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제 카페와 홈페이지 그리고 이 블로그에서
지금까지 해 온대로 블로거뉴스 기자로서 바누아투의 생생한 소식만을 블로거뉴스로 전할 것입니다.
저의 옹졸한 판단으로 인한 결정이었습니다.
정말 정보가 필요한 분에게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정보를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바누아투 관련 정보가 필요한 분에겐 제가 알고 있는 한도내에서 성의껏 알려 드리겠습니다.
요새 제가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했어요.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금주.
금연은 해도 절대 술은 끊지 못한다던 술꾼이었습니다.
제 의지론 금주 절대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하느님 앞에서 금주 하기로 마음 먹게 되더군요.
저를 보호해 주시는 분께서 자연스럽게 유도를 하셔서 쉽게 포기했습니다.^^
전 순종했습니다.
요새 정말 많은 체험을 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 마음이 이렇게 평화롭고 여유로웠던 적은 없습니다.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만 이건 쉽게 채워지지 않는 부분입니다.
살아가면서 저의 노력으로 채워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에게 저의 진정한 평화와 행복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지켜가고 만들어가는지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모든 사소한 영광조차도 하느님께 바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