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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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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8
    생일 파티에 간 정아 (15)
  2. 2009.02.23
    한 여름의 무더위는 지나간 듯 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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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uatu 두번의 아니 세번의 정전 - 오늘의 날씨 (4)
  5. 2008.12.22
    12월 넷째 주 날씨 (12)
  6. 200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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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8.12.20
    비 오는 날엔 빈대떡과 막걸리가 생각 나나? (14)
  8. 2008.12.13
    여름이 오고 있는거 맞네요. (7)
  9. 2008.12.12
    오늘의 날씨
  10. 2008.12.10
    제 집 뒤로 펼쳐진 아름다운 노을 (9)
  11. 2008.12.08
    바누아투의 어제 오늘 날씨
  12. 2008.12.06
    지금 날씨 (5)
  13. 2008.12.05
    오늘의 날씨 (14)
  14. 2008.04.03
    천둥번개 동반한 바누아투 현재 날씨 (9)
[##_article_rep_desc_##]
오늘 정아가 친구의 생일 파티에 초대 되었다며 아주 기뻐했습니다.
파티 장소는 바누아투에서 아주 근사하기로 소문난 르메르디앙 리조트입니다.

좌측 위에 보이는 정자에서 생일 파티를 한다하여 오전에 정아를 데려다 주었습니다.

아주 예쁘고 근사하게 생일 파티장을 꾸며 놓았더군요.

정아와 생일 파티의 주인공입니다.

파티장에서 내려다 본 경관입니다.

조금 더 아랫쪽엔 더 멋진 곳이 펼쳐 집니다.

리조트내의 수영장, 오늘 정아와 그 친구들은 이 곳에서 즐거운 수영놀이를 할 것입니다.
아마도 지금쯤 신나게 놀고 있겠지요?

정아를 내려다 주고 오는 길에 재래시장에 들렀습니다.
재래 시장에서 바라 본 바닷가.

요새는 아보카도가 제 철입니다.
상당히 많이 나와 있고요, 가격은 아직 저렴한 편이 아니군요.

모처럼 커다란 머드크랩이 나와 있군요. 이 정도는 되어야 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집게 크기가 상당하지요?
게 부위 중 저 곳에 가장 많은 살이 들어있고, 맛도 기막히지요.^^

오늘은 가을 날씨가 아니라 아주 더운 여름 날씨네요.
하지만 지금은 더위가 한 풀 꺾이고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30도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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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올 한해 여름은 아주 큰 더위가 없이 지나가는 듯 합니다.
물론 올 해 초 무더위가 있긴 했지만 이어지는 장마에 큰 무더위를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예전의 바누아투 날씨는 지금도 많이 무덥고 습한 날씨일텐데, 어찌된 영문인지 시원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주니 큰 더위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꽤 오랜 기간 장마비가 기승을 부리더니 다시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약 5일째 이렇게 눈부신 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멀리서 보는 에라콜 아일랜드의 바닷빛이 너무 예쁨니다.
현재 오후 2시 30분을 넘어가고 있는데 영상 31도입니다.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주니 더위를 느끼지 못하는 날씨입니다.
이젠 여름이 다 갔단 생각이 듭니다.
한 여름이었다면 온도가 그리 높지 않아도 푹푹 찌는 날일텐데, 푹 찌는 날씨는 근래 없군요.

어제 저녁 시내 교민 집에서 멋진 하늘 한 컷


아침 저녁으론 그야말로 환상적인 날씨입니다.
아주 선선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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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엔 참으로 신기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 나무 이름이 뭔가요?
꼭 고사리 나무 같기도 하고요...

언젠간 바누아투 방방곡곡을 다니며 저런 희귀한 나무와 동물, 곤충, 조류들을 사진에 담고 싶습니다.

