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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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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08
    아직도 해외에선 국내 쇼핑몰은 그림의 떡? (2)
  2. 2014.07.28
    세월호 유가족들이 원하는 것은... (5)
  3. 2014.06.16
    하나님의 뜻은 일제 강점이 아니다. (3)
  4. 2014.06.13
    LG G3 지옥에서 천국으로 향하다... (2)
  5. 2014.06.10
    G3 화산 촬영은 미친 도전이었다!
  6. 2014.05.31
    헬기에서 'LG 전자 G3'로 찍은 바다
  7. 2014.05.30
    LG 전자 G3 바누아투 헬기 타다 1-1
  8. 2014.05.29
    "LG G3 바누아투 헬기타다 1"
  9. 2014.05.28
    출시 전 G3를 찍어본 바누아투 블로거
  10. 2014.05.28
    헬기에서 찍은 환상적인 바누아투 바다
  11. 2014.05.28
    세계 최초 LG 'G3'를 사용한 오지 블로거 - 완전 대박 (3)
  12. 2014.05.24
    시민을 짐짝 취급하는 경찰 간부 (2)
  13. 2014.05.19
    세월호 촛불 집회 - 청와대로 가면 안되는 이유 (2)
  14. 2014.05.01
    바누아투 세월호 추모회
  15. 2014.04.29
    추모회 일시 알립니다.
  16. 2014.04.25
    세월호 참사 - 마음을 모아 주세요.
  17. 2014.04.22
    오지에서도 노란리본 운동 동참
  18. 2014.04.18
    우리가 바라는 건 '기적'뿐...
  19. 2010.08.14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명 계좌를 밝혀라. (29)
  20. 2010.03.02
    SBS여! 저작권 언제 풀어줍니까? (6)

유무선 공유기가 필요해서 가장 저렴하게 파는 Gmarket에서 구매를 시작했습니다.

회원 가입을 하라고 하여 회원 가입을 하려 하니, 본인인증을 하라 하는데, 한국에 전화도 없고, 아이핀 인증이란 것을 하라고 하는데, 그것도 어렵고..

결국 비회원으로 구매를 해보자고 하여, 비회원 구매를 하려고 하니, 이 역시 무언가를 깔라고 하여 다 깔고 보니, 또 본인 인증을 하라고 하네요.

 

 

 

 

여기까지 걸린 시간은 40분.

여긴 인터넷이 느려서 보안 프로그램 설치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시간이 걸려도 구매하는데 문제가 없으면 되는데...

이곳이 오지이긴 하지만, 온라인 국제 쇼핑몰에서는 구매에 문제가 없거든요.

유독 한국 쇼핑몰만 완전 폐쇄형인 듯 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천송이 코트를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해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고 요란하게 떠들더만, 소리만 요란했군요.

아마존닷컴이나 각종 여행 예약 시스템인 부킹닷컴에선 어떠한 증빙확인이 필요없어요.

프로그램 설치하란 것도 없고요, 구매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2분이면 족합니다.

인터넷이 느린 환경에서도 2분이면, 구매가 가능하단 말이죠.

한국 쇼핑몰은 최대한 인내심을 발휘하여 각종 보안 프로그램 설치하고 나니, 본인인증이란 것으로 구매 포기하게 만드네요...

무엇 때문에 국내 쇼핑몰은 외국에서 구매를 하지 못하게 막아 놓은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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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요구 하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왜 지탄을 받아야 하는지요.

손가락질 하고 저들을 밟지 못해 안달하는 분들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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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은 일제강점이 아니었고, 하나님의 뜻은 민족분단도 아니었다.

그러나 일제강점이 되었다.

이유가 무엇인가?

무엇 때문에 일제강점이 되었고, 민족분단이 되었단 말인가?

이를 두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 참 놀랍다.

미개한 나는 생각이 좀 다르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사탄의 뜻 아니던가?

사탄의 뜻을 받들어 매국노 이완용이 활개를 친 결과가 아니던가?

그 결과 얼마나 많은 선량한 국민들이 두려움에 떨며 살았는가?

얼마나 많은 선량한 국민들이 배고픔에 허덕여야 했고, 죽어야만 했는가?

얼마나 많은 독립 투사들이 목숨을 잃어야만 했는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딸들이 일본군놈들의 위안부가 되어야만 했는가?

아직도 고국에 되돌아오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X 나라에서 사는 우리 국민들도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

이것이 다 하나님의 뜻인가?


그렇지 않다.

매국노 이완용과 그 일당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교활하게 나라를 말아 잡수셨다.
그들이 바로 사탄의 앞잡이 아닌가

그를 하나님의 뜻을 받든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할텐가?


하나님이 왜 막지 아니 하셨느냐고?

하나님은 오래 도록 지켜 보신다.

하나님은 의인과 악인에게도 해와 비를 차별 없이 나누어 주시는 분이 아니던가?


그간 얼마나 많은 신실한(위선자가 아닌) 기독교인들이 나라를 위하여 피, 눈물을 뿌리며 기도를 했던가?

당신들 말대로라면 주기철 목사님은 순교자가 아니고, 범법자, 사형수 아닌던가?

하나님이 허락한 일제강점과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일제가 초토화 시키려 한 교회를 수호하려 했던 목사님이시니 말이다.

이 얼마나 끔찍한 말들을 내 뱉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이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남아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직접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에 맡기십시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원수 갚는 것이 나에게 있으니 내가 갚을 것이라.'" 로마서 12:19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며, 막말을 일삼는 자들아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 하며 떨어라, 그리고 회개하라.

진정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무릎 꿇고 사과하라...

