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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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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 아이피 유령 댓글러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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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서부와 일본 동경의 대지진으로 경제 파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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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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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8.08.19
    바누아투에서 핸드볼 보고 있어요. 대한민국 이깁니다. (1)

언제부터인가 위와 같은 댓글들이 영문의 아이디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상식선상에서 댓글이 달려 그런대로 넘어가곤 했는데, 어떨 때는 전혀 말도 되지 않는 그야 말로 횡설수설 그 자체의 댓글들이 많았습니다.

아이피를 추적해 보아도 추적이 불가능하고요.

그냥 저냥 스팸으로 걸러 버렸는데, 인터넷이 느린 이곳에서 이틀에 한 번꼴로 세네개씩의 스팸을 지우려 하니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이런 유동 아이피를 써가며 다는 스팸성 댓글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이런 댓글 쓰시는 분에게 한 마디

엉뚱한 댓글을 달 시간이 있다면 마음의 양식이 될 책이라도 한 장 더 읽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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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지역의 대지진과 일본 동경의 대지진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처음 들어본 분들도 계시겠지만 1995년부터 일본 대지진에 대해서 말이 나오기 시작했고요, 미국 서부 지역의 지진에 대해서도 지질학자들과 목사님들의 입에서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최근 일본 대지진에 이어서 다음은 미국 서부에서 대지진이 올거란 밥존슨 목사님과 릭조이너 목사님의 예언이 있습니다.

이 예언을 들어보면 좀 무섭습니다.

이 예언들이 많은 일반인들에게 퍼진다면 심각한 공황 상태까지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믿지 않는 분들은 웃고 넘길 일이겠지만요.)

그러나 그 목사님들은 공황 상태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예측하여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유비무환이란 말이 있지 않습니까?

모르면 유사시에 일본처럼 그냥 당합니다. (물론 일본은 나름대로 지진과 쓰나미에 대비를 잘 했습니다만 그렇게 큰 것이 오리라 예측은 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더 큰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 봅니다. 만일 그렇게 큰 것이 올거란 것을 알았다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겠지요.)

그러나 알고 대처를 해 놓으면 문제 없겠지요.

대지진이 일어난다면 미리 준비를 해 두었기에 목숨과 재산을 보호 할 것이고, 만일 지진이 오지 않는다면 더 좋은 것이고요. 믿는 자들은 끊임없는 중보기도가 필요한 시점인 듯 합니다.
판단은 자기 몫인 것 같습니다.

미국 대지진에 관련된 릭조이너 목사님의 영상이 참 많습니다. 그 영상을 매번 번역해 주신분도 계시고요.
일단 동경 대지진에 대한 릭조이너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 보세요.

“일본 동경 지역에 일어날 추가적인 지진,

  지난주(3월 첫 째주)에 짐 베이커는, 일본에 또 다른 큰 지진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지진은 동경 근처에 올 것인데 동경을 황폐하게 만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짐 베이커의 이 예언을 듣고, 어제 제가 밥 존스 목사님에게 이 내용을 나누었을 때, 밥 존스 목사님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 그렇습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동경에도 큰 지진이 일어날 것입니다.’라고 밥 존스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릭 조이너)

 한편, 릭 조이너 목사님이 계속해서 미국에 거주하는 분들에게마실 물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이번에도 또 강조했습니다.

 “1999년에 보여주신 주요한 예언들을 보더라도, 이제 다가올 미국 서부해안 지역의 지진에서 가장 큰 심각한 재난은마실 물에 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집에 수영장이 있다면 아니면 어떤 식으로든지 식수를 최대한 많이 저장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 수영장이 지진에 파손되지 않기를 바랍니다만, 제가 드리려는 말씀은마실 물이 그만큼 사활적으로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콜로라도 강의 댐이 지진으로 파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마실 물이 없어서 힘들어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물이라도 필터 처리를 해서 마실 수 있게 만드는 그런 방법을 대비책으로 가지고 계셔야만 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그런 방법에 대해서 서로 공유하고 또 짐 베이커 목사님도 그 방법에 대해서 저에게 정보를 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면, 클로락스 한 방울이면 1갤런의 물을 정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종류의 물을 어떤 식으로 정화시킬 것인가는 세부적인 문제이지만, 이런 식으로 어떻게 물을 정화시켜서 마실 수 있는 물로 만들지에 대해 그 대비책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밥존스 목사님의 미국 서부의 대지진 말씀에 대한 이야기도 아래에 올립니다.

지금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제가 22년 전에 예언한 것입니다. 저는미국 서부 해안 지역의 대지진은 일본에 큰 지진이 오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수년 동안 말해왔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L. A.에 지진이 일어날 것입니다. 언제 그 일이 일어날지 정확한 시기는 모릅니다.

지진은 L. A.까지 강타할 것입니다. 그 지진의 강도는 일본에서 일어난 것처럼 강력한 것이 될 것입니다. 제가 수년 동안 이 일에 대해 예언해왔습니다. 어떤 쓰나미는 60마일( 96.5km, 서울에서 천안까지 조금 더 지난 거리 95km)까지 휩쓸고 갈 것입니다.

  다른 곳으로 이사 가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기도해 보셔야 합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주님께 구해야 합니다. 제가 강하게 느끼는 것은, 여러분이 다른 곳으로 이사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이 일이 일어나기 전에 '유예 기간'(grace period)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믿기로는 최소 6개월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미 흔들림(tremor)이 시작되었습니다. 6개월 이내로 상황이 더 악화될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서부에 대지진이 언제 일어날지 그 정확한 날짜는 모릅니다. 그러나 의심할 여지없이 분명한 것은, 거대한 지진이 올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제가 그곳(L. A.)에 있었다면 저는 다른 곳으로 이사할 것입니다. 제가 이사 갈 수 있는 곳은, 단지 L. A. 지역을 벗어나는 곳이 아니라, 미국 서부해안 지역 전체를 벗어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샌프란시스코도 위험합니다.