요새 바누아투 날씨 참으로 요상 스럽네요.
하루에도 몇 차례씩 맑았다 흐혔다, 비가 오기도 합니다.
지금 이곳은 밤 9시 38분인데, 번개와 천둥소리가 멀리서 요란합니다.
잠시 뒤에 비가 많이 올 듯 합니다. 지금 온도는 28도인데 덥지 않고 시원합니다.

전 아직 몸살 기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고요, 정아 엄마도 어제부터 몸살 때문에 고생하고 있네요.
여름철에 걸린 몸살, 이거 참 거시기하군요.^^
그리고 지은맘님 미역국 정말 잘 먹었습니다.
입맛이 없어서 무얼 먹어도 돌 씹는거 같았는데, 미역국은 환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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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온 천지가 어두워졌습니다.
우석이가 무섭다 합니다.
정아와 마눌님이 촛불을 킨다고 부산을 떱니다.
약 20여분 뒤에 불이 들어 옵니다.
안심하는 우석이...
정아는 벌써 불이 들어 왔네, 뭔가 아쉬움.
모두 방에 들어가 잠을 청하는데, 다시한번 정전.....
======
위에까지 쓰다가 또 정전...
한 시간 뒤에 전기가 다시 들어 왔는데...
======
이번엔 윈도우 창이 에러로 닫히고...
=======
애효~~ 정말 너무 하는겨....ㅠㅠ
오늘따라 왜 이런다냐...
최근 몇 년간 이리 자주 정전 된 적이 없었는데, 오늘 무슨 날인가 보네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더위 뿐만이 아니고 습하기까지 했습니다.
몇년만에 무더위가 찾아오는군 하며 내심 걱정도 되었습니다.
바누아투 더울땐 정말 한 더위하거든요.
제가 5년전 첫 여름날때 혀 길게 빼고 헥헥거리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리 더웠는데, 그 뒤 여름부터는 그런대로 견딜만 했지요.
그런데 이번 여름이 그 전조를 보이기 시작했었죠.
그러나 몇 일전 큰 소나기가 지나간 뒤로 여름이 벌써 가 버린 듯 합니다.
지금은 아주 시원하고요, 저녁 아침엔 선선해서 이불을 덥고 잘 정도랍니다.
물론 날이 흐리고 간혹 비가오는 영향도 있긴 합니다만 큰 더위가 없으니 너무 좋습니다.
=========
또 다운....
할말 없음이야...

* 인내력의 한계를 느끼다.
세시간 동안 쓴 글이 이게 다 입니다.
세시간 동안 세번의 정전, 네번의 다운...
아무리 참을성 좋은 블루팡오라지만 더 이상 쓰지 못하겠습니다.
야식이나 간단히 먹고 자야 겠습니다.
현재 시간 00시 20분 온도는 영상 25도.

이런 상황이니 댓글 다는 것도 어렵고 다른 분 방문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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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누아투는 많이 흐렸습니다.
흐린 가운데 대형 크루즈와 와서 시내가 외국인들로 꽉 찼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포트빌라항에 정박해 있는 대형 유람선

위  사진은 오전에 찍은 것입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예요.
어제 천둥 번개 동반한 소나기가 한참을 내렸는데, 오늘은 기세가 많이 꺾였습니다.
오전엔 26도 정도로 시원한 날씨였지만 점점 온도가 올라가네요, 현재 오후 12시 25분 28도입니다.
앞으로 바누아투 날씨는 매주 한번씩 이렇게 올리고 매일의 날씨는 이곳에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이렇게 사진도 첨부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 나가세요.

날씨 업데이트

12월 23일
새벽 1시 04분
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립니다.
기온은 26도입니다.
아마도 이 시간에 바누아투에서 블로깅하는 사람  저 혼자일거란 생각을...^^

12월 24일
흐렸다 개었다, 더웠다 시원했다, 비 내렸다 그쳤다...좀 오락가락한 날씨였어요.
25도에서 30도 사이

12월 25일
요새 날씨가 비슷합니다.
오락가락해요.
덕분에 시원한 날씨가 됩니다.
바누아투 날씨는 전통적으로 밤에 비오고 낮엔 잘 오지 않는데, 요새 그런 날씨입니다.
간혹 낮에도 비가 오긴 합니다.
역시 25도에서 30도 사이입니다.

