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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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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7
    이렇게 야한 티셔츠가 또 있을까? (10)
  2. 2008.02.07
    호주 골드코스트에 다녀 왔습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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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본다이 비치 골드코스트에 갔을때 라이터를 사려고 어느 상점에 들어갔다.
많은 상품들이 빼곡하게 놓여져 있는데 라이터 찾기란 참으로 어려웠다.
둘러 보던 중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있었다.
웬 목이 없는 야한 사진들이 저렇게 걸려 있나 했는데...

사진이 아닌 티셔츠에 쭉쭉빵빵 남녀의 몸매를 그려 넣은 것이었다.
아니 이런 민망한? 셔츠를 어떻게 입고 다닌담....

거리로 나가 보았다. 혹시 저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을까 하고...
하지만 웃통은 벗고 다닐지언정 야한 티셔츠 입고 다니는 사람은 없었다.

본다이 비치  골드코스트 거리를 걷던 중 무단횡단하는 새 한마리 발견...
저거 딱지 끊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저 눔이 새 망신 다 시키네..쯧쯧쯧...

사람도 신호위반 하는데 새라고 무단 횡단 하지 말란 법이 있나?

나처럼 열심히 날아 다녀...무단횡단이고 뭐고 없다.^^

본다이 골드코스트 비치에선 수많은 사람들이 파도타기에 여념이 없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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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촌 동네에서 호주의 골드코스트에 갔습니다. 골드코스트는 제 가족들에게는 처음이며 제 애들은 바누아투에 온지 사년만에 해외 첫 나들이입니다.

작년엔 바누아투에서 첫 여행인 타나섬 화산 나들이를 갔었고요, 올해는 4년만에 가족이 함께하는 해외여행입니다.

브리즈번에 사시는 분의 도움을 받아 골드코스트에 위치한 Q1 빌딩을 갔습니다.

Q1 빌딩은 77층 322.5m입니다. 에펠 타워는 300m이니 에펠 타워보다는 높고요, 세계에서 20번째로 높은 건물이라고 합니다.

엘리베이트가 초고속으로 작동을 하는데요, 올라가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카메라로 그 속도를 찍으려고 작동을 시켰는데 그 사이 30층을 올라가 버렸네요.

아뭏튼 영상으로 그 장면들을 보시지요.




 

77층에서 내려 오는 시간은 단 23초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63빌딩의 60층 내려오는 시간이 일분이 넘게 걸리는 것에 비하면 정말 초고속이라고 할만합니다.


사진으로도 다시한번 Q1 에서의 즐거웠던 시간들을 되돌려 보겠습니다.



제 딸 정아입니다. 아주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제 아들 우석이...



이곳이 Q1 빌딩 정문입니다.



높긴 높지요? ^ ^



입장료입니다. 호주 달러이고요, 얼마인지는 환율 조사해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 ^



입장료를 내고 들어서니 전시물 중에 위의 헬멧이 제일 눈에 뜨입니다.

No one was hurt.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라는 뜻인데요, 대단합니다. 그 정도 높이의 건물을 짓는데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고 하니 호주인의 인간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곳이 바로 그 유명한 골드코스트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이네요.

주변으로 높은 건물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반대편의 골드코스트입니다.




이런 동네에서 살고 싶으신 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놀라셨나요?

전망대의 사진관인데, 이러한 사진도 연출을 하여 찍어 주네요.


 


정말 오랫만에 가족 사진 하나 찍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찍어 주느라 저만 항상 빠졌었지요.



전망대 내부의 레스토랑



Q1의 높이


어떠셨나요?

호주 브리즈번에 가실일이 있으신 분들은 Q1 빌딩에 한번 올라가 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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