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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4
    "교인 200명 중 8명만 구원받는다." (10)
  2. 2009.12.13
    지옥엔 가기 싫다. (6)
어떤 교회에 교인이 200여명이 되는데 구원받을 자는 여덟 명 뿐이라고 합니다.
그 교회는 이단 교회란 말인가요? 
이단 교회는 아닌거 같은데 어떻게 교인 200명중 여덟 명만이 구원을 받는단 말인지요.
더 충격적인 것은 이 내용을 어디선가 두려운 음성으로 전해 들은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목사님께 전한 지 2년 후 그 목사님은 중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실화 인데요, 이 이야기는 하나님의 계시와 은혜를 받고, 20년간 새벽기도와 골방기도에 전념하며 천국과 지옥을 환상 중에 보신 이현숙님께서 쓰신 "주님이 오십니다."란 책에 나와 있습니다.
주님이 오십니다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이현숙 (국민일보, 2005년)
상세보기

평범한 신자가 읽기엔 참으로 놀랄 만한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이해 못할 부분은 없는거 같습니다.
단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했는데, 예수 믿는다는 신자가 다니는 교회에 구원 받는 신자가 위에서 말한대로 8명밖에 되지 않는다면 참으로 황망할 따름입니다.
어찌된 노릇일까요?

자신의 몸을 불살라 내어 줄지라도, 가산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구제할지라도, 손가락에 지문이 닳도록 헌신 봉사할지라도, 육신의 행위로는 도무지 성령님의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다는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그처럼 어려운 일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너무나 쉽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천국은 하나님의 영(보혜사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도저히 올라갈 수 없는 곳입니다. 마치 미국 비자가 없으면 미국에 갈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뭏튼 천국은 사람의 공로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믿음의 법”( 3:27)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랑하거나 교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너희의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3:24-28)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 못하고 수고하는 모든 일들은 결국 자신의 의와 칭찬만 있을 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칭찬을 얻지 못합니다.

아니 어쩌면 사람 자신이 이루려는 이러한 행위는 더 크게는 하나님과 원수 되는 삶을 사는 것과 같은 것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이루어야 하는 의를 자신 스스로 이루려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리라 1”10

본문 중에서...

참으로 알듯 말듯 한 내용들입니다.
"사람 자신이 이루려는 이러한 행위는 더 크게는 하나님과 원수 되는 삶을 사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이현숙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제 경우를 생각해 봅니다.
그전 교회에서 봉사를 열심히 할때 과연 그러한 행위가 내 자신이 원해서 했던 것인가 아님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했던가를 생각해 봅니다.
전, 개신교에서 새롭게 세례를 받으며, 그 전에 했던 봉사는 하나님 왕국을 세우려 했던 것이 아니라 내 왕국을 세우려 했었다는 것을 깨닫고 나름대로 회개를 많이도 했었습니다.
아마도 그와 같은 말씀인거 같습니다.
 제가 봉사 활동 열심히 했을때는 하나님께 칭찬 받으려고 한 것이 아니고 사람들에게 칭찬 받고 잘 보이려고 했 었던것 같은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아뭏튼 "주님이 오십니다" 이 책에서 좋은 말씀을 많이 접했습니다.
무엇보다 중간 중간에 아름다운 시들이 여러편 나오는데요, 참으로 은혜 받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 중 한편을 소개할께요.

나에겐 주님만 있습니다.

 

사람들은 아름답고 깨끗하게 살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진실과 정직을 지키기 위해

거짓과 다툼을 벌입니다.

 

적어도 믿음의 사람들은 죄악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칩니다.

보다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끝없는 수고와 인내를 택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할 줄 모릅니다.

모든 것을 자신의 노력으로 이루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없습니다.

주님이 계심으로 내가 있을 뿐입니다.

 

나는 이미 오래 전에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장사지낸 바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없고

오직 주님만 있을 뿐입니다.

 

아직도 자신이 남아 있다면

하나님의 역사를 온전히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나의 노력과 기도는 오직 죽기 위한 것입니다.

주여! 나는 죽고 주님 안에서 다시 살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지금 제가 가고자 하는 길을 그대로 옮겨 놓은거 같아 참으로 좋아하게 된 시입니다.
온전하게 한번 죽어보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본문 속에서 제일 마음속에 강하게 와 닿았던 내용을 올려 보겠습니다.

지금 이 시대 한국 땅에는 참으로 옳은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시대의 악함을 보고도 옳은 말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을 하나님은 '능히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 5:10)라고까지 표현하셨습니다
.
그들이 짖지 못하는 이유는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고 자기 이만 도모하며 포도주와 독주에 잔뜩 취하여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범죄할 뿐만 아니라 영혼들까지도 뜯어 먹고 프리미엄을 붙여서 팔아먹습니다
.
그들이 양식으로 보고 있는 성도들은 다름아닌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을 치르고 사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영혼들입니다.



