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buepango@hotmail.com 카톡ID LeeHyup

NOTICE

CALENDAR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Total : 2,462,120
  • Today : 135  | Yesterday : 99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811)
행복한 삶 (157)
선교사 (6)
VANUATU (507)
영어야 친구 하자 (14)
Bluepango의 관심사 (66)
여행지 및 맛집 (8)
기타 (31)
사진첩 (12)
참사랑 (0)

Daum 블로거기자상 우수상 엠블럼

DNS Powered by DNSEver.com


[##_article_rep_desc_##]

영화배우 박노식씨를 기억하시나요?
그 분은 박준규씨 아버님 되시지요.
그 아버지의 그 아들...
박노식씨는 참으로 멋진 영화배우셨지요.
아버지의 대를 이어 박준규씨도 아주 훌륭한 연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오래전 박노식씨가 찍은 CF가 있었습니다.
어떤건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그 멘트는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못해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어린 나이에 이 멘트가 아주 강렬하게 들렸었던 모양입니다.
지금도 한자도 틀림없이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왜 이런 말이 생각 났을까요?

오늘이 제가 금연 시작한지 100일째 되는 날입니다.
금연을 시작하면서 첫번째 포스팅한 것이 기억납니다.
2008/08/06 - [VANUATU/담배 참기] - 아직도 피우고 있어? 독한 x
담배 끊은 제 친구들이 하는 말입니다.
'아직도 담배를 피우고 있냐? 정말 독한 눔이네'
세월이 변하니 담배 관련 말들도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전 독한 눔 소리 들어도 좋습니다.
그저 담배가 끊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
벌써 담배 참은지 100일입니다.
담배 끊는다 선언하고 100일동안 정말로 담배 한가치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끔 담배를 피우긴 했습니다.
.
.
.
꿈에서요...
꿈에서 피우는건 제 의지대로 할 수가 없더군요.

금연에 성공하신 분도 많고 실패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담배를 왜 끊느냐며 열심히 피우고 계신 분 역시 많습니다.
전 담배를 끊으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한마디 하겠습니다.
자신에게 끊임없이 말하라 입니다.
'난 담배를 끊고 싶다'라고...
'하루속히 담배를 끊을 것이다.'
이런 대화를 자신과 늘 하면서 담배 끊기에 도전하세요.
하지만 스트레스는 받지 마시고요.
그냥 즐겁게 댐배 끊기에 도전하는 겁니다.
담배를 피우면서 말이지요.^^
제가 그렇게 해서 성공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감히 말씀 드립니다.

나이 들어서 100일 어쩌구 저쩌구 하는게 좀 우습습니다만 담배 100일 참는것 쉽지 않았습니다.
자 다음번엔 금연 200일 성공 포스팅을 기대하며 오늘 이만 줄입니다.

모든 분들 금연 꼭 성공하시기 기원합니다.

남태평양 바누아투에서 블루팡오가 금연에 애쓰는 분들을 위하여 한마디 올렸습니다.


Trackback : 0 And Comment 6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