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댓글 입니다
푸욱 쉬시고요, 이야깃 거리 많이 들고 오셨지요?^^
강아지 개 보면 전 마음이 아파요 에휴 오늘도 큰아들 혁이는 잊을만하면 "자비"타령 내일 혁이 데리고 대학병원 가는날 많이 좋아졌어요 이제 치료는 그만해도 된다 싶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하고 싶은 마음 바닷바람 소리 정아엄마 웃음소리 들리는걸요^^늘 건강 행복하시길 내일은 동치미 담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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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8/11/17 08:08비밀댓글 입니다
2008/11/17 08:08푸욱 쉬시고요,
2008/11/17 10:34이야깃 거리 많이 들고 오셨지요?^^
강아지 개 보면 전 마음이 아파요 에휴 오늘도 큰아들 혁이는 잊을만하면 "자비"타령 내일 혁이 데리고 대학병원 가는날 많이 좋아졌어요 이제 치료는 그만해도 된다 싶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하고 싶은 마음 바닷바람 소리 정아엄마 웃음소리 들리는걸요^^늘 건강 행복하시길 내일은 동치미 담는날!
2008/11/17 2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