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바누아투도 유류값이 인하 되었습니다. 그동안 바누아투는 일년에 한 차례 유류값 인상이 있었습니다만 올해는 유난히도 유류값이 널 뛰다 시피 했습니다. 올 바누아투 유류값 변동 상황을 잠시 살펴 보겠습니다.
1. 6월 5일경 휘발유 168바투(1,820원), 디젤 166바투(1,779원-그 당시 환율, 현재 1,795원)으로 인상 2. 8월 1일경엔 디젤값만 166바투(1,779원)에서 172바투(1,838원)로 디젤만 전격 인상. 3. 8월 10일 휘발유 가격 175바투(1,870원), 디젤 가격 182바투(1,945원)로 크게 폭등 4. 10월 2일 휘발유, 경유 소폭 하락 170바투, 177바투
국제 유가가 연일 하한가를 기록하며 4개월 사이에 100달러 정도 떨어졌다고 하는데, 그동안 바투아투는 하락의 조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시내에 나갔더니 휘발유와 경유 모두 10 바투씩 떨어져 있더군요. 10 바투면 한국돈으로 환산해서 129원 정도 됩니다.
오늘 부로 바누아투 유류값은 휘발유 160바투(2,060원), 디젤(2,150원)으로 하락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그런데 한국 돈이 왜 이렇데요....ㅠㅠ)
큰 폭으로 떨어진 기념으로 제 애차 갤로퍼에 기름을 가득 넣었습니다. 제 차도 무지 행복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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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온차 모두 한국차네요~ ^^ 마지막에 빨강무쏘 이뽀요~
2008/11/21 12:55국제유가 무척떨어졌는데 언제쯤 반영될려는지~ 제차는 LPG차인데요~
충전하기가 무섭네요 ㅠㅠ
지금 쌍용 중국으로 넘어가지 않았나요?
2008/11/21 16:45지금 시중에 팔리는 기름은 150달러 근처까지 올라갔던 8월에 정유사들이 사들여서 정제했던 기름이라서 현재 유가가 많이 떨어져도 바로 내리지 못하죠.^.^
2008/11/21 14:26조금만 있으면 서서히 기름값이 떨어지겠네요.^.^ 바누아투도 한국도 기름값이 많이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겠군요.
2008/11/21 16:46그런데 시장이라는 것이 묘해서 올라갈땐 마구 올라가고 내려갈땐 조금씩 밖에 내려가지 않으니 어디나 서민들은 힘만드네요...
안녕하세요 이협님~~한국도 현대 1300원대 입니다. 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환율때문에 아주 난리네요
2008/11/21 14:43유가는 계속 떨어져서 좋은데 그 환율이 문제군요.
2008/11/21 16:47한국이 빨리 불황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히히~ 저 두번째 사진 차위에 웃고있는 그림.. 땜에 나도따라서 미소가 그어지네요^-------^
2008/11/21 16:58센스컷입니다용~ 헤헤
여긴 날씨가 급쌀쌀해졌어요~ 완전 겨울이라는 느낌이 들정도로요~ 주말부터 조큼 풀린다곤 하는데
요럴땐 오뎅국물이 막 생각나요~ (혼자주절주절주절..)
한국들어오시면 맛짱언냐랑 함께뵈욧! 이젠 혼자 숨어서 블루팡오님 글 안봐도 되니 막 기뻐욧!
아는체해주시구.. 이뻐해주셔서 감솨감솨.. (앗! 이뻐해준다고 한적은 읍는데.. 혼자 막 착각하고)
캬캬캬 >.<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조신하게 인사)
제가 원래 정신이 좀 없는 아이에용(ㅠㅠ) 적응안되신다고 미어하시면 안대여~ 엉엉엉!
2008/11/21 16:58앗! 호박님 ^^
2008/11/21 17:40이거 쥐구멍이라도 들어가야 겠어요.
호박님 흉내 좀 내보려 했는데, 어렵네요.
처음 들어오셔서 오뎅국물 운운하시며 염장성 발언하시면 섭하죠. 여긴 오뎅 없는거 아시지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가 오뎅을 엄청 좋아한다는 사실 ㅠㅠ
항상 정신없이 들어오셨다 가세요.
재미있습니다.^^
한국 LPG 가격은 안 떨어 지네요~ 휘발유 대비 50%라면서 1100원 정도 합니다...ㅠㅠ
2008/11/22 17:37걍 휘발유 타야 할까봐요~ 가스 연비도 않좋고 ~영~
여전히 저는 어디 출사 한번 튈라믄
2008/11/22 19:54겁나요
기름값도 못건지고 말여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