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정말 멋지네요~~축하드려요~!!끝손질이 남으셨다고 하는데...지금 보기에도 너무 환상적이네요~그리고 저 혼자 생각에는 블루팡고에서 수영장과 부대시설(약간의 먹거리 시설과 바 같은거요..)만 있으면 완벽할것 같았는데..(객실수도 조금 늘리시고...) 그런데 제일 중요한 수영장이 생겼으니..앞으로 바누아투에서 손꼽히는 곳이 되겠네요~~ (너무나도 꼭 가보고 싶네요~~!!)항상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빌어요~~~(_ _)
와~~ 수영장 완공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텔 고객들이 더욱 좋아하겠어요. 수영 잘하는 분들은 모텔앞 해변으로, 수영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수영장으로~~ 저도 수영하고 싶네요. 현재는 수영을 못하지만..-_-;; 그런데 쬐끔 걱정되는 것이 인간극장에서 동네 아이들이 축구하던 잔디밭에 수영장이 들어서게 된 것 같은데, 이제 동네 꼬마들은 축구를 어디에서 하나요?
와 드디어 완성했군요..
예전에 땅파기 공사할때 포크레인기사가 속썩인다고 했던 기억이 가물가물하게 나는데
제가 너무 간만에 와본관계로 전 금방 지은거 같군요..^^
머 본인께선 지지부진한 시간이 속이 타셨겠지만요..
아 언젠간 꼭 바누아투에 꼭 꼭 가보겠습니다..... 정말 가보고 싶은 곳중 하나인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쉬어서 인간극장 다운받아서 5편 다 보았습니다.
2008/06/18 22:13누구나 모두 다 미래를 알 수는 없다지만, 재밌게 사시는 모습보고 정말 부럽기도하고 그랬네요.
그 어떤 가치보다 "행복함"을 만끽하시는 생활과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제그제님도 행복한 삶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2008/06/19 19:57와!! 너무너무 멋져요!! 블루팡오님 수고하셧어요..
2008/06/18 22:21퐁당!! 뛰어들고싶어요..
정말이지 제가 바누아투에 갈날이 올까요!!!
사진이 꿈같아요~~
저도 꿈 같네요.^^
2008/06/19 20:03와 조명 환상 그자체네요~ ^^ 모텔에서 자고 아침에 후다닥 뛰어서 물속으로 퐁당~ ㅋㅋ
2008/06/18 23:18상상해봅니다. 문앞에서 수영장물까지 무척가까운듯하네요~ 밤에 조명없으면 풍덩~ ^^
완공되서 파티하시는모습도 기대할께요~ ^^
방문 열고 다섯걸음만 가면 바로 수영장.^^
2008/06/19 20:04조명이 있어야 야간 수영이 더 재미있어요...
우와 조명 멋져부려요. 저기 수영장에서 맥주 캬~
2008/06/18 23:25술이 빠지면 이야기가 안되지요? 카멜레온님 ^^
2008/06/19 20:05아니 이곳은 별 다섯개 호텔이네요!!
2008/06/19 01:09블루팡오모텔은 안보이는데요?^^
정말 멋지네요~ ^^b
감사합니다.^^
2008/06/19 20:05수영장공사 완공을 추~카 드립니다...!
2008/06/19 01:44블루팡오 모텔 이름과 수영장의 푸른 물빛이 잘 어울립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대한민국~~~~!!
감사합니다.^^
2008/06/19 20:05와우~정말 멋지네요~~축하드려요~!!끝손질이 남으셨다고 하는데...지금 보기에도 너무 환상적이네요~그리고 저 혼자 생각에는 블루팡고에서 수영장과 부대시설(약간의 먹거리 시설과 바 같은거요..)만 있으면 완벽할것 같았는데..(객실수도 조금 늘리시고...) 그런데 제일 중요한 수영장이 생겼으니..앞으로 바누아투에서 손꼽히는 곳이 되겠네요~~ (너무나도 꼭 가보고 싶네요~~!!)항상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빌어요~~~(_ _)
2008/06/19 03:04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나가야지요.^^
2008/06/19 20:06드디어 모습을드러냈군요^^상상보다 훨멋진데요 선명한 블루빛이 매혹적이예요^^ 이거 혹시 포토샾하신거 아니죠^^그만큼 아름답다는..... 조기가서 수영해볼려면 살을 빼야할텐데 이넘의 살들이 날좋아라해서 안떨어지네요^^
2008/06/19 05:11야자 나무 나오게만 살짝 뽀샵 한거고요, 나머진 그대로입니다.^^
2008/06/19 20:08와우 정말 조명 멋져부려요..ㅋㅋㅋ 드디여 완공 짝짝~
2008/06/19 08:02감사합니다.^^
2008/06/19 20:09웃기고 자빠지면서도 머쪄부러요~~^^
2008/06/19 08:34감사해 부러요.^^
2008/06/19 20:09와~~ 수영장 완공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텔 고객들이 더욱 좋아하겠어요. 수영 잘하는 분들은 모텔앞 해변으로, 수영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수영장으로~~ 저도 수영하고 싶네요. 현재는 수영을 못하지만..-_-;; 그런데 쬐끔 걱정되는 것이 인간극장에서 동네 아이들이 축구하던 잔디밭에 수영장이 들어서게 된 것 같은데, 이제 동네 꼬마들은 축구를 어디에서 하나요?
2008/06/19 08:49앞으론 수구를 할 예정입니다.^^
2008/06/19 20:10아웅... 이쁘당... ^^
2008/06/19 09:42ARMA님 아이콘이 더 이쁘네용 ^^
2008/06/19 20:10오~~ 드뎌 그 말많고 탈많던 수영장이 완공이 되었군요...!! 축하드려요^^
2008/06/23 17:50와 드디어 완성했군요..
2008/07/13 15:21예전에 땅파기 공사할때 포크레인기사가 속썩인다고 했던 기억이 가물가물하게 나는데
제가 너무 간만에 와본관계로 전 금방 지은거 같군요..^^
머 본인께선 지지부진한 시간이 속이 타셨겠지만요..
아 언젠간 꼭 바누아투에 꼭 꼭 가보겠습니다..... 정말 가보고 싶은 곳중 하나인데..
우와~ 조명이 멋지네요~
2008/07/21 16:24근데 그곳의 겨울철 온도는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 인간극장보고 바누아트를 알았어요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두분의 모험심과 용기에 박수보냅니다 가끔 들르겠습니다
2008/08/08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