서부 해안지역에서 벗어나십시오. 서부 해안에 대지진이 일어날 것입니다. 제가 원래 예언했던 것에는 이 내용이 포함되진 않았지만, L. A. 남쪽에 있는 로돈도 비치에서 얼마 전(2011 3 8) 기이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큰 일이 온다는 싸인이며 그 지역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저의 가장 큰 염려는, 우리가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더 자세하게 알고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분명히 아는 것은 미국 서부지역에 대지진이 올 것이며, 그 일이 일어나기까지 10년씩이나 걸리진 않을 거라는 사실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엘리야 리스트에 기고한 글 중에 지금부터 6개월 동안이 너무 중요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6개월 동안 일본과 미국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글, 영상 출처 : http://cafe.daum.net/Bigchurch, http://www.youtube.com/embed/dUTcIbkP2mA


밥존스 목사님은 우리가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만 릭조이너 목사님은 오래전부터 많은 준비를 해 오신 듯 합니다.
신자들과 많은 분들에게 대처 방안을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
그 부분에 대해선 다음에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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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루또이님님은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  을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입니다.
그분의 프로필을 잠간 살펴 볼까요?

-블로그 명칭(주소) :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http://russiainfo.co.kr)
-블로그 메인 주제 : 사회주의 종주국에서 자본주의 대국으로 성장 중인 러시아에 대한 잡담
-하는일 : (주)블루비즈 기획실장
              (사)한국블로그산업협회(http://bbakorea.org) 사무국장
              글로벌 미디어 ‘세계WA(http://segyewa.com)’ 창간기자/편집인

*블로그 관련 수상 내역 및 약력

2003년 블로기 어워드 뉴스&정보 부문 심사위원상
2004년 NG포럼 TOP 30
2005년 라이브 블로그, 여행부문 우수 블로그
2006년 정통부, 베스트 블로그-미니홈피 콘테스트 우수상
2006년 올블로그 선정 TOP 100 블로거
2007년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현 글로벌 파트장 겸 운영위원
2008년 월간 말 선정 한국 파워 블로거 50
2008년 문광부, 블로그산업협회, 1인 미디어 아카데미 교육강사
2008년 PC사랑 선정 베스트 블로그 100
2008년 구글 공모전 최우수상
2008년 (사)한국블로그산업협회 사무국장 겸임
2009년 글로벌 미디어 ‘세계WA’ 창간기자/편집인
2009년 네이버 오픈캐스트 우수캐스터
2009년 구글 우수 블로거

어때요? 대단하죠?^^
이런 분이 저와 같은 파트너이며 글로벌 미디어인 '세계WA'에 같은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답니다.
물론 끄루또이님은 세계WA의 편집인이기도 하고요.


'완전 꽃미남 이기도 한 끄루또이님' - 사진과 약력 등 자료는 끄루또이님 블로그에서 카피 http://russiainfo.co.kr/notice/821

오늘 이렇게 끄루또이님에 대해서 소개한 것은 끄루또이님이 얼마전 사고를 당하여 절대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끄루또이님의 블로그를 살펴보며, 끄루또이님을 생각하며,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분의 블로그를 보시면 알겠지만 러시아에 관련된 정말 소중하고 귀한 정보들이 놀랄 정도로 많이 담겨져 있음을 아실 것입니다. 기타 정보도 다양하게 있고요.
이 불로그에 들어가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블로깅을 하던 중에 사고를 당했으니 제 마음도 참 무겁고 아픕니다.
빨리 퇴원을 하여 예전보다 더 훌륭한 글로 만났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후유증 없이 퇴원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Trackback : 0 And Comment 8
오랫만에 아내와 포도주 한잔 마셨어요.

오늘 아내와 마신 와인

모처럼 밀린 이야기도 하고, 종교에 관한 토론도 많이 하였답니다.
한참 대화를 나누다가 포도주의 콜크 마개 이야기도 하게 되었지요.
와인병을 열때 콜크 마개 때문에 고생이 많았기 때문이지요.^^
자주 드시는 분이야 문제 없겠지만 저처럼 가끔 마시는 분들은 콜크 마개 때문에 애 먹은 적 많으시리라 생각이 들어요.
잘못 열면 콜크 마개가 와인병 안으로 들어가 포도주와 함께 조각난 콜크 조각을 건져 내며 마셔야 하기 때문에 여간 애 먹는게 아니였지요.^^
바누아투에 와서는 소주가 없으니 가끔 와인을 사다 먹는 경우가 있답니다.
아래 이미지의 오프너가 아주 적합하다 싶어 초보 와인 애호가에게 권해 드리고 싶어서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오프너는  스크루 모양의 쇠와 손잡이만 있어서 콜크에 돌려 넣고 빼게 되어 있는데요, 초보자들은 대부분 실패를 하지요.
하지만 이 제품은 거의 실패가 없답니다.
간단한 조작법만 알게 되면 말이지요.
먼저 오프너를 위와 같이 손잡이를 위치 시켜 놓습니다.
1-1 부분이 보이지 않게 1 부분을 위로 올리고 2부분은 아래에 위치하는 것을 잊으면 안되요.
그리고 1-1 부분을 와인병에 입구를 맞춥니다.
이렇게 올려 놓는 거지요.
그리고 1을 시계 방향으로 열심히 돌립니다.
몇 번 돌리다 보면 꽉찬 느낌이 들 것입니다. 
다음으로 2번 역시 시계 방향으로 돌려 줍니다.
그럼 서서히 콜크 마개가 아주 쉽게 빠져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보세요.
아주 깔끔하게 빠져 나온 것을 볼 수 있지요.
그리고 기분 좋게 와인을 드시는 거지요.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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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었다면 꼭 갔을텐데...
비행기 티켓이라도 해 준 다면 갔을텐데...
멋진 축제 같군요.
여러분들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숙식등 무료랍니다.

  제1회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행사 개요
1) 행사명: ‘제1회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1st Blogger Summer Festival in Busan)’
2) 일시: 2009년 6월 27일(14:00) ~28일(16:00) (1박 2일)
3) 장소: 통도 아쿠아 환타지아
4) 참가 인원: 70명
5) 참가자 모집: 2009년 6월 15일~6월 24일까지
6) 주최: 부산블로거모임
7) 후원-메인 스폰서: 통도 아쿠아 환타지아 / 엔조이 부산넷-후원 스폰서 : 김양제 피부과, 인터넷존, 지역기업(참여 중) 그외 블로그산업협회, 블로그 유관기업, 국내 메타사이트, 국내 포털 3사 후원 예정.
   