그것이 살길 아니겠는가?


그리고 짓지 못하는 벙어리 개들아,

이제 깨어나서 짖어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 아니겠는가?


나도 오늘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야 겠다.

하나님 앞에서 이런 말 할 자격도 없는 인간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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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상황을 모두 이겨내고, 드디어 활화산을 탈출하여, 바누아투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렐레파 아일랜드로 향합니다.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아름다운 바다, 고운 백사장, 조용한 섬, 아름다운 물고기들과 거북이, 낚시등, 뭐 하나 나무랄 곳이 없는 천혜의 섬입니다.

어려움을 겪은 후의 발걸음은 가벼웠습니다.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걱정을 뒤로하고 렐레파 선착장으로 갑니다.


렐레파 아일랜드로 가기전에 들렀던 '와우바', 이곳에서 배를 타고 들어갑니다.

와우바는 싱싱하고 아주 큰 크레이 피시라고 하는 랍스터와 코코넛 크랩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요.

만일 이곳에 오실 일이 있어서 식사를 하게 된다면, 조심하셔야 할 것이, 싱싱하지 않은 것과 아주 작은 것이 나오기도 합니다.

주문하기 전에 랍스터와 코코넛 크랩을 보여 달라고 하면 좋습니다.

그냥 믿고 시켰다간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답니다......

아뭏튼 이곳에 도착했을때, 날씨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배르 타고 들어가는데, 온통 아름다운 풍광뿐입니다.

제 솜씨가 좋지 못하여 아름다운 모습을 제대로 찍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모든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멋진 요트를 타고 스노클링을 즐기는 관광객들 보기 참 좋더군요.


이곳 저곳 사진 찍느라 정신 없습니다.

너무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모두 놀랄뿐입니다.


드디어 렐레파 아일랜드에 도착하였습니다.


드론 장비도 보이고요,

박정원 작가님께서 거북이를 찍고 계신 모습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박정원 작가님이 G3로 찍은 거북이의 모습입니다.                                                                                                                          사진출처  LG G3 원본 사진



위 거북이 두 장의 사진 역시 G3로 찍은 것이고요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렐레파 아일랜드 해변입니다.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모자처럼 보이는 섬 이름 역시 '모자 섬'입니다.


다양한 모습들의 코랄들도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오크트리와 열매


제가 G3로 찍어 본 사진인데요, 사진 기능 정말 강추입니다.


박정원 작가님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멀리서 좀 소란 스런 분위기에 뭔가 가보았습니다.


G3광고 촬영차 출연하였던 거북양입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있네요.

출연료로 맛있는 생선을 잔뜩 먹였습니다.


거북군 역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모두들 거북양, 거북군을 보내며 아쉬워 하며 촬영하고 있습니다.


바닷속에 들어가니 신나게 헤엄치며 집으로 돌아 갑니다.


우리들도 철수합니다. 드론 촬영감독님과 박정원 작가님.

촬영을 했던 아이들도 집으로 돌아갑니다.

대부분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워윅 르라군 리조트에서 만찬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참으로 험난한 여정이기도 했습니다만 즐거운 시간들 역시 많았습니다.

이런 힘든 과정 끝에 나온 'LG전자 G3'광고 최고이고요, G3 사진과 동영상 기능 사용해 보니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출시 되기 전인 몇 일 동안 G3를 만져보고, 사진도 찍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고 사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바누아투에선 살 수가 없지요.

산다고 해도 제겐 너무 비싸서 살 수 없고요.

몇 일 고민하다가 스마트폰 대신 방수 방진 기능이 좋은 소니 엑스페리아 Z2 태블릿을 샀습니다.

소니 디자인이야 누구도 따를 수 없죠.

그러나 이 태블릿 사진 기능은 G3와 비교 자체가 안되더군요.

이래저래 찍어 보아도 실망 실망 뿐입니다.

비교가 되지 않는 게임을 하고 앉아서 G3 광고 촬영 후기 렐레파 아일랜드편을 올려 봅니다.

친구에게 돈이 부족해 태블릿 샀다고 하니, 친구는 태블릿이 비싸서 스마트폰 쓰고 있다고 하네요.

한국과 바누아투 사는 차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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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 화산 촬영을 온다고 하여, 바누아투  촬영 허가증 발급을 도와 드리는 것으로 G3팀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여타 방송국에서도 간혹 오는 일이니까, 이번에도 마찬가지려니 했죠.

그러나 들여오는 장비와 인원이 생각보다 아주 많았습니다.

알고보니 LG전자 G3 신형폰 광고 촬영을 온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스마트폰이라고 하지만 험하기로 유명한 바누아투 암브림 화산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사고는 아닌듯 싶었습니다.

? 화산이지?

여기에 대해서  "LG전자는 스마트폰 카메라가 할 수 있는 영역을 과감하게 뛰어넘는 프로젝트들을 원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스마트폰으로 용암이 펄펄 끓는 화산을 찍는다고? 고품격의 카메라로도 찍기가 쉽지 않은데 말이지요.

아뭏튼 지상 35km, 영하 40, 그리고 영상 1,200도를 모두 촬영한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촬영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신 분인데요, 그분과 G3팀으로부터 받은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대부분 G3로 찍은 것입니다. 일부 몇장은 스캇과 박정원 작가님의 사진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큼지막하게 보실 수도 있구요.


바누아투 암브림 화산이 크기, 생각보다 어마하게 큽니다. 이 사진은 스캇 facebook에서 빌려 왔습니다.

붉은색 원안이 촬영 캠프이니, 대충 화산 분화구 크기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분화구에 서있습니다.

