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buepango@hotmail.com 카톡ID LeeHyup

NOTICE

CALENDAR

«   2017/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Total : 2,379,416
  • Today : 94  | Yesterday : 311

Bluepango motel

In Port Vila

Read all Bluepango motel reviews

Powered by: HostelBookers


Free Translation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810)
행복한 삶 (157)
선교사 (6)
VANUATU (506)
영어야 친구 하자 (14)
Bluepango의 관심사 (66)
여행지 및 맛집 (8)
기타 (31)
사진첩 (12)
참사랑 (0)

Daum 블로거기자상 우수상 엠블럼

DNS Powered by DNSEver.com


  1. 2009.01.10
    자다 굴러 떨어진 이쁜 아가냥이 (6)
  2. 2008.12.30
    고양이 책상 서랍 점령 사건 - 슈렉 고양이 닮았다. (23)
  3. 2008.10.14
    고양이 팔자 상팔자 (2)
  4. 2008.09.12
    생후 하루 고양이 젖먹는 모습 너무 앙증맞다. (10)
  5. 2008.09.10
    생후 10분 고양이 아가 사진 촬영 성공... (33)
  6. 2008.09.10
    우리 야옹이~~~양수가 터진 듯... (2)
  7. 2008.08.23
    눈물을 글썽이는 냐옹이... (9)
  8. 2008.06.03
    겁없는 우리집 나비... (20)

[##_article_rep_desc_##]

요새 애기 냥이들 귀염떠는 모습에 시간 가는 중 모른답니다.



요건 어미냥이가 애기 응아를 먹어주고 있는 모습..
그동안 애기냥이 배설물 서랍에 없어서 애기냥이들은 응가를 하지 않나?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제 책상 서랍이 항상 깨끗하답니다.

 
꼭 외계인을 보고 있는거 같다는....


 

오늘의 하이라이트...
자다가 굴러 떨어진 애기냥이...
너무 구여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 0 And Comment 6
[##_article_rep_desc_##]
한 달전 두번째 새끼 고양이 셋 탄생...
블루팡오 가족은  종이 박스로 커다란 집을 만들어 주었지만, 어미 고양이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이리저리 새 집을 찾으러 다닌다.
새 집 발견한 어미 고양이...
그 새 집이 블루팡오의 책상 서랍일 줄이야...

이것이 '고양이 책상 서랍 점령' 사건의 전말이다. 헐...
(평소에도 어미 고양이가 블루팡오 서랍을 좋아해서, 혹시나 해서 미리 서랍 안을 깨끗하게 비워 놓았었다.
역시 다음날 어미 고양이는 새끼들을 모두 서랍 안으로 옮겨 놓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클때까지 열어보지 말아야지 하면서 근 20여일을 새끼 고양이가 보고 싶어도 참았다.
아마도 한달째 되는 날이었을 거다.
어미가 없는 틈을 타서 살짝 열어보았다.
잠자는 모습 가관이다....
아니 너무 구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루팡오가 서랍 여는 소리를 들었는지 에미는 지 새끼들을 품으러 금방 달려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성애 대단하지 않은가?
저 좁은 서랍에서도 안간힘을 써가며 젖을 먹이고 있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시 숨 고르고 있는 새끼 고양이, 너무 구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디서 많이 본 고양이인데....
어디서 보았더라.............................
맞다~~~~
슈렉 3에서...........
정아야, 우석아............
이거 그 고양이 맞지?
맞단다.
빨리 찾아보자.....
찾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슈랙 3에서 이미지 캡쳐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불쌍한 표정...
정말 똑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눔 정말 귀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미도 저 눔만 귀여운지 따로 불러내어 쭈쭈를 먹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이눔들도 다 컸다고 나가려 애쓴다.
'여긴 우리들에겐 너무 좁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눔 탈출에 성공, 그러나 아랫 서랍은 비워 놓지를 않았다.
어쩔 수 없이 아랫 서랍까지 비웠다.
이눔들 때문에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탈출하지 말라고, 이렇게 막아 놓았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눔, 두 눔...
넘어 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여긴 내게 너무 높아...-불쌍한 표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세눔 다 넘어 나왔다.
이제 내 세상이다....
이 눔들 이제 블루팡오 발 밑에서 시끄럽게 냐옹 거리며 왔다갔다 한다.
그 중 불쌍한 표정을 한 눔은 내 발가락을 열심히 빨려 한다.^^

요새 이 눔들 지켜 보는 블루팡오 가족 너무 행복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Trackback : 0 And Comment 23
[##_article_rep_desc_##]


우리집 고양이 팔자 정말 좋다.

밤새 무엇을 하고 돌아다니는지 온 종일 잠만 잔다.