행사 세부 사항
1) 참가자 숙박: 1박 2일 숙식, 워트파크 무료 이용권 전액 제공.
2) 교통편:
    - 수도권: 전세버스 제공(서울역 집결 이동 : 인솔자 동행 / 이동시 중식 제공)
    - 인접지역 - 대중교통 또는 자가용 이용(무료 주차권 지원)
3) 행사 세부 프로그램
     27일(토) 14시까지 행사장 집결
  • 14:00~15:00 부블모회원 소개, 숙소 배정 및 상견례
  • 15:00~18:00 부산 블로거 페스티벌 행사 안내 및 그룹 토론
  • 18:00~20:00 석식 및 휴식
  • 20:00~24:00 블로거여! 뜨거운 여름밤을 불살라라~(프리그룹토그/레크레이션)
  • 24:00~07:00 수면 및 자유시간
  • 08:00~09:30 조식 및 휴식
  • 10:00~12:30 물놀이야? 불놀이야! (워터파크 자유이용 및 포토타임을 즐겨라)
  • 12:30~13:30 중식 및 휴식
  • 14:00~16:00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폐회 및 시상 기념촬영 / 귀성 블로거 배웅
3) 세부 프로그램: 엔조이 부산(www.enjoybusan.net) 공식채널을 통해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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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 블로그에서  쥔장님(끄루또이)께 댓글로 알리기만 하고 퍼온 것임을 말씀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외 블로거들이 만드는 글로벌 웹진 '세계WA(World Around, 발행인 정운현, 편집인 손요한 http://www.segyewa.com)가 부족한 것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겁도없이 4월 8일 베타오픈을 감행(?)했습니다. TNM의 기술적인 도움과 글로벌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창간하게된 세계WA는 미주, 일본, 중국 지역 소식뿐만 아니라 기존 매체에서 다루기 어려웠던 다양한 국가의 색다른 소식들을 전하는 매체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매체의 창간에 관여한지라 베타오픈을 접한김에 세계WA에 대해 몇 가지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1. 세계WA는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파트너들(블로거들)이 만드는 매체이며 정기간행물법상 언론사로 등록한 블로그 기반 언론사입니다.

[필진 목록]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http://russiainfo.co.kr/)의 손요한 - 러시아
*호주 미디어 속의 한국‘의 김경태(http://hojustory.net/) - 미주, 호주
*바로바로의 중얼중얼‘(http://www.ddokbaro.com)의 김바로 - 중국
*초유스의 동유럽‘(http://blog.chojus.com)의 최대석 - 리투아니아, 동유럽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찾기(http://bluepango.net/)의 이협 - 바누아투
*하테나‘의 이왕재(http://www.hatena.co.kr) - 일본 IT
*도쿄 동경‘(http://tokyostory.net)의 박용준 - 일본 여행 및 이슈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7명의 블로거들이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남미와 아프리카, 유럽의 필진이 더 영입되어 대륙별로 세계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온전한 형태의 글로벌 미디어가 될 예정입니다.


2. 세계WA는 현재 2주 뒤에 있을 정식 오픈을 준비하며 이런저런 소소한 부분에 대한 개발, 디자인 및 임시 발행을 하는 중입니다. 혹여 사이트에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눈에 띄이신다면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주저없이 지적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세이경청하겠습니다.
 
3. 세계WA는 해외 필진만 글을 쓰는 닫힌 미디어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댓글과 트랙백, 그리고 게시판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 기반 플렛폼을 가진 매체입니다.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들께 외고 청탁을 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자면 해외 IT동향에 대해 IT전문 블로거들께 원고 청탁을, 해외 스포츠 관련해서 스포츠 전문 블로거들께 원고 요청을, 손쉽게 접하지 못하는 여행정보에 대해선 여행전문 블로거들께 부탁을, 해외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해서는 해당 전문 블로거들께 원고 요청을 드려 보다 심도있는 컨텐츠를 꾸준히 양산할 계획입니다. 물론 대전제는 세계WA에서 블로거들이 납득할만한 외고기준을 만든 뒤에 일이겠지요.

4. 다시 말씀드리지만 세계WA는 일방적으로 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 아니라 독자들과 소통하며 발전해 나가는 매체가 되려 합니다. 물론 이제 막 뒤집기를 배운 어린아이와 같기에 많이 부족합니다만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독자들께서 관심있게 지켜봐 주신다면 '정직한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오픈과 동시에 약소한 오픈 이벤트를 중비 중입니다. 웹진성격에 맞게 국내에서 보기 힘든 해외 기념품들과 세계WA 발행인이신 TNM 정운현 대표님이 통크게 내놓으신 '그 무엇'이 될 예정입니다. 이부분 역시 지켜봐 주시고 레어아이템을 획득하시는 기회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각설하고 세계WA의 정식 창간일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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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호주 본다이 비치 골드코스트에 갔을때 라이터를 사려고 어느 상점에 들어갔다.
많은 상품들이 빼곡하게 놓여져 있는데 라이터 찾기란 참으로 어려웠다.
둘러 보던 중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있었다.
웬 목이 없는 야한 사진들이 저렇게 걸려 있나 했는데...

사진이 아닌 티셔츠에 쭉쭉빵빵 남녀의 몸매를 그려 넣은 것이었다.
아니 이런 민망한? 셔츠를 어떻게 입고 다닌담....

거리로 나가 보았다. 혹시 저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을까 하고...
하지만 웃통은 벗고 다닐지언정 야한 티셔츠 입고 다니는 사람은 없었다.

본다이 비치  골드코스트 거리를 걷던 중 무단횡단하는 새 한마리 발견...
저거 딱지 끊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저 눔이 새 망신 다 시키네..쯧쯧쯧...

사람도 신호위반 하는데 새라고 무단 횡단 하지 말란 법이 있나?

나처럼 열심히 날아 다녀...무단횡단이고 뭐고 없다.^^

본다이 골드코스트 비치에선 수많은 사람들이 파도타기에 여념이 없는 하루였다.
Trackback : 0 And Comment 10
[##_article_rep_desc_##]
아~ 한국 가고프다.
제가 한국을 떠나올 당시에 이런 것들이 있었다면 어쩜 전 바누아투행을 포기했었을 겁니다.^^
이번 말일에 정말 좋은 행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네요.
모집 인원이 100여분(무료) 밖에 안되니 빨리 참여하셔야 할 듯 합니다.
참석하시면 엄청 유명한 파워블로거분들 많이 만나실 것입니다.
여기에 가시면 다음 커뮤니케이션 블로거뉴스 팀장 고준성님, 독설닷컴의 고재열님, 헬스로고의 양광모(양깡)님, 김하영 애플님(DIY전문가), 테터엔미디어 팀장 이성규님등 만나실 수 있고, 그외 수없이 많은 파워 블로거들이 참여 예정입니다.
100분에게만 기회 드린다고 하니 빨리 신청하세요.^^

2009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2009년, 당신의 미디어를 시작하라!'