'화산재와 아황산가스와 구름이 한장에 표현된 사진입니다.' -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


드론 촬영 감독님이 번지 점프? 준비 하는 모습을 걱정스럽게 지켜 봅니다.

언듯 보면 번지 점프 준비하는 것처럼 밧줄을 엮고 있습니다만 수직할강 준비하는 중입니다.


밧줄 내리는 곳에서 쳐다보면 아래와 같은 분화구가 보입니다. 

거의 수직입니다.

500여미터 된다고 하는데요, 번지점프장에 올라가도 오금이 저린데, 500미터 아래의 시뻘건 용암을 쳐다보는 기분은 어떨까요?

용암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 정말로 아래에서 내려 오라고 손짓하는 착각이 들어 뛰어 내리고픈 충동이 살짝 든다고 하네요.

그래서 위와 같은 사진을 찍을 때도 밧줄을 등에 단단하게 고정을 하고 '찰칵!!!'

그렇지 않으면 밑으로 낙하...

미친 모험이었기에, 그리고 세월호 참사가 얼마전에 벌어졌기에, 안전을 최고로 생각하며 촬영을 하였기에 어쩌면 위험했지만 더욱 안전했는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에게 'G3'들고 저리로 내려가서 용암을 찍으라고 한다면 가겠습니까?


여기 정상이 아닌 두 사람이 있네요. 화산, 재난 촬영 전문가 제프님과 박정원 작가님...

물론 이 두분을 찍기 위해 안전요원들, 방송 촬영팀들 여러분들이 고생 많이 하셨죠.

사실 저 두분들보다 곁에서 안전을 책임진 분들, 촬영을 돕는 분들이 더욱 위험하고 어려웠을지도 모릅니다.

전 포트 빌라에서 'G3' 관계자분들의 안전 운전을 책임지고 있었기에, 위험한 상황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뭏튼 저 두분은 저 한가닥의 밧줄을 의지하여 내려 갑니다.

완전 목숨 걸고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들은 이야기 적는 것보다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던 어려웠던 상황 설명을 들어 보시죠.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 "엠브림 화산의 날씨는 정말 예측불허인데, 제가 가장 7일을 정상에 체류 했는데, 아마 일주일 있었으면 정신줄 놓을 같더군요-ㅋ"

목숨 걸고 촬영을 했고, 촬영 포인트B가 정상에서 수직으로 밧줄을 타고 100m 이상 하강해야 하는데, 그 분은 왠만한 위험한 촬영들 다 하시는 분인데, 더 아래 쪽인 포인트 A는 죽어도 못 내려 간다고..위에서 돌들이 그냥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위의 돌들이 암브림 화산에 있는 바위덩어리들인데요. 돌들이 머리 위에서 90도 각도 위에서 떨어진다고 상상을 해 보세요. 

헬멧 위에 떨어지면 괜찮을지 몰라도 어깨나 팔 부위에 떨어진다면...그냥 부러지는 거죠.

실제 위혐적이었던 사항들은 '필라'라고 불리는 용암 성분 가시와 아황산 가스, 유황이 섞인 산성비, 그리고 엄청난 폭우와 강풍등입니다.

특히 벼랑끝 에지에 돌풍이 몰아치는데, 잘못하면 바로 떨어집니다. (급질문 - 필라가 무엇인가요?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님이 급히 사진을 찾아서 보내 주셨는데요, 위 바위 이미지 중 첫번째 사진입니다.)


붉은색 원안의 거미줄 처럼 쳐져 있는 것이 '필라'

위 사진에 보시면 가시 같은 게 보시실 겁니다. 아주 가느다란 바늘 같은거, 이게 돌 성분인데, 사람들 피부를 찌릅니다. 뺄려고 하면 부서지구요, 용암이 굳어져 만들어진 암석이 강풍에 날려 가시 형태로 흩어져 있습니다. 저도 몇 번 찔렸구요." - 미션 임파서블 실행자.


-이런 돌들이 굴러 떨어져 맞는 다면 그야 말로 대형사고죠...다행이도 그런 사고는 없었다고 합니다. - 블루팡고


정말 위험 천만한 상황하에서 'G3'를 들고 100미터 아래까지 내려가 부글부글 끓는 용암 사진을 찍습니다.

이 사진으로 봐선 실감이 안 나시죠?

그 위에서 찍은 영상을 보시면 정말 실감날 것입니다.

아래 이미지 세장은 전체 촬영을 3분 정도로 편집하여 올린 영상 중 몇 장면인데, 너무 실감이 나서 캡쳐를 했습니다.


제프님과 작가님과 용암과의 거리는 약 400미터 정도일 것입니다.

지옥의 문 앞에서 와 있는 기분이겠죠? 영상으로 보면 입 벌어집니다.

화질 대박이고요...


용암이 바로 코 앞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박정원 작가님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요, 100미터 아랫까지 내려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기상이 너무 좋지 않아서 더 아래로는 내려 갈 수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언젠간 제일 아랫부분까지 가보고 싶다는 군요.


이 영상을 G3로 찍었다고 하니,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G3'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짧은 영상 한번 보시죠....완전 대박 영상입니다.




저녁 때가 되면 용암에서 분출 되는 가스와 구름이 섞여서 이렇게 핑크빗이 돈다고 합니다. 정말 뛰어 내리고픈 충동이 들겠죠?


조그만 용암 분출구 앞에서 작가님과 제프가 열심히 이야기 합니다.

아주 낭만적으로 보입니다.

G3팀 관계자도 정상에 갔다가 기상 악화로 인해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정상에서 비박을 했다고 합니다.

그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이 스캇이 제공한 저녁거리라고 합니다.