저렇게...
신고
Trackback : 0 And Comment 2
[##_article_rep_desc_##]



태어나자마자 사진 찍은게 너무 미안하여 어제는 야간에도 쵤영할 수 있는 비디오로 갓난 고양이를

촬영해 보았습니다. 이거 너무 예쁘고 앙증맞어서 정말 깨물어 주고 싶더군요.^^

 
신고
Trackback : 0 And Comment 10
[##_article_rep_desc_##]
좀전에 양수 터진 제 야옹이 소식을 드렸는데요.

글 올린지 30여분 되었을까?

야옹이가 제 집에서 쏜 살 같이 나오네요.

벌써 새끼를 낳은 건가?%$&*

들여다 볼 수도 없고...

야옹이를 좇아가 배를 보았어요.

홀쭉 해 졌더군요.

정말 새끼를 낳은 건가?

그런데 이렇게 조용하게 낳나?

정말 아무 소리도 없었어요.

그래서 걱정을 했거든요.

고양이는 인내심이 대단한가 봅니다.

출산의 고통은 동물이어도 느낄텐데 말입니다.

어찌되었건 제 야옹이가 기특하게도 첫 출산을 했습니다.

너무도 기특하고 대견해서 우석이 도시락으로 싸줄 참치캔을 헐어서 새끼탄생 기념으로 한캔 다 주었습니다.

내일 우석이가 알면 화날까? 아님 잘했다고 할까? ^^

얼마나 허기가 졌는지 다 먹더군요.

그 사이, 전 새끼가 너무도 궁금하여 야옹이 집에 몰래 침투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후레쉬를 터크리고 찍으려니 쉽지 않네요.

촛점이 맞지를 않았어요.

하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정말 너무 너무 이쁨니다. ^^

고양이 탄생 10분 뒤에 촬영한거예요.

털이 하나도 없을줄 알았어요.

갓난 고양이인데요, 털이 제법 많고요, 징그럽지 않고, 너무 귀엽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꼭 생쥐 같기도 해요. 하지만 분명 고양이 새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함 ~~ 블루팡오 할아버지 잠 좀 자게 내버려 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찍으면서 얼마나 이쁘고 기특한지 감탄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바누아투는 지금 밤 11시 20분인데, 자는 우석이 정아를 깨워서 보여 주고 싶습니다만 그럴 수도 없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곤히 자다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편한지 서로 뒤척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욘석이 너무 귀엽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고! 졸려... 자는게 남는거야...잠이나 자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방 출산을 끝낸 우리 야옹이....

정말 수척해 졌어요.

가여울 정도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고생했으니 앞으로 맛난거 많이 줘야혀......'

' 난 반려동물이여...^^'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신고
Trackback : 0 And Comment 33
[##_article_rep_desc_##]
언제부터인지 우리 야옹이가  배가 불러오기 시작했어요.

뭐를 그리 많이 먹어서 그런가 했지요.

그런데 임신을 한거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흰눔은 눈이 부시다고 사진 그만 찍으라고 눈을 가리네요.^^


누렁이가  만삭입니다.....

오늘 양수가 터진 듯 해요.

지금 제 책상 밑에 푹신하게 집을 만들어 주고, 컴컴하게 해 주었는데, 꼼짝도 하지 않네요.

들여다 볼 수도 없고...

바누아투 개는 워낙 새끼를 잘 낳으니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고양이는 생전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아시는 분이 조언주시리라 믿으며...

튼튼하게 새끼를 잘 나아야 할텐데...

그래야 지은이에게 정아가 예쁜 고양이를 선물할텐데....^^



                                   바누아투의 불후의 명작  뮤직비디오 ... 독도는 우리땅 ^^



신고
Trackback : 0 And Comment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내가 음악을 듣고 있는데, 나비가 냉큼 무릎팍 위로 뛰어 오릅니다.

음악이 듣고 싶냐며 이어폰을 나비에게 대 줍니다.

그런데 나비의 눈에 눈물이 맺히네요....

무엇이 슬픈 걸까요?

신고
Trackback : 0 And Comment 9

[##_article_rep_desc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집 개 '챌리'와 고양이 '나비'입니다.

누가 정상인지 모르겠네요.

챌리가 순한건지 나비가 겁을 상실한건지.

제게 고양이 두마리가 있는데요, 야옹이는 겁이 많아서 챌리를 풀어 놓기만 하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는데,

저 눔 나비는 전혀 신경쓰지 않아요.

챌리가 다가와 위협을 하면 오히려 쉑쉑 숨소리를 내며 이빨을 드러내고 발톱을 세웁니다.

그리고 몇 바탕 싸우더니 이젠 기선 제압을 해서 아무 거리낌 없이 개앞을 지나다니거나 잠도 잘 잔답니다.^^

챌리도 그런 나비가 신기한지 이젠 시비도 걸지 않네요.

여러분 고양이는 개하고 사이가 좋은 가요?

신고
Trackback : 0 And Comment 2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