본 포럼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유명 블로거를 강사로 초청하여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입니다. 이와 함께 블로그로 인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인 문제에 대해 민변 사무차장이신 송호창 변호사를 초빙하여, 블로거들이 유의해야할 법률문제에  강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2009 블로그네트워크 포럼'과 함께 당신의 미디어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1.    
행사 개요일시 : 2009년 1월 31일(토) 오후 2시 ~ 7시

장소 :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미팅룸
참가자 : 100명(블로거 대상, 무료강연)
주최 : 태터앤미디어(http://www.tattermedia.com)
후원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다음커뮤니케이션즈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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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국 공항 점거 사태를 바라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사태가 발생되면 항상 나오는 이야기가 한국의 자국민 보호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입니다.
대부분의 분들은 대사관에선 손을 놓고 있다라 생각하며, 직접 일을 겪은 많은 분들 역시 주재 대사관에선 신경 쓰지 않더라이고요, 하지만 일부에선 정말 열심히 일을 했는데 알아주지 않는다 하여 섭섭한 심정을 많이 표출하곤 합니다.
특히 다음 메인에도 노출되었던 혼돈의 태국 공항 탈출기의 글과 댓글에 이 문제점이 모두 담겨져 있습니다.
이 블로거뉴스 기사는 인디아나 존스를 꿈꾸며란 블로그를 운영하는 안석호님께서 직접 경험한 글을 쓴 것입니다.
그 글을 보면 태국 시위대가 국제공항을 점령하여 한국을 갈 수 없게 되어 군용공항으로 급히 진로를 바꾸어 한국으로 귀국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정말로 아비규환 속에서 살아나온 것으로 표현 되고 있습니다.
특히 주 태국 한국 대사관 직원은 찾아 볼 수도 없고, 현지 가이드의  도움으로 겨우 빠져 나왔다고 했습니다.
이 글이 다음 메인에 까지 노출이 되자 댓글엔 여러 상황의 댓글들이 올라오더군요.
그 중 태국교민이란 분은 댓글로 '그래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사가 제일 먼저 군용 공항에 도착해서 빠르게 조처를 취했다. 이것은 대사관과 항공사에서 빠르게 조치를 취한 결과인 것이라 항변했습니다.'
이러한 비슷한 내용은 주 태국 대사관의 공지사항에도 나와 있더군요.
그리고 태국교민께서는 현지 교민들이 고생한 노고가 물거품이 되어 많이 섭섭하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렇게 고생을 하며 도움을 준 교민이 쓴 글을 검색을 하여 찾아 보았습니다.
그 글은  태국 한국 교민을 위한 웹사이트라는 곳에 올려져있었습니다.
아킬레스란 아이디로 많은 섭섭한 심정을 표현했습니다.

그제는   코리아나식당 에서  도시락을  준비해 주셨었는데
오늘은   한우리식당에서  김밥을  만들어 오셔서   울 관광객들  너무도  좋아라 하시더군여
한가지  옥에티"...........한손님왈~~  왜 이제서야 가져왔어요  배고파 죽을뻔했는데.....ㅋㅋ"
요얘긴   제가 들은 얘기는 아니고    김밥나눠주던  우리의 배모 교민님께서 듣고서 너무
속상해서  제게 말씀해 주시더라구여.....
적반하장!!  이럴때 쓰는것 맞져??

교민회 파타야지부에서는  오늘도  회장님과  부회장님  그리고 총무님과 감사님....
그 외에 많은 분들    쌀쌀한  날씨에    우타파오 다방에서   열씨미  커피타고 계셨구여......
대사관 관계자님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계시네여....

우리의 공모과장님    출입증까지  만들어   군인들까지  달구다니는모습  역쉬  의지의 한국인 맞습니다!!

좀전에  들어와서 오늘밤  9시 뉴스를 들으니   관광객들이   하는말......지옥에서 돌아온 느낌이라나..ㅋㅋ
물론  많이 힘들고 어렵고  하였겠지만   우리가 지금 지옥에 있는건 아닌데....
이럿듯  태국은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 기억에서  점점   지옥으로  변해가는건 아닌지.....ㅜㅜ
그럼  여길 지키는  우리는 저승사자??...................ㅋㅋ  출처 : 태국한국교민을 위한 웹사이트

아킬레스건이란 분께서 교민회 파타야지부의 임직원들은 우타파오 다방에서 열심히 커피를 타고 계시며, 대사관 관계자도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고 합니다. (많은 기사를 검색해 보았습니다만 대사관 관계자가 언급된 것은 아킬레스건님외엔 없더군요.)

물론 이글에도 격려의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풀내음 08-12-02 10:07   
그러게요. 좀 힘들었어도 고생하시는 한인 분들에게 수고하신다는 말 한마디 주시면 정말 큰 힘이될텐데요. 정말 한인 분들 고생하시고 수고하시었습니다. 복 받으실꺼에요. 힘들어도 좀 더 기다려 보면 분명 공항 사태 빨리 해결될 겁니다. 모두 힘내세요.


하지만 이글에 대한 다른분의 경험담을 답글로 올려 놓으신 것도 있었습니다.


항공권만 끊어오신 자유여행객들이나 친지방문등 여행사 상품을 이용하지 않고 티켓만 끊어오신분들은귀국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곳이 없으며 인터넷을 통한 정보 역시 불분명한 정보가 많아 많은 분들에게 혼란을 야기시켜주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타이항공 임시항공편의 경우 인터넷 정보에선 선착순이라는 얘기가 있어 컨펌도 받지 않으시고 삼일동안 공항에서만 계신분도 보았습니다.
타이항공의 경우 컨펌을 받기위해 파타야 타이항공 사무실에 한번이라도 가신분들은 인내와의 싸움이라는걸 뼈져리게 느끼셨을껍니다..
타이항공 사무실의 경우 오전 9시에 오픈하는데도 불구하고 어제같은경우 제가 아침 6시 30분에 도착하였고 대기표 받았을때가 69번이였습니다.
여기서 제가 퀴즈하나 내드리겠습니다.
1번부터 69번 대기표 순서가 될때까지 얼마의 시간의 걸릴까요?
...
....
....
.....
......
.......
.........
69번의 대기표 순서가  될때까지 대략 4시간 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타이항공사무실 오픈시간이 9시라 그시간에 오셔서 대기표 받으분들의 번호가 350번이였습니다.
격어보지 못하신분들은  이해가 안될듯 싶습니다.