"기상악화 화산 정상에서 하루 비박했으나 너무나 아름다운 화산 야경을 본 것과 베이스 캠프 내에서 스캇이 만들어준.. 연어가 들어간 빵과 부침개 중간 정도의 국적불명의 저녁이 너무 맛있었다는 것 
정상에서 무지개를 본 것, 화산 정상은 기상이 하루에도 열두번도 바뀌고 화산비가 온다는 것, 그 무엇보다 화산의 카리스마와 장엄함.. 빨려들어갈 것 같은 장면 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볼케이노 홍'님



화산 정상에 도착하기도 전에 기상이 악화되어 산 중턱에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파일럿이 가상을 계속 체크하고 있습니다.


바닥이 온통 화산재입니다.

정상에서 본 암브림 화산은 참 장관이라고 합니다.


대형 프로젝트 다운 캠프. 바람에 세서 깃발이 다 헤지고 있군요.


이렇게 비가 오고, 강풍이 부는 상황에서 G3 촬영이 진행된 것이죠.


잠시 날씨가 좋아지자 분주하게 촬영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모두 다른 모습들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모험 속에서 'G3로 찍은 영상'은 탄생되었습니다.

바로 이 영상입니다. 1080p hd 급으로 실행해 보세요. 실감납니다.




위 사진 설명 중에 조그마한 용암 분출구란 표현 농담인거 아시죠?^^


지금까지 이야기는 미션임파서블 한욱님과 이야기를 토대로 작성을 했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한욱님이고, 박정원 작가님께서 찍어 주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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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쉬운 것은 G3가 바누아투에 머문 날들이 최악의 조건이었다는 것입니다.

맑은 날보다 흐린 날이 많았고요, 헬기도 몇 차례씩 연착이 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 G3 사진 기능을 테스트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정말 협조를 해 주지 않네요.

날씨가 흐리거나 구름이 끼어 있는 날 남태평양 바다는 그냥 시커먼 바다일 뿐이거든요.


하늘이 파랗더라도 구름이 저렇게 많으면 바다 색은 죽습니다.

암브림 가는 길은 이처럼 구름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다행이 오는 날 날씨가 좀 좋아져서 몇 장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조그마한 헬기를 타고 바다를 찍었는데, 선명하게 잘 나왔다는 것입니다.

큰 헬기는 모르겠지만 조그마한 헬기는 흔들림이 많아서 수전증 걸린 사람처럼 사진 찍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런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바다 색감을 잘 살려 내네요.


헬기 안에서 남태평양 바다 섬을 찍은 G3






이 사진들은 G3팀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월요일엔 G3로 찍은 암브림 화산 정상에서의 멋진 사진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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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가 전 세계에서 출시도 되기 전에 바누아투 땅을 밣았습니다.

블로거 세계 최초로 G3를 만져보고 촬영도 해 보는 대박 행운을 가졌답니다. - 세계 최초 엄청 좋아하는 일인.

운 좋게도 G3 광고 촬영 도우미 기사로 선정된 것 역시 기막힌 행운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바누아투에서 살아 숨쉬는 지구의 심장을 G3로 촬영하고자 바누아투를 결정한 것입니다.

암브림 화산은 타나 화산과 달라서 굉장히 척박한 곳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좀 더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이 타나섬 야수르 화산인데요, 야수르 화산은 거의 정상까지 4륜 구동차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차량으로 리조트로 돌아 가서 쉬다가 날씨가 좋아지면 다시 와서 촬영할 수도 있고, 시내에 나가서 먹거리도 장만할 수 있는 비교적 여유가 있지요.


그러나 암브림 화산은 다릅니다. 사진만 비교해도 완전 다르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후 변화도 타나 화산보다도 더 심하고, 유황 배출도 더 심한 듯 합니다.

저기 헬기로 가서 비박을 시작하면 잠시 내려와서 쉬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촬영 마칠때까지 그냥 대기입니다...

그런 곳에서 G3가 잘 적응을 할 것인가가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헬기를 타고 암브림 화산에 도착하여, 척박한 환경속에서 죽음을 무릎쓰고 촬영하는 장면들을 기사화하고, 돌아오려고 했지만 갑작스런 기상 악화로 비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답고 환상적인 바다를 보며 멋지게 비행을 하고 간 암브림은 천국에서 바로 지옥으로 간 것이나 다름없었을 것입니다.


사진 출처 Scott Behrnes님 페이스북

암브림 화산 정상 부근에 헬기를 세워 놓고 비박한다는 것, 어쩌면 좋아 보일 수 있지만 헬기 조종사나 촬영팀들은 여간 곤혹스러운 것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특히 유황가스가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오기에 마스크나 방독면이 없으면 숨쉬기 조차 힘든 상황도 많았다고 합니다. 헬기의 잔 부속들은 유황 가스로 부식화가 빨리 진행되고, 카메라나 드론등에 달라 붙은 유황성분의 분진들이 그들을 엄청 괴롭혔습니다.

잠시 기사화 하려고 갔던 IT 동아 기자님이나 G3 담당자님들 역시 많이 힘드셨을 것입니다. 

잠시 반 나절 정도 확인하고 돌아오려 했고, 혹시나 비박하게 되면 기사화 자료를 정리해야 되니 보험 차원에서 노트북 하나 달랑 들고 갔는데, 날씨로 인하여 비박이라니....씻을 물도 없고, 화장실도 없고...

저런 곳에서 준비도 없이 어떻게 비박을 했는지는 각자 상상에 맡깁니다.


사진출처 사월정원

드론 촬영 감독님과 플랜어스 대표님이 텐트에서 비박하는 장면입니다.

