 저녁때 소고기와 소세지 바베큐를 준비 했습니다.

너무 적게 해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너무도 진지한 식사 기도에 제가 좀 숙연해 졌습니다.

너무도 간단 초라한 바베큐지만 나름 정성을 다 했습니다. 무슨 정성이냐고요?^^

이것을 보니 '왕후의 밥, 걸인의 찬' 생각이 납니다.
반찬이 너무도 없음에 죄송할 때름...김치는 집사님들이 가져 오신 거고, 양파오, 고추는 제가...
이것이 바누아투 스타일입니다.

제 아들의 밥 그릇...

너무도 맛있게 드셔서 감사했습니다.
우측 아래는 제 딸 '정아'입니다.



혹시 내가 사랑하는 분의 사진이나 영상이 부족하여 섭섭하신 분이 계신지요.
제가 정신이 없어서 마구 찍다보니 그렇게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부담 갖지 마시고, 원하시는 분의 사진과 동영상을 말씀해 주세요.
댓글을 보고 사진이나 비디오를 찍어 올리겠습니다.

우리 교회 가족들에게 제가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혹시 사이판 총격 사건에 대해서 아시는지요.
최근에 제가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사건입니다.
여러분들이 목사님과 집사님들의 안부를 접하고 교회 공사 소식을 모두 보신 후에 아래 1, 2, 3번 글을 모두 클릭하셔서 꼭 방문하시고 글을 읽어 주세요.
여러분들의 응원과 기도가 정말 절실합니다.
여러분들의 중보 기도로 사이판 총격 사건에서 피해를 본 우리 한국인들에게 희망을 주시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특히 3번의 카페에 들어 가셔서 회원 가입하시고 피해자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 주시고, 이 일이 해결될 때까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이 사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제가 더 힘내서 교회 소식과 목사님, 집사님들의 생활 소식을 더욱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이런 부탁을 드려 죄송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관심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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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이판 총격사건 피해자의 한숨과 눈물 

2. 사이판으로 관광가지 맙시다. 

3. 사이판 총격 사건 피해자 모임 동맹 블로거 모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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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공사 몇 일째인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아뭏튼 짧은 시간 안에 공사가 정말로 많이 되었습니다.
집사님들 많이 힘들게 일 하시지만 항상 즐거워 하십니다.
이건 보통일이 아니지요.
일반 사람들이 보면 '저 사람들 조금 이상하다...'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돈 벌러 온 사람도 아닌데, 어쩜 저렇게 즐겁게 일 하며, 자기 일 처럼 할 수 있는가?라고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그러나 집사님들이 왜 그렇게 일 하시는지 아는 분들은 다 압니다.^^

오늘 아침 교회에 도착을 하여 짐을 내리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힘을 합쳐 열심히 나르고 일 합니다.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열심히 배우고 있는 현지인입니다.

잠시도 쉬지 않고 일 하십니다.

바누아투에선 쓰레기를 이렇게 매달아 놓습니다.
개들 때문에요...

좀 야해서 모자이크 처리를 ㅋㅋㅋ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았습니다.
그러나 많이 후덥지근 했어요.
약 6일간 큰 태풍 때문에 많은 비와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기도 했었습니다.

교회가 완전하게 달라졌지요?
내일 일이 끝나면 어떻게 변할지 몹시 궁금합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열심히 일 하시는 것이 보이지요?



가족분들의 진심어린 응원이 필요합니다.
집사님들이 숙소에 들어오셔서 댓글을 확인하십니다.
많은 댓글이 달리면 집사님들이 힘이 나셔서 더욱 열심히 일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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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이판 총격사건 피해자의 한숨과 눈물 

2. 사이판으로 관광가지 맙시다. 

3. 사이판 총격 사건 피해자 모임 동맹 블로거 모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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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 7시 40분에 출발하여 전기 상점에 들러 물건을 구입하고, 철물점에 들려 자재들을 사서 마타켈루 교회에 도착을 합니다.
그리고 곧바로 작업을 합니다.
화장실도 가지 않고 작업을 한다고 현지인들이 놀랍니다.^^
점심 식사외엔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에 놀랄뿐입니다.

목사님과 집사님이 철물점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가져오신 모자를 교인들에게 모두 나누어 주었습니다.

공사 시작 이틀만에 천장 기초 공사는 끝났습니다.
삼일차인 오늘은 짚보드라는 판자 종류를 천장에 삼분의 일 가량 대었습니다.
짚보드가 3M인데요, 현지인들이 잘 도와 주어서 일이 순조롭게 진행 되었다 합니다.
아마 내일 쯤이면 천장 작업이 끝날 것입니다.
자재도 싼 자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뉴질랜드에서 쓰는 그대로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잡업을 하니 교인들이 너무도 행복해 하더군요.

공사하는 모습을 이렇게 늘 구경합니다. 아주 잘한다고 칭찬이 대답합니다.

저 놀라는 모습을 보세요.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

모두들 열심히 일 합니다.

잠시도 쉬지 않고 일을 합니다.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군요.

계속 파인트리를 잘라 줍니다.

구경하는 모습이 더 재미있습니다. 교회 창틀에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하루 반 나절만에 지붕 골조 공사를 모두 끝낸 모습입니다.

오후 5시에 작업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준비도 없이 제가 가족과 교회 식구들에게 안부 좀 전해 달라고 카메라를 비췄습니다.
얼마나 쑥스러워 하시던지요.
가족 생각이 나시는지 눈 시울을 붉히는 집사님도 계십니다.
참으로 아름다우신 분들입니다.
박태수 목사님, 집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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