지금까지 몇개 되지 않은 글들을 보았는데요, 너무나도 입장 차이가 크게 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관광객들에겐 너무도 충격적인 일이었고, 갑자기 전 세계의 관광객들이 좁은 공항으로 밀려 들어오고 있는 상황에선 이러한 일들은 일어날 수 있다고 판단이 되어 집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일이 발생이 되었을 경우에 대비한 대책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러한 일은 현지 주재 대사관에서 진두지휘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현지 대사관에서 한 일이라고 밝혀진 것은 태국교민님이 글로 남긴 대사관 관계자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는 내용외엔 없었습니다.
이 부분이 너무 궁금해서 어제 저녁에 주 태국 대사관에서 이번 한국 관광객들을 위하여 어떠한 조치를 취했는지에 대해서 전자민원을 넣었습니다.
전자민원을 넣은 후 주 태국 대사관 홈페이지를 둘어 보았습니다.
11월 29일 공지사항에 이런 글이 공지되어 있군요. 

우리 홈페이지에도 이미 공지된 바와 같이, 주재국 외교부에서는 수완나품 공항 폐쇄사태로 출국치 못하는 여행객들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있으니 잠시 여유를 갖고 기다리는 것도 한 방법이라 할 수 있고..
원문보기 : 주 태국 대사관

주 태국 대사관측에선 여행객들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안석호님(인디아나존스를 꿈꾸며 블로그 운영자)에게 메일로 재차 문의를 드렸습니다.
숙박은 어떻게 해결했느냐고요.
답장이 바로 왔습니다.

원래 출발 예정 보다 하루 더 방콕에서 묶게 됐고, 호텔을 여행사에서 섭외해 주었습니다.
숙박 비용은 개별적으로 추가부담했습니다. 

호텔방은 하루 6만원(3인 가족 기준, 조식포함), 추가 식사(한 끼)는 4500원이었습니다.
현지 가이드 말로는 반정부 시위에 의한 공항폐쇄는 천재지변에 준하는 사태여서 여행사 측이 책임이 없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현지 대사관측에선 한국 관광객들에게 최선을 다하려 노력한 흔적은 보입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 혜택을 본 관광객들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이번 사태에서 직접적인 대사관측의 도움이나 숙식 헤택을 보신 분이 있다면 댓글이나 제게 메일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bluepango@hotmail.com 이협)

지금까지 많은 검색을 통해서 기사를 읽어보고 검토를 해 보았습니다만 가장 큰 문제는 일사불란한 지휘가 없었던 것이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누군가 중심에서서 각 관광단체 및 여행자를 지휘하는 지휘소를 눈에 잘 띄는 공항에 마련해 놓았더라면 이 혼란은 덜 했을 듯 합니다.
그리고 태국 정부측에서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무료 숙박을 해 준다는 통보도 있었는데, 이를 아는 관광객들은 거의 없었던 듯 합니다.
물론 주 태국 대사관 공지사항에 올려 놓았다고는 하나 그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누가 그 공지사항을 읽었겠는지요.
차라리 현지 관광여행사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하거나 관광 가이드 비상 연락망이 있었더라면 수고스럽더라도 전화를 하여 이런 정보를 전해 주어 많은 관광객들이 좀더 수월하게 태국에서 기다릴 수도 있었으리라 봅니다.

아뭏튼 모든 분들이 많은 애를 많이 썼으나 성과는 전혀 없고, 서로 마음의 상처만 남기는 사태가 되버린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앞으로 이런 사태를 대비하여 대한민국 외교부에서는 철저한 준비를 갖추어 해외에서 재난을 당한 국민들을 효과적으로 대피시킬 수 있는 제도와 대책이 빨리 마련 되어야 하겠습니다.
 
경험담 제보 댓글 아래에 올립니다. (댓글 제보해 주신 분 감사합니다.)
비실명으로 올리는 것을 양해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우타파오 공항에 다른 공관의 사람들이 나와있다고 해서 많이 서운한맘이 드는것은 어쩔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조금은 늦게 전달되는 이야기에 많이 피곤했던것도 사실이고요,
처음 타이 항공의 경우 선착순이라는 말에 현지 타이는 전화 연결도 쉽지 않고 기다리다 하루 늦게
새벽 부터 타이항공 사무실에 가서 티켓을 예약하기도하였습니다.
그 정보는 대사관을 통해 바로 올라온게 아니라. 하루가 지난 다음날 오후부터 나왔습니다.
대사관에서 정보가 바로 바로 올려져야 교민들도 많이 알릴수가 있는데 정보 자체가 늦는경우가 많았고요
위기 상황이다 보니 현지 항공사 사무실은 정말 연락도 하기 힘든 상황이였습니다.

대한항공 특별기가 뜬다는소식도 한국을 통해서 먼저 들었으며, 특별기 편도 한국으로 전화를 걸면 여기 현지서 작업한다고 하고, 현지는 연락도 안되고, 한동안 손님들을 무사히 한국에 보내야해서 고생을 많이했습니다.
자유여행자에 대해서는 정말 정보의 부재가 분명히존재한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자유여행오셔서 노트북도 없이 인터넷도 하지 못하실경우는 정말 엄청난 낭패를 보신 분들이 있으실꺼예요.
그리고 대사관에서숙소를 제공해 주시는게 아닌 태국 관광 협회와 태국 관광청 쪽에서 지원해 주신것입니다.

그것도 역시 늦게 공지가 되서 손님들 돈 내고 투숙한 다음에 알게된경우도 있었고, 물론 오늘 나가시는 분들중에서는 이용하신 손님도 계십니다.

자유여행객 분들 중에서요 . 그런데 대부분이 아닌소수의 손님들이라고 말씀드릴수있을꺼 같습니다.