셋트장에서 촬영한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사진출처 사월정원

G3의 주인공 박정원 작가님...

사진으로 보기엔 너무나 멋지고 휼륭해 보입니다.

목숨 걸고 암브림 화산 촬영한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지켜 보는 우리들은 참 멋지고 좋습니다. 

오늘 이어질 이야기는 내일로 연기합니다.

인터넷이 느린 관계로 사진 작업이 쉽지 않았습니다...

내일 사진 점검하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암브림에서의 사진들을 더 많이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로 방문해 보세요. 

한욱님 페이스북 Bradley Ambrose 페이스Scott Behrnes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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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수 많은 나라 중에서 LG전자 G3는 바누아투를 광고 촬영지로 결정했습니다.

행복한 나라여서요? 신형폰과 잘 어울릴거 같아서일까요?

일단 G3가 바누아투 헬기를 타고 어디로 가는지부터 시작합니다.

IT 동아 안소영 기자님도 함께 했는데요, 바누아투 도착부터 호되게 신고식을 치루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짐 가방이 도착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럴경우 바누아투는 빨라야 하루, 아님 삼사일 뒤에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악천후로 인해 헬기가 이륙하지 못하고, 짐은 잘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일찍 바누아투 헬기장으로 출발합니다.

사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헬기장으로 가면서 '혹시 모를 비박을 대비해서 노트북을 챙겼어요'란 대화를 기자님과 G3 개발 연구원님이 나누었습니다. 이 말이 씨가 된것이었을까요?

헬기장에 도착하니 장난감 같은 헬기가 놓여져 있습니다.

바누아투에 있는 유일한 헬기 두대 중 한대입니다.

날씨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구름이 많고,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만 일정이 너무 빠듯하여 무리를 하는 듯 합니다.

브랜드액티베이션 팀 홍승룡 차장님은 볼케이노를 상징하는 붉은 색 점퍼를 입으셨는데, 뷹은 색 점퍼가 G3 대박 기원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또한 본인을 '볼케이노 홍'이라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헬기 탑승전 단체 사진, 선글라스 낀 분이 이날 조종을 합니다. 좌측에서 두번째가 민영기 연구원님, 볼케이노 홍님, 파일럿, G3 촬영팀?^^, IT 동아 안소영 기자님

헬기 조종간인데요, 단순함에 놀랐습니다.

가장 중요한 안전교육입니다.

 

세월호 사건 발생 후 몇 일이 되지 않아 평상시보다도 더 긴장이 된 듯 합니다.

구명조끼인데요, 비상발생시 바다에 빠지게 되면 조끼를 착용하고, 붉은 색 고리를 잡아 당기면 공기가 들어가 바다에 빠지지 않습니다.

표정이 더욱 찹착해 집니다. 옆에서 보기에도 그 긴장김이...


 

조종사가 직접 조끼를 단단하게 입혀 줍니다.

 

영어를 제일 잘 하는 분이 앞에 타야 한다고 하여, 볼케이노 홍님이 앞에 탑승합니다. 비상 사태 시에 정확한 통역을 위하여...

 

기자님은 기사를 준비하기 위하여 연신 셔터를 누릅니다만 긴장,긴장, 긴장...

 

이 모습을 G3로 열심히 담으시는 맘 좋은 차장님...

 

출발하기 전에 꼼꼼하게 안전점검을 합니다.


 

드디어 이륙을 합니다.

헬기가 뜨는 순간, 얼마나 바람이 센지 몸이 뒤로 젖혀 지더라고요.

헬기가 적어 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습니다.

'볼키이노 홍'님 여유있게 손도 흔들어 줍니다.

 

기자님은 제가 사진 찍는 것을 찍으시는 듯 합니다. 소영 기자님 사진 찍은거 보내 주세요....

구름이 많아 걱정입니다만...

바누아투 헬기 주유 모습입니다...^^


 

 맘씨 좋은 차장님도 헬기를 타고 G3로 바누아투 바다를 찍으러 출발합니다.

내일은 G3로 찍은 환상적인 바누아투 바다를 보여 드립니다. 기대하세요.

 

 아뭏튼 볼케이노 홍님, 연구원님, 기자를 태운 헬기는 이와 같은 아름다움 바누아투 바다를 보며 어디론가 날아갑니다.

 아름다운 바다는 어디가고, 황량하기 그지 없는 곳으로 갑니다. 저런 곳에 헬기가 착륙을 할 수 있을까요?

 

 산 정상에선 쉴 새 없이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지구가 숨을 쉬고 있는 현장인 바누아투 암브림 화산입니다.

 

 저 너머로 시뻘건 용암이 쉴새 없이 숨을 토하고 있겠지요.

 

 완전 인상 좋은 동네 아저씨 같은 붉은 색 티셔츠를 입은 제프님, 모습 과는 달리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용암이 펄펄 끓은 곳에 최근접하여 촬영을 합니다.

 

 저 아래 시뻘건 것이 암브림 화산 중심입니다. 완전 지옥을 연상시킵니다.

G3가 이 장면을 찍으러 머나먼 바누아투까지 날아 온 것입니다.

 G3가 잡은 화산 장면을 잠시 보시죠...

이날 이들은 악천후로 인하여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후의 사진과 이야기는 내일 이어지겠습니다..

 

암브림 화산에서의 사진은 민영기 연구원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연구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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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G3폰이 출시 되기도 전에 바누아투에 도착했습니다.

G3를 가져 오신 분들의 안전한 운전을 담당 하게 되어서, G3를 만져 보기도 하고 찍어 보기도 하는 기막힌 행운을 가졌습니다.

