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우리 야옹이가 배가 불러오기 시작했어요.
뭐를 그리 많이 먹어서 그런가 했지요.
그런데 임신을 한거네요. ^^
흰눔은 눈이 부시다고 사진 그만 찍으라고 눈을 가리네요.^^
누렁이가 만삭입니다.....
오늘 양수가 터진 듯 해요.
지금 제 책상 밑에 푹신하게 집을 만들어 주고, 컴컴하게 해 주었는데, 꼼짝도 하지 않네요.
들여다 볼 수도 없고...
바누아투 개는 워낙 새끼를 잘 낳으니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고양이는 생전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아시는 분이 조언주시리라 믿으며...
튼튼하게 새끼를 잘 나아야 할텐데...
그래야 지은이에게 정아가 예쁜 고양이를 선물할텐데....^^
바누아투의 불후의 명작 뮤직비디오 ... 독도는 우리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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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에 나온 그 무엇보다 더 소중한 노래 연습입니다 지도 잘 하셨고요 따라 부르신 바누아투 주민 [맥슨과 바스코 ] 대단합니다. 촬영 편집하신 팡오님도 그 열정 대단하고요.
2008/09/11 00:53그때 많이 먹어서 배부른 사진보았는데...좋은소식이네요~ ㅎ
2008/09/19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