- 대사관에서도 나름 일을 할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타이 항공 관련 공지가 올라왔을때, 태국 교민회의 한분의 연락처를 올려, 혹시라도 문의할 경우 이쪽으로 연락달라는 것도 있었고,
저희가 다녀온 아침 시간에는 타이항공 방콕 실롬 사무소에 한국인이 없었으나, 오후 부터는 한국인도 나가서 설명도 해주고, 대처를 위해 노력한것도 있었으니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분명 한발짝 늦게 조치가 취해 지고 있다는것은 있었지만, 그분들도 나름 열심히 하지 않았나 생각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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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워
감독 심형래 (2007 / 한국, 미국)
출연 제이슨 베어, 아만다 브룩스, 로버트 포스터, 크리스 멀키
상세보기
디워...
정말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영화였습니다.
도대체 디워가 어떤 영화이길래 평가가 이렇게 극과 글일까? 굉장히 궁금하였습니다.
제가 한국에 있을땐 개봉 영화는 대부분 볼 정도로 영화를 아주 좋아 하였습니다.
제 성격상 찌질 거리는 영화나 이해하기 힘든 영화, 무언가 생각을 요하는 영화는 좋아하지 않았습니다만...
그런 저의 취향이라면 디워는 제게 아주 잘 맞는 영화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 빈국중의 한 나라, 한국에서 13시간 비행거리에 있는 나라, 그것도 한번을 갈아타고와야 하는 바누아투에서 살기에 디워를 볼 수 있게 되기 까지 일년이란 세월이 걸렸습니다.
물론 불법다운으로 작년에 바로 볼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긴 싫었습니다.
디워는 제대로된 DVD로 보고 싶었습니다.
얼마전 한국에서 오신 분에게 그 영화를 빌려서 보았습니다.
보기전에 심호흡을 크게 한번하고...^^

아시겠지만 심형래 감독의 디워는 한국이 들썩일 정도로 말이 많았잖아요.
어떤 분은 목젖이 보일 정도로 '디워는 평론할 가치조차 없는 영화다'라고 심형래 감독이랑 철천지 원수 진것인 냥 열을 냈고, 어떤 분들은 애국심 운운하며 디워 보는 것을 권하기도 했습니다.
그 열기가 바누아투에서도 느껴질 정도였으니 한국에서는 어떠했는지 대충짐작이 갑니다.
그렇게 대단한 디워가 내 컴퓨터 DVD 플레이어에서 돌아가고 있으니 심호흡을 하고 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디워 보는 내내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이것이 한국 사람이 만든 영화가 맞어? (이걸 애국심 운운한다고 하지 마시길...)
그것도 심형래 감독이 만든게 맞어?
내겐 심형래 감독은 '영구 없~다'란 유행어를 만든 개그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런 그가 이런 작품을 들고 세상에 나타나다니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영화가 완벽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 영화는 그저 영화로만 보지 그 내용 전개가 어떻고 저떻고, 구성이 어떻고하는 말 하기 진짜 힘들어 하는 사람입니다.
그저 영화가 재미있었으면 재미있는거고, 없으면 그만인거고요.
디워는 제게 정말 큰 재미를 준 영화였습니다.
재미를 넘어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우리 이무기 전설을 영화화 하여 미국과 일본에 개봉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물론 미국에서 흥행이 별로 좋지 않았고, 일본에서 디워를 개봉하자 마자 디워를 혹평하는 네티즌들이 엄청 많은 듯 합니다. - 그 글들을 보니 일본엔 진중권씨 같은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하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법, 세계 영화의 벽이 얼만큼 높은지 잘 알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하면 그만입니다.

어찌되었건 디워는 대한민국의 CG 수준을 한 단계 아니 몇 단계 뛰어 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영화 산업 여건상 이 정도 수준의 CG 영화가 나왔다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아마 심형래 감독은 많은 사람들의 평가를 아니 혹평을 귀담아 듣고, 절치부심하여 몇 년뒤 세계에서 깜짝 놀랄 작품을 들고 나올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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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근시안적인 한나라당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1,000억여원이면 대통령 전용기를 비교적 손쉽게 마련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에서는 이를 반대하여 대통령 전용기 사업을 논의 조차 붙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때 반대하지만 않았어도 지금 쯤 저렴한 가격에 현 대통령과 자신들이 타고 다닐 수 있었을텐데,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인사들과 속 좁은 양반들께서 일을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있군요.
그 당시 반대 논리는 경제가 힘들어서였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경제가 어떻습니까?
그러한 상황인데 어떻게 어떠한 논리로 대통령 전용기 사업을 전체 회의를 통과 시켰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전체회의에 참석한 분들 경제 상황은 청신호여서 국민 대다수가 경제가 어려워 아우성 거리는 소리를 듣지 못하거나 현 대통령의 위세가 너무 강하니 도저히 반대표를 던질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기사에도 '쪽방촌에서 어떻게 겨울을 나나 하는 기사'로 눈물이 겨울 지경인데, 나라를 운영하는 분들은 3,000억원이나 하는 예산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통과 시켰다는 데엔 정말로 울화통이 터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달전부터 신문지상에선 이를 두고 여론이 가만히 보고 있을지 두고 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기사보기)
결론은 국민들의 반대가 심하지 않았군요.
아마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현재 대통령 전용기가 낡았으니 3,000억원이라도 들여서 교체를 해야 한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듯 헙니다.

서민들은 배와 등가죽이 키스하도록 허리띠를 열심히 졸라 멜테니, 대통령께선 화려한 전용기를 타시고 열심히 해외에 나가서 국위선양 하십쇼란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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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거뉴스에 올라온 동영상 퍼가기 기능을 모르시는 분이 있어서 간단버젼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다음에서 올라온 어떠한 동영상이든 위와 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우측 아래에 퍼가기를 눌러보세요.
만일 퍼가기 누르기가 되지 않는 다면 쥔장이 막아 놓은 것이니 불펌 생각 마시기 바랍니다.


퍼가기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어느 사이트에  동영상을 올린 것인지 확인 후 체크를 하세요.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기능으로 복사하기를 클릭합니다.
이젠 복사가 되었습니다.
그럼 본인이 올리려고 하는 게시판에 글쓰기를 누릅니다.


대부분의 게시판에 html 소스보기 기능이 있습니다. 그곳에 체크를 해 주세요.