자세하게 살펴볼 여유가 없어서, 사진 찍기 좋아하는 저는 G3의 사진 기능만 여러모로 살펴 보았습니다.

소니 알파 100을 쓰던 저는 스마트폰의 사진 기능이야 뭐, 그냥 그렇지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G3의 사진 기능을 접하고는 그 생각을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소니 알파 100 이 G3 앞에선 좀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소니 알파가 G3의 색감을 도저히 따라갈 수 없더라고요.

나름 무지하게 애쓰며, G3보다 잘 찍어야지 하고 무지 셔터를 눌러 대었는데요, 안되더라고요.

아뭏튼 G3가 바누아투에 와서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번 촬영 기간에 흐린 날도 많았고, 비도 많아서 사진 찍기 많이 힘들었는데, 간혹 햇빛이 비추면 바로 차에서 내려 연신 셔터를 눌렀습니다.


이곳은 바누아투 에톤 비치라는 곳인데, 날이 흐려서 바다 색이 좀 좋지 않았습니다. 

배를 타고 다니면서도 찍고요.


좀 특이하고,


아름다운 곳이 있으면 인증샷을 날립니다.

G3로 찍은 이구아나...색감 정말 끝내 줍니다. 이 사진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니 폰카가 폰카가 아니네....


볼케이노 홍님이 찍은 바누아투 꽃인데, 이 역시 색감 잘 잡아 줍니다.


전 흰색과 금색 두 종류를 보고 사진도 찍어 보았습니다. 좌우에 버튼이 없어서 처음엔 익숙지 않았는데, 몇 번 조작해 보니 금방 익숙해 지네요.


G3로 촬영한 사진을 소니 알파 100으로 찍은 것입니다. 

이 두장의 사진은 특수조작 하지 않았고, 오토 기능으로 찍은 것입니다. 사진 작가가 찍은 것도 아니죠. 누구나가 쉽게 찍을 수 있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최고의 사진을 찍는 방법이 아래 영상에 잘 나와 있습니다. 사진 잘 찍고 싶으시면 보세요.

 

플래너스 대표님

아뭏튼 여러분들이사진 찍고 확인하고, 찍고 확인하고, 감탄하고...

뒷 배경이 제 집이라는...


이 사진은 G3로 제가 찍어 본 것입니다. 나무 색감이 정말로 그대로 살아나더군요.


G3 광고 영상에 주인공으로 나오신 박정원 작가님이 찍어서 보내 준 사진인데요, 제 집 해먹입니다.


이건 소니 알파 100으로 제가 찍은 사진이고요. 같은 장소인데 이렇게 분위기가 다르다는..ㅠㅠ


G3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 응모해 보세요. - 이 영상은 바누아투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저기여~~ 바누아투에서도 체험단 신청 가능한가요?

블루팡오와 함께 한 바누아투에서의 'G3'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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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바다가 이렇게 아름다울 줄은 몰랐습니다.

평상시 다채로운 바닷 색으로  마음을 빼앗긴 적은 늘 있었지만, 헬기에서 찍은 사진은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일반 사진기가 아닌 LG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정말 아름답게 잘 나왔네요.

헬기가 4인승이어서 진동도 심할 터인데, 사진 나온 것을 보면 폰카로 찍은 것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모든 사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헬기를 타고 바누아투 바다를 찍은 것입니다.


헬기 내부 인증샷입니다.


아름다운 바누아투 바다 즐감하세요.


헬기 창으로 폰이 보이네요.


더 선명히 보이는 LG 폰...


바누아투 산도 바다도 아름답습니다.


헬기에서 본 무지개



우측편에 헬기 계기판이 보입니다.


위 사진은 LG G3 개발에 참여하신 민혁기 연구원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바누아투에서 몇 일간 제 차로 이곳 저곳을 다닌 인연이 있는 관계로 사진 올리는 것을 허락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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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서 LG 전자 'G3' 세계 최초 출시?...절대 아닙니다.

우여곡절 끝에 LG G3가 바누아투에 왔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고요?

그건 나중에..ㅎㅎ

아뭏튼 LG G3...이거 완전 대박입니다.

오지에 사는 사람에게 모든 스마트폰이 다 그렇게 좋아 보이는 거 아니냐고 하시겠죠?

'너 프로모션 받은 거 아니냐?' 라고도 묻고 싶겠죠?

바누아투에 사는 사람에게 누가 프로모션 하겠는지요.

그것도 출시 전에...

아뭏튼 인증샷을 올리고는 싶지만 아직 올릴 수가 없습니다.

“LG G3는 3종…골드, 타이탄그레이, 실버”

이곳에 가 보시면 보도자료 사진이 유출되어 공개가 되었는데요, 이미지가 잘 나와 있습니다만 이것과 똑같은지에 대해선 아직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정확하게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폰 기능 완전 대박이라는 사실...

전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니 폰 기능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요.

말로 설명 드릴 수 없을 만큼 훌륭합니다.

블루팡오는 일주일 전에 LG3를 직접 보았고요, 빌려서 빌려서ㅠㅠ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요, 정말 완전 대박...

직접 사진을 보여 드려야 증명이 되겠지요?

몇 일 동안 사진 찍은 것 많고요, LG G3 이미지 사진도 여러 장 찍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분들은 무지 많이 엄청나게 많이 찍었습니다.

조만간, , 어떻게, LG G3가 바누아투에 유출이 되었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기다리세요.

 "LG G3 바누아투 헬기타다 1" 이 여러분들 앞에 공개가 됩니다.

앞으로 LG G3 이야기가 7편에서 길어지면 10편 정도로 블루팡오넷에 올려질 것입니다.