'행복한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교인 200명 중 8명만 구원받는다."  (10) 2009.12.14
Trackback : 0 And Comment 10

천국에 가기 위하여 예수님을 믿는 다는 분들도 계시지요?

그런데 전 아직도 천국에 대해선 확신이 없어요.

아마도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확신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천국은 확실하지 못하다면 지옥은 확실하게 있을 거란 믿음은 있을까요?

역시 지옥도 있다고는잘 모르겠어요.

이런 말을 쓰면 아무래도 문제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신앙이 있는 사람이냐 뭐냐?

나를 양육하는 목사님은 무엇을 하시느냐?

성도들 마음자세가 어떻고 저떻고

,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은 없겠지요?^^

 

은밀히 보시는 예수님 앞에서 벌거벗었습니다.

저에게 확실하게 믿음이 생기기까지는 전 아무래도 그리스도인이라고 말씀 드리기가 어려울 거 같아요.

그럼 지금까지 제가 쓴 말은 다 뭐냐?

개독인이 되지 말아야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좋은 말은 나름대로 성경책에서 이런 저런 책에서 발췌를 해서 믿음이 있는 척 포장한 거 아니냐?

그런 거 같기도 하고요

, 정말로 완전한 믿음을 갖고 싶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심심하면 찾아 다니기도 하는 것이죠.

, 아직 온전치가 못해요.

그래서 계속 의문이 생기는 거겠지요.

예수님께선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복이 있다(20:29)고 말씀을 하셨지만 제겐 그런 믿음이 아직 없어요. 그래서 더 힘들기도 합니다.

정말 죽어서 지옥에 가봐야 정신 차릴 수 있을까요?

지옥 간 다음에 정신 차려봐야 때는 늦겠지요.

지옥에선 헤어나올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옥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는 잘 몰라요.

그래서 죄를 지어도 크게 문제 삼지 않는 거 같아요. 자신에게 말입니다.

지옥을 북극쯤에다 만들어 놓고 죄 지으면 저런 고통을 당한다 라고 하며 생생하게 인터넷 생 중계를 해 준다면 죄 지을 사람이 없을 텐데 하는 어리석은 생각도 해 보고요.




영상에서 나온 분의 경험이 정말 사실이라면 어떻게 하지요?

여기에서 '이단'이고 뭐고 따지지 말고, 정말 저 분이 같다 온 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하지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우리 손이 죄 지으면 손을 잘라 버리고, 발이 죄지으면 발도 잘라 버리고, 눈이 죄지으면 뽑아 버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죄를 지으면 지옥의 꺼지지 않는 불 속으로 던져지는 것보다 장애인으로 사는 것이 훨씬 낫다고 하며, 지옥에서는 벌레[각주:1]도 죽지 않고, 불이 꺼지지도 않고요, 모든 사람이 소금 절이듯 불로 절여질 것이라고 하는데요,( 9:45-49) 지옥불[각주:2]이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저렇게까지 말씀하시겠습니까?

죽으면 느낌도 전혀 없을 거란 이야기도 있는데요, 아닌 거 같습니다.

아뭏튼 말이 필요 없지요. 지옥은 정말 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옥 가지 않기 위하여 사생결단이라도 내야겠습니다.

지옥 가지 않기 위해선 난 어떻게 해야 할까, 다시 생각해 봅니다.

일단 십자가에 못박혀서 돌아가신, 우리들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고 몸 찢고 피 흘리신

예수님을 믿어야 지옥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확실하게 예수님을 믿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의 이 믿음이 진실한 믿음인지 조차 잘 모르겠어요.

그 믿음은 행동이 뒤따라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죽음이라고 합니다.(2:17)

이러다가 죽기라도 한다면 바로 지옥 가겠지요.

그럼 죽음으로 가지 않는 행함이란 것은 어떤 것일까요?

쉽게 말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계명을 잘 따르라는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이 말씀들이 아주 쉽기도 하고 정말 어렵기도 합니다.