그리고 자판의 ctrl과 v 버튼을 동시에 눌러 주시면 위와 같은 영어가 좌르륵 펼쳐집니다.
저거 읽으려고 생각지 마세요.
그냥 글 다 써졌으니 확인 버튼만 누르시면 동영상이 게시판에 그대로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일 동영상에 설명을 넣으시려 한다면 html 소스보기를 다시 클릭해서 체크 버튼을 없애 주시면 저 영문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동영상이 보일 것입니다.
그럼 동영상 위나 아래에 남기고 싶은 글을 남긴 후 글쓰기 완료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어찌되었건 위 과정을 그대로 따라 하시면 아래와 같이 동영상이 보일 것입니다.
잘 하시는 분들에겐 아주 쉬운 것이지만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분들에겐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되리라 믿습니다. ^^
이왕 오셨으니 아래 동영상 한번 보시지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덧붙임] 2009년 1월 10일
동영상 퍼가기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댓글 달아 주신 분이 계세요.
아마도 동영상 올린 후 글 저장할때 비공개로 해서 퍼가기가 막혀 있을거라 봅니다.

자신이 올린 동영상 퍼가기 기능을 되살리는 방법입니다.

간단합니다. 조 위에 있는 동영상 수정을 눌러 주세요.


이렇게 화면이 바뀌고요, 퍼가기 설정 중 허용 누르신 후 아래에 있는 수정을 누르시면 퍼가기가 될 것입니다. ^^
도움이 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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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지금 청와대가 대통령 전용기가 노화 되어 3,000억원이나 되는 새 전용기를 산다고 합니다.
기막히군요.  靑 "대통령 전용기 도입에 3000억 쓰겠다"

남패평양으로 거주지를 옮긴 입장에서 감놔라 대추놔라 하기 죄송합니다만 이건 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여건상 대통령 전용기 한대 사는데 3,000억원을 쓰겠다는 것이 올바른 처사입니까?

노전대통령때도 전용기 교체건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 당시 한나라당은 서민 경제가 어려운데 청와대에서 그리 비싼 전용기를 거론하느냐며 한마디로 싹을 잘라 버렸다고 합니다.
분명 그 전용기 교체는 다음 대통령이 탈것임을 시사했는데도 말입니다.
아마도 한나라당에서 다음 정권이 자기들에게 오리란 예상을 못했을까요?
아니면 진정으로 서민 경제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반대를 했을까요?

그러나 지금 경제는 어떻습니까?
참여정부때보다도 더 경제가 힘들다고 여겨집니다.
몇년전 경제가 힘들어 전세기 예산을 전액 삭감한 당이 현재 여당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요?
몇년전 경제가 어려워 대통령 전용기 예산을 전액 삭감한 당에선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습니까?
한쪽에선 연예인 응원단을 급조하여 이억원이란 혈세를 펑펑쓰질 않나.. 예효~~~
그나마 이천억이 아니니 천만 다행이긴 합니다...

어찌 되어건 불황 악몽에 서민들 잠못 이룬다는 기사들이 줄줄이 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네티즌 여러분!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현재 노화 된 대통령 전용기를 3,000억 들여서 새로 구입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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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예상치 못한 악플들로 인하여 사진과 내용 모두 내림게 됨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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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는 한국에서 치명적이라는 커서님의 글을 보고, 문득 나의 과거가 생각이 나서 빙그레 웃어본다.

대머리여서 사회 생활에 혹은 생명^^에 치명적이기까지야 하겠느냐만 정말 스트레스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블루팡오는 대머리다.

고로 대머리로서 그 스트레스와 컴플랙스는 누구보다도 잘 안다.

한국에서 대머리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는가?  (물론 아닌 분들도 많을 것이다.)

대머리 컴플랙스는 자신이 그렇게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대머리들이 느끼는 비애는 남들의 조소와 비아냥

놀림감들로 인한 이유가 대부분일것이다.

내가 한국에 있을때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주로 듣는 소리는 이러했다.

니 이마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냐?

세수할때 비누칠은 어디까지 하느냐?

네 이마 완전 쪽박이다.

넌 바람이 제일 무섭지.

대머린 장가 못간대...

아마 위의 비아냥 거리는 말들은 대머리라면 거의 다 들었을게다.

그 소리를 하면 주변 사람들 한마디씩 거들며 박장대소를 한다.

그런 말을 듣는 대머리들은 기분이 어떨까?

물론 기분  뭐  같다.

대머리 아닌 분들은 잘 모르실 것이다.


지금 그때 생각을 하면 웃음이 나오지만 사실 그말을 들을때면 정말로 화가 나고 쪽(죄송)팔렸다.

서른 살이 훌쩍넘어서도 그렇게 머리가 휑하게 살다가 문득 이런 말이 가장 가슴을 파고 들었다.

'대머린 장가 못간대.' ' 여자들은 대머릴 싫어한대' --- 그래서 내가 장갈 못가는 건가?

이런 말 들을 때면 그냥 웃음으로 넘겼지만 서른 살이 넘어가니 결코 웃어 넘길 수가 없었다.

엄청난 시련의 아픔을 간직한 채 난 과감하게 가발을 썼다.

이덕화님이 쓰는 '하이모'  ㅋㅋ

일년 후, 난 정말로 결혼에 성공했다.


지금 난 한국이 아닌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서 있다.

  아직도 가발 쓰고 있냐고?

 4년전 바누아투에 와서 훌러덩 던져 버렸다.

세상 그렇게 편하고 자유스러울 수 없었다.

바누아투에서 누가 놀리는 사람 있느냐고?

아직 한사람도 못 보았다.

 여기엔 나같이 시원하게 박박밀고 다니는 외국인들이 많다.

그들도 누구 눈치 보는 사람없이 자유롭게 산다.

단지 여름엔 머리가 햇볕에 따가운 것 외엔 불편한 것이 없다.

한국에 계시는 대머리들을 놀리는 수많은 여러분!

대머리들의 비애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할 수 도 있답니다.

대머리들을 그만 괴롭혀 주세요....

바누아투에 와서 머리에 자유를 찾은 블루팡오가 여러분들에게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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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실격패를 당한 선수가 이에 불만을 품고 심판을 돌려차기로 머리를 가격한다.'

이것은 태권도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에서 일으킨 믿지 못할 충격적인 사건이다.