오랜 기간 블루팡오가 블로깅을 쉬었는데요, 이제 본격적으로 LG G3와 함께 기지개를 켜렵니다. 

붉은색 원안에 LG G3가 들려져 있습니다. 분명 LG G3가 바누아투 헬기를 탔습니다..개봉박두....

LG G3가 찍은 사진이 보고 싶으신가요? 그럼 아래 추천 버튼을 망설이지 말고 눌러 주세요...

이 곳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실망시켜 드리지 않고, 눈과 마음이 즐겁도록 LG  G3로 찍은 바누아투의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사진들을 많이 올려 드리겠습니다...물론 동영상도 올려 드릴 것입니다...^^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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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해양 경찰로 보직 변경 시킨다면 세월호 같은 참사가 날 일이 없을 것 같다.

지난 17일 안국동에서 세월호 참사 추모 행진때, 시민이 제보했다는 영상인데, 오늘 아침에야 보며, 그런 엉뚱한 상상을 해 본다.

확성기에서 나오는 명령대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경찰들...

확성기에 대고 명령하는 자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그의 명령대로 잘 따르는 경찰을 해경으로 보내자.

아~~ 해경이 해체되니, 그런 참사가 일어나면 구조하는 조직으로 보낸다면 한명의 사망자, 실종자도 없을 것이다.


위 영상에 시민들을 짐짝 다루듯이 다루며, 심지어 명령어 역시 '자, 실어'

영상을 보시고, 대한민국의 경찰이 일반 시민을 어떻게 다루는지 꼭 보시길...

일반 시민이 아니라 불법 시위대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영상을 보시면 이 시위는 불법 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경찰 명령권자가 경찰들에게 몇 번씩이나 '실어'라고 명령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 짐짝이란 말인가?

아님 그런 명령권자들은 시민들을 짐짝 취급해도 된단 말인가? 그런 법 조항이라도 있는가?


명령이 잘 전달이 안되어서 그런지 격한 감정으로 연행을 독려한다.


어느 시민이 경찰에 끌려 가며, 자진해산 하는 중이라 항변한다.


그러나 듣는체 마는체, 끝까지 연행한다.


이번엔 여성분이 여경에 의해서 연행되고 있다.

여성분은 그냥 걸어가겠다며 팔을 놓으라고 소리친다. 

몇번이나, 그러나 여경 역시 들은체 만체..계속 끌고 간다.

급기야 지원 병력을 요청한다.


지원을 요청한 여경은 오지 않고, 남자 경찰 수명이 우루루 몰려 오며, 둘러싸 둘러싸 하면서 여성 한명을 남자 경찰 여러명이 둘러싼다..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여성이 무슨 자폭 테러범이라도 된단 말인가? 여성 한명에게 웬 경찰들이 떼로 덤비는가...


 열댓명..여성 한명을....할말을 잃는다...


이번엔 좀 양순한 목소리로 해산요청...


그런데 한쪽에선 일반 시민을 전후좌우 셀 수 없이 많은 경찰들이 둘러 막고 있다.


해산 명령을 내리면서 막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보기에 저 시민들은 엄청 큰 죄를 지은거 같다.


누가 공공질서를 해치고 있는가?

물론 경찰들은 시위대 때문에 부득이 하게....



세월호와 같이 침몰하는 대한민국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상황이 발생되는데, 침묵?

그저 퍼 나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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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촛불집회, 3만명 참가..참사이후 최대규모의 집회

 시위대가 청와대로 향하다가 경찰에 연행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간간히 시위 성격을 띤 분들이 청와대로 향하고 있어서 걱정을 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저는 경찰들에게 부탁을 하고 싶네요.

청와대로 향하는 시민들을 다치지 않게 열심히 잘 막아 달라고요.

만일 경찰들이 분노한 미개 시민들을 막지 못한다면 더 큰일 날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잘 막아 달라고 간곡히 부탁 드리는 것입니다.

전 쿠데타 부대로 낙인이 찍혀  김영삼 전 대통령이 없애 버린 수방사 30경비단 출신입니다.

30단에서 30개월 꽉 채워 만기 제대 했고요, 예비군 훈련도 꽉 채워 다 받고, 바누아투로 이주한 멍청하고 미개한 국민 중 한 사람 입니다.

아뭏튼 전두환 전 대통령도 30단 단장 출신이고요,  노태우 전 대통령도 그곳 단장 출신이고요, 아마도 장세동씨도 그곳 단장 출신일 것입니다. 정말 무시무시한 곳이었죠. 없어진 것이 다행일 정도입니다.

그 부대에서 30개월간 충정훈련이란 것을 빡시게 받았습니다

충정훈련은 아마도 폭동진압이라고도 불려질 것입니다.

폭도들이 청와대로 진입할 시에 우리 30단은 그 폭도들을 막아야 하는 막중한 임무도 있습니다. 물론 전쟁시에 청와대 진입로를 막아야 하는 임무 역시 수행을 합니다.

그런데 충정훈련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82년에서 87년 사이에 군 생활을 했는데, 무장을 하고 폭동진압 대기 한 적이 한번 있었습니다.

지금은 30단이 없어졌으니 군사기밀은 아니겠지요? 만일 군사 기밀 유출이라면 말씀해 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 보시면 수방사의 충정훈련에 대해서 많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만에 하나 경찰들이 분노한 시민들에 의해서 청와대로 향하는 길목을 열어 주었을 때는 아마도 다른 군부대에서 청와대를 지키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명령에 의하여 출동을 할 것입니다.

