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합니다. 추석이 되니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몇달전 돌아가신 친정어머니더군요
장례식조차 가지 못하는 마음은 정말로 3일만에 1kg 이 빠질 정도로 정신적인 충격이 컸어요
하지만 어머니는 내가 행복하게 사는것을 원하실거라는 생각으로 털고 일어났지만 내내 가슴 한켠에는 짠한 마음이 있지요.. 우리 서로 힘내고 즐겁게 살도록 하자구요^^ 화이팅!
집 이야긴 아니고요, 가게가 나왔다는 이야긴 카페를 통해서 했어요.
쥴리앙이 가게를 내놓았다고 서류를 제게 주더군요.
하지만 누구네 가게라고 지칭하진 않았어요.
단지 바누아투 시내에 가까운 곳에 카센터, 한국 중고차 판매센터가 나왔고, 시내에 가깝고 가격은 어느 정도이며, 누군가 하면 아주 좋을것 같다는 정보만 제공했어요.
혹시 잘못된 것이라면 말씀 하세요.
바로 삭제하고 정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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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8/09/14 08:08오후에 사물놀이 연습만 열심히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14 16:57동감합니다. 추석이 되니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몇달전 돌아가신 친정어머니더군요
2008/09/14 09:12장례식조차 가지 못하는 마음은 정말로 3일만에 1kg 이 빠질 정도로 정신적인 충격이 컸어요
하지만 어머니는 내가 행복하게 사는것을 원하실거라는 생각으로 털고 일어났지만 내내 가슴 한켠에는 짠한 마음이 있지요.. 우리 서로 힘내고 즐겁게 살도록 하자구요^^ 화이팅!
그때 위로의 말씀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2008/09/14 17:00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것 같아 정아 엄마하고 마음으로만 안타까워 했답니다.
아자 저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러웠을 거예요.....
제 어머님도 제 가족의 행복을 위하여 떠나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살려고 애쓰는 중이랍니다.
좋은 이웃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고요.^^
화이팅!!
두분의 글에 가슴이 찡합니다.
2008/09/19 09:34즐거워 해야 할 명절에
부모님을 가슴에 묻고...
그래도 좋은 이웃이 계시니.^^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어머님 생각에 읽으며 짠해지네요. 저도 어머님이 이제 연로하셔서. 방금전에 집에 전화 넣고 그랬네요. 아무쪼록 행복한 추석 보내시고요. 사진의 바다와 하늘이 참 근사하네요. 이따가 들려서 보름달 사진도 구경할께요~
2008/09/14 11:01자주 전화 하세요. 전 전화 드리고 싶어도 하지 못하네요....
2008/09/14 17:01오후가 되니 날이 갑자기 흐리고 구름이 많이 끼네요.
지금도 그러해서 달 사진 찍기 쉽지 않을것 같아요.
그래도 맑은 하늘이 조그맣게 보이니 수시로 관찰 후 찍어 보아야지요.^^
팡오님 힘 내시고요
2008/09/14 13:19멀리서나마 행복하시라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누리님...^^
2008/09/14 17:10저도 아버지가하늘나라에계시는데 단 10분만이라도 뵙고싶어요 정말 하늘나라에 전화를 걸수만있다면 참 좋을것같아요 ....
2008/09/14 16:35부모님을 잃은 마음은 모두 같군요...
2008/09/14 17:11추석은 잘 보내셨어요?
2008/09/14 18:29혹시 인터넷에 저희집에관한 얘길 올리신적이 근래에 있으신가요?
2008/09/14 18:33집 이야긴 아니고요, 가게가 나왔다는 이야긴 카페를 통해서 했어요.
2008/09/14 20:35쥴리앙이 가게를 내놓았다고 서류를 제게 주더군요.
하지만 누구네 가게라고 지칭하진 않았어요.
단지 바누아투 시내에 가까운 곳에 카센터, 한국 중고차 판매센터가 나왔고, 시내에 가깝고 가격은 어느 정도이며, 누군가 하면 아주 좋을것 같다는 정보만 제공했어요.
혹시 잘못된 것이라면 말씀 하세요.
바로 삭제하고 정정하겠습니다.
전 부모님이 다 계시지만.. 취업준비관계로 내려가지 못했습니다.
2008/09/14 23:00저는 부모님이 계신 것을 당연한 줄 알고 생활했었습니다.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앞서고요.
당연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지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주인장님 힘내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8/09/19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