12월 26일, 27일
26일은 날씨가 흐렸고요,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27일은 구름이 많이 걷혔으며 햇빛이 많이 따가워 졌습니다.
그리 더운 날씨는 아니었습니다.
26도와 30도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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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오전엔 아주 시원한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날씨는 구름이 많았고, 간간이 비가 흩뿌리기도 했습니다.
새벽부터 공항에 다녀왔는데, 공항쪽엔 비가 많이 오더군요.
제 집쪽엔 비가 약했고요.
오후에 공항에 또 갈일이 있어서 갔는데,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순식간에 공항을 휩싸는듯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바누아투 공항의 세찬 비오는 광경

오는 길엔 천둥과 번개가 쳐서 놀라기도 했네요.
집에 와서 잠시 눈을 붙이는데, 정전이 되었다며 애들이 깨웁니다.
올해 들어서 별로 정전이 많지 않았는데, 아마 번개 영행이 있는 듯 합니다.
두꺼비집 가보니 문제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하며, 전기국 문제일거라 생각했지요.
그렇게 두어번 들락거리더니 이내 안정을 찾았습니다.
올해초인가? 번개 때문에 제 비싼 모뎀이 망가져 오늘도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이도 무선 모뎀은 씽씽 잘 달리고 있네요.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비가 많이 와서 모든 것이 깨끗해 졌습니다.
무더위가 한층 꺽여서 다행입니다만 비가 물러가면 다시 더위가 올것 같군요.

한국은 많이 춥다죠?
독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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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남태평양의 바누아투는 몇 일 간의 무더위가 좀 가신 듯 합니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습니다.
아침 나절엔 햇볕이 강했지만 아주 시원하고, 반은 맑고 반은 흐리고 그러네요.^^
웬지 우울했던 블루팡오...
여러분들은 우울하거나 괜스리 기분이 꿀꿀할땐 무엇을 하시나요?
전 좋아하는 일을 찾아 잠시 즐깁니다.
그렇게 되면 마음이 한결 좋아지지요.
저의 자그마한 연못이지만 요새 연못에 피어난 수련꽃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오늘 아침엔 네송이나 피었네요, 다른쪽 작은 연못엔 한송이 피었고요.

이렇게 고울수가요...
마음이 편해짐을 느낌니다.
비록 땀은 삐질삐질 흘리지만 말입니다.^^

뒷쪽의 수련꽃은 수줍은 듯 숨어 있습니다.

꽃 몽오리가 네개나 힘차게 솓아 있습니다.
앞으로 삼개월 정도는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연꽃 사진을 찍으며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그리고 하늘을 쳐다 봅니다.
그렇게 맑던 하늘이 점차 흐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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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경 동북쪽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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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동남쪽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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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서쪽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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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이렇게 사진 몇장 찍고 정리 하는 중 시원한 빗줄기 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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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시간여 이렇게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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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목이 말랐던 야자수도 좋아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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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빗물통도 행복해 하고....

저도 행복해지려 하는 순간 지금 비가 그쳤네요.^^
아침에 아름다운 수련꽃을 보며 마음을 달래고 시원한 빗줄기에 우울한 기분 씻겨 내려가고...
그런데 오늘은 빈대떡에 막걸리가 생각 나지 않습니다.
현재 기온 29도, 시원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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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여서 참으로 좋습니다만 오전 9시 넘어가면서 부터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어제 한두차례 소나기가 지나가서 좀 시원해지긴 했습니다만 뜨거운 태양은 어쩔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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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닐씨는 기막힙니다.
푸른 하늘처럼 모든 분들 마음도 이렇게 푸르렀으면...