아래 사진과 같은 부대가 출동하겠지요

어쩜 518사태와 같은 일도...끔찍한 말씀 드려 죄송합니다. 

절대로 그런 일이 재연되선 안되겠습니다.

충정훈련중인 수방사 군인들...

이미지 출처 33경비단 전우회 카페

제발 선량한 시민들이 위와 같은 군인들과 맞닥뜨리지 않게 경찰 여러분 잘 막아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들도 명령을 받고 일을 하는 것이니 뭐라 할 수 없지만 가능한 자기 감정 잘 조절하여 시민들을 다치게 않게 보호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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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페이스북에 미디어 몽구님께서 올려 주신 영상을 붙입니다.



학생들이 외칩니다. "우리가 국민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질질 끌려 가는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진정 지금의 대한민국 모습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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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한인회 회장님 주선으로 세월호 추모회가 프리스티지 모터스 사무실에서 짆행되었습니다. 

적은 한인이지만 모여서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여긴 인터넷 환경이 열악해서 세월호 사건을 전혀 모르시는 한인도 계셨습니다...

추모회가 끝나고 다과를 나누며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무쪼록 현재까지 실종된 분들의 시신만이라도 부디 찾기를 간구합니다.

바누아투엔 국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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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수요일 오후 6시에 바누아투 프레스티지 모터스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회 및 마음을 모으는 성금 모금을 할 것입니다.

전화 연락을 받지 못하신 분이더라도 시간 가능하시면 참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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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를 몰라 표기 못했습니다. 문제 있다면 내리겠습니다.

우리들이 바라고 있는 기적이 생기기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세월호 기적 소식이 있는지부터 확인을 해보지만, 희생을 댓가로 돈을 챙긴다는 소식으로 인하여 울분과 함께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한편으론 따뜻한 소식도 있습니다.

'마음을 모으자'라는 모금운동입니다.

다음에서 진행하고 있는 희망해라는 곳에 모금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주 적은 돈이라도 참여하여 마음을 나누는 곳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적은 돈도 힘든분들은 댓글 참여나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등 물질이 아닌 마음으로 기부하는 것도 있습니다. 물론 우리의 마음을 전하면 다음에서 대신 기부해 줍니다.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그 분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 모아 세요" 클릭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먼저 1번 기부하기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방법이 나옵니다. 전 다음 캐시가 조금 남아 있어서 그 돈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휴대폰, 신용카드, 계좌이체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형편 것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방법을 선택하고 비용을 클릭하면 아주 간단하게 완료가 됩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희망을 버리지 말고 마지막 한 명까지, 생존자를 찾아 낼 때까지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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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담한 심정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잠시라도 시간만 나며 구조 소식이 있나 기적을 바래보지만 아직도 입니다.

가족분들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단, 한가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적을 바랄뿐입니다.

저작권이 없는 디자인이라고 하니 페이스북, 트위터, 카톡등 다실 수 있는 모든 곳에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생존자가 있기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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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뉴스를 보며 생존 여부를 확인하며, 기도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생존 소식이 없으니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부디 살아서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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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동기가 자살 전날 거액의 차명계좌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관련기사 : 다음 뉴스
외국에 살다보니 한국 뉴스에 좀 어두워서 정말 노전 대통령님이 차명계좌 발견 때문에 자살한 건가?라는 생각에 검찰에서 노전 대통령님의 차명 계좌를 발견한 사실이 있는지 뉴스를 뒤져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뒤져 보아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가 발견 되었다는 뉴스는 없었습니다.
그럼 대한민국 경찰청장 내정자는 무슨 근거로, 무엇 때문에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차명계좌설을 흘렸을까요?
저 같이 짧은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군요.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 사실이라면 허위 사실 유포 맞나요?

광복 65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은 남북 평화 통일이 요원한 상태에서 천안함 사건으로 일촉측발의 대립상태인데, 한국내에서도 사실이 불분명한 차명 계좌설을 터트리며 대한민국을 혼란스럽게 만들며 대립의 각을 더욱더 날카롭게 세우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차명계좌설을 이야기 하신 분이 대한민국 경찰청장 내정자라니 더욱더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께서는 자신이 한 말에 반듯이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님, 노전대통령님의 차명 계좌를 온 국민 앞에 꼭 밝혀 주세요.

만일 밝히지 못하신다면 그 다음 수순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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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끓는 동계 올림픽 기간 내내 환희의 소식들을 인터넷으로 접하며, 새삼 한국인이란 것에 대한 자부심과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어쩜 그렇게 젊은 선수들이 당차게 스케이트를 잘 탄답니까?
특히 아무도 예상치 못한 스피드 스케이트에서 연일 승전보가 울릴땐 인터넷만 열면 동계 올림픽 소식 보느라 제 일은 딴 전일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선수들의 경기 동영상...
스피트 스케이트에서 은메달, 금메달 소식이 이어지며 그 영상을 보고 싶어, 인터넷이 느려도 보고 싶어 연결 시켜 보지만 늘 아래와 같은 화면만 나옵니다.


올림픽이 끝나면 저작권이 풀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오늘 시간이 되서 메달 따는 중요 장면들만이라도 보아야 겠다 싶어서 다음 스포츠 벤쿠버 동계 올림픽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중계 센터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대한민국에서만 시청 가능합니다란 메세지만 보이더군요.
이곳에서 TV 시청이라도 된다면 보고 싶습니다만 위성을 달아도 대한민국 TV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럴때 오지 산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군요.^^
벤쿠버 동계 올림픽 동계 올림픽 독점권을 갖고 계신 SBS님,
언제나 동계 올림픽 동영상 볼 수 있습니까?
빨리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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