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포장의 스위스에서 만든 쵸코렛
뜯어 보니 삼각형 모양의 또 다른 포장이 세가가 있다.
한 꺼풀 더 벗기니 은박지의 포장이 보인다.
또 한번의 포장을 벗기니 대리석 질감의 쵸코렛이 어떤 맛일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 낸다.
하나 잘라 본다. 잘 분리가 된다.
어떤 맛일까?
일반적인 우유 초코렛보다 더 부드럽고 맛있고, Nougat(아몬드를 넣은 캔디)의 달콤하고 씹히는 맛이 쵸코렛 맛
을 더 해준다.
이 쵸코렛 공장이 100년이 되었다고 하니 그 역사에서 나오는 깊은 맛이 더 좋은 것 같은 느낌이다.
정아와 우석이가 너무 맛있어 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먹을 줄 알거든요 - ^^;
2008/05/20 08:24이거 무지하게 맛있죠..
2008/05/20 10:31제 입맛안 너무 달아요
조금 덜 달았으면..
모양이 신기하네요 저도 초콜렛 좋아하는데 왠지 요즘은 안 먹고 있어요 이유는 없지만...ㅋㅋㅋ
2008/05/20 13:02위에 댓글보니 우리나라에도 파는 듯 싶어요 사서 먹고 싶네요 맛나게 드세요 ^^
이거 먹어봤었는데..진짜 맛있던데..달구..ㅋㅋㅋ...좋아요~~~
2008/05/20 13:47저도 친구네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
2008/05/20 16:07유럽 쵸코렛은 다 맛 있는것 같아요.. 특히 벨기에 쵸코렛.... 크흑....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 ㅠ.ㅠ
2008/05/20 18:20저거 정말 좋아하는데... ㅠ.ㅠ
2008/05/20 20:28와~정아와 우석이가 정말 좋아하겠네요~ 일반초콜렛이랑 비교할수 없이 맛있을것 같네요~
2008/05/22 01:37저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누가 맛있는 초콜렛이라고 해서..먹어본것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항상!! 초콜렛처럼 달콤한 ..즐거운...기분좋은 하루 하루 보내시길~~(_ _)
( 아..아이디 의미 ..써 놨구요,,,별거 없지만요..;;오늘 박지성 맨체스터랑 첼시 랑 축구경기 볼려고..버티는데..버틸지 모르겠지만...모두 화이팅 입니다!!)