현재 온도 31도...현재 시간 오전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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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새벽녘엔 아주 선선하니 좋군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씩 더워짐을 느낍니다.
현재 시간 오전 8시 55분.
날씨는 이루말할데 없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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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서쪽 방향으론 구름한 점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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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해먹에 누워 책을 읽는다면 세상 천국이 따로 없지요.
바닷가는 바람이 잘 부니 더위 걱정도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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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인데도 30도를 육박하고 있습니다.

막 수영장 청소를 마치고 왔는데, 땀이 비오듯 흐릅니다.
시원하게 샤워를 마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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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모처럼 제 집뒤에 아주 멋진 노을이 그림처럼 보여지고 있네요.
제 손엔 벌써 카메라가 들려져 있고요, 노을이 끝날때까지 몇장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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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집이 동북 방향이어서 바닷가 쪽으로는 그리 멋진 노을이 펼쳐지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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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집 뒤쪽으로 이동하면서 조금씩 멋진 노을이 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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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서쪽 하늘입니다.
뒤에 있는 야자수가 멋진 배경으로 늘어서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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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시작되며 불과 10분만에 이 아름다운 광경은 사라져 버립니다.
지금 한국을 몹시 춥겠지요?
여긴 지금 해가 떨어졌지만 이젠 한국은 하늘이 어둑어둑해지겠네요.
하늘 한번 쳐다보시고 혹 이렇게 멋진 노을이 펼쳐지는지 창밖을 보는 여유를 갖기 바랍니다.
지금 바누아투는 27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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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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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 집 앞 바닷가 모습입니다.
잔뜩 흐렸지요.
밤새 비가 조금 내려 물통이 꽉 찼습니다.
비는 오락 가락했고요, 시원한 하루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전화국에서 나오다가 한컷, 날씨 참 좋지요?^^
간혹 흐리기도 했고, 습도는 좀 높은 편이었으나 그리 덥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온도는 27.5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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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현재 새벽 1:23분입니다.
요 몇일 좀 후덥지근하더니, 지금 시원하게 비가 내리고 있네요.
제 빗물통에 빗물이  가득차는 소리 들리시나요?
.
.
.
밧물통 차는 소리 = 블루팡오의 행복  
이런 공식 있으니 외워두삼 ^^

아! 현재 온도는 26.7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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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후덥지근한 하루였습니다.
검은 구름이 있었고요, 아주 간혹 비가 흩뿌리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후덥지근하면 몇 일 뒤 비가 오곤 했는데, 비 소식 기다려 보겠습니다.
한낮 온도? 오늘 재보지 않아 모르겠고요, 현재 바누아투 시간 12시 05분, 애고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어제 날씨라고 해야 할 듯...
어찌되었건 현재 온도는 26.5도입니다.
방 안은 좀 더운 듯 하지만 바닷가 나가니 아주 시원하고 좋습니다.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 포트빌라 시내 바닷가-오늘 이렇게 흐렸습니다.


아직도 안 자고 뭐하냐고요?
오늘 제 야간 경비원이 쉬는 날입니다.
그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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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오늘 오전 8시경(한국은 오전 6시)부터 바누아투에 심한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 졌습니다.

약 한달전에도 그러한 날씨 덕에 제 인터넷 모뎀이 타버려 아주 비싼 무선 인터넷 모뎀을 사야만 했었지요.

현재 날씨를 비디오로 잡아 보았습니다.

하지만 천둥번개가 끝날때가지 인터넷을 켤 수가 없었습니다.

다행이도 심한 폭우는 거짓말 처럼 한시간여만에 그쳤습니다.

동영상의 일기예보는 블루팡오의 썰렁항 코믹 멘트를 넣어 날씨를 전했으니 이해하시고요, 바누아투

에 심한 비가 오면 이 정도로 내리는 구나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두시간만에 동영상이 업 되었네요.

바누아투 현재 시간 오후 12:32분. 현재 날씨 흐리고 약간의 비만 흩날리고 있습니다.

이상 바누아투 사설 기상청장 블루팡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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