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기름가격이 그런대로 적당해서 좋았는데, 어제 오버마쉐 주유서에서 전격적으로 기름을 인상했습니다.
올 4월에 250여원이 내려 참으로 행복했었는데요, 이번엔 약 50여원이 올랐습니다. 2009/04/02 - [VANUATU/2009 뉘우스] - 기름값 250원 폭락 - 행복소식
한국에 있을때는 기름값이 한번 크게 올라가면 내려가는 것은 아주 힘들고 아주 적게 내려갔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바누아투는 오히려 적은 폭으로 오르고 내릴때는 많이 내리니 나쁘진 않습니다.
이번에도 큰 폭으로 오르진 않으니 다행이군요.
이전 가격
전 어제 이 가격을 보고 제 동네 주유소를 가서 확인해 보았더니 그곳은 아직 인상전이더군요, 그래서 모처럼 가득 넣었습니다.^^
10바투가 125원정도라 하셨으니 리터당 1750원 가량인가요? 허걱입니다.
한국은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 미국도 조금 상승주입니다. 그래도 지난주말부터 다소 안정이 되어 $2.99/4리터 정도 하네요. 이곳과 비교하면 정말 싼편이지만........ 문제는 이동거리가 워낙 많다보니 (간단한 출퇴근) 사나흘에 한번정도 $40 가량이 듭니다. 그러니 다른 곳에 비하여 싸긴 하지만, 결국은...... 눈물이 나지요.
잘 지내시죠?
지금 환율 조사해 보니 10바투에 121원 정도하네요. 리터당 1,700원꼴입니다.
제가 사는 섬 둘레가 132km정도고요, 시내 다니는 길이 10km에서 멀어야 20km 정도기에 기름값이 생각보다 많이 들지 않아요.
저야 직업이 운전대를 많이 잡는 일이어서 다른 분들보다 좀 많이 들지만 한국보다는 적게 들어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촌 동네 다녀봐야 얼마나 다니겠어요?^^
간단한 출퇴근에 40$ 정도가 든다면 정말 눈물 나겠어요....
저 잘지내고 있습니다. Byung Lee님도 건강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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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값 널뛰기가 오르고 내리는 것보다 더 신경쓰이더군요 저는 ㅠ.ㅠ
2009/06/29 20:28작년에 바누아투도 널뛰기를 심하게 했답니다.^^
2009/06/30 06:57어느나라인가요? 여기서 거주하시는건가요?
2009/06/29 21:16네, 바누아투라는 나라에 살고 있답니다.
2009/06/30 06:5810바투가 125원정도라 하셨으니 리터당 1750원 가량인가요? 허걱입니다.
2009/06/30 03:43한국은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 미국도 조금 상승주입니다. 그래도 지난주말부터 다소 안정이 되어 $2.99/4리터 정도 하네요. 이곳과 비교하면 정말 싼편이지만........ 문제는 이동거리가 워낙 많다보니 (간단한 출퇴근) 사나흘에 한번정도 $40 가량이 듭니다. 그러니 다른 곳에 비하여 싸긴 하지만, 결국은...... 눈물이 나지요.
잘 지내시죠?
지금 환율 조사해 보니 10바투에 121원 정도하네요. 리터당 1,700원꼴입니다.
2009/06/30 07:02제가 사는 섬 둘레가 132km정도고요, 시내 다니는 길이 10km에서 멀어야 20km 정도기에 기름값이 생각보다 많이 들지 않아요.
저야 직업이 운전대를 많이 잡는 일이어서 다른 분들보다 좀 많이 들지만 한국보다는 적게 들어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촌 동네 다녀봐야 얼마나 다니겠어요?^^
간단한 출퇴근에 40$ 정도가 든다면 정말 눈물 나겠어요....
저 잘지내고 있습니다. Byung Lee님도 건강하시지요?
덕분에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미국 오지 (?) 에 살때는 기름값 거의 안들었거든요. 이건 일해서 기름값대느라 바쁘네요. ㅋㅋ
2009/06/30 11:38이거 기름값 대기 바쁘면 좀 심각한데요....
2009/06/30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