성경에 수많은 말씀들이 있지만 요새 제가 주로 묵상하는 말씀을 보면

육체가 하는 일은 분명합니다. 음행더러움음란우상 섬기기마술미움다툼질투화내기이기심편가르기분열시기술 취하기흥청거리는 잔치와 같은 것들입니다. 전에도 경고 했지만 이제 다시 경고 합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오래 참음과 자비와 착함과 성실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금지할 율법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사람은 자기 육체를 정욕과 욕망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새 생명을 얻었으므로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교만하지 말고, 서로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5:19-26

~~~~~~~~~~~

 음행, 더러움, 음란, 우상 섬기기, 마술, 미움, 다툼, 질투, 화내기, 이기심, 편가르기, 분열, 시기, 술 취하기, 흥청거리는 잔치, 교만하지 말기, 서로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기

예전 생활을 돌이켜 보면 안 걸리는 게 없었던 것 같습니다.ㅠㅠ

새롭게 세례를 받고 새 사람이 되었다고 하면서 내가 이 말씀들을 잘 지키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아직도 제겐 몇 가지 고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 진짜 그리스도인이 아직 아니라는 것이지요.ㅠㅠ)

과연 이러한 것들을 제게서 물리칠 수 있을까요?

어쩜 가능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시간이 걸릴지라도 노력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반성하는 삶을 살다 보면 위의 일들은 잘 지킬 수도 있겠다는 교만?도 생깁니다.

그런데 내가 너무도 쉽게 죄를 짓는 것도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형제에게 화 내거나, 욕하거나, 미련한 놈이라 하는 사람도 지옥불( 5:22)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가끔 아내에게, 제 자녀들에게도 화를 내곤 하는데 그럼 지옥에 간다는 말씀ㅠㅠ

이렇게 단순한 것에도 지옥에 간다면 과연 몇 명이나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끔찍합니다.

지옥에 가지 않으려 죄 짖고, 그때만 반성하고, 똑 같은 죄를 매일 저지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죽기 전에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면 다 용서가 되어서 지옥에 가지 않게 될까요?

이런 저런 의문들이 많습니다.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것에 대한 질문도 많이 하고 거기에 대한 해답도 수도 없이 있겠지요.

전 자신이 매번 잘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똑 같은 죄를 반복한다면 용서가 되지 않을 거 같아요.

그런데 그것이 참으로 쉽지 않아요.

잘못인 줄 알면서도 수도 없이 반복하는 잘못들

정말 내 힘으론 어찌 할 수 없다는 자포자기 심정까지 되 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요새 모든 거 포기하고 이렇게 기도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네요. 그러니 제발 저를 좀 살려 주세요….ㅠㅠ

그런데 이거?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 하나님 앞에서 날 좀 살려 달라고 불평하는 하는 거 아닌가? 날 왜 이렇게 낳아 주셨냐고?

불평 불만만 갖고 살다가 망한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 (10:10)

~~~~~~

바보 같은 블루팡오

그래도 방법이 없습니다.

무조건 매달려야지요.

그렇게 매달리다보면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고 제 기도 들어 주시겠지요….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고요, 지옥에는 정말 가고 싶지 않아요 예수니~~~. ㅠㅠ  

참고 : 지옥 갈 가능성 높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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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 벌레들이 영혼들의 몸에 붙어서 괴롭히고 있는 고로 그 벌레들을 피하고 또는 몸에 붙은 것을 떼느라고 정신이 없었으며 피하면 따라와서 몸에 붙고 몸에 붙은 것을 떼면 또 따라와서 붙고 수 없이 반복하여 고통을 주는 것이었다. 온 몸은 벌레에 물려 피투성이가 되고 상처투성이가 되었으며 그것을 손으로 떼고 긁느라고 한없이 고생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우리가 땅에 살면서 여름에 파리나 모기, 벼룩, 빈대가 한 두마리만 몸에 붙어도 고통스럽고 짜증이 나는데 지옥에는 죄지은 영혼들에게 온 몸에 이루 셀 수 없는 벌레들이 붙어서 있는 것이다. 이것이 지옥의 영벌 가운데 한가지였다. - 박용규 목사님 [본문으로]
  2. 유황불은 부인들이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 때 가스렌지를 사용하는데 가스렌지에서 나오는 불꽃과 같이 새파랗게 끓어오르는 불꽃인데 그 크기는 엄청나게 크며 그 불속에서 수많은 죄인들의 영혼이 뜨겁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

살려달라고 아우성치고 비명을 지르며 나의 눈으로 볼 수 없도록 처참하게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었다.

어떤 영혼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뜨거워 견딜 수가 없다." "목말라서 목견디겠다. 물 좀 달라"고 하며 이리저리 뛸 때마다 무섭게 몸을 괴롭히고 있었다.

세상에 불이 몸에 닿으면 잠시 잠깐만 고통을 느끼다가 죽지만 지옥불은 영원토록 죄지은 영혼들을 괴롭히며 뜨겁기만 하고 죽지도 못하고 또 죽이지도 않는 유황불인 것이다.

박용규 목사님의 간증책중에서...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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