아무리 납득을 하려해도 내 머리론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일반인이 아닌 태권도를 전문으로 수련을 한 선수가  무방비 상태의 상대방 머리를 앞돌려차기로 가격 한다는 행

위는 살인 행위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한다.


오랜 기간 동안 태권도를 단련한 사람의 몸은 무기와 같다.

오래 전  태권도를 전공했던 한 사람으로서 태권도 선수들의 그 강인하고 무서운 발차기의 힘을 잘 알고 있다.

여러분들도 태권도 시합이나 격투기를 볼때 많이 보았을 것이다.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단련한 사람도 발차기 한대에 완전 그로기 상태가 되는 일은 허다하며 죽음으로 가는 경우

도 있다.

그러한 발차기로 선수가 아닌 심판을 가격한 행위는 살인 행위로 간주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이 선수와 코치는 영구제명이라는, 선수 생명을 마치는 최악의 중징계를 받았다.

하지만 이러한 영구제명이라는 중징계가 다른 태권도 선수들에게 어떠한 영향력을 미칠까?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있을까 생각해 본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 말이다.


먼저 태권도 정신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국기원 홈페이에 보면 그 태권도 정신에 대해서 요약이 아주 잘 되어 있다. 한번 살펴 보자.

우리 고유의 무예 태권도는 자기보존의 본능에서 발생한 오로지 힘과 기술적인 측면만이 모든 것이 아니라 호랑이처럼 용맹스러워 정의를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며, 책임을 중히 여기는 선비 기질과 작은 미물과도 함께 호흡할 줄 아는 만인 평등사상을 품고 있으며 인격의 완성을 향하여 부단히 정진하는데 그 의미가 있는 것이다.     출처 : 국기원

그렇다.

심판을 가격한 선수는 오로지 힘과 기술만을 단련 해 온것이라 본다.

그렇기에 자신의 과오는 돌아볼 새도 없이 4년간 자기 자신의 노력이 한 순간에 물거품 된것만 생각이 나서

순간적으로 엄청난 감정적 폭발이 일어 났을 것이다.

그러니 자신의 살인적인 무기인 발로 그 심판의 머리를 가격한 것일 게다. 죽이고 싶지 않았을까?

너무 지나친 표현일까?


만일 이 선수가 처음 태권도를 배울때 스승으로 부터 우리 고유의 무예 태권도 정신에 대해서 많은 시간 교육을

받고 마음의 수양을 같이 받았다면 과연 이러한 일이 발생이 되었을까?


지금 저 선수도 피해자 일 수 있다.

저 선수를 저렇게 만든 사람은 태권도를 처음 가르친 스승이라 생각한다.

태권도의 정신 수양을 배제한 힘과 기술로만 태권도를 가르쳤기 때문이리라.


이번의 큰 사건을 계기로 태권도를 가르치는 전 세계의 사범과 코치, 그리고 관장들께서는 태권도에 처음 입문하

는 사람들에게 태권도 고유의 정신을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세계 태권도 본부 국기원에서부터 모든 것을 바로 잡아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행정 업무를 깨끗하게 하고 전 세계인이 우러러 볼 수 있는 그러한 국기원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반드시 그런 날이 오리라 믿는다.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가 영원히 올림픽에 남아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몇자 적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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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에서 북경 올림픽 생중계를 본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물론 보시는 분들고 계시긴 합니다만 호주에서 쏘는 위성으로 보는 것이라 한국전을 생중계로 본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전 가끔은 바누아투에서 생중계를 봅니다.

바로 Daum 문자 생중계입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보곤 하는데요, 오늘도 여자 핸드볼 대한민국과 중국전을 중간부터 문자 생중계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문자 날리는 분들이 가끔 던지는 조크 때문에 중계 보는 것이 아주 재미있더라고요.

현재 대한민국이 중국을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해서 너무 기쁘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다음 문자 중계가

어떻게 재미있는지 문자 이미지를 재미있는 것만 캡쳐해 보았습니다.

이 이미지는 모두 다음 문자 중계 방송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http://sportslive.media.daum.net/beijing2008/player.html?cate=HB&game_id=HBW400301&date=20080819

위 사이트에서 모든 자막 캡쳐했습니다...

그럼 문자 중계를 못 본 분들을 위하여 문자 중계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한번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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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생방송에선 이런 용어 썼다간 바로 잘리겠지요?

죽을거 같다는중 쓰러진다는 둥...

처음부터 분위기 무르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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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 중계의 대가 누리님이 중계를 한다는데요, 기대가 됩니다.

그러나 편파중계의 대가 '편파 누리' 바로 꼬리를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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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중국 파울이 많이 나기 때문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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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응원전에서 쓸데없는 도배로 인하여 캐스터들이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봅니다.

바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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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지에 살다 보니 이런 조크는 잘 이해가 안가더군요.

이거 웃어야 되는 상황인가요? ^^  왜 순대와 간이 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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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눔이 도배를 심하게 하는 모양입니다.

도배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사람들이니 신경 쓰지 말아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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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진 다는 것을 벌써 알고 중계를 합니다.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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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도배,,,,

그만 신경 쓰시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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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댓글 다 읽어 보시고, 고운말 쓰지 않으신 분들은 저 분이 다 신고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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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 댓글 다시는 분들 조심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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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습니다.

이건 중계 방송 듣는것 보다 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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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은 분들도 많지만 고마운 분들도 많은 것이 세상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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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가가 판치는 중국 올림픽이라지만 그 짜가가 진짜보다 훨씬 좋으니 중국 조심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긴장해야 된다는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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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번씩 긴장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중국의 저력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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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얄짤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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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하지 마세요.

응원하는 팬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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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에 바로 사과...대단한 순발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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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님 고생 많이 하셨고요,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모처럼 기분좋게 문자 중계를 보았습니다.

마지막에 특별배려를 해 주신 분은 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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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국 선수들 너무 잘 합니다.

생중계는 못 보지만 생 문자 중계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후반전인데요. 25대 17로 한국 선수들이 이기고 있습니다.

너무 잘 합니다.

문자 중계도 아주 재미있게 해 주시네요.

모두들 보고 계시겠지요?

한마음으로 응원합시다.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핸드볼 팀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컴앞에서 실시간 응원중...

한골 더 넣었네요. 